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데반의 증거 (행7:1-53)
본문
스데반이 정확한 복음을 말했는데도, 유대인들은 오히려 스데반을 돌로쳐서 죽이는 장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볼때에 잘 배워야 합니다. 잘 깨달아서 우리는 신앙의 실패가 없어야 되겠습니다. 복음을 잘못깨달은 유대인은 엄청난 실패를 당했습니다. 주후70년 9월 8일날, 예루살렘은 불타게 되고, 성전에는 로마의 깃발이 꼿히고, 유대인은 100만명이 학살되었습니다. 못깨달으니까, 결국은 결과가 그렇게 나왔습니다. 이 유대인들이 왜 그렇게 지독하게 못깨닫는지 참으로 안타까운 민족입니다. 분명히 성경은 들고 있었는데, 복음을 못깨닫는 겁니다. 쉽게말해, 하나님 만날 수 있는 죄에서 해방받는 길, 이 사단에게서 빠져 나오는 길, 하나님 만나는 길이 바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안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점입니다. 그러니, 유대인들이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여 신자들을 핍박하니까, 그 결과로서 오히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겁니다. 주후 70년에 예루살렘에서 유대인 100만명이 처형을 당한 이후, 325년에 콘스탄틴 황제의 손에 넘어갔던 것이, 페르시야 손으로, 또한 1517년 문화가 발달한 시대에는 터어키 손으로, 1917년에는 이스라엘이 영국의 통치하에 넘어게 되었습니다. 이런 비참한 일을 약 2천년 동안 당하다가, 세계 유엔 협의회에 의하여 이스라엘 나라를 겨우 찾았습니다. 1948년에 나를 회복하였으니, 지금 이스라엘이 자기 나라를 회복한지 얼마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스라엘은 못깨닫고 있습니다. 참으로 보통 문제가 압니다. 132년에 로마 손에서 50만이 살륙 당했습니다. 1290년에 영국에 의해서, 2만명이, 1298년도에는 10만명이 학살 당했습니다. 유대인에게 비참한 일들이 벌어진 것입니다. 1306년에는 프랑스에서 10만명이 죽을려다가 축출당하고, 1648-58년 10년 사이에는 40만이 학살되었습니다. 1939-45년에는 2차 세계대전입니다. 이때 유대인이 전민족으로 흩어져서 유리방황하면서 국제거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히틀러에게 800만이상이 학살 당했습니다. 이 유대인들이 겁도없이 복음을 받지 못한 결과입니다. 이들이 멋도 모르고, ‘예수의 피를 우리 후손의 머리에 돌리라!’고 하더니, 그 얼이 두고두고 내려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큰 불행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오늘 스데반의 설교만 듣고, 유대인이 회개했다면, 놀라운 축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대제사장이 앉아 있거든요. 대제사장이 깨달았더라면, 간단한 것인데, 못깨달았던 것입니다. 복음만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받으면 구원받지만, 깨닫지 못하면 무서운 저주가 임하는 겁니다. 오늘 지금 스데반이 설교하는 내용입니다. 왜 하필이면,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서 제일 중요한 것을 꺼집어 내었겠습니까 무엇을 꺼집어 내었습니까 ‘우리조상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라!한 이유를 알겠느냐’ 하면서 지금 신앙의 놀라운 출발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5절에 “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만큼도 유업을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저와 저의 씨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라고 했습니다. 지금 스데반의 설교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갈대아 우르에서 나오라!고 하시더니만, 왜 유업이 하나도 없는 곳으로 불렀는지 아느냐 그리고 아직도 아들도 없는 아브라함에게 네 씨로 말미암아 이 백성의 영원한 땅을 주겠다!고한 약속의 말을 알아 듣겠느냐’ 하면서, 성령님충만한 스데반이 대제사장과 유대인들의 문중이 앉은 가운데서 능력있는 멧세지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깨닫고, 못깨닫고의 차이입니다. 그리스도를 정말로 안다면, 영육간에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말을 유대인들이 못알아 듣고 있는 것입니다. 스데반은 설교하기를, ‘40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한 것을 알고 있느냐’ ‘400년동안 애굽에서 왜 종살이 했는지 아느냐’ 하는데 유대인들은 지금 도무지 알아듣지를 못하고 있는 겁니다. 이 무슨 옛날 이야기만 자꾸 하느냐 할지 모르나, 너무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왜 아무도 없는데, 불러내었는지 아느냐 나왔는데, 자식의 기업도 주지 않았으면서, ‘땅을 네 후손에게 주리라!’는 그 말뜻을 알겠느냐는 겁니다. 성령님충만하니까, 스데반이 지금 어마어마한 멧세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상이 애급에서 400년을 고생한 이유를 알겠느냐’고 반문합니다. 도무지 알아 들어야 말을 하지요! ‘창15:9-13절에 보면, 예배, 경배, 희생제물, 오실 메시야, 그 비밀을 몰라서, 400년동안 나라를 잃었던 것을 알고 있느냐’는 겁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들이 정말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에 관한 비밀을 깨닫는 순간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고, 이것을 못깨닫는 것이 얼마나 큰 저주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못깨닫는 것이 보통 저주가 아닙니다. 이 말을 지금 유대인들이 못알아 듣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고난당하고 있는 이유를 못알아 듣고 있습니다. (행7:9-12)에서는, 옛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은 요셉은 애굽 땅에서 하나님의 보호로, 승리한 줄을 모르느냐 전 세계에 흉년이 드니까, 쌀사러 가지 않았느냐 결국 거기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느냐’는 겁니다. 