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 (고전10:31-33)
본문
이 세사에 모든 만물이 목적 없이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한 포 기 풀도 결국 따지고 보면 목적이 있습니다. 그 만물이 무엇을 목적하고 존재하는가 한마디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하물며 만물의 영 장인 우리 인간은 말할 나위가 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존재하며 성도 들의 모든 삶의 목표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본문에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 했는데 고린도 교회가 먹는 문제-우상제물의 문제로 논란이 많았습니다. 이에 대해서 바울사도는 세 가지로 정리하여 주었습니다. 우상제물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만드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우상제물로 인하여 거치는 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1. 거치는 자가 되지 말라
(1) 유대인 즉 종교적인 신앙인에게나
(2) 헬라인 즉 철학자인 유식자들에 게나
(3) 하나님의 교회 즉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거치는 자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18에 "내가 여러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는 눈 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고 말씀합니다.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자가 있습니다. "저 사람 보기 싫어서 교회에 안나가","우리 시어머니 가는 천당은 절대로 안간다 " 이와같이 거치는 자가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 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마23:13)" 교인을 세가지로 구분하면,
(1) 교인들 몰아내는 신자가 있습니다. 교회를 비난하고,교회를 분열시켜 서 교인들을 몰아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 혼자만 다니는 신자가 있습니다.
(3) 많은 사람을 구원하는 신자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인도하는 자는 궁창의 별과 같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라 바울사도는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하라 "고 하였습니다. 남의 유익을 구하는 세상이 천국이 됩니다. 서로의 유익을 구하는 사람들이 모인 교회가 작은 천국입니다. 어떤 권사님이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천국을 보여주 십시요. 그러면 하나님을 잘 믿겠습니다.",그렇게 3-4년을 기도했다고 합니다. 어느날 기도하는데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권사야, 너의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었다. 하나님이 천국을 보여주라고 보내서 내가 왔다. 천국 본 점은 볼 수 없고 지점을 보여주마.
그런데 천국 지점을 보기전에 지옥 지점 을 먼저 보여주마"지옥의 지점을 갔습니다.
그런데 자기네 집같은 곳으로 가더랍니다. 집이 둘 있는데 하나는 지옥의 지점이고 하나는 천국의 지점입니다. 먼저 지옥 지점을 들어갔습니다. 모든 것이 자기 집과 똑같은 것이었 습니다. 큰 테이블에 자기 집 온 식구가 모여 앉았는데 피골이 상접해 있었 습니다. 자세히 보니 허리와 발이 의자에 묶여 있고 팔도 펼수는 있는데 굽 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산해진미가 앞에 있어도 먹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천국지점을 보러 갔습니다. 바로 옆인데 지옥의 지점과 똑같 았습니다. 식당 테이블에 똑같이 산해진미가 놓였는데 얼굴이 윤택하였습니다. 먹는 방법이 달랐습니다. 집어서 서로서로 먹여주는 것이었습니다. 똑 같이 살림과 똑같은 여건에 사는 방법이 다르니까 천국이 되었습니다. 깨어 보니 꿈이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부터 사랑을 주는 일을 하여 천국같은 가 정을 이루었습니다. 서로의 유익을 위해서 사는 것이 성도들의 삶이 아닙니까. 가정과 직장에 서 이와같이 살아야 합니다. 한 사람의 선한 행위가 많이 사람을 기쁘게 합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 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을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2:46). 유익을 끼치고 기쁘게 하였더니, 모두가 이런 하나님을 믿고자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할까,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할까 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궂은 일을 많이 하는 분 들이 있습니다. 화장실 청소, 차량봉사, 식당봉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귀한 분들인데 스스로 봉사합니다.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교회 를 부흥하게 하는 분들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남에게 유익을 끼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많은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일이나 많은 사람의 유익을 위하는 행위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 됩니다. 착한 행실이 세상에 빛된 생활입니다. 