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의 삶을 살자 (고전10:31-33)
본문
우리교회 성경학교는 7월18일-21일 새벽까지입니다. 주제는 ‘희년을 맞는 우리의 삶입니다. 그래서 자녀에게 가르칠 희년이 무엇인 지 부모가 알아야 하기에 오늘은 희년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안식일, 안식년, 희년이란
1안식일(창2:1-3, 출20:8-11, 출31:15-17)은 쉬는 날 입니다. 종,가축,나그네 모두 쉬는 날입니다. 뿐만 아니라 레위기23:3절에 보면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즉 안식일은 육체적으로는 쉬고 영적으로는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성회로 모이는 날입니다. 인생의 쉼이 어디에 있습니까 몸만 쉰다고 안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야 인생의 참 쉼이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안식일 을 범하는 자를 죽이라고 했습니다.(출31:14) 왜 그렇습니까 안식일을 범하면 자신만 악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악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하나님을 업신여기기 때문입니다. 안식일 (주일)은 하나님의 것이기에 범하면 안됩니다.
2안식년은 7년째 되는 해 입니다. 가나안에 정착한 해를 기준 합니다. 안식년에는 빚을 탕감해주고, 노예를 해방시키는 해 입니다. ⓐ빚을 탕감하되 아낌없이 해야합니다. 또한 꾸고자하는 자에게 희년이 가까이 온다고 박대하지 말고 빚을 재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노예를 해방시킵니다. 남종은 자유, 그러나 그 집에 영원한 종이 되기를 원하면 재판관의 확인을 받아 집에 와서 문지방에 귀를 대고 송곳으로 귀를 뚫어 주인의 표시를 합니다.
그런데 왜 그 집의 영원한 종이 되기를 원하는 지 아십니까 총각 종에게 주인의 첩여종과 결혼하면 안식년에 남종만 나가야 합니다. 처자식을 놓고 나느니 차라리 영원한 종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종은 거의가 주인의 첩입니다. 젊은 종은 그 집 아들의 첩입니다. 안식년에는 쉬면서 무엇을 합니까 2년 동안 먹을 것을 축복해주신 양식을 먹으면서 성전에 모여 하나님 만나는 일에 열중합니다. 가정에서 자녀에게 말씀을 강론합니다.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웁니다. 다시 말해서 육체적으로 쉬면서 영적으로는 하나님을 사모합니다.
3희년은 일곱 번째 안식년 다음해입니다. 7년7회=49년+다음해는 50년입니다. 희년은 50년마다 돌아옵니다. 희년에는 ⓐ산양의 양각 나팔을 불어 희년이 되었음을 알립니다. 그래서 히브리 말로 희년을 ‘슈사 하요벨’이라고 합니다. 그 뜻은 ‘산양의 해’라는 것입니다. ⓑ희년에는 종들에게 영원한 자유를 선포합니다. 그러나 동족의 종에게만 해당됩니다. 동족의 여종도 해방입니다. 영원한 종은 없다는 하나님의 법의 선언입니다. ⓒ희년에는 파종을 금지합니다. (레25:10-11) 자연적으로 자라는 곡식은 가난한자와 짐승의 것입니다. 49년의 안식년과 50년의 희년에 농사를 짓지 않으면 무엇을 먹습니까 하나님께서 세배의 양식을 추수하게 하십니다. 희년이 올 때는 3배로, 안식일과 안식년에는 2배로 축복하십니다. ⓓ희년은 땅을 본래의 주인에게 주는 해 입니다. (레25:23-28)
왜냐하면 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가나안 정착 초기에는 안식년, 희년법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왕정시대가 오면서 희년법을 어기고 자신의 욕심대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묘한 것은 남 유다가 바벨론의 포로가 되고나서 50년만에 첫 귀환을 합니다. BC587년에 포로가 되었는데 BC538년에 첫 귀환을 합니다.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어기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해방의 기쁨과 자유의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려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개입하신 사건입니다.
2. 예수님의 희년정신
1“(마6: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마6: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어려운 자를 돌아보라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나의 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영광을 위해서 행해야 합니다.