오늘 여러분이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는 단지, 우리를 죄에서 건지신 분만이 아니고, 그리스도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로 갈 수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그정도가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 땅에서 승리할 수 있는 문을 다 열어주셨습니다. 어느 정도 믿으면 잘 믿는 것이냐 그리스도 이름으로 우리가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응답의 모든 문들을 다 열어주시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 잘믿는 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우리 다락방 교회 성도님들이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실 것입니다. 스데반이 설교를 통하여 천지를 지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비밀을 말하는데 알아듣지를 못하는 겁니다. 이때 51절에; (행7:51-54)“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님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52)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54)저희가 이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듣고 은혜를 받아야 되는데, 일제히 “이를 갈거늘”입니다. 이래서 스데반을 돌로 쳐죽였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야 되느냐’ 여기에 중요한 말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우리가 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되느냐’ 갈대아 우르에서 죽어가는 이 민족을 건져내기 위해서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된다!는 겁니다.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불러내지 않았느냐’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왜 이 복음을 누리고 말해야 되느냐’ 그것은 애굽땅의 바로왕에게 잡힌자와 같은 저 세상 사람들을 절대로 그리스도 이름이 아니고는 거기서 뽑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중대한 비밀들을 우리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면, 애굽 땅에서 총리가 된, 요셉과 같은 승리를 할수 없다!’는 겁니다. 중요한 말들을 골라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손으로 지으신 성전에 계시지 않으시고, 온 우주를 통치하시느니라!’ ‘
그런데, 한 종을 보내었는데, 너희가 알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그러니, 이 유대인들이 복음 받지 않은 죄가 얼마나 큽니까 이 말을 듣고, 깨달아야 되는데, 스데반을 그 자리에서 돌로 쳐죽인 것입니다. 여기서 스데반이 순교하게된 것입니다. 순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은 자만이 합니다. 교회사를 보면, 순교자가 나온 뒤에는 언제든지, 세계적인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나라에 일제시대때, 공산주의 시대때, 순교자가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큰 역사들이 지금까지 많이 일어났습니다. 순교한 뒤에는 엄청난 역사들이 일어났습니다. 스데반이 놀라운 놀라운 멧세지를 전하게한 뒤에, 죽게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스데반을 왜 불러갔느냐 스데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증거를 온땅에 전파하게한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스데반의 죽음을 생각하면서 은혜가운데, 스데반처럼 죽어야 되겠습니다. 짧게 살더라도, 참으로 가치있는 삶을 살다가 죽어야 할 것입니다. 스데반의 죽음 (행7:55)“스데반이 성령님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라고 했습니다. 스데반은 어떻게 죽었느냐
1) 성령님충만한 상태에서 죽었습니다. 성령님충만한 상태에서 살다가, 성령님충만한 상태로 죽으면, 하나님의 놀라운 뜻은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계속 받으면,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그래서, 증인으로 서라!는 겁니다. 다락방 교회가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느냐 교회가 모여서 성령님의 충만함만 계속 받으면, 하나님의 역사는 누가 이루느냐 하나님이 다 이루십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입니다.
2) 기도하면서 죽었습니다. 성령님충만하다는 것은 늘 기도하였다는 것입니다. 늘 기도하니까, 스데반이 대제사장이 못 깨달았던 구약의 하나님의 비밀의 말씀을 꺼집어 내는데, 어마어마한 멧세지를 주었던 것입니다. 지상 최대로 확실한 멧세지를 증거하고 죽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다가 죽는 것이 좋을 것이냐 성령님충만하여 살다가 성령님충만하여 죽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승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내 장래문제가 어떻게 될 것인가 그런 걱정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답은 다 나옵니다. 하나님이 완전히 책임지실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님의 인도받으면, 우리에게 계속 역사가 일어나게될 것입니다. 그냥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면, 틀림없이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부터 성령님의 인도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느정도 문을 열어주시느냐 우리가 장래에 어떻게 해야 될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답을 다 주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아직도 성령님의 인도받는다! 성령님충만한다!는 말을 못알아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자꾸 신앙에 혼란이 옵니다. 예수 이름 부르는 자에게 성령님이 들어 오셔서 영원히 떠나가지 아니하리라!