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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그리스도 (행8:26-40)

본문

오늘 본문에 보면, 에디오피아 내시가 예루살렘에 예배 드리러 왔다가 은혜도 못받고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돈은 좀 있으니까, 비싼 두루마리 구약 성경책을 구입하여 마차 안에서 본국으로 돌아가면서 펴서 읽고 있었습니다. 읽기는 읽지만 무슨 말인지 도무지 모릅니다. 때마침 빌립을 만나게 되어, 빌립이 그 성경을 설명해줍니다. 이때, 그 내시가 얼마나 은혜를 받았든지, 그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물에 내려가서 세례를 받았다는 기록입니다. 오늘 우리는 여기서 몇가지 생각하지 않으면 안될 부분이 있습니다. ‘이 두 분이 우연히, 가사라고 하는 지역에서 만났다’고 보면, 여러분들은 성경을 잘못 읽게 되는 것이고, 아무리 훈련을 많이 받아도, 열매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열매가 나온다고 해도, 그 뒤에 지속적으로 살리지 못할 것입니다. ‘우연히, 어떻게 이렇게 되어졌는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1. 여호와 하나님은 필연적으로 구원받을 자와 구원을 정통하게 소개할 자를 만나게 하 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필연적으로 구원받아야 될 에디오피아 내시를 인도하셨고, 구원을 정통하게 설명할 빌립을 필연적으로 보내신 것입니다. 이 말을 알아 들어야 여러분이 축호전도와 노방전도 찬양전도, 현장에서 예비된 자를 만나는 것을 깨닫게 되고, 전도의 걸음걸이가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우연히 아니라, 하나님께서 필연적으로 계획을 세우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에디오피아 내시와 빌립을 똑같은 순간에 만나도록 섭리하신 것입니다. 이 비밀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이에 대한 해석이 안나오니까, 여러가지 틀린 답이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에디오피아 살리기 위해서, 내시를 부르셨고, 동시에 내시에게 복음을 받을 예배된 마음을 집어 넣으셨습니다. 이 모든 계획을 세워놓고, 하나님은 이 내시가 성경책을 사도록 만드셨고, 그때 하나님의 종 빌립을 보내서 그 내시를 만나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배후에서 어마어마하고 완전한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잘 모르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전도를 하였더니, 다른 사람이 믿었다!’ 이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필연적으로 예비한 심령을 만나게 하사, 믿게 하셨다!’고 보아야 바로 보는 것입니다. 성도는 전도에 대하여 정통해야 됩니다. 왜냐면, 전도가 이해되지 않으면, 성경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성경 이해되지 않는 인생은 헛인생을 살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신자가 이 사도행전이 이해되지 않으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여기에 사도들의 행적이 다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초대교회 성도들의 행적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 사도행전을 보고 설명한 것이 14권의 바울서신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도행전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신약 성경 거의 대부분을 이해하지 못하는 겁니다. 베드로 행적이 어디에 나옵니까 사도행전에 나옵니다. 베드로가 쓴 편지가 베드로 전후서입니다. 복음 전하다가 밧모섬에 유배되어서 쓴 것이 요한 계시록입니다. 그러니, 전도가 이해되어지지 않으면 일단 성경부터 이해되어 지지 않는 겁니다. 