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반의 붙잡힘 (행6:8-15)
본문
스테반은 교회의 구제와 봉사의 일을 맡은 집사로 근면 성실하게 자신의 임무를 잘 감당하였습니다. 그의 이름의 뜻은 면류관이라는 뜻입니다. 이 시간은 스테반의 붙잡힘 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 누고자 합니다.
1.스테반은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습니다.(행6:8)
1) 그는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은혜가 충만하면 권능이 충만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권능은 우리를 위하여 역사 하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 나아가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습니다. '이적'이라는 것은-초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사건을 말하는 것이며, '표적'은 쎄메이온,이라는 단어로-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음을 보여 주는 표식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스테반이 비록 사 도는 아니었지만 이러한 능력을 행했다고 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 또한 은혜와 권능이 충만할 때에 우리를 통하여서도 큰 기사와 표적이 나타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스테반은 기독교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를 변호하였고 그들의 악의에 찬 반박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행6:9-10)
1) 9절 말씀은 스테반의 적이 누구였는 지를 보여줍니다. 리버디노(Libertines)란 말은 일찌기 로마에 포로로 잡혀갔다가 그 후에 자유인이 된 유대인들과 그들의 후손들을 말합니다. 구레네와 알렉산드리아는 북아프리카를,길리기아와 아시아란 오늘의 소 아시아를 뜻합니다. 여러 지역에서 온 헬라적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 거하면서 그들의 회당을 가지 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길리기아의 언급입니다.
왜냐하면 길리기아의 수도가 다소로서 사울이란 이름을 가진 바리새인이 그곳의 출신이기 때문입니다. 틀림없이 바울은 이 회당에서 스테 반을 만났을 것이고 그후에 자신의 생은 물론이고 세계의 역사를 바꾸어 놓는 결과를 가져왔던 것 입니다.
2) 10절 말씀은 그가 논쟁에서 얼마나 요령있게 논리를 전개했는가를 보여 줍니다. '스테반이 지 혜와 성령님으로 말함을 저희 능히 당치 못하였습니다' 즉 그가 말한 것이 아니라 지혜의 성령님이 말씀을 주셨던 것입니다.
3.이제 유대인들이 행한 일들을 살펴보고자 함
1) 그들은 가능한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정부와 군중이 합심하여 스테반을 향하여 노를 발하 도록 충동하였습니다. 만일 한가지 수단이 부족하면 다른 수단을 쓰려고 하였습니다. 만일에 산헤드 린 공의회가 스테반을 그대로 놔 둔다면 그들은 그를 군중의 격분과 소요에 의해 처치하려고 하였 습니다.
2) 그들은 그를 법정에 끌고 갔습니다. 그들은 그의 동무들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그를 12절에 보니 공회에 끌고 갔던 것입니다.
3) 그들은 그를 모함할 증거를 미리 준비하였습니다. 11절에 '사람들을 가르쳐 말 시키되 이 사람이 모세와 및 하나님을모독하는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 었노라', 13절에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이 사람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려 말하기를 마지 아니 하는도다'하였습니다' +++++ 이같은 모습들은 우리가 마지막에 당할 고난을 보여줍니다. 우리에게 이같은 일이 당할지라도 이상히 여기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의 신앙 선배들이 이러한 고난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4.스테반은 공회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테반을 주목해 봅니다. 그의 형편은 어떠했습니까 그의 얼굴은 천사의 얼굴과 같았습니다. 이 말은 그가 특별히 기쁘고 쾌활한 안색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를 박해하는 사람들 앞에서 일발의 두려움도 없는 것을 보여 줍니다. 그는 이제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언하였으므로 소환되었 고, 순교의 면류관 앞에 당당이 섰습니다. 동요되지 않는 고요와 담대한 용기와 또한 부드러움과 위 엄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그의 얼굴 전체에 퍼져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천사가 있다고 확신할 정도였던 것입니다. 고난 가운데 우리가 취할 자세인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오늘을 사는 여러분이 스테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스테반은 그의 이름의 뜻대로 하나님의 나라에서 면류관을 섰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도 스테반처럼 성경에 남는 삶, 하나님 나라에서 면류관을 쓰는 삶이 되기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1.스테반은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습니다.(행6:8)