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고전3:16절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창조의 영이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여러분 안에 계시겠다고 했습니다. 그것만 붙잡아 버리면 됩니다. 그것이 지속되는 것을 가리켜 성령님충만이라고 합니다. 스데반이 그것을 증거한 것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자기 속에 있는 것을 증거한 것입니다. ‘너희들이 모르고, 살인한 자들이 되었다!’라고 말하니까, 깨닫지 못하는 육적인 유대인들이 이를 갈면서 돌로 쳐죽였습니다. 스데반은 (행7:60)“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성경은 스데반을 죽었다고 하지 않고, “자니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스데반의 영혼은 하나님의 품에 가있습니다. 육신은 자니라!인 겁니다. 죽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인도받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충만하여 살다가, 성령님충만 계속 받다가, 성령님충만한 가운데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확실히 믿어야 됩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보혜사 성령님으로 우리의 모든 삶을 인도하시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 인도만 받으면 됩니다. 이것을 깨닫고 기도하면, 응답의 문이 열리는데, 모든 문제가 해결되게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디를 가든지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님으로 우리 안에 같이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잘 안믿습니다. 언제 하나님이 크게 역사하시느냐 우리가 하나님 말씀 받을때입니다. 기도할때입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늘 알고, 계속 기도하는 것을 가리켜 성령님충만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스데반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멋지게 살다가, 성령님의 인도받다가, 하나님의 부름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인도 받는 사람은 틀림없이 예외없이 성경에서는 그리스도를 누리고, 그리스도를 바로 전하는 자였습니다. 이 길만이 참 진리의 길입니다. 우리가 누리지 못하고 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정말로 믿고 누리면서 전하기만 한다면 이 땅의 모든 문제는 해결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리스도를 누릴려면 먼저 여러분 자신들이 그리스도 이름 부르다가 개인적인 문제가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개인적인 소망을 집중기도하셔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놀라운 은혜의 문과 축복의 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노아가 구원의 비밀을 말하니까, 존경의 대상이 아니라 조롱의 대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지구상에서 가장 큰 복을 누구에게 주었느냐 노아에게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초대교회를 핍박받게 한것처럼 보이지만 이 초대교회를 통해서 전 세계교회를 살려 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냥 절대로 넘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마틴루터와 요한 칼빈, 쯔윙글리, 요한 낙스와 같은 인물을 통해서 교회를 새롭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무디, 웨슬레 같은 분을 통해서 세계를 새롭게 했습니다.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가 지금 복음이 줄어들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는 복음의 좋은 기회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우상이 굉장히 판을 치고 있습니다. 예수 권세있는 이름을 누리고 사용해라!는 겁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충만하게 되라!는 겁니다. 그때 뭐라고 했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우리를 향하여 ‘기도하라!’고 하지 않고, “지금까지는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내 이름으로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우리에게 확실한 답을 주었습니다. (요14: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죄와 사단과 세상을 이길수 있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을 누가 주었습니까 하나님이 주었습니다. 그 이름을 사용하고 이긴 자가 나가서 증거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간단합니까 무슨 일을 하라!고 하면 어려울텐데, ‘예수 이름을 불러라!’는 겁니다. 잠자다도, 가면서도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권세있는 이름으로 명하노니, 흑암의 권세는 물러갈지어다!’라고 명하며 기도하라는 겁니다.
