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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고전12:12-27)

본문

사도 바울은 부활의 소망을 안고 살아갑니다. 만약 부활의 소망이 없다면 죽게될 것이니 실컷 먹고 마시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구약 선지자 이사야는 그의 예언서 22:13에 기록하기를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잡고 양을 죽여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도다"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자기 몸을 함부로 다루고 있습니다. 먹고 마시는 것으로 즐거움을 삼고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옷을 화려하게 입는 것으로 자기 몸을 아름답게 보이려 합니다. 옷이 아무리 비싼 옷이라 할지라도 옷으로 사람을 아름답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값비싼 화장품을 사용하므로 예쁘게 보이려는 사람도 없지 않습니다. 자기 몸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의 몸은 우리들의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우리들의 몸의 지체중 어 느 하나 요긴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들의 몸은 아주 요긴한(22절) 것입니다. 요긴하다는 것은 반드시 있어야만하는 필요한 것이란 뜻입니다.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교회안에 있는 회중 모두가 반드시 필요한 사람입니다. 말하지 못하는 어린이를 비롯하여 걷지 못하는 나이 많은 노인도 반드시 필요한 존재입니다 . 목사가 소중한 사람이라면 말하지 못하는 어린이라 할찌라도 매우 소중하고 반드 시 필요한 지체 입니다. 내가 꼭 필요한 사람이면 상대방도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내가 예수님의 지체의 한부분인것처럼 지체 부자유인이라 할지라도 매우 요긴한 지 체입니다. 우리가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은 우리는 서로서로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 을 알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들의 몸은 우리들의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우리들의 몸의 지체중 존귀하지(24절) 않은 지체가 없습니다.
다른 표현 귀하지(23절) 않은 지체가 없습니다. 존귀하다는 말은 아주 명예를 이미 얻고 있다는 뜻입니다. 명예는 사회적 으로 공로가 인정 받게 될때에 명예를 수여하게 됩니다. 군인이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큰 공헌을 끼치게 되면 그 명예를 모든 사람들에게 그 뜻을 기리도록 훈장을 수 여하게 됩니다. 우리들의 지체중 어느것 하나 명예롭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우리들 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세포라 할지라도 우리 몸을 존귀하네 하려고 제 구실을 해내 고 있습니다. 존귀하기 때문에 혼자서 격리된 생활하도록 내버려 두면 좋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몸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요 존귀한 지체이기에 서로서로 존경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서로서로 존경할때에 우리들은 존귀한 존재가 됩니다. 우리들의 몸은 우리들의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중 아름답지 않은 지체는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매우 아름다운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좋은 옷 비싼 옷을 입고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 값비싼 화장품을 사 용해서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 좋은 옷이 아니라 해도 화장하지 않는다해도 우리 들은 매우 아름다운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입니다.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은 기쁠때나 슬플때나 좋을때나 어려울때나 함께 기쁨을 나누고 고통을 함께 지는 생사고락을 함 께 하는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이기 때문에 서 로서로 아름답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꾸짖음은 적을수록 좋고 칭찬은 많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우리들은 서로 서로 동정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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