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은 길 (고전12:31)
본문
요즘사람들이나 옛날사람들이나 아메리카사람들이나 아프리카사람들이나 한반도 에 사는 사람들이나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인 삶의 목표가 있다면 행복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추구하는 것이 학문이건 예술이건 돈이건 스포 츠건 간에 결국 그것에서부터 얻고자 하는 것이 삶의 만족 아닙니까
그렇다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지금까지 그만큼 줄기차게 행복이라고하는 것을 추구해 왔 으면 이제는 우리가 얼마나 행복해야 하겠습니까
그런데 그렇지가 않거든요 세상에서 제 일등 국가라고 자타가 인정해줄 만한 미국을 예로 한번 들어봅시다. 미국에서는 하루동안 5,962쌍이 결혼하고,
2,986쌍이 이혼하고, 8분마다 누군가 강간당하고, 27분마다 누군가 살해당하고 10초마다 도둑이 침입하고 33초마다 차 가 한대식 도난 당한다는 통계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통계도 뭐 그게 그거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을 조롱이라도 하듯 세상은 온 갖 질병과 고통과 불의의 사고로 가득차 있습니다. 문명이 발달해서 육체적으로는 편해 졌을지 몰라도 사람들의 마음은 더 공허해지고 권태롭고 무기력과 고독 과 좌절과 실망과 피곤함이 가득차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습니다만 찬송가 가사의 한절을 인용해서 대답을 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세상 모두 사랑없어 냉냉함을 아느냐 곳곳마다 사랑없어 탄식소리 뿐 일세. 곳곳마다 번민함은 사랑없는 연고요 측은하게 손을 펴고 사랑받기 원하네' 저는 이 가사에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사랑이 없기 때문에 참된 만족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반문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랑이 없다뇨 사랑이란 말만큼 많이 쓰이는 말이 어디 있습니까 사랑이 없어서 우리가 행복하 지 못한 것일까요 물론 그말에는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홍수가지면 마실 물 이 귀해지는 것처럼 참 사랑은 점점 귀해져 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시간은 하나님을 향한 , 형제들을 향한 , 성도님들 을 향한 , 가족을 향한 , 이웃을 향한 사랑이 넘칠 때입니다. 그 사랑이 식어질 때 피곤하고 의욕을 잃어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늘 저의 기도 제목은 사랑으로 행하게 하소서입니다. 그래서 이제 수요예배 때 저에게 시간이 주어지는대로 고 린도전서 13장을 강해하면서 참사랑이란 어떤 것인지 여러분과 함께 생각하고 느 끼고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 먼저 이 편지의 수신자인 고린도 교회의 형편을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고린도는 항만도시로서 교통 상업 정치의 중심도시로 인구는 바울당시에 약 60 만의 시민이 살았던 대도시였습니다.(인천이나 부산 ) 이 도시는 특히 우상숭배 와 음란한 분위기로 유명했는데 이 도시에 있는 아프로디테 신전에는 약 1000명 의 여자 사제가 있있는데 이들은 창녀였다고 그럼니다.그래서 영어에 고린디안 (Corinthian) 이란 단어가 있는데 그뜻이 사치하다음란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곳에 주후 50년경에 바울에 의해서 고린도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받았습니다만 당파문제 이성문제 교리문제등 겨러가지 문제로 늘 시끄러운 교회였습니다. 특히 은사는 풍부했습니다만 영적으로는 유치한 것이 많은 교회였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특히 방언의 은사를 중시 했습니다. 그래서 방언을 하면 최고인 줄 알고 방언하지 못하면 영적 열등감에 빠짐으로 서로 시기하고 당파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을 향하여 너희가 그리스도안에서 어린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들에게 은사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설 명하면서 그런 방언의 은사같은것 때문에 다투지 말고 가장 좋은 은사이며 누구 나 다받을 수 있고 받아야만하는 사랑의 은사를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좋은 길로서의 사랑이란 어떤 것입니까 성경에는 사랑을 표현하는 몇가지 말이 있습니다.