이 기도를 왜 못합니까 자면서도 하고, 길가면서도 하고, 그러면 응답의 문이 열릴 것인데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늘부터 문제를 놓고 이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복음 전하는데 하나님은 그냥 두지 않고, 시대시대마다 완전 승리를 주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누리고, 증거하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이러면 완전 승리를 주었습니다. 어떤분은 말하기를 ‘아니, 스데반이 죽지 않았습니까’라고 반문합니다. 스데반이 죽었습니까 오늘본문 60절에 보니까, (행7:60)“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스데반은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지금도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품에 있습니다. 스데반이 조금 빨리 갔을 뿐입니다. 이 스데반이 순교당하고난 뒤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압니까 행1:8절에 예언된 사마리아 문이 열렸습니다. 스데반이 죽고난 뒤에 무슨 문이 열렸는지 압니까 생각지도 못할 기적중에 기적이요, 정말로 너무나 놀랄 사건인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러 돌아다니던 바울이 회개하였던 겁니다. 충격적인 사건이었습니다. 또한 스데반이 순교하고난 뒤에 터진 사건이 로마의 문이 열린 것입니다. 오히려 핍박 당하는 그것 때문에 생긴 교회가 무슨 교회입니까 안디옥 교회입니다. 세계 복음화를 하도록 하나님은 안디옥 교회에 축복을 주셨습니다. (행7:54)“저희가 이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이 말씀은 우리의 대적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전도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주변에 역사하는 복음을 막는 흑암의 권세를 꺽는 것입니다. 지금도 여러분의 집안을 무너뜨리는 그 흑암세력을 꺽는 작업니다. 이 흑암의 권세가 무엇입니까 세상, 죄, 사단이 전부 흑암의 권세입니다. 이것을 꺽을 수 있는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요, 복음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게된 것을 알고 해야 합니다. 오늘 두 가지 핵심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왜 그리스도를 붙들어야 하는가 이 이야기를 모르면, 무슨 말인지를 모릅니다. 왜 그리스도를 자꾸 누려라!고 하는가 그것은 지금도 여러분의 집안에 흑암의 권세가 자꾸만 찾아 들어간다니까요. 안그러면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아니면 왜 바울이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다!”고 했겠습니까 야고보 사도도, 마귀와 대적하여 싸우라!고 말헸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꺽을 수 있는 권세를 우리에게 주었는데, 그것이 전도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릅니다. 두둑질도 어쩌다가 한번해서 고생을 했다면, ‘내가 왜 쓸데없이 도둑질을 해서 이런 고생을 하는가’하면 고쳐지는데, 벌써 두둑질을 두번, 세번, 네번쯤하고 나면 이미 그것은 다릅니다. 그것은 이미 도둑놈으로 넘어서는 단계입니다. 그것이 바로 흑암의 세력에 잡힌 겁니다. 이것을 꺽을 수 있는 이름이 주 예수 권세있는 이름을 충만하게 누리는 그날에 해결이 되어집니다. 우리가 자꾸 술이나 마약에 찌들은 사람들을 욕하지만, 그게 어쩌다가 한번 걸려든 것이 아니고, 저항못할 흑암세력에 잡혀버린 겁니다. 이런 사람이 절대로 자기 힘으로는 거기서 못빠져 나옵니다. 이같은 사람이 이길수 있는 길은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교회에 가서는 못이깁니다. 교회는 예배드리러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깁니까 그리스도로 충만해야 이깁니다. 그리스도의 권세를 이해하는 날, 그때부터 이길수 있는 문이 열립니다. 그 이전에는 안열립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녁에 그냥 예배드리고 가면 매일 그 모양입니다. 지금 예배드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왜 자꾸만 성경에는 그리스도만 나오는가 그것을 알아야합니다. 성경은 폈다하면 그리스도가 나오지 않습니까 무엇 때문에 그리스도만 증거하라!고 합니까 이 답을 얻어내어야 합니다. 그 답이 그리스도를 누리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흑암세력이 무너지는 엄청난 답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누리고 증거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시대시대마다 이 사실을 특별하게 깨달은 사람은 하나님이 특별하게 쓰시고, 시대마다 많이 깨달은 사람은 많이 쓰시고, 이 부분을 조금만 누리는 사람은 조금만 쓰십니다. 예수님을 신사적으로, 나이롱으로 믿는 사람은 거기에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사건 터지기가 바쁩니다. 언제나 집안에서 무슨 사건이 터지고 나면 그때 비로소 정신을 차립니다. 정신차려 보면 무엇합니까 이미 늦는데, 그리고 누리지 못하면 사흘들이 얻어터지는 겁니다. 왜 그리스도만이 모든 것입니까 다른 것에는 사실 관심 없어도 됩니다. 그리스도에만 관심 있으면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특별하게 깨달은 교회는 특별하게 쓰시고, 특별하게 깨달은 사람은 특별하게 쓰십니다. 단, 조건이 같이있는 멤버라든지, 같이있는 가족이라든지, 같이있는 측근이 못깨달으면 이것은 완전히 밥되는 겁니다. 엘리 대제사장이 나이가 많아서 기동을 못하는데, 엘리 아들들은 완전히 사단에게 잡혀버렸습니다. 이때 그것을 보고 깨달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사무엘입니다. 사무엘이 이때 이후에, 온 나라에 회개운동을 펴고, 백성들이 주님 앞으로 돌아오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또 누가 못깨달았느냐 하면, 사무엘 아들들이 못깨달았던 겁니다. 영적인 눈을 뜨고, 온 나라를 통치하였던 다윗은 승리하였는데, 다윗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멤버들과 다윗의 자녀들이 망해버린 겁니다. 이렇게 못깨달으면 잡히는 겁니다. 이런 것을 성경에는 너무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꽤 복음을 많이 전하고, 세계로 복음 전하고 다니는 어떤 목사님의 부인은 정신이 돌아서 매일 왔다갔다하고 그러는 겁니다. 이제는 조금 나았답니다. 이러니 사단이 사로잡는 겁니다. 깨달아 버리면 가장 복을 받을 것인데, 못 깨달으면 대상이 되는 겁니다. 그럴 것이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여러분이 마귀같으면 그렇게하지 않겠습니까 막 복음의 역사를 일으키는데, 그 사람은 도무지 넘어뜨릴 수는 없고, ‘에이 안되겠다! 그 옆에 있는 부인이 시원챦고 빈틈이 많으니, 그냥 넘어뜨려 버리자!’ 하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몇번 넘어져 버리면 거기서 회복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사단이 쇠사슬로 묶어 버리기 때문에 못빠져 나옵니다. 우리나라에 중요한 분이기 때문에 이름은 안밝히겠습니다만, 아주 글을 많이쓰서 우리 한국 교회에 영향을 많이 입힌 분입니다.
