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경주 (고전9:24-27:18)
본문
사도바울은 신앙생활을 달리기 경주에 비교하여 말하였습니다. 운동선수들이 하는 일반적인 경주와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으로 행하는 신앙의 경주사이에는 많은 유사점이 있습니다. 신앙의 경주자로서 우리들이 배울 수 있는 경주의 일반적인 원리들은 무엇일까요
1. 목표물이 정확해야 합니다. 경주자는 먼저 자기가 뛰어가야 할 방향을 바로 설정하고 그 목표점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위대한 신앙경주자 바울사도는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여"라고 하여 (26절) 신앙경주에 있어 목표가 분명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에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달리는 경기를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 보아 두었던 목표점과 전혀 다른 엉뚱한 방향에 서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실소를 했습니다. 수건으로 눈가리고 달리는 경기는 하나의 게임으로서 결과 여부에 상관없이 함께 웃고 즐길수가 있지마는 만약 신앙의 경주에 있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면 이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신앙경주자의 지향하는 목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히브리기자는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12:2)라고 했습니다. 자기 나름으로는 열심히 신앙경주를 한다고 하기는 했는데 정작 예수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되었다면 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 되겠습니까 변화받고 새로운 사명을 받기전의 바울사도가 바로 그런 사람이 었습니다. 그는 자기 나름대로는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였습니다(행22:3)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와는 상관 없었고 오히려 그리스도를 훼방하고 원수된 일을 자행하였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그것은 그의 영적인 눈이 가리워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령한 눈을 바로 떠야 예수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사도행전 9장에 보면 다메섹도상에서 바울이 회심한 후 하늘로부터 홀연히 임한 빛에 의해 바울은 눈을 떴으나 앞을 보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가 주의 제자 아나니아를통해 주님께서 성령님으로 충만케 하심으로 바울의 눈에서 비늘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되고 새사람, 새사명자로 변화되어 오직 예수만을 생애의 목표로 삼고 달려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경주자의 승리를 위한 첫번째 원리는 목표가 정확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안을 밝히떠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목표로 뛰어가야 합니다.
2. 몸을 가볍게 해야합니다. 몸이 무겁거나 비대하면 경주에 좋은 기록을 내거나 승리할 수 없습니다. 몸이 가벼워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기기를 다투는자마다 모든일에 절제하나니"(25절)라고 했습니다. 신앙의 경주자도 마찬가지로 몸이 가벼워야 합니다. 신앙경주자의 몸을 무겁게 하는 것은 죄라고 하는 짐입니다. 사람은 져야할 짐이 있고, 벗어 버려야 할 짐이 있습니다. 사명의 힘, 사랑의 짐은 져야하고 죄의 짐은 벗어 버려야 합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것과 얽매이기 쉬원 죄를 벗어버리고"(히12:1) 라고 한대로 죄의 짐을 주님께 맡기고 벗어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시편기자는 " 날마다 우리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시68:19) 라고 했고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시55:22) 라고 했습니다.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께 (요1:29) 무거운 죄짐을 맡길때 주님은 우리의 신앙경주를 복되게 하실 것입니다.
3. 호흡조절이 잘 되어야 합니다. 체육시간에 체조를 해보면'숨쉬기 운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고 이것이 무슨 운동이 되겠나 싶은데 사실은 이 숨쉬기 운동처럼 중요한 운동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숨쉬기를 그치면 죽기 때문입니다. 경주자가 호흡조절을 잘못하면 장거리 경주에 쉬 지치거나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신앙경주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경주에 있어서 호흡은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흡과 기도는 끊어져서는 안된다는 점에서 일치합니다. 성경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8) 고 했고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 (눅18:1)고 했습니다. 호흡을 통하여 체내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공기중의 산소를 흡입하여 건강을 유지함같이 기도를 통하여 영적청결을 유지하고 신선한 영적 능력을 얻게 됩니다.