마 태복음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셨습니다. 크리스천의 생활목표는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당시의 고린도 교인들은 우상제물을 먹는 문제로 논란이 있었습니다. 우상제물은 유대인들의 풍속에 안 먹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기독교적 인 입장에서 우상제물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어린신자는 그것으로 시험이 될까 해서 안 먹는 것이 가하다고 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가하나 그것이 유익을 주거나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므로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 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하십니다. 한국 교인들에게는 우상제물의 문제는 없습니다. 대신 술과 담배가 문제입니다. 담배나 술문제가 지옥가는 문제는 아닙니다. 그러나 한국 교회에는 선교 초부터 아무런 유익이 되지 않으므로 금해왔습니다. 술마시고 담배 피 우는 것을 보면 덕이 안됩니다. 세계 최초로 장거리 비행을 한 인드버그가 프랑스에 도착을 했습니다. 프 랑스에서 최고의 여송연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 선물을 거절하였습니다. "나는 어려서 부터 예수를 믿어서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안 피워도 좋고 입에 한번 물었다 버려도 좋으니 받아주십시오"," 나는 필요 없습니다. 절대 안됩니다" 이 사건이 특보로 나서 비행기로 장거리 비행을 한 것 보다도 더 크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합니다. 내게 손해가 올지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면 당연히 거절할 수 있는 신앙의 사람들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1) 결혼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자녀를 양육하는 것도 하나님의 영광 을 위해서 해야 됩니다.
(3) 자녀의 교육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 하겠다고 기도하는 사람에 게 하나님이 도우시고 축복하십니다. 인간이라도 당신을 위해서 하면 다 들 어주는데 하나님이 왜 도우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돈을 벌어도, 출세를 해 도, 성공을 해도 사업을 해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합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승리합시다. 우리 성도들은 어디를 가든지 누구에게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유익을 끼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약속 성경
본문:사 26:1-7 사도 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 15-17절에서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 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 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긴 말씀을 통해서 바울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 동으로 기록되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는 말씀은 헬 라어로 '데오푸뉴토스'말인데 이 말은 '하나님'을 뜻하는 '데오스'와 '성령님' 을 뜻하는 '푸뉴토스'가 합성된 단어로서 성경이 성령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 다는 것을 말씀해 줍니다. 또 '성령님'이라는 단어는 '숨','기운'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어 성경속에는 ' 하나님의 숨''성령님의 기운'이 침잠되어 있음을 말씀합니다. 이것은 다시말해 '하나님이 성경속에 입기운을 불어 넣으셨다'라는 뜻으로 성경 속에 하나님 자신의 감정과 생각과 사상을 계시해 주었다는 것을 뜻하빈다.
그러므로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뜻을 우리 인간에게 충분히 알게 하시려고 성경 66권을 주셨습니다. 이런 신구약성경 중에서 특별히 구약성경은 역사서와 율법서, 시서, 선지서 로 되어 있습니다. 이 중 선지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여 세우신 당신의 선지 자를 통해서 그 시대에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적으로 가르친 말씀으 로서 오늘 본문 이사야서가 바로 여기에 해당됩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주전 760년경 예루살렘에 살고 있던 아모스의 아들로 태 어나 웃시야왕이 죽을 때 하나님께서 선지자 이사야에게 나타나셨다는 말씀 은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당시 유다는 웃시야의 죽음을 기점으로 국력의 쇠퇴기에 들어섰으며, 종교적.사회적 부패가 극도로 만연되었을 뿐만 아니라 주변 강대국들의 급속한 부상으로 이스라엘 민족은 엄청난 위기를 맞게 되 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절망과 위기의 순간에 택하신 백성을 기억하시고 소망의 메시지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사야서는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는 유다왕 웃시야, 요담,아하스,히스기야에 이르는 약 40년간을 선지 자로 활동하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사야서는 모두 66장으로 기록되어는데 전반부는 이스라엘과 열방에 대한 심판 (1-39장)에 대해서, 후반부는 메시야를 통한 구원(40-66장)대해서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중 오늘 본문 이사야 26장 말씀은 회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사 입니다. 