그런데, 그 가족들은 늘 얻어터지고 넘어지고 그러는 겁니다. 이 사람은 성령님충만한데 옆에는 계속 어려운 겁니다. 못깨달으니까요. 못깨달으면 할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이 땅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알아야, 기도하는 이유를 알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알아야 우리가 무엇 때문에 복음 전하는가를 알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보통 문제가 오는 것이 아닙니다. 왜 예수 이름을 불러라!고 합니까 왜 성경은 나오는데 마다 예수 이름이 나옵니까 무엇 때문에 바울은 ‘나는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 외에는 말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합니까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이 아덴지역, 고린도 지역으로 가보고서는 너무 놀래가지고, “나는 이제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 외에는 다른 것을 말하지 않기로 작정했다!”고 했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압니까 ‘나는 이제 무식하게 되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나는 이제 외골수로 살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것 말고는 살릴 길이 없구나!’하는 것에 눈뜬 겁니다. 신자가 적어도 눈이 뜨여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잘 증거해야 합니다. 누리면 증거를 잘해야 됩니다. 누리면 승리하는 것이고, 증거는 전도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아무리 말해도 못알아 듣는 사람은 못알아 듣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말하느냐 알아 들을 사람을 위해서입니다. 양심에 화인맞고 불탄 심령은 죽어도 못알아 듣습니다. 안되는 겁니다. 안되어도 알아 듣는 사람은 위해서 말해야 하는 겁니다. 오늘 밤에 승리있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도 우리의 가정과 산업과 나라를 무너뜨릴려고 하는 세력을 꺽을 수 있는 이름이 주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주시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받게 하시고, 그 분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응답받고, 승리할 수 있도록 놀라운 은혜주신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받은 것을 알지 못하여 자꾸만 다른데 신경을 쓰고, 다른 것을 붙잡고 헤메다가 실패하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흑암의 권세가 주의 이름으로 물러가는 시간이 되고, 하나님의 승리를 붙잡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찬송; 252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볼때에 잘 배워야 합니다. 잘 깨달아서 우리는 신앙의 실패가 없어야 되겠습니다. 복음을 잘못깨달은 유대인은 엄청난 실패를 당했습니다. 주후70년 9월 8일날, 예루살렘은 불타게 되고, 성전에는 로마의 깃발이 꼿히고, 유대인은 100만명이 학살되었습니다. 못깨달으니까, 결국은 결과가 그렇게 나왔습니다. 이 유대인들이 왜 그렇게 지독하게 못깨닫는지 참으로 안타까운 민족입니다. 분명히 성경은 들고 있었는데, 복음을 못깨닫는 겁니다. 쉽게말해, 하나님 만날 수 있는 죄에서 해방받는 길, 이 사단에게서 빠져 나오는 길, 하나님 만나는 길이 바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안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점입니다. 그러니, 유대인들이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여 신자들을 핍박하니까, 그 결과로서 오히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겁니다. 주후 70년에 예루살렘에서 유대인 100만명이 처형을 당한 이후, 325년에 콘스탄틴 황제의 손에 넘어갔던 것이, 페르시야 손으로, 또한 1517년 문화가 발달한 시대에는 터어키 손으로, 1917년에는 이스라엘이 영국의 통치하에 넘어게 되었습니다. 이런 비참한 일을 약 2천년 동안 당하다가, 세계 유엔 협의회에 의하여 이스라엘 나라를 겨우 찾았습니다. 1948년에 나를 회복하였으니, 지금 이스라엘이 자기 나라를 회복한지 얼마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스라엘은 못깨닫고 있습니다. 참으로 보통 문제가 압니다. 132년에 로마 손에서 50만이 살륙 당했습니다. 1290년에 영국에 의해서, 2만명이, 1298년도에는 10만명이 학살 당했습니다. 유대인에게 비참한 일들이 벌어진 것입니다. 1306년에는 프랑스에서 10만명이 죽을려다가 축출당하고, 1648-58년 10년 사이에는 40만이 학살되었습니다. 1939-45년에는 2차 세계대전입니다. 이때 유대인이 전민족으로 흩어져서 유리방황하면서 국제거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히틀러에게 800만이상이 학살 당했습니다. 이 유대인들이 겁도없이 복음을 받지 못한 결과입니다. 이들이 멋도 모르고, ‘예수의 피를 우리 후손의 머리에 돌리라!’고 하더니, 그 얼이 두고두고 내려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큰 불행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오늘 스데반의 설교만 듣고, 유대인이 회개했다면, 놀라운 축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대제사장이 앉아 있거든요. 대제사장이 깨달았더라면, 간단한 것인데, 못깨달았던 것입니다. 복음만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받으면 구원받지만, 깨닫지 못하면 무서운 저주가 임하는 겁니다. 오늘 지금 스데반이 설교하는 내용입니다. 왜 하필이면,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서 제일 중요한 것을 꺼집어 내었겠습니까 무엇을 꺼집어 내었습니까 ‘우리조상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라!한 이유를 알겠느냐’ 하면서 지금 신앙의 놀라운 출발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5절에 “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만큼도 유업을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저와 저의 씨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라고 했습니다. 지금 스데반의 설교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갈대아 우르에서 나오라!고 하시더니만, 왜 유업이 하나도 없는 곳으로 불렀는지 아느냐 그리고 아직도 아들도 없는 아브라함에게 네 씨로 말미암아 이 백성의 영원한 땅을 주겠다!고한 약속의 말을 알아 듣겠느냐’ 하면서, 성령님충만한 스데반이 대제사장과 유대인들의 문중이 앉은 가운데서 능력있는 멧세지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깨닫고, 못깨닫고의 차이입니다. 