성령님님이야기 (행8:4-13)
본문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에 대해 전파하러 곳곳에 다녔어요. 그중에 빌립은 사마리아에 갔어요. 그곳에 있는 사람들은 그의 이야기를 듣 고 매우 기뻐했어요. 빌립의 말을 믿고 또 많은 병자들과 절뚝발이도 낫게 되었어요. 어느날, 빌립에게 아주 특별한 일이 생겼어요. 천사가 곁에 서 있는 것이예요. 빌립은 너무나 놀랐어요.급히 무릎을 꿇고 어찌할 줄을 몰랐어요. 그 천사가 빌립에게 말했어요. '일어나 사막으로 가는 가사 남쪽으로 내려가라' 말하고는 천사는 떠났어 요. 빌립은 하나님을 순종하여 그 뜨거운 모래 들판을 걸어가기 시작했어요 한참 가다가 보니까 말수레를 타고 가는 어떤 부자를 보았어요. 바로 그때 하나님의 성령님이 빌립에게 말했어요. '가까이 가서 저 사람과 이야기 하라.' 빌립은 그에게 가까이 이르렀을 때 물었어요. '당신이 지금 읽고 있는 것을 이해하십니까' '도와 주는 이가 없이 어떻게 이해하겠습니까' 그 사람이 대답했어요. 그리고는 그에게 빌립더러 수례에 같이 타고 성경을 설명해달라고 했어요. 빌립은 말했어요. '지금 읽고 계시는 곳은 바로 예수님에 대한 것으로 그분은 우리의 죄를 위 해 돌아가신 구주 예수님에 대한 것입니다.' 빌립은 그 사람과 사막을 따라 수레를 타고 그에게 예수님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그는 잠시후 물있는 곳에 이르자 그 사람이 말했어요. '보세요, 물이 있는데 세례 받기를 원합니다.' 빌립은 그에게 세례를 베풀어 주고, 성령님은 빌립을 데리고 가시고 그는 다시 자기의 길을 갔어요. 세례를 받은 그 사람은 에디오피아에서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였어요. 이렇게 빌립아저씨는 하나님이 가라는 곳은 어디든지 다니시면서 전도를 하였어요. 세례를 받았던 내시는 자기 나라에 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어 요.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도 빌립처럼 예수님을 전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세요. 그리고 내시처럼 매일같이 성경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되세요. 공부할 문1. 빌립이 사막에서 에디오피아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은 무엇을 읽고 읽고 있었나요
2. 에디오피아 사람을 만나라고 누가 그랬나요
3. 누가 그 에디오피아 사람에게 세례를 주었나요
4. 오늘 들은 얘기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동화 이야기 = 이 이야기는 실제로 미국에서 있었던 사건이예요. 어느 여자 선교사는 자기가 중국에서 일한 것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이야기를 끝내자 한 작은 소녀가 앞으로 나와 동전 12개를 바치며 말했어 요. '이 돈은 제가 저축한 거예요. 이제 저는 중국에서 일하시는 선교사님 들을 돕고 싶어서 이 돈을 드리겠어요.' 그 작은 소녀로부터 이 헌금을 받게된 선교사는 얼마나 기뻤을 까요 몇달이 지난 어느날 그 여자 선교사로부터 작은 소네에게 편지가 왔어요. 이렇게 쓰여 있었어요. '너의 동전 열두개로 요한복음 열두권을 샀단다. 그리고 그 책을 중국 소 녀들에게 한권씩 주었는데 그애들이 그 작은 책에서 예수님에 대해 읽고 있 단다.오늘 열두 소녀 모두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들었단다.' 작은 소녀가 저금은 돈을 바침으로 열두 영혼을 예수님께 인도하게 된 거 예요. 선교사일은 나가서 직접 하는 것도 되지만, 이렇게 작은 물질을 주는 것 과, 기도해 주는 것, 이런 모든 것이 다 선교가 되는 거예요. 우리도 모두 가 선교사가 되지 않을래요 네, 우리 서대문교회 어린이들은 지금도 선교사가 되겠습니다. 합창을 시킨다.
2. 에디오피아 사람을 만나라고 누가 그랬나요
3. 누가 그 에디오피아 사람에게 세례를 주었나요
4. 오늘 들은 얘기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동화 이야기 = 이 이야기는 실제로 미국에서 있었던 사건이예요. 어느 여자 선교사는 자기가 중국에서 일한 것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이야기를 끝내자 한 작은 소녀가 앞으로 나와 동전 12개를 바치며 말했어 요. '이 돈은 제가 저축한 거예요. 이제 저는 중국에서 일하시는 선교사님 들을 돕고 싶어서 이 돈을 드리겠어요.' 그 작은 소녀로부터 이 헌금을 받게된 선교사는 얼마나 기뻤을 까요 몇달이 지난 어느날 그 여자 선교사로부터 작은 소네에게 편지가 왔어요. 이렇게 쓰여 있었어요. '너의 동전 열두개로 요한복음 열두권을 샀단다. 그리고 그 책을 중국 소 녀들에게 한권씩 주었는데 그애들이 그 작은 책에서 예수님에 대해 읽고 있 단다.오늘 열두 소녀 모두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들었단다.' 작은 소녀가 저금은 돈을 바침으로 열두 영혼을 예수님께 인도하게 된 거 예요. 선교사일은 나가서 직접 하는 것도 되지만, 이렇게 작은 물질을 주는 것 과, 기도해 주는 것, 이런 모든 것이 다 선교가 되는 거예요. 우리도 모두 가 선교사가 되지 않을래요 네, 우리 서대문교회 어린이들은 지금도 선교사가 되겠습니다. 합창을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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