1. 자연적인 사랑을 표현하는 말
첫째,'에로스'입니다.(에로가 많은 사랑) 남녀간의 육체적이고 자기 만족적인 사랑을 가리킵니다. 사랑에 눈멀었다고 할 때 그 사랑을 가리킵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사랑이라고 부를 때 대부분 이 에로 스적인 사랑을 가리킵니다.
둘째,'필레오'입니다. (필요에 따른 사랑입니다) 신약에 25회 나타납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주 사용하셨습니다. 이것은 친구와의 우정과도 같은 것으로서 친한사람에 대하여 좋은감정을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셋째, '스톨게'입니다.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입니다.자연적인 사랑 중에서 가장 진한 사랑입니다. '롬'1:31절에 보면 무정한 자에 대해서 나오는데 이것은 이 스톨게의 사랑마져 져버린 자를 가리킵니다. 위의 세가지 사랑은 인간적 사랑으로서 큰 약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감정이라고하는 차원을 떠나지 못합니다. 순간적입니다. 혈 통이라는 것을 초월하지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2.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참사랑이란 어떤 것인가를 말씀하시면서 너희들이 가 지고 있는 사랑은 참 사랑이 아니다 참 사랑은 아가페의 사랑 뿐이다. 그리고 그 아가페의 사랑은 이런 것이다라고 고린도전서 13장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늘 이아가페의 사랑에 우리의 사랑을 비춰보면서 우리의 사랑의 모습을 하나하나 고쳐나가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이 아가페의 사랑을 완전하게 행할 수는 없습니다. 이 아가페의 사랑은 하나님만이 행하실 수 있는 것이기 때 문입니다. 그러나 우린 적어도 이 사랑만이 참 사랑이고 이 사랑을 실천하는 것 이 신앙생활의 모든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이 곧 율법 의 완성이고 하나님은 곤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좋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해보고싶고 해야만 되는 중요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좋은 것은 사랑이고, 제일 중요한 것도 사랑입니다. 참 사랑이 있을 때 모든 문제가 해결되며 참 사랑이 있을때 모든 냉냉함이 사라 집니다. "한번 따라해 봅시다.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 (벧전 4:8)
그렇다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지금까지 그만큼 줄기차게 행복이라고하는 것을 추구해 왔 으면 이제는 우리가 얼마나 행복해야 하겠습니까
그런데 그렇지가 않거든요 세상에서 제 일등 국가라고 자타가 인정해줄 만한 미국을 예로 한번 들어봅시다. 미국에서는 하루동안 5,962쌍이 결혼하고,
2,986쌍이 이혼하고, 8분마다 누군가 강간당하고, 27분마다 누군가 살해당하고 10초마다 도둑이 침입하고 33초마다 차 가 한대식 도난 당한다는 통계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통계도 뭐 그게 그거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을 조롱이라도 하듯 세상은 온 갖 질병과 고통과 불의의 사고로 가득차 있습니다. 문명이 발달해서 육체적으로는 편해 졌을지 몰라도 사람들의 마음은 더 공허해지고 권태롭고 무기력과 고독 과 좌절과 실망과 피곤함이 가득차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습니다만 찬송가 가사의 한절을 인용해서 대답을 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세상 모두 사랑없어 냉냉함을 아느냐 곳곳마다 사랑없어 탄식소리 뿐 일세. 곳곳마다 번민함은 사랑없는 연고요 측은하게 손을 펴고 사랑받기 원하네' 저는 이 가사에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사랑이 없기 때문에 참된 만족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반문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랑이 없다뇨 사랑이란 말만큼 많이 쓰이는 말이 어디 있습니까 사랑이 없어서 우리가 행복하 지 못한 것일까요 물론 그말에는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홍수가지면 마실 물 이 귀해지는 것처럼 참 사랑은 점점 귀해져 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시간은 하나님을 향한 , 형제들을 향한 , 성도님들 을 향한 , 가족을 향한 , 이웃을 향한 사랑이 넘칠 때입니다. 그 사랑이 식어질 때 피곤하고 의욕을 잃어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늘 저의 기도 제목은 사랑으로 행하게 하소서입니다. 