그리스도를 정말로 안다면, 영육간에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말을 유대인들이 못알아 듣고 있는 것입니다. 스데반은 설교하기를, ‘40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한 것을 알고 있느냐’ ‘400년동안 애굽에서 왜 종살이 했는지 아느냐’ 하는데 유대인들은 지금 도무지 알아듣지를 못하고 있는 겁니다. 이 무슨 옛날 이야기만 자꾸 하느냐 할지 모르나, 너무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왜 아무도 없는데, 불러내었는지 아느냐 나왔는데, 자식의 기업도 주지 않았으면서, ‘땅을 네 후손에게 주리라!’는 그 말뜻을 알겠느냐는 겁니다. 성령님충만하니까, 스데반이 지금 어마어마한 멧세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상이 애급에서 400년을 고생한 이유를 알겠느냐’고 반문합니다. 도무지 알아 들어야 말을 하지요! ‘창15:9-13절에 보면, 예배, 경배, 희생제물, 오실 메시야, 그 비밀을 몰라서, 400년동안 나라를 잃었던 것을 알고 있느냐’는 겁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들이 정말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에 관한 비밀을 깨닫는 순간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고, 이것을 못깨닫는 것이 얼마나 큰 저주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못깨닫는 것이 보통 저주가 아닙니다. 이 말을 지금 유대인들이 못알아 듣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고난당하고 있는 이유를 못알아 듣고 있습니다. (행7:9-12)에서는, 옛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은 요셉은 애굽 땅에서 하나님의 보호로, 승리한 줄을 모르느냐 전 세계에 흉년이 드니까, 쌀사러 가지 않았느냐 결국 거기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느냐’는 겁니다. 오늘 여러분이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는 단지, 우리를 죄에서 건지신 분만이 아니고, 그리스도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로 갈 수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그정도가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 땅에서 승리할 수 있는 문을 다 열어주셨습니다. 어느 정도 믿으면 잘 믿는 것이냐 그리스도 이름으로 우리가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응답의 모든 문들을 다 열어주시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 잘믿는 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우리 다락방 교회 성도님들이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실 것입니다. 스데반이 설교를 통하여 천지를 지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비밀을 말하는데 알아듣지를 못하는 겁니다. 이때 51절에; (행7:51-54)“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님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52)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54)저희가 이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듣고 은혜를 받아야 되는데, 일제히 “이를 갈거늘”입니다. 이래서 스데반을 돌로 쳐죽였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야 되느냐’ 여기에 중요한 말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우리가 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되느냐’ 갈대아 우르에서 죽어가는 이 민족을 건져내기 위해서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된다!는 겁니다.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불러내지 않았느냐’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왜 이 복음을 누리고 말해야 되느냐’ 그것은 애굽땅의 바로왕에게 잡힌자와 같은 저 세상 사람들을 절대로 그리스도 이름이 아니고는 거기서 뽑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중대한 비밀들을 우리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면, 애굽 땅에서 총리가 된, 요셉과 같은 승리를 할수 없다!’는 겁니다. 중요한 말들을 골라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손으로 지으신 성전에 계시지 않으시고, 온 우주를 통치하시느니라!’ ‘
그런데, 한 종을 보내었는데, 너희가 알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그러니, 이 유대인들이 복음 받지 않은 죄가 얼마나 큽니까 이 말을 듣고, 깨달아야 되는데, 스데반을 그 자리에서 돌로 쳐죽인 것입니다. 여기서 스데반이 순교하게된 것입니다. 순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은 자만이 합니다. 교회사를 보면, 순교자가 나온 뒤에는 언제든지, 세계적인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나라에 일제시대때, 공산주의 시대때, 순교자가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큰 역사들이 지금까지 많이 일어났습니다. 순교한 뒤에는 엄청난 역사들이 일어났습니다. 스데반이 놀라운 놀라운 멧세지를 전하게한 뒤에, 죽게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스데반을 왜 불러갔느냐 스데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증거를 온땅에 전파하게한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스데반의 죽음을 생각하면서 은혜가운데, 스데반처럼 죽어야 되겠습니다. 짧게 살더라도, 참으로 가치있는 삶을 살다가 죽어야 할 것입니다. 스데반의 죽음 (행7:55)“스데반이 성령님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라고 했습니다. 스데반은 어떻게 죽었느냐
1) 성령님충만한 상태에서 죽었습니다. 성령님충만한 상태에서 살다가, 성령님충만한 상태로 죽으면, 하나님의 놀라운 뜻은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계속 받으면,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그래서, 증인으로 서라!는 겁니다. 다락방 교회가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느냐 교회가 모여서 성령님의 충만함만 계속 받으면, 하나님의 역사는 누가 이루느냐 하나님이 다 이루십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입니다.