이해 안된다는 말은, 성경은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인데 나와는 관계가 없고, 성경은 지금도 역사하고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내 삶은 아무 힘이없고, 응답이 오지 않는 겁니다. 신자가 이래서 되겠습니까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늘 머리쓰서 궁구하는 것이, ‘맞느냐 맞지 않느냐’ 하는 것에 온갖 정력을 다 허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못벗어 납니다. 못벗어 나는 것이 율법입니다. 율법이란 ‘된다! 안된다!’ 하는 것이거든요. 잘되면 힘내고, 안되면 낙심하고 그러는 겁니다. 신앙생활하는 것이 고작 그런 수준입니다. 이래서, 신앙생활한다고 하는 것이 법을 만들어서 사람을 묶어놓고, 고생하고 그럽니다. 전도가 무엇인가 이해 못하면, 성경도 제대로 이해 안됩니다. 이게 이해되어져 버리면, 다른 문제가 다 풀리기 시작합니다. 다락방 교회 성도님들은 전도를 바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이것이 성경을 바로 이해하는 길입니다. 이것을 이해 못하면, 설교를 들어보면, 맞기는 맞는데, 나와는 안맞는 겁니다. 전도가 이해되지 않으면, 멧세지 들어보면 맞는데, 이상하게 나와는 안맞는 겁니다. 나와는 실제로 안맞으니까, 자꾸만 나에게 갈등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방황하게 되는 겁니다. 방황하게 되어서 결국은 승리해 버리면 다행이지만, 승리를 못해요. 이 말씀이 맞지 않아서, 못베기고 조용히 자리를 뜰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전국적으로 그런 교인들은 100이면 100%가 다 지금도 방황하고 있습니다. 전도가 이해되어지지 않으면, 모든 면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전도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 아닙니까 하나님의 가장 큰 멧세지가 전도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여러분들이 이해 못한다면, 전도를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일단 성경이 이해되어지지 않습니다. 성경 이해되지 않으면 결국, 신앙생활이 바로 되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워서 구원받을 자를 준비시키시고,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워서 정통한 구원의 복음을 말할 자를 준비시키십니다. 여기에 답이 안나왔는데, 어찌 인생의 답이 나오겠습니까 우리가 복음 전하는 것과 주님께서 재림오실 것은 스텝이 똑같습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해가지고는 책을 아무리 읽어도 역사책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내가 성경을 이해하는 날로부터, 세상의 책이 잘 안읽어집니다. 왜요 이미 읽으면서 결론이 다 나오는데 어떻게 읽어집니까 주님께서 주시는 이 멧세지를 이해하는 날, 그때부터 글을 쓰는 사람은 진짜 글을 쓸 것이요, 시대를 움직이는 글을 쓰게 됩니다. 이 성경을 이해하고난 뒤에, 요한 번연이 소설책을 하나 썼는데, 그 소설이 세계를 뒤집었습니다. 그것이 천로역정입니다. 이 성경을 이해하고난뒤에, 헨델이 음악을 작곡하였는데, 그 음악이 지금 세계를 뒤집었습니다. 그것이 메시야라는 곡입니다. 한달도 안걸려서 완성시켰습니다. 성경을 이해하고난뒤에, 전에도 늘 음악을 하였지만, 성경을 바로 이해하고난뒤에 음악을 하니, 다른 음악이 나왔던 것입니다. 얼마만큼 훌륭한 음악이 나왔던지, 지금도 그 곡을 완전히 연주를 못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때 당시, 헨델이 메시야를 연주할 때에, 얼마나 성령님이 감동하셨던지, 할렐루야! 곡을 연주하는데, 왕이 앉아 있지를 못하고 뻘떡 일어서 버렸던 것입니다. 왕이 일어서니까, 신하들과 부하들이 다일어서야 되는줄 알고 일어섰습니다. 왕과 국무위원들이 일어섰는데, 백성들이 가만히 앉아 있을수 있습니까 그러니다 일어서버렸던 겁니다. 그때부터 할렐루야 곡조만 나오면 다 일어서는 겁니다. 이렇게 성경을 이해한 사람이 무슨 일을 하면, 세계를 뒤집습니다. 성경을 이해한 사람이 음악을 하면, 그 음악은 세계를 뒤집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이해 못하면 역사이해 못한다는 겁니다. 성경 말씀을 진짜로 이해한 그날로부터 학교선생님들은 학교를 뒤집습니다. 내가 뒤집는 것이 아니라, 뒤집어지도록 하는 지혜가 나옵니다.