잃어버렸던 땅을 회복하고, 잃어버렸던 가정을 회복하고,잃어버렸던 행복을 회복하시는 하나님께 대한 찬양, 이것이 바로 오늘 말씀입니다. "그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경고한 성읍이 있음이 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사 26:1) 본문 1절 말씀에 "그날에"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날"은 '하나님의 날'을 말하는 것입니다. 만유를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날, 때가 차매 예언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 로의 자리에서 돌이키시고 견고한 성읍 예루살렘에 거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날, 바벧론과 같은 이 세상 죄악과 온갖 고통 속에서 성도가 해방되어 영원 한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그날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절 말씀은 마 지막날에 예수 그리스도가 공중에 재림 나팔을 불고 이 땅에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시고 악인과 의인을 구별하실 때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은 주님과 함 께 천국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라는 말씀으 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날'에 구원받는 성도들은 누구를 말합니까 그 대답은 2절 말씀이 보여줍니다."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 어오게 할지어다"(사 26:2) 여기에서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는 하나님 앞에서 신앙을 지키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한 사람만이 구원의 날에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신앙을 지킬 수 있습니까 본문 3절 말씀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인가를 잘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다"(사 26:3)'심지가 견고한 자'라는 말은 히브리말에 '예체르싸 무크'라는 말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확고부동한 마음의 상태를 말합니다. 세상의 어떠한 바람이 불어 올지라도, 어떠한 병마가 나를 덮칠지라 도, 남에게 이유없는 상처와 오해를 받는다 할지라도 그러한 모든 상황에 개의치 않도록 나의 마음을 완전하게 고정시켜 놓은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3절 말씀은 또한 하나님을 굳게 잡고 의지하는 사람이 바로 심지가 견 고한 사람이라고 말씀해 줍니다. 오늘 우리 가운데는 신앙의 심지가 매우 약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에 나오다가 상황이 좀 달라지면 중단하고, 기도하다 응답이 없으면 중단하고, 교사나 성가대로 몇 달 봉사하다가 중단하고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신앙의 기복이 심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이런 성도들에게 꾸준한 신앙생활을 하 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심지가 굳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하게 자신의 신앙을 지켜나가는 사람을 원하십니다. 신앙생활 뿐만 아니라 사업을 해도, 공부를 해도 심지가 굳건한 마음을 가 지고 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장애물에 부딪친다고 할지라도 마음이 견고 하여 자신에 주어진 길을 밀고 나가는 사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요 축복받는 사람인 것입니다.하나님은 이러한 사람을 평강의 평강으로 지 켜주십니다. 신앙의 기복이 심한 것에는 세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에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디모데후서 4장 10절에서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라고 했습니다. 데마는 바울과 함께 열심히 선교하던 사람이었지만 세상의 관심에 온 마음 을 빼앗기게 될 때에 믿음이 흔들리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세상의 재미, 운동의 재미, 등산의 재미 때문에 주일성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둘째는 물질때문입니다. 돈버는 것 때문에 주일성수도 하지않고, 십일조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주일날 장사하기 위해 가게문을 열면 하나님께서는 축복의 문을 닫 아버리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일을 지키기 위해 가게문을 닫으면 하나님 께서는 축복의 하나님 앞에서 바른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세번째는 바람을 타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4장 30절에 보면 베드로가 바람을 보고 무서워하여 갈릴리바다 로 빠져들어 갔습니다. 