2) 기도하면서 죽었습니다. 성령님충만하다는 것은 늘 기도하였다는 것입니다. 늘 기도하니까, 스데반이 대제사장이 못 깨달았던 구약의 하나님의 비밀의 말씀을 꺼집어 내는데, 어마어마한 멧세지를 주었던 것입니다. 지상 최대로 확실한 멧세지를 증거하고 죽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다가 죽는 것이 좋을 것이냐 성령님충만하여 살다가 성령님충만하여 죽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승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내 장래문제가 어떻게 될 것인가 그런 걱정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답은 다 나옵니다. 하나님이 완전히 책임지실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님의 인도받으면, 우리에게 계속 역사가 일어나게될 것입니다. 그냥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면, 틀림없이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부터 성령님의 인도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느정도 문을 열어주시느냐 우리가 장래에 어떻게 해야 될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답을 다 주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아직도 성령님의 인도받는다! 성령님충만한다!는 말을 못알아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자꾸 신앙에 혼란이 옵니다. 예수 이름 부르는 자에게 성령님이 들어 오셔서 영원히 떠나가지 아니하리라!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고전3:16절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창조의 영이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여러분 안에 계시겠다고 했습니다. 그것만 붙잡아 버리면 됩니다. 그것이 지속되는 것을 가리켜 성령님충만이라고 합니다. 스데반이 그것을 증거한 것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자기 속에 있는 것을 증거한 것입니다. ‘너희들이 모르고, 살인한 자들이 되었다!’라고 말하니까, 깨닫지 못하는 육적인 유대인들이 이를 갈면서 돌로 쳐죽였습니다. 스데반은 (행7:60)“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성경은 스데반을 죽었다고 하지 않고, “자니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스데반의 영혼은 하나님의 품에 가있습니다. 육신은 자니라!인 겁니다. 죽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인도받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충만하여 살다가, 성령님충만 계속 받다가, 성령님충만한 가운데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확실히 믿어야 됩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보혜사 성령님으로 우리의 모든 삶을 인도하시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 인도만 받으면 됩니다. 이것을 깨닫고 기도하면, 응답의 문이 열리는데, 모든 문제가 해결되게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디를 가든지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님으로 우리 안에 같이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잘 안믿습니다. 언제 하나님이 크게 역사하시느냐 우리가 하나님 말씀 받을때입니다. 기도할때입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늘 알고, 계속 기도하는 것을 가리켜 성령님충만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스데반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멋지게 살다가, 성령님의 인도받다가, 하나님의 부름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인도 받는 사람은 틀림없이 예외없이 성경에서는 그리스도를 누리고, 그리스도를 바로 전하는 자였습니다. 이 길만이 참 진리의 길입니다. 우리가 누리지 못하고 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정말로 믿고 누리면서 전하기만 한다면 이 땅의 모든 문제는 해결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리스도를 누릴려면 먼저 여러분 자신들이 그리스도 이름 부르다가 개인적인 문제가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개인적인 소망을 집중기도하셔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놀라운 은혜의 문과 축복의 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노아가 구원의 비밀을 말하니까, 존경의 대상이 아니라 조롱의 대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지구상에서 가장 큰 복을 누구에게 주었느냐 노아에게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초대교회를 핍박받게 한것처럼 보이지만 이 초대교회를 통해서 전 세계교회를 살려 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냥 절대로 넘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마틴루터와 요한 칼빈, 쯔윙글리, 요한 낙스와 같은 인물을 통해서 교회를 새롭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무디, 웨슬레 같은 분을 통해서 세계를 새롭게 했습니다.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가 지금 복음이 줄어들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는 복음의 좋은 기회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우상이 굉장히 판을 치고 있습니다. 예수 권세있는 이름을 누리고 사용해라!는 겁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충만하게 되라!는 겁니다. 그때 뭐라고 했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우리를 향하여 ‘기도하라!’고 하지 않고, “지금까지는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내 이름으로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우리에게 확실한 답을 주었습니다. (요14: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죄와 사단과 세상을 이길수 있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을 누가 주었습니까 하나님이 주었습니다. 그 이름을 사용하고 이긴 자가 나가서 증거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간단합니까 무슨 일을 하라!고 하면 어려울텐데, ‘예수 이름을 불러라!’는 겁니다. 잠자다도, 가면서도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권세있는 이름으로 명하노니, 흑암의 권세는 물러갈지어다!’라고 명하며 기도하라는 겁니다.