그래서 이제 수요예배 때 저에게 시간이 주어지는대로 고 린도전서 13장을 강해하면서 참사랑이란 어떤 것인지 여러분과 함께 생각하고 느 끼고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 먼저 이 편지의 수신자인 고린도 교회의 형편을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고린도는 항만도시로서 교통 상업 정치의 중심도시로 인구는 바울당시에 약 60 만의 시민이 살았던 대도시였습니다.(인천이나 부산 ) 이 도시는 특히 우상숭배 와 음란한 분위기로 유명했는데 이 도시에 있는 아프로디테 신전에는 약 1000명 의 여자 사제가 있있는데 이들은 창녀였다고 그럼니다.그래서 영어에 고린디안 (Corinthian) 이란 단어가 있는데 그뜻이 사치하다음란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곳에 주후 50년경에 바울에 의해서 고린도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받았습니다만 당파문제 이성문제 교리문제등 겨러가지 문제로 늘 시끄러운 교회였습니다. 특히 은사는 풍부했습니다만 영적으로는 유치한 것이 많은 교회였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특히 방언의 은사를 중시 했습니다. 그래서 방언을 하면 최고인 줄 알고 방언하지 못하면 영적 열등감에 빠짐으로 서로 시기하고 당파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을 향하여 너희가 그리스도안에서 어린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들에게 은사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설 명하면서 그런 방언의 은사같은것 때문에 다투지 말고 가장 좋은 은사이며 누구 나 다받을 수 있고 받아야만하는 사랑의 은사를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좋은 길로서의 사랑이란 어떤 것입니까 성경에는 사랑을 표현하는 몇가지 말이 있습니다.
1. 자연적인 사랑을 표현하는 말
첫째,'에로스'입니다.(에로가 많은 사랑) 남녀간의 육체적이고 자기 만족적인 사랑을 가리킵니다. 사랑에 눈멀었다고 할 때 그 사랑을 가리킵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사랑이라고 부를 때 대부분 이 에로 스적인 사랑을 가리킵니다.
둘째,'필레오'입니다. (필요에 따른 사랑입니다) 신약에 25회 나타납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주 사용하셨습니다. 이것은 친구와의 우정과도 같은 것으로서 친한사람에 대하여 좋은감정을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셋째, '스톨게'입니다.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입니다.자연적인 사랑 중에서 가장 진한 사랑입니다. '롬'1:31절에 보면 무정한 자에 대해서 나오는데 이것은 이 스톨게의 사랑마져 져버린 자를 가리킵니다. 위의 세가지 사랑은 인간적 사랑으로서 큰 약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감정이라고하는 차원을 떠나지 못합니다. 순간적입니다. 혈 통이라는 것을 초월하지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2.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참사랑이란 어떤 것인가를 말씀하시면서 너희들이 가 지고 있는 사랑은 참 사랑이 아니다 참 사랑은 아가페의 사랑 뿐이다. 그리고 그 아가페의 사랑은 이런 것이다라고 고린도전서 13장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늘 이아가페의 사랑에 우리의 사랑을 비춰보면서 우리의 사랑의 모습을 하나하나 고쳐나가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이 아가페의 사랑을 완전하게 행할 수는 없습니다. 이 아가페의 사랑은 하나님만이 행하실 수 있는 것이기 때 문입니다. 그러나 우린 적어도 이 사랑만이 참 사랑이고 이 사랑을 실천하는 것 이 신앙생활의 모든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이 곧 율법 의 완성이고 하나님은 곤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좋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해보고싶고 해야만 되는 중요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좋은 것은 사랑이고, 제일 중요한 것도 사랑입니다. 참 사랑이 있을 때 모든 문제가 해결되며 참 사랑이 있을때 모든 냉냉함이 사라 집니다. "한번 따라해 봅시다.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 (벧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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