이처럼 세상 바람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사람은 믿음이 점점 흔들리고 약해집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 58절에서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 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 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어떠한 목표를 두 었든지 견고한 마음을 가지고 계속 전진하여 나가면 하나님께서 평강의 평 강으로 축복하실 것입니다. 이런 예화가 있습니다. 어떤 마귀가 죽게 되었을 때 자기가 평생 사용하던 무기들에 액수를 매겨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마귀들이 새 까맣게 몰려들었는데 어떤 무기 앞에서 전부들 "저런 볼품없는 무기가 이렇 게 비싸다니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서 있었습니다. 그때 죽어가 던 마귀가 말합니다. "너희는 몰라, 내가 저 무기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지옥에 보냈는지, 내가 저 무기를 가지고 예수믿는 크리스챤들을 얼마나 쓰 러뜨렸는지" 그 무기의 이름은 다름아닌 '실망'이라는 이름의 무기였습니다. 여러분실망은 마귀가 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만 합니다. 그러면 견고한 심지는 어디에서 생기는 것입니까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 생기는 것일까요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마음을 든든히 먹어도 어려운 세 파가 닥쳐오면 무너지고 마는 것입니다. 견고한 마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창조하신 하나님 만이 우리의 마음을 다스려 주실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장 21절은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은 하나님이시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마음을 견고 케 해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라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하십니다. 또 바울은 로마서 1장 11절 말씀에서 "내가 너희 보기를 심히 원하는 것은 무슨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 주어 너희를 견고케 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뜻입니까 이것은 은혜를 받아야 견고해 진다는 것 입니다. 너희는 은사를 사모하되 신령한 것을 더욱 사모하라고 하셨습니다.이 신령 한 은사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옵니다. 여러분도 다 잘 알다시피 조창화 중위는 43년만에 북한을 탈출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남한에 오게 되었스빈다. 그는 말하기를 몇 곡의 찬송과 주기도문을 암송한 희미한 신앙의 저력 만으로 43년동안 한결같이 탈출을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말씀과 기도만이 여러분을 이기게 합니다. 마태복음 7장 24절 말씀은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같아서 창 수가 나며 비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말씀에 굳게 서십 시오. 매일 매일 성경 읽고, 성경을 쓰며 시간시간 교회에 나와 설교말씀을 들으십시오. 그리고 중심에 간절히 주를 바라며 기도하십시요. 그리하면 평 강의 평강으로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내게 임하고 심지가 견고하게 되 어 하나님 앞에 복 있는 자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1. 거치는 자가 되지 말라
(1) 유대인 즉 종교적인 신앙인에게나
(2) 헬라인 즉 철학자인 유식자들에 게나
(3) 하나님의 교회 즉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거치는 자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18에 "내가 여러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는 눈 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고 말씀합니다.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자가 있습니다. "저 사람 보기 싫어서 교회에 안나가","우리 시어머니 가는 천당은 절대로 안간다 " 이와같이 거치는 자가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 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마23:13)" 교인을 세가지로 구분하면,
(1) 교인들 몰아내는 신자가 있습니다. 교회를 비난하고,교회를 분열시켜 서 교인들을 몰아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 혼자만 다니는 신자가 있습니다.
(3) 많은 사람을 구원하는 신자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인도하는 자는 궁창의 별과 같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라 바울사도는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하라 "고 하였습니다. 남의 유익을 구하는 세상이 천국이 됩니다. 서로의 유익을 구하는 사람들이 모인 교회가 작은 천국입니다. 어떤 권사님이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천국을 보여주 십시요. 그러면 하나님을 잘 믿겠습니다.",그렇게 3-4년을 기도했다고 합니다. 어느날 기도하는데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권사야, 너의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었다. 하나님이 천국을 보여주라고 보내서 내가 왔다. 천국 본 점은 볼 수 없고 지점을 보여주마.
그런데 천국 지점을 보기전에 지옥 지점 을 먼저 보여주마"지옥의 지점을 갔습니다.
