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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러운 얼굴 (행6:8-15)

본문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이 형상대로 창조하셨다. 창조된 인간의 인격의 표현은 얼굴로 나타나도록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들을 각각 다른 인격 으로 창조하시고 얼굴의 모양도 다르게 만드셨다. 얼굴은 하나님이 만드셨 지만 얼굴속에 나타나는 인상, 얼굴 속에 비치는 그 인격은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격이 성숙해지면 인상을 바꿀 수가 있다. 마음이 흐리게 되면 얼굴이 흐리게 되고 마음이 즐거우면 표정도 밝아질 수가 있다. 인생을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에게는 그 얼굴에 성실한 향기가 풍 겨난다. 그러나 추한 생각 더러운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얼굴에서는 자연 히 비열한 인상이 풍겨지게 마련이다. 이것은 속일래야 속일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얼굴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영광스러운 얼굴이다. 외모에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해 주는 얼굴이다. 마음에 양심이 살아있고 평화가 있고 그 마음 에 사랑이 있는 얼굴이 영광스러운 얼굴이다.
둘째는 부끄러운 얼굴이다. 양심에 늘 가책을 받으면서 그 마음에 늘 어두운 그림자가 있는 얼굴이 부 끄러운 얼굴이다. 부끄러움이라고 하는 것은 인격을 지닌 인간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영광스러운 얼굴을 스데반의 얼굴에서 찾아 볼 수가 있다. 스 데반의 얼굴은 그 마음의 얼굴이다. 천사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천사의 얼굴이 된 것이다. 천사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로 나타난 것이다. 얼굴은 그 인격 그 마음의 상징이다. 그 마음에 은헤가 충 만할 때에 예수님을 닮는 얼굴이 되었고 그 마음에 타락을 하니까 가롯 유 다의 얼굴처럼 될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의 마음의 얼굴을 빛나게 하 고 그 속사람을 단정하는 삼단계를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첫단계 성경을 거울로 해서 자신을 보는 것이다. 우리는 성경을 볼 때에 여기서 자신을 찾아야 한다. 성경을 보면 다른 사람을 찾으면 안된다. 성경은 거울이다. 마음의 얼굴을 성경에서 찾아 보는 것이다. 교회에도 구약이라고 하는 뒷거울이 있고 신약이라고 하는 앞거울 이있다고 했다. 앞거울로 보고 뒷거울로 자기 자신을 보는 것이다. 거기에 서 자기의 마음의 얼굴을 보게 되는 것이다.
둘째단계 우리의 더럽고 추한 속사람의 얼굴을 십자가의 보혈의 피로 정하 게 씻김 받아야 하는 것이다. 마음이 더럽고 추한 것을 주님의 보혈로 씻어 내는 것이다.
셋째단계 성령님의 기름을 받아야 한다. 성령님은 우리의 속사람을 아름답게 빛내준다. 고전 15:42-44 죽은자의 부활 도 이와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 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 령한 몸이 있느니라고 했다. 이것은 현재 수치스러운 얼굴이지만 영광스러 운 얼굴로 부활한다는 것이다. 영광스러운 얼굴은 오직 성령님이 만들어 주는 것이다. 사람은 무엇을 보느 냐도 중요하다. 보는데 따라서 운명이 달라진다. 믿음의 주님 온전케 하시는 이인13 예수를 바라보아야 한다. 스데반은 예수님만을 바라 보았다. 그러다가 그의 얼굴이 천사처럼 된 것이다. 원수를 바라보다가 내 원수로 바뀌어 지고 악한 사람을 바라보다가 악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마음속에 주님을 바라보면 신령한 생각을 계속하게 되면 얼굴도 신령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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