그러므로 전도를 정말 이해해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님들은 이미 전도하기 이전에 전도해야 되는 가장 큰 동기인 내 문제가 해결되었던 것입니다. 어떻게 해결되느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님께서 완전히 다 해결해 놓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다 해결해 놓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모든 저주 문제를 해결하셨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사탄의 세력을 이미 깨뜨려 버리셨고, 주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성령님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들을 전부 다 열어 놓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요14: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살아있는 멧세지를 확이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믿는 사람의 사업이 언제부터 사업에 날개를 달기 시작하느냐 그리스도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였구나!를 깨닫고 누리는 날입니다. 이것은 설명하기가 어떤 면에서는 너무너무 힘듭니다. 왜냐면, 통해야 되니까요. 이 답이 오는 날로부터 여러분의 산업에는 날개를 달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때부터 멸망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막 거저 올라갑니다. 우리 학생들의 공부에 어마어마한 축복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냐 그리스도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구나! 하는 답이 실제로 나오는 날, 그날롭터 우리 학생들의 학업에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나만 딱 물었던 것입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물으시고,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는 답을 요구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구약 성경을 종합해 보면, 무슨 이야기인줄 압니까 ‘왕도 있고, 선지자도 있고, 제사장도 있지만, 멸망에서 우리를 건질 구주가 오실 것이다! 메시야를 기다리라!’는 것이 구약입니다. 신약의 종합을 말하면 무엇입니까 ‘메시야가 오셨다! 그분이 바로 예수다!’는 겁니다. ‘이분이 성경에 예언한 대로, 나사렛 동네에서 태어나셨다! 거기에서 자라나신 예수 그리스도다!’는 겁니다. 그것이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입니다. 그 뒤에 일어나는 사도행전으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는 무슨 이야기입니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이 확인 사람들의 증거’입니다. 그러면 교회사가 무엇입니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확인한 사람에게 역사적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교회사입니다. 이래서 답이 나와버린 것입니다. 이 답이 나온 사람들이 그냥 가만히 있은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는 부활하셔서 지금도 우리와 같이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냥 부활하신 것이 아니고, 구약 성경에 보면, ‘누가 한 사람이 우리를 죄악 가운데서 건져내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이다! 우리 인간을 건져내기 위해서 죽음에서 부활하실 것이다!’고 예언되었습니다. 그래서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살아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너무 중요한 말입니다. 여기에서 모든 비밀이 365일 다 나옵니다. 이때부터 무엇을 깨닫게 됩니까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비밀이 다 들어 있구나!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은 내 안에 계시는구나! 하늘 보좌에 계신 주님은 나를 인도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입니다.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은 교회를 다스리고 계시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나면, 교회의 권위를 압니다.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은 만물을 다스리고 계시는구나!’ 하는 비밀을 깨닫고 나면, 그 안에 모든 비밀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깨닫는 길을 하나 주었습니다. “그 날에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고 했습니다. 그날이 무엇입니까 (행1:8)“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하나면 알면 됩니다. 마가 다락방에 모여든 초대교회 성도님들은 어떤 상태로 모여 들었는가 하면;
2.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성령님으로 역사하시고, 주는 그리스도라는 사실이 확실 하게 답이 다 나와버린 상태에 모였습니다. 이래서 주님은 우리를 향하여 ‘힘을 얻으라!’고 하십니다. ‘전도하라!’고 안했습니다. “힘을 얻으라! 기도해서 성령님의 능력 받으라!”고 했습니다. 이 약속을 붙잡고, 행1:14절에 보면, 모이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날에 모였는데, 하나님이 역사하셨던 겁니다. 이것이 전도의 시작입니다. 그러니, 아무런 어려울 것이없습니다. ‘전도가 어렵다! 쉽다!’ 이런 이야기는 정말로 복음 이해하고, 성령님의 인도 받아보면, 안하게 됩니다. 그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전도 방법 연구하러 다니는 그것은 아직 덜 깨달아서 그렇습니다. 가면 준비되어 있습니다. 빌립이 가니까, 갈급한 이디오피아 내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차에서 이사야 53장 성경을 읽고 있는데, 이해가 되어야지요 빌립이 밑에서 보고 있다가 ‘그 성경이 이해됩니까’ 물으니, ‘도무지 무슨 말이지 모르겠다! 당신이 도와 줄수 있으면 도와 주시오!’ 이래서 빌립이 마차에 올라가서 가르칩니다. 이게 ‘마차 다락방’입니다. 내시는 ‘여기 말하는 사람은 이사야 선지자 본인을 가르치느냐 다른 사람을 말하느냐’고 묻습니다. 빌립은 ‘그분은 바로 그리스도다!’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를 설명하고 그 비밀을 말하는 순간, 내시의 가슴에 불이 비취었던 것입니다. 깨달음이 왔으며, 확신이 생긴 것입니다. ‘지금부터 기도하면 되겠구나!’ 하는 답이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는 곧바로, 저기 물에 내려가서 세례받게 해달라!고 합니다. 이것이 전도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님들이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행1:14절에 무슨 기도를 하였는고 하니, ‘주는 그리스도라!’는 증거, ‘주님은 지금 부활하셨다!’는 증거, 주님은 만물을 통치하고 계신다는 증거, 주님은 지금 성령님으로 역사하시고 계시다는 증고, 우리가 이 비밀을 가지고 기도하면 성령님이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실 것이고, 성령님이 우리에게 힘을 주실 것이고, 성령님이 우리에게 문을 열어주실 것이다!