1) 그는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은혜가 충만하면 권능이 충만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권능은 우리를 위하여 역사 하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 나아가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습니다. '이적'이라는 것은-초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사건을 말하는 것이며, '표적'은 쎄메이온,이라는 단어로-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음을 보여 주는 표식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스테반이 비록 사 도는 아니었지만 이러한 능력을 행했다고 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 또한 은혜와 권능이 충만할 때에 우리를 통하여서도 큰 기사와 표적이 나타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스테반은 기독교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를 변호하였고 그들의 악의에 찬 반박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행6:9-10)
1) 9절 말씀은 스테반의 적이 누구였는 지를 보여줍니다. 리버디노(Libertines)란 말은 일찌기 로마에 포로로 잡혀갔다가 그 후에 자유인이 된 유대인들과 그들의 후손들을 말합니다. 구레네와 알렉산드리아는 북아프리카를,길리기아와 아시아란 오늘의 소 아시아를 뜻합니다. 여러 지역에서 온 헬라적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 거하면서 그들의 회당을 가지 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길리기아의 언급입니다.
왜냐하면 길리기아의 수도가 다소로서 사울이란 이름을 가진 바리새인이 그곳의 출신이기 때문입니다. 틀림없이 바울은 이 회당에서 스테 반을 만났을 것이고 그후에 자신의 생은 물론이고 세계의 역사를 바꾸어 놓는 결과를 가져왔던 것 입니다.
2) 10절 말씀은 그가 논쟁에서 얼마나 요령있게 논리를 전개했는가를 보여 줍니다. '스테반이 지 혜와 성령님으로 말함을 저희 능히 당치 못하였습니다' 즉 그가 말한 것이 아니라 지혜의 성령님이 말씀을 주셨던 것입니다.
3.이제 유대인들이 행한 일들을 살펴보고자 함
1) 그들은 가능한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정부와 군중이 합심하여 스테반을 향하여 노를 발하 도록 충동하였습니다. 만일 한가지 수단이 부족하면 다른 수단을 쓰려고 하였습니다. 만일에 산헤드 린 공의회가 스테반을 그대로 놔 둔다면 그들은 그를 군중의 격분과 소요에 의해 처치하려고 하였 습니다.
2) 그들은 그를 법정에 끌고 갔습니다. 그들은 그의 동무들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그를 12절에 보니 공회에 끌고 갔던 것입니다.
3) 그들은 그를 모함할 증거를 미리 준비하였습니다. 11절에 '사람들을 가르쳐 말 시키되 이 사람이 모세와 및 하나님을모독하는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 었노라', 13절에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이 사람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려 말하기를 마지 아니 하는도다'하였습니다' +++++ 이같은 모습들은 우리가 마지막에 당할 고난을 보여줍니다. 우리에게 이같은 일이 당할지라도 이상히 여기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의 신앙 선배들이 이러한 고난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4.스테반은 공회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테반을 주목해 봅니다. 그의 형편은 어떠했습니까 그의 얼굴은 천사의 얼굴과 같았습니다. 이 말은 그가 특별히 기쁘고 쾌활한 안색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를 박해하는 사람들 앞에서 일발의 두려움도 없는 것을 보여 줍니다. 그는 이제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언하였으므로 소환되었 고, 순교의 면류관 앞에 당당이 섰습니다. 동요되지 않는 고요와 담대한 용기와 또한 부드러움과 위 엄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그의 얼굴 전체에 퍼져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천사가 있다고 확신할 정도였던 것입니다. 고난 가운데 우리가 취할 자세인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오늘을 사는 여러분이 스테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스테반은 그의 이름의 뜻대로 하나님의 나라에서 면류관을 섰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도 스테반처럼 성경에 남는 삶, 하나님 나라에서 면류관을 쓰는 삶이 되기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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