그런데 자기네 집같은 곳으로 가더랍니다. 집이 둘 있는데 하나는 지옥의 지점이고 하나는 천국의 지점입니다. 먼저 지옥 지점을 들어갔습니다. 모든 것이 자기 집과 똑같은 것이었 습니다. 큰 테이블에 자기 집 온 식구가 모여 앉았는데 피골이 상접해 있었 습니다. 자세히 보니 허리와 발이 의자에 묶여 있고 팔도 펼수는 있는데 굽 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산해진미가 앞에 있어도 먹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천국지점을 보러 갔습니다. 바로 옆인데 지옥의 지점과 똑같 았습니다. 식당 테이블에 똑같이 산해진미가 놓였는데 얼굴이 윤택하였습니다. 먹는 방법이 달랐습니다. 집어서 서로서로 먹여주는 것이었습니다. 똑 같이 살림과 똑같은 여건에 사는 방법이 다르니까 천국이 되었습니다. 깨어 보니 꿈이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부터 사랑을 주는 일을 하여 천국같은 가 정을 이루었습니다. 서로의 유익을 위해서 사는 것이 성도들의 삶이 아닙니까. 가정과 직장에 서 이와같이 살아야 합니다. 한 사람의 선한 행위가 많이 사람을 기쁘게 합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 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을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2:46). 유익을 끼치고 기쁘게 하였더니, 모두가 이런 하나님을 믿고자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할까,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할까 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궂은 일을 많이 하는 분 들이 있습니다. 화장실 청소, 차량봉사, 식당봉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귀한 분들인데 스스로 봉사합니다.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교회 를 부흥하게 하는 분들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남에게 유익을 끼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많은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일이나 많은 사람의 유익을 위하는 행위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 됩니다. 착한 행실이 세상에 빛된 생활입니다. 마 태복음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셨습니다. 크리스천의 생활목표는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당시의 고린도 교인들은 우상제물을 먹는 문제로 논란이 있었습니다. 우상제물은 유대인들의 풍속에 안 먹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기독교적 인 입장에서 우상제물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어린신자는 그것으로 시험이 될까 해서 안 먹는 것이 가하다고 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가하나 그것이 유익을 주거나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므로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 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하십니다. 한국 교인들에게는 우상제물의 문제는 없습니다. 대신 술과 담배가 문제입니다. 담배나 술문제가 지옥가는 문제는 아닙니다. 그러나 한국 교회에는 선교 초부터 아무런 유익이 되지 않으므로 금해왔습니다. 술마시고 담배 피 우는 것을 보면 덕이 안됩니다. 세계 최초로 장거리 비행을 한 인드버그가 프랑스에 도착을 했습니다. 프 랑스에서 최고의 여송연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 선물을 거절하였습니다. "나는 어려서 부터 예수를 믿어서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안 피워도 좋고 입에 한번 물었다 버려도 좋으니 받아주십시오"," 나는 필요 없습니다. 절대 안됩니다" 이 사건이 특보로 나서 비행기로 장거리 비행을 한 것 보다도 더 크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합니다. 내게 손해가 올지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면 당연히 거절할 수 있는 신앙의 사람들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1) 결혼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자녀를 양육하는 것도 하나님의 영광 을 위해서 해야 됩니다.
(3) 자녀의 교육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 하겠다고 기도하는 사람에 게 하나님이 도우시고 축복하십니다. 인간이라도 당신을 위해서 하면 다 들 어주는데 하나님이 왜 도우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돈을 벌어도, 출세를 해 도, 성공을 해도 사업을 해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합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승리합시다. 우리 성도들은 어디를 가든지 누구에게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유익을 끼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약속 성경
본문:사 26:1-7 사도 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 15-17절에서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 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 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긴 말씀을 통해서 바울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 동으로 기록되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는 말씀은 헬 라어로 '데오푸뉴토스'말인데 이 말은 '하나님'을 뜻하는 '데오스'와 '성령님' 을 뜻하는 '푸뉴토스'가 합성된 단어로서 성경이 성령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 다는 것을 말씀해 줍니다. 또 '성령님'이라는 단어는 '숨','기운'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어 성경속에는 ' 하나님의 숨''성령님의 기운'이 침잠되어 있음을 말씀합니다. 이것은 다시말해 '하나님이 성경속에 입기운을 불어 넣으셨다'라는 뜻으로 성경 속에 하나님 자신의 감정과 생각과 사상을 계시해 주었다는 것을 뜻하빈다.