4. 인내하면서 최선을 다하여 달려야 합니다. 신앙경주의 승패를 좌우하는 최종적인 문제는 그가 얼마만큼 인내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격언에도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고 했고 성경은 "인내로서 우리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히12:1) 라고 했습니다. 1945년 7월 27일 B29 폭격기 3백대가 장장 세시간동안 일본을 폭격할때 7천 2백여명이 죽고 그래도 항복하지 않으니까 1945년 8월 6일 0시 15분 히로시마에 원자탄 투하를 할때 번쩍이는 1초의 섬광에 의해 30만명이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때 일본 천황은 눈물을 머금고 항복하면서 참으로 인상깊은 말을 남겼습니다. 그 항복문 가운데 "참기 어려움을 참고 견디기 어려움을 견디어서 장래를 기다리고 싶다"는 말에 모든 대신과 국민들이 통곡하며 울었다고 합니다. 세상의 일도 참고 기다리며 인내하는 일이 이토록 필요할진대 하물며 신앙의 경주자에게 있어서 인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겠습니까 그래서 주님은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눅 21:19) 고 하셨고 히브리 기자는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듯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히10:36) 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죄의 짐을 벗어버리고 신앙경주에서 기도와 인내로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1. 목표물이 정확해야 합니다. 경주자는 먼저 자기가 뛰어가야 할 방향을 바로 설정하고 그 목표점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위대한 신앙경주자 바울사도는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여"라고 하여 (26절) 신앙경주에 있어 목표가 분명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에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달리는 경기를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 보아 두었던 목표점과 전혀 다른 엉뚱한 방향에 서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실소를 했습니다. 수건으로 눈가리고 달리는 경기는 하나의 게임으로서 결과 여부에 상관없이 함께 웃고 즐길수가 있지마는 만약 신앙의 경주에 있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면 이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신앙경주자의 지향하는 목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히브리기자는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12:2)라고 했습니다. 자기 나름으로는 열심히 신앙경주를 한다고 하기는 했는데 정작 예수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되었다면 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 되겠습니까 변화받고 새로운 사명을 받기전의 바울사도가 바로 그런 사람이 었습니다. 그는 자기 나름대로는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였습니다(행22:3)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와는 상관 없었고 오히려 그리스도를 훼방하고 원수된 일을 자행하였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그것은 그의 영적인 눈이 가리워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령한 눈을 바로 떠야 예수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사도행전 9장에 보면 다메섹도상에서 바울이 회심한 후 하늘로부터 홀연히 임한 빛에 의해 바울은 눈을 떴으나 앞을 보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가 주의 제자 아나니아를통해 주님께서 성령님으로 충만케 하심으로 바울의 눈에서 비늘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되고 새사람, 새사명자로 변화되어 오직 예수만을 생애의 목표로 삼고 달려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경주자의 승리를 위한 첫번째 원리는 목표가 정확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안을 밝히떠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목표로 뛰어가야 합니다.
2. 몸을 가볍게 해야합니다. 몸이 무겁거나 비대하면 경주에 좋은 기록을 내거나 승리할 수 없습니다. 몸이 가벼워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기기를 다투는자마다 모든일에 절제하나니"(25절)라고 했습니다. 신앙의 경주자도 마찬가지로 몸이 가벼워야 합니다. 신앙경주자의 몸을 무겁게 하는 것은 죄라고 하는 짐입니다. 사람은 져야할 짐이 있고, 벗어 버려야 할 짐이 있습니다. 사명의 힘, 사랑의 짐은 져야하고 죄의 짐은 벗어 버려야 합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것과 얽매이기 쉬원 죄를 벗어버리고"(히12:1) 라고 한대로 죄의 짐을 주님께 맡기고 벗어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시편기자는 " 날마다 우리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시68:19) 라고 했고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시55:22) 라고 했습니다.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께 (요1:29) 무거운 죄짐을 맡길때 주님은 우리의 신앙경주를 복되게 하실 것입니다.
3. 호흡조절이 잘 되어야 합니다. 체육시간에 체조를 해보면'숨쉬기 운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고 이것이 무슨 운동이 되겠나 싶은데 사실은 이 숨쉬기 운동처럼 중요한 운동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숨쉬기를 그치면 죽기 때문입니다. 경주자가 호흡조절을 잘못하면 장거리 경주에 쉬 지치거나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신앙경주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경주에 있어서 호흡은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흡과 기도는 끊어져서는 안된다는 점에서 일치합니다. 성경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8) 고 했고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 (눅18:1)고 했습니다. 호흡을 통하여 체내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공기중의 산소를 흡입하여 건강을 유지함같이 기도를 통하여 영적청결을 유지하고 신선한 영적 능력을 얻게 됩니다.
4. 인내하면서 최선을 다하여 달려야 합니다. 신앙경주의 승패를 좌우하는 최종적인 문제는 그가 얼마만큼 인내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격언에도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고 했고 성경은 "인내로서 우리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히12:1) 라고 했습니다. 1945년 7월 27일 B29 폭격기 3백대가 장장 세시간동안 일본을 폭격할때 7천 2백여명이 죽고 그래도 항복하지 않으니까 1945년 8월 6일 0시 15분 히로시마에 원자탄 투하를 할때 번쩍이는 1초의 섬광에 의해 30만명이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때 일본 천황은 눈물을 머금고 항복하면서 참으로 인상깊은 말을 남겼습니다. 그 항복문 가운데 "참기 어려움을 참고 견디기 어려움을 견디어서 장래를 기다리고 싶다"는 말에 모든 대신과 국민들이 통곡하며 울었다고 합니다. 세상의 일도 참고 기다리며 인내하는 일이 이토록 필요할진대 하물며 신앙의 경주자에게 있어서 인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겠습니까 그래서 주님은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눅 21:19) 고 하셨고 히브리 기자는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듯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히10:36) 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죄의 짐을 벗어버리고 신앙경주에서 기도와 인내로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