2(마5:40) 또 너를 송사 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3(마5: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4(마5: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5(마5: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그런데 왜 속옷을 달라는 자에게 겉옷까지 주라고 했습니까 그곳은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워서 겉옷(잠바,외투)이 없으면 밤을 지낼 수 없습니다. 즉 사랑의 실천이요 이웃을 내몸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1. 하나님을 만나는 해요
2. 하나님의 은혜를 실천하는 해요
3. 하나님의 복을 받는 해입니다.(신15:4-11) 우리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날마다 희년의 삶을 살뿐 아니라 희년의 복을 충만히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안식일, 안식년, 희년이란
1안식일(창2:1-3, 출20:8-11, 출31:15-17)은 쉬는 날 입니다. 종,가축,나그네 모두 쉬는 날입니다. 뿐만 아니라 레위기23:3절에 보면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즉 안식일은 육체적으로는 쉬고 영적으로는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성회로 모이는 날입니다. 인생의 쉼이 어디에 있습니까 몸만 쉰다고 안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야 인생의 참 쉼이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안식일 을 범하는 자를 죽이라고 했습니다.(출31:14) 왜 그렇습니까 안식일을 범하면 자신만 악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악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하나님을 업신여기기 때문입니다. 안식일 (주일)은 하나님의 것이기에 범하면 안됩니다.
2안식년은 7년째 되는 해 입니다. 가나안에 정착한 해를 기준 합니다. 안식년에는 빚을 탕감해주고, 노예를 해방시키는 해 입니다. ⓐ빚을 탕감하되 아낌없이 해야합니다. 또한 꾸고자하는 자에게 희년이 가까이 온다고 박대하지 말고 빚을 재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노예를 해방시킵니다. 남종은 자유, 그러나 그 집에 영원한 종이 되기를 원하면 재판관의 확인을 받아 집에 와서 문지방에 귀를 대고 송곳으로 귀를 뚫어 주인의 표시를 합니다.
그런데 왜 그 집의 영원한 종이 되기를 원하는 지 아십니까 총각 종에게 주인의 첩여종과 결혼하면 안식년에 남종만 나가야 합니다. 처자식을 놓고 나느니 차라리 영원한 종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종은 거의가 주인의 첩입니다. 젊은 종은 그 집 아들의 첩입니다. 안식년에는 쉬면서 무엇을 합니까 2년 동안 먹을 것을 축복해주신 양식을 먹으면서 성전에 모여 하나님 만나는 일에 열중합니다. 가정에서 자녀에게 말씀을 강론합니다.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웁니다. 다시 말해서 육체적으로 쉬면서 영적으로는 하나님을 사모합니다.
3희년은 일곱 번째 안식년 다음해입니다. 7년7회=49년+다음해는 50년입니다. 희년은 50년마다 돌아옵니다. 희년에는 ⓐ산양의 양각 나팔을 불어 희년이 되었음을 알립니다. 그래서 히브리 말로 희년을 ‘슈사 하요벨’이라고 합니다. 그 뜻은 ‘산양의 해’라는 것입니다. ⓑ희년에는 종들에게 영원한 자유를 선포합니다. 그러나 동족의 종에게만 해당됩니다. 동족의 여종도 해방입니다. 영원한 종은 없다는 하나님의 법의 선언입니다. ⓒ희년에는 파종을 금지합니다. (레25:10-11) 자연적으로 자라는 곡식은 가난한자와 짐승의 것입니다. 49년의 안식년과 50년의 희년에 농사를 짓지 않으면 무엇을 먹습니까 하나님께서 세배의 양식을 추수하게 하십니다. 희년이 올 때는 3배로, 안식일과 안식년에는 2배로 축복하십니다. ⓓ희년은 땅을 본래의 주인에게 주는 해 입니다. (레25:23-28)
왜냐하면 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가나안 정착 초기에는 안식년, 희년법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왕정시대가 오면서 희년법을 어기고 자신의 욕심대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묘한 것은 남 유다가 바벨론의 포로가 되고나서 50년만에 첫 귀환을 합니다. BC587년에 포로가 되었는데 BC538년에 첫 귀환을 합니다.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어기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해방의 기쁨과 자유의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려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개입하신 사건입니다.
2. 예수님의 희년정신
1“(마6: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마6: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어려운 자를 돌아보라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나의 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영광을 위해서 행해야 합니다.
2(마5:40) 또 너를 송사 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3(마5: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4(마5: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5(마5: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그런데 왜 속옷을 달라는 자에게 겉옷까지 주라고 했습니까 그곳은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워서 겉옷(잠바,외투)이 없으면 밤을 지낼 수 없습니다. 즉 사랑의 실천이요 이웃을 내몸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1. 하나님을 만나는 해요
2. 하나님의 은혜를 실천하는 해요
3. 하나님의 복을 받는 해입니다.(신15:4-11) 우리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날마다 희년의 삶을 살뿐 아니라 희년의 복을 충만히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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