그러므로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뜻을 우리 인간에게 충분히 알게 하시려고 성경 66권을 주셨습니다. 이런 신구약성경 중에서 특별히 구약성경은 역사서와 율법서, 시서, 선지서 로 되어 있습니다. 이 중 선지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여 세우신 당신의 선지 자를 통해서 그 시대에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적으로 가르친 말씀으 로서 오늘 본문 이사야서가 바로 여기에 해당됩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주전 760년경 예루살렘에 살고 있던 아모스의 아들로 태 어나 웃시야왕이 죽을 때 하나님께서 선지자 이사야에게 나타나셨다는 말씀 은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당시 유다는 웃시야의 죽음을 기점으로 국력의 쇠퇴기에 들어섰으며, 종교적.사회적 부패가 극도로 만연되었을 뿐만 아니라 주변 강대국들의 급속한 부상으로 이스라엘 민족은 엄청난 위기를 맞게 되 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절망과 위기의 순간에 택하신 백성을 기억하시고 소망의 메시지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사야서는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는 유다왕 웃시야, 요담,아하스,히스기야에 이르는 약 40년간을 선지 자로 활동하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사야서는 모두 66장으로 기록되어는데 전반부는 이스라엘과 열방에 대한 심판 (1-39장)에 대해서, 후반부는 메시야를 통한 구원(40-66장)대해서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중 오늘 본문 이사야 26장 말씀은 회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사 입니다. 잃어버렸던 땅을 회복하고, 잃어버렸던 가정을 회복하고,잃어버렸던 행복을 회복하시는 하나님께 대한 찬양, 이것이 바로 오늘 말씀입니다. "그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경고한 성읍이 있음이 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사 26:1) 본문 1절 말씀에 "그날에"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날"은 '하나님의 날'을 말하는 것입니다. 만유를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날, 때가 차매 예언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 로의 자리에서 돌이키시고 견고한 성읍 예루살렘에 거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날, 바벧론과 같은 이 세상 죄악과 온갖 고통 속에서 성도가 해방되어 영원 한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그날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절 말씀은 마 지막날에 예수 그리스도가 공중에 재림 나팔을 불고 이 땅에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시고 악인과 의인을 구별하실 때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은 주님과 함 께 천국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라는 말씀으 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날'에 구원받는 성도들은 누구를 말합니까 그 대답은 2절 말씀이 보여줍니다."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 어오게 할지어다"(사 26:2) 여기에서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는 하나님 앞에서 신앙을 지키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한 사람만이 구원의 날에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신앙을 지킬 수 있습니까 본문 3절 말씀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인가를 잘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다"(사 26:3)'심지가 견고한 자'라는 말은 히브리말에 '예체르싸 무크'라는 말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확고부동한 마음의 상태를 말합니다. 세상의 어떠한 바람이 불어 올지라도, 어떠한 병마가 나를 덮칠지라 도, 남에게 이유없는 상처와 오해를 받는다 할지라도 그러한 모든 상황에 개의치 않도록 나의 마음을 완전하게 고정시켜 놓은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3절 말씀은 또한 하나님을 굳게 잡고 의지하는 사람이 바로 심지가 견 고한 사람이라고 말씀해 줍니다. 오늘 우리 가운데는 신앙의 심지가 매우 약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에 나오다가 상황이 좀 달라지면 중단하고, 기도하다 응답이 없으면 중단하고, 교사나 성가대로 몇 달 봉사하다가 중단하고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신앙의 기복이 심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이런 성도들에게 꾸준한 신앙생활을 하 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심지가 굳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하게 자신의 신앙을 지켜나가는 사람을 원하십니다. 