는 것을 붙잡고 기도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놓치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자꾸 반복하고 있는 겁니다. 거저 매일 ‘내가 이랬느냐 저랬느냐’ 그것 붙잡고 헤메고 있는 겁니다. ‘내가 윤리적으로 맞느냐 안맞느냐’면서 공자 제자에서 못벗어나고 있습니다. 매일 ‘내가 옳으냐 옳지 않느냐’ 정검하다가 갈등이 생겼다가 안생겼다가 그러는 겁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자유는 무엇입니까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입니다. 무조건 하도록 되어 있는 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무조건 다 안하도록 되어있는 것도 자유가 아닙니다. 그것은 율법입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했습니다. 이길 수 있는 힘이 주 안에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큰 은총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이 전도와 그리스도를 깨달으면, 전도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증거들을 붙잡고 기도하였더니, 행2:1-6절에서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 역사가 거기서만 끝난 것이 아닙니다. 계속 역사하였습니다. 직장에서도 역사가 일어나고, 집에서도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어떻게 하니까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주님이 성령님으로 나와 함께 계십니다!”하는 사실을 붙잡고 기도하였더니,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오늘 저녁에 맏음 먹으면, 내일부터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라는 이 말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요!’ 이 분이 성령님으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성령님의 내주, 성령님의 인도, 성령님의 역사라고 합니다. 이것이 강하게 나타나면, 성령님의 충만입니다. 이렇게 되어버리면 역사가 이러나버립니다. 여러분의 일터에 이런 일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성도들의 마가 다락방에 들어올 때는 몰랐는데, 성령님충만 받고 나니까,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그들 앞에 15개 나라가 모여 있다는 사실입니다. 영안을 뜨고보면, 남양주시에 축복의 밭이 쫘악 깔렸습니다. 영안을 뜨고 보면,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복음화시킬 일꾼이 다락방 교회 안에 있는 것입니다. 이때부터 기도하면,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가 기도하면 다 열립니다. 이때부터 초대교회는 무엇을 했느냐 순간순간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3. 순간순간 기도하는 초대교회 성도들 (행8:26)“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행8:29)“성령님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이렇게 다 깨닫게 하시는 겁니다. ‘그러면, 목사님 음성을 들어야 합니까 깨달음을 얻어야 합니까’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기서 ‘성령님께서 말했다’는 것이, ‘성령님께서 말씀을 들려주는 겁니까 환상을 보여주는 겁니까 내게 깨달음을 주는 겁니까’ 물어보는 분이 많아요!
그런데, 성령님께서는 다 할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깨달음을 주시기도 하고, 글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는 환상을 보여주시기도 하고, 또한 우리가 급하면 꿈으로 깨닫게도 하실 것입니다. 어떨 때에는 우리에게 소리를 들리게도 하십니다.
그런데, 분명히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만, 환상이나 꿈이나 소리는 조금 위험합니다. 왜냐면, 마귀도 소리를 내기도 하고, 환상도 주기도 하고, 꿈도 꾸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의 성령님께서 정확한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깨달음의 문을 열어주시는 것이 가장 안전한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신앙 수준 따라서, 꿈을 꾸기도 하고, 신앙수준에 따라서 소리를 듣기도 하고, 신앙 수준에 따라서 여러가지를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장 높은 수준은 무엇이냐 하나님께서 가장 분명한 답을 우리에게 내어 주시는 것입니다. 전혀 꿈을 안꾸었는데, 분명한 답이 나오는 겁니다. 이것이 건전한 깨달음의 방법입니다. 들을 수 있지만, 듣지 않아도 답이 분명히 나와 버리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확실한 증거를 보여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였고, “확실한 문을 열어주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행2장에 보면, 무슨 지시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확실한 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은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빌립이, 인도를 받아서 문을 열었던 것입니다. 기도하면 응답을 주십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예수 이름 부르면 안될 일이 없습니다. 그 이름으로 시간 정해놓고 기도하시기바랍니다. 그리고는 무슨 기대를 성급하게 하지 말아요! 다만 내일도 기도하세요! 그리고, 점심때 또 기도하세요! 저녁에도 기도하세요! 그리고 계속 기도해 보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문을 다 열어놓아 버리십니다. 그래서 문이 열리면 가면 됩니다. 이것은 실수도 없고, 넘어지는 것도 없습니다. 엇갈리거나 하는 것도 없습니다. 너무 확실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많이 나오는 말이 ‘제 구시 기도시간에…’ 행16:12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가다가.’ 행16:16 ‘우리가 기도하러 가다가.’ 행16:19-31절에 보면, ‘그들이 감옥소 안에서 기도하더니.’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너무 좋은 것이 시간 정해놓고 기도하다가 성령님의 인도 받는 것입니다. 시간 정해놓고 그리스도 그 능력있는 이름으로 기도하기 시작하면, 하나님이 답을 다 열어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 답을 보고, 따라 들어가면 됩니다.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전도 문은 하나님이 전부 다 열어놓은 겁니다. 가기만 하면 됩니다. 여러분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신앙생활을 진짜 잘한 사람은 어떻게 했느냐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창39:2절,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으로.”라고 했습니다. 바로 이것이 비밀입니다. 요셉을 보세요! 감옥에 들어가도 좋고, 노예로 가도 좋습니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으로.” 이것이 능력입니다.
