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전도자 빌립 (행8:1)
본문
사도행전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은 서론인 1:8절과 이방 전도의 시작을 의미하는 8:4절 그리고 결론 인 28:31절입니다. 행8:4절은 복음이 예루살렘의 장벽을 넘어 사마리아 및 이방으로 전달되는 전환점 을 말하여 줍니다. 이 시간은 행8장에 나오는 평신도 전도자 빌립에 대하여 살펴보므로 은혜를 나누 고자 합니다.
1.빌립 빌립의 고향은 가이사랴이며, 신분은 평신도 전도자(집사)입니다. 행8:6-7절 말씀을 보면 빌립에 대 하여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는 어떠한 사람인가요
첫째로, 빌립은 청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준 사람이었습니다. 교훈과 성품과 정신에 사람들은 깊은 인상을 받았던 것입니다.
둘째로, 그는 이적과 권능으로 사람들을 감동시킨사람이었습니다.
셋째로, 악령을 쫓아낸 사람이었습니다. 네째로,많은 중풍병자와 앉은뱅이들을 고쳐줌으로써 그 성에 큰 기쁨이 있게 한 사람이었습니다 빌립의 전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평신도였다는 것입니다. 평신도라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일을 하지 않겠다는 핑계에 불과한 것입니다. 평신도가 제대로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면 병신도가 됨을 가슴 깊이 새기시기 바랍니다. 목자는 목자를 낳고 양은 양을 낳는다는 말이있읍니다. 결국에 교회 성장은 평신도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뿐아니라 해외 선교도 해외에서 활동하는 평신도들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잊어서는 안될 것은 양을 살찌우는 것은 목자라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베드로와 요한의 파송과 함께 나타난 성령님의 역사에서도 분명해 지는 것입니다.
2.빌립의 선교활동
1) 주의 지시를 받는 선교활동을 폈습니다. 26절에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방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그는 북쪽 사마리아에서 남쪽을 향해 가라 하는 여호와 하나님의 지시를 받았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참된 전도자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는 사람입니다. 빌립은 성령님 에 의하여 인도되고 지시를 받았던 것처럼 오늘 우리도 성령님의 지시를 받는 귀한 성도가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2) 순종하는 선교활동을 폈습니다. 27절에 '일어나 가니라'하였는데, 영어 성경에서는 뛰어갔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보여준대 로 하나님께 순종하였습니다. 만일 빌립에게 인간적인 생각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었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더구나 가야할 곳이, 사람이라고는 전혀 없는 광야였던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진실된 주의 일군의 모형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3) 열심있는 선교활동을 폈습니다. 30절에 '빌립이 달려가서'라고 하였습니다. 내시와 함께 가라는 명령을 성령님에 의하여 받았을 때, 빌립은 달려가서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행할려고 하는 열의를 말합니다.
4) 예수님만을 전하는 선교활동을 폈습니다. 5절에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하니'하였습니다. 빌립이 사마리아에 내려가서 다른 누구를 전한 것 이 아니라, 오로지 그리스도만을 전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그리스도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편지하기를 고전 2:2절에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박힌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 니하기로작정하였다'하였습니다. 복음전도란 복음 그 자체이신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임을 명심하시 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5) 나아가 성경말씀 만을 전하는 선교활동을 폈습니다.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나서 전한 내용이 어디에 나옵니까 이사야53장에 다 나오는 내용인 것입니다. 바로 이 말씀을 풀어줄 때에 내시로 하여금 신앙을 갖게 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던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곳에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결론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위대한 평신도 전도자 빌립을 통하여 오늘도 많은 도 전을 받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 또한 하나님이 쓰는 전도자들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1.빌립 빌립의 고향은 가이사랴이며, 신분은 평신도 전도자(집사)입니다. 행8:6-7절 말씀을 보면 빌립에 대 하여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는 어떠한 사람인가요
첫째로, 빌립은 청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준 사람이었습니다. 교훈과 성품과 정신에 사람들은 깊은 인상을 받았던 것입니다.
둘째로, 그는 이적과 권능으로 사람들을 감동시킨사람이었습니다.
셋째로, 악령을 쫓아낸 사람이었습니다. 네째로,많은 중풍병자와 앉은뱅이들을 고쳐줌으로써 그 성에 큰 기쁨이 있게 한 사람이었습니다 빌립의 전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평신도였다는 것입니다. 평신도라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일을 하지 않겠다는 핑계에 불과한 것입니다. 평신도가 제대로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면 병신도가 됨을 가슴 깊이 새기시기 바랍니다. 목자는 목자를 낳고 양은 양을 낳는다는 말이있읍니다. 결국에 교회 성장은 평신도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뿐아니라 해외 선교도 해외에서 활동하는 평신도들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잊어서는 안될 것은 양을 살찌우는 것은 목자라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베드로와 요한의 파송과 함께 나타난 성령님의 역사에서도 분명해 지는 것입니다.
2.빌립의 선교활동
1) 주의 지시를 받는 선교활동을 폈습니다. 26절에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방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그는 북쪽 사마리아에서 남쪽을 향해 가라 하는 여호와 하나님의 지시를 받았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참된 전도자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는 사람입니다. 빌립은 성령님 에 의하여 인도되고 지시를 받았던 것처럼 오늘 우리도 성령님의 지시를 받는 귀한 성도가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2) 순종하는 선교활동을 폈습니다. 27절에 '일어나 가니라'하였는데, 영어 성경에서는 뛰어갔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보여준대 로 하나님께 순종하였습니다. 만일 빌립에게 인간적인 생각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었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더구나 가야할 곳이, 사람이라고는 전혀 없는 광야였던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진실된 주의 일군의 모형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3) 열심있는 선교활동을 폈습니다. 30절에 '빌립이 달려가서'라고 하였습니다. 내시와 함께 가라는 명령을 성령님에 의하여 받았을 때, 빌립은 달려가서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행할려고 하는 열의를 말합니다.
4) 예수님만을 전하는 선교활동을 폈습니다. 5절에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하니'하였습니다. 빌립이 사마리아에 내려가서 다른 누구를 전한 것 이 아니라, 오로지 그리스도만을 전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그리스도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편지하기를 고전 2:2절에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박힌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 니하기로작정하였다'하였습니다. 복음전도란 복음 그 자체이신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임을 명심하시 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5) 나아가 성경말씀 만을 전하는 선교활동을 폈습니다.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나서 전한 내용이 어디에 나옵니까 이사야53장에 다 나오는 내용인 것입니다. 바로 이 말씀을 풀어줄 때에 내시로 하여금 신앙을 갖게 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던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곳에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결론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위대한 평신도 전도자 빌립을 통하여 오늘도 많은 도 전을 받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 또한 하나님이 쓰는 전도자들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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