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유익을 구하자 (고전10:23-24)
본문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고전 10:24)는 성경말씀처럼 그리스도인들은 이웃의 유익을 위해서는 자신 의 신앙 양식도 절지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만의 신앙을 위해서 남의 신앙을 무시하는 자야말로 가장 비신앙 적인 자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개인의 신앙을 허용하 시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더 많은 사람을 전도하기 위하여 모든 사람의 종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고전 9:18-19).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모든 것들은 오직 선교와 전도와 피차 의 덕을 위하여 사용되어지도록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첫째, 그리스도인들은 이웃과 자신에게 덕이 되는 것을 먼저 찾아서 실천하여야 합니다. (살전5:11). 그리스도인에게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의 사람들입니다. 세상의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는 하나님의 뜻안에 거하는 성도 들에게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죄악된 것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주권하에 있으며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빌 4:13).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고 실족케 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성도는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서 그리고 복음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와 같이 자기의 유익도 희생할줄 알아야 합니다.
둘째, 그리스도인들은 이기심을 버리고 믿음으로 희생하는 자세로 살 아야 합니다 (눅 6:38). 세상 계산법으로 내 유익만 찾고 인색하게 이기적인 자세로 살아가면 결국 자신의 유익도 상실하고 그리스도의 덕목도 갖지 못하게 됩니다. 믿음으로 먼저 베풀고 대접하다 보면 오히려 하나님께서 후하게 넘치 도록 채워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자신이 모든 행위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비록 그 자신이 하나님이셨지만 그가 세상에 사는 날 동 안 자기 뜻대로 구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이는 죄인을 위한 그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사람은 형제 의 유익을 돌보지 않고 자신의 유익만 추구하다가 모든 것을 상실하여 버립니다. 신앙적인 사람은 이기심을 추구하다가 손해보고 밑지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러나 손해 보는 희생속에 도리어 더 많은 유익의 비밀을 깨 달으셔야 합니다.
셋째, 그리스도인은 용서하고 이해하는 자세로 대인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롬8:1-2). 그리스도인들은 사랑을 따라 행동의 원리를 세우고 은혜를 따라 행하 여 이해하고 관용하는 것으로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야 덕이 있고 하나님 앞에도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법칙은 내 오른편 빰을 치는 자가 있을 때 나도 오른편 뺨으 리 치는 것이 합법적이지만 예수님은 왼편 뺨도 돌려 대주는 너그러운 행동과 사랑의 자세를 취하라고 권고하셨습니다. 그래야 분쟁이 끝나 고 복수도 없어지며 화평이 온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타인의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복을 받습니다. 노아가 포도농사 를 짓고 포도주를 마시고 취해서 누워있을 때 셈과 야벱은 아버지의 하체를 덮어줘 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잠언 17장 9절에서도 '허물을 덮어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 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진정 만난 자는 그 이웃에게 대한 죄와 허물을 덮어 주고 용서해 주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죄와 허물을 아무리 무서운 죄라도 회개하기만 하면 다 용서해 주고 덮어 주셨습니다. 이같은 자들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 뜻은 이 땅에 실현되는 것입니다. 아멘.
첫째, 그리스도인들은 이웃과 자신에게 덕이 되는 것을 먼저 찾아서 실천하여야 합니다. (살전5:11). 그리스도인에게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의 사람들입니다. 세상의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는 하나님의 뜻안에 거하는 성도 들에게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죄악된 것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주권하에 있으며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빌 4:13).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고 실족케 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성도는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서 그리고 복음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와 같이 자기의 유익도 희생할줄 알아야 합니다.
둘째, 그리스도인들은 이기심을 버리고 믿음으로 희생하는 자세로 살 아야 합니다 (눅 6:38). 세상 계산법으로 내 유익만 찾고 인색하게 이기적인 자세로 살아가면 결국 자신의 유익도 상실하고 그리스도의 덕목도 갖지 못하게 됩니다. 믿음으로 먼저 베풀고 대접하다 보면 오히려 하나님께서 후하게 넘치 도록 채워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자신이 모든 행위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비록 그 자신이 하나님이셨지만 그가 세상에 사는 날 동 안 자기 뜻대로 구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이는 죄인을 위한 그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사람은 형제 의 유익을 돌보지 않고 자신의 유익만 추구하다가 모든 것을 상실하여 버립니다. 신앙적인 사람은 이기심을 추구하다가 손해보고 밑지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러나 손해 보는 희생속에 도리어 더 많은 유익의 비밀을 깨 달으셔야 합니다.
셋째, 그리스도인은 용서하고 이해하는 자세로 대인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롬8:1-2). 그리스도인들은 사랑을 따라 행동의 원리를 세우고 은혜를 따라 행하 여 이해하고 관용하는 것으로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야 덕이 있고 하나님 앞에도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법칙은 내 오른편 빰을 치는 자가 있을 때 나도 오른편 뺨으 리 치는 것이 합법적이지만 예수님은 왼편 뺨도 돌려 대주는 너그러운 행동과 사랑의 자세를 취하라고 권고하셨습니다. 그래야 분쟁이 끝나 고 복수도 없어지며 화평이 온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타인의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복을 받습니다. 노아가 포도농사 를 짓고 포도주를 마시고 취해서 누워있을 때 셈과 야벱은 아버지의 하체를 덮어줘 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잠언 17장 9절에서도 '허물을 덮어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 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진정 만난 자는 그 이웃에게 대한 죄와 허물을 덮어 주고 용서해 주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죄와 허물을 아무리 무서운 죄라도 회개하기만 하면 다 용서해 주고 덮어 주셨습니다. 이같은 자들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 뜻은 이 땅에 실현되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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