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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몸에 속한 지체 (고전12:1-20)

본문

은사는 여러 가지의 종류가 잇습니다. 그러나 이 은사는 각각 분리되어 잇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몸된 교회에 속해 있음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 비유로 사람의 몸을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로 몸의 지체들을 교회에 임하시는 성령님을 비유로 설명하고 있음을 볼수가 있는 것입니다
1.성도는 그리스도의 몸에 붙어 있는 지체일 뿐입니다. 손과, 발등., 이 지체들은 한 지체 한 지체들이 다 하는 일들이 많고 소중하기 이를 때가 없습니다만 그러나 것들은 다 한몸에 속한 것입니다. 교회를 성도들에게 여러 가지의 은사들이 있지만 은사를 주시고 은사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몸의 지체들이 몸을 위해 존재하고 사용되어 지듯이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 존재하고 또한 은사들을 그리스도의 교회를 위해 쓰여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2. 지체는 서로 협력해야 합니다. 사람의 몸에 있는 지체가 서로 싸우면 결국 몸은 온전히 지탱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성도들끼리 그냥 만나면 서로 죽이지 못해 어렁 어렁 싸우고 싸우면 우리 주님의 몸된 교회에 상처를 주는 것이 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몸의 지체가 서로 협력하듯이 성도들은 각각 은사가 다르지만 서로 부족을 메꾸고 협력하여 하나님의 온전한 일을 이루어 가야 하는 것입니다.
3. 지체는 동생 동사의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에 병이 나면 온 몸이 온 지체가 다 하나같이 괴로워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서로 서로 뜨거운 지체 의식을 가지고 각기 서로 서로 돕고 의지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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