신앙생활 뿐만 아니라 사업을 해도, 공부를 해도 심지가 굳건한 마음을 가 지고 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장애물에 부딪친다고 할지라도 마음이 견고 하여 자신에 주어진 길을 밀고 나가는 사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요 축복받는 사람인 것입니다.하나님은 이러한 사람을 평강의 평강으로 지 켜주십니다. 신앙의 기복이 심한 것에는 세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에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디모데후서 4장 10절에서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라고 했습니다. 데마는 바울과 함께 열심히 선교하던 사람이었지만 세상의 관심에 온 마음 을 빼앗기게 될 때에 믿음이 흔들리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세상의 재미, 운동의 재미, 등산의 재미 때문에 주일성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둘째는 물질때문입니다. 돈버는 것 때문에 주일성수도 하지않고, 십일조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주일날 장사하기 위해 가게문을 열면 하나님께서는 축복의 문을 닫 아버리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일을 지키기 위해 가게문을 닫으면 하나님 께서는 축복의 하나님 앞에서 바른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세번째는 바람을 타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4장 30절에 보면 베드로가 바람을 보고 무서워하여 갈릴리바다 로 빠져들어 갔습니다. 이처럼 세상 바람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사람은 믿음이 점점 흔들리고 약해집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 58절에서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 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 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어떠한 목표를 두 었든지 견고한 마음을 가지고 계속 전진하여 나가면 하나님께서 평강의 평 강으로 축복하실 것입니다. 이런 예화가 있습니다. 어떤 마귀가 죽게 되었을 때 자기가 평생 사용하던 무기들에 액수를 매겨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마귀들이 새 까맣게 몰려들었는데 어떤 무기 앞에서 전부들 "저런 볼품없는 무기가 이렇 게 비싸다니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서 있었습니다. 그때 죽어가 던 마귀가 말합니다. "너희는 몰라, 내가 저 무기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지옥에 보냈는지, 내가 저 무기를 가지고 예수믿는 크리스챤들을 얼마나 쓰 러뜨렸는지" 그 무기의 이름은 다름아닌 '실망'이라는 이름의 무기였습니다. 여러분실망은 마귀가 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만 합니다. 그러면 견고한 심지는 어디에서 생기는 것입니까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 생기는 것일까요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마음을 든든히 먹어도 어려운 세 파가 닥쳐오면 무너지고 마는 것입니다. 견고한 마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창조하신 하나님 만이 우리의 마음을 다스려 주실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장 21절은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은 하나님이시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마음을 견고 케 해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라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하십니다. 또 바울은 로마서 1장 11절 말씀에서 "내가 너희 보기를 심히 원하는 것은 무슨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 주어 너희를 견고케 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뜻입니까 이것은 은혜를 받아야 견고해 진다는 것 입니다. 너희는 은사를 사모하되 신령한 것을 더욱 사모하라고 하셨습니다.이 신령 한 은사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옵니다. 여러분도 다 잘 알다시피 조창화 중위는 43년만에 북한을 탈출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남한에 오게 되었스빈다. 그는 말하기를 몇 곡의 찬송과 주기도문을 암송한 희미한 신앙의 저력 만으로 43년동안 한결같이 탈출을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말씀과 기도만이 여러분을 이기게 합니다. 마태복음 7장 24절 말씀은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같아서 창 수가 나며 비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말씀에 굳게 서십 시오. 매일 매일 성경 읽고, 성경을 쓰며 시간시간 교회에 나와 설교말씀을 들으십시오. 그리고 중심에 간절히 주를 바라며 기도하십시요. 그리하면 평 강의 평강으로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내게 임하고 심지가 견고하게 되 어 하나님 앞에 복 있는 자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