1) 능력은 기뻐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빌립보 성도들에게 뭐라고 하였는지 압니까 “내가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기뻐하라!” 이것이 능력입니다. 신앙생활을 잘한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살아계시고, 여러분과 함께 계시니,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무엇이 떠나갑니까 염려가 떠나갑니다. 그러니 기뻐하라!는 겁니다. 이것이 능력입니다. 감사회복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조그만한 것에 걸려 넘어져서 슬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이렇게도 될수있고, 저렇게도 될 수 있습니다. 진짜 능력은
2) 내가 가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자족함을 배웠노니 바울은 자족하였습니다. 그러니, 아무런 염려할 것이 없었습니다.
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어떤 보험회사에 사무실에, ‘목표 1억 돌파!’ 해놓고 밑에 괄호 열고,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써 놓았습니다. 물론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니까,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본문 배경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 어떤 교회서는, ‘총동원 5천명 돌파!’ 해놓고 괄호열고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써놓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니까,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본문 배경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 바울은 ‘내가 감옥 안에 있느냐 걱정하지 말라! 내가 여기 안에 있으니, 너희가 염려가 되느냐 진실로 말한다! 염려하지 말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고 한 것입니다. 이게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아마 바울만큼 많은 응답을 받고 영향을 끼친 인물이 없을 것입니다. 바울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능력입니다. 오늘 우리성도들은 능력을 깨달아야 합니다. 능력이 무엇이냐 대단한 무엇을 보여주는 것이 능력이 아닙니다. 사람을 넘어뜨리고 기절시키고 하는 것이 능력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주 안에서 할수 있느니라!고 하는 것이 능력입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뭐라고한 줄 압니까 참믿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가 불가운데 들어가면 여호와께서 꼭 건져주실 것이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불가운데 들어가면, 여호와께서 건져 주실 것이요! 만일 그리아니하실 지라도 우리는 들어갑니다!’ 다시말해, ‘여호와 하나님께서 불가운데서 건져주시지 않아도 우리는 들어갑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것이 능력입니다. ‘죽어도 좋다!’는 겁니다. 이것은 못말리는 믿음입니다. 바로 그 믿음에서 역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초대교회는 무엇을 하였느냐 하나님의 성령님의 인도를 계속 받았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 앞에 전도의 문을 다 열고, 문을 전부 다 엽니다. 좌우지간 여러분이 기도의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힘이 나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여러분이 해결할려고 하지말고, 주님께 엎드려 버리라!는 겁니다. 그러면, 히결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수준으로 해결할려고 하지말고, 주님께 옆드려 버리라!는 겁니다. 주님은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겁니다. 초대교회 성도들과 사도들을 잘 보아야 합니다. 이들은 계속 기도했습니다. 무엇을 믿고요 “주는 그리스도시요!”를 믿고! ‘주님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시요! 주님은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으며, 하늘 보좌에 앉으사 우리 안에, 우리와 같이 온 우주와 온 교회를 통치하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 분은 재림주로 오실 것입니다!’ 어떻게 압니까 “성령님으로!” 고전2:10절에 보면, 성령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놀라운 능력의 비밀’을 속히 배워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세상에는 문제가 있지만, 하나님께는 못하실 일이 없습니다. 힘을 얻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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