이 기도를 왜 못합니까 자면서도 하고, 길가면서도 하고, 그러면 응답의 문이 열릴 것인데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늘부터 문제를 놓고 이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복음 전하는데 하나님은 그냥 두지 않고, 시대시대마다 완전 승리를 주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누리고, 증거하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이러면 완전 승리를 주었습니다. 어떤분은 말하기를 ‘아니, 스데반이 죽지 않았습니까’라고 반문합니다. 스데반이 죽었습니까 오늘본문 60절에 보니까, (행7:60)“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스데반은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지금도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품에 있습니다. 스데반이 조금 빨리 갔을 뿐입니다. 이 스데반이 순교당하고난 뒤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압니까 행1:8절에 예언된 사마리아 문이 열렸습니다. 스데반이 죽고난 뒤에 무슨 문이 열렸는지 압니까 생각지도 못할 기적중에 기적이요, 정말로 너무나 놀랄 사건인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러 돌아다니던 바울이 회개하였던 겁니다. 충격적인 사건이었습니다. 또한 스데반이 순교하고난 뒤에 터진 사건이 로마의 문이 열린 것입니다. 오히려 핍박 당하는 그것 때문에 생긴 교회가 무슨 교회입니까 안디옥 교회입니다. 세계 복음화를 하도록 하나님은 안디옥 교회에 축복을 주셨습니다. (행7:54)“저희가 이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이 말씀은 우리의 대적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전도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주변에 역사하는 복음을 막는 흑암의 권세를 꺽는 것입니다. 지금도 여러분의 집안을 무너뜨리는 그 흑암세력을 꺽는 작업니다. 이 흑암의 권세가 무엇입니까 세상, 죄, 사단이 전부 흑암의 권세입니다. 이것을 꺽을 수 있는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요, 복음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게된 것을 알고 해야 합니다. 오늘 두 가지 핵심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왜 그리스도를 붙들어야 하는가 이 이야기를 모르면, 무슨 말인지를 모릅니다. 왜 그리스도를 자꾸 누려라!고 하는가 그것은 지금도 여러분의 집안에 흑암의 권세가 자꾸만 찾아 들어간다니까요. 안그러면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아니면 왜 바울이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다!”고 했겠습니까 야고보 사도도, 마귀와 대적하여 싸우라!고 말헸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꺽을 수 있는 권세를 우리에게 주었는데, 그것이 전도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릅니다. 두둑질도 어쩌다가 한번해서 고생을 했다면, ‘내가 왜 쓸데없이 도둑질을 해서 이런 고생을 하는가’하면 고쳐지는데, 벌써 두둑질을 두번, 세번, 네번쯤하고 나면 이미 그것은 다릅니다. 그것은 이미 도둑놈으로 넘어서는 단계입니다. 그것이 바로 흑암의 세력에 잡힌 겁니다. 이것을 꺽을 수 있는 이름이 주 예수 권세있는 이름을 충만하게 누리는 그날에 해결이 되어집니다. 우리가 자꾸 술이나 마약에 찌들은 사람들을 욕하지만, 그게 어쩌다가 한번 걸려든 것이 아니고, 저항못할 흑암세력에 잡혀버린 겁니다. 이런 사람이 절대로 자기 힘으로는 거기서 못빠져 나옵니다. 이같은 사람이 이길수 있는 길은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교회에 가서는 못이깁니다. 교회는 예배드리러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깁니까 그리스도로 충만해야 이깁니다. 그리스도의 권세를 이해하는 날, 그때부터 이길수 있는 문이 열립니다. 그 이전에는 안열립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녁에 그냥 예배드리고 가면 매일 그 모양입니다. 지금 예배드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왜 자꾸만 성경에는 그리스도만 나오는가 그것을 알아야합니다. 성경은 폈다하면 그리스도가 나오지 않습니까 무엇 때문에 그리스도만 증거하라!고 합니까 이 답을 얻어내어야 합니다. 그 답이 그리스도를 누리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흑암세력이 무너지는 엄청난 답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누리고 증거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시대시대마다 이 사실을 특별하게 깨달은 사람은 하나님이 특별하게 쓰시고, 시대마다 많이 깨달은 사람은 많이 쓰시고, 이 부분을 조금만 누리는 사람은 조금만 쓰십니다. 예수님을 신사적으로, 나이롱으로 믿는 사람은 거기에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사건 터지기가 바쁩니다. 언제나 집안에서 무슨 사건이 터지고 나면 그때 비로소 정신을 차립니다. 정신차려 보면 무엇합니까 이미 늦는데, 그리고 누리지 못하면 사흘들이 얻어터지는 겁니다. 왜 그리스도만이 모든 것입니까 다른 것에는 사실 관심 없어도 됩니다. 그리스도에만 관심 있으면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특별하게 깨달은 교회는 특별하게 쓰시고, 특별하게 깨달은 사람은 특별하게 쓰십니다. 단, 조건이 같이있는 멤버라든지, 같이있는 가족이라든지, 같이있는 측근이 못깨달으면 이것은 완전히 밥되는 겁니다. 엘리 대제사장이 나이가 많아서 기동을 못하는데, 엘리 아들들은 완전히 사단에게 잡혀버렸습니다. 이때 그것을 보고 깨달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사무엘입니다. 사무엘이 이때 이후에, 온 나라에 회개운동을 펴고, 백성들이 주님 앞으로 돌아오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또 누가 못깨달았느냐 하면, 사무엘 아들들이 못깨달았던 겁니다. 영적인 눈을 뜨고, 온 나라를 통치하였던 다윗은 승리하였는데, 다윗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멤버들과 다윗의 자녀들이 망해버린 겁니다. 이렇게 못깨달으면 잡히는 겁니다. 이런 것을 성경에는 너무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꽤 복음을 많이 전하고, 세계로 복음 전하고 다니는 어떤 목사님의 부인은 정신이 돌아서 매일 왔다갔다하고 그러는 겁니다. 이제는 조금 나았답니다. 이러니 사단이 사로잡는 겁니다. 깨달아 버리면 가장 복을 받을 것인데, 못 깨달으면 대상이 되는 겁니다. 그럴 것이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여러분이 마귀같으면 그렇게하지 않겠습니까 막 복음의 역사를 일으키는데, 그 사람은 도무지 넘어뜨릴 수는 없고, ‘에이 안되겠다! 그 옆에 있는 부인이 시원챦고 빈틈이 많으니, 그냥 넘어뜨려 버리자!’ 하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몇번 넘어져 버리면 거기서 회복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사단이 쇠사슬로 묶어 버리기 때문에 못빠져 나옵니다. 우리나라에 중요한 분이기 때문에 이름은 안밝히겠습니다만, 아주 글을 많이쓰서 우리 한국 교회에 영향을 많이 입힌 분입니다.
그런데, 그 가족들은 늘 얻어터지고 넘어지고 그러는 겁니다. 이 사람은 성령님충만한데 옆에는 계속 어려운 겁니다. 못깨달으니까요. 못깨달으면 할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이 땅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알아야, 기도하는 이유를 알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알아야 우리가 무엇 때문에 복음 전하는가를 알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보통 문제가 오는 것이 아닙니다. 왜 예수 이름을 불러라!고 합니까 왜 성경은 나오는데 마다 예수 이름이 나옵니까 무엇 때문에 바울은 ‘나는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 외에는 말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합니까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이 아덴지역, 고린도 지역으로 가보고서는 너무 놀래가지고, “나는 이제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 외에는 다른 것을 말하지 않기로 작정했다!”고 했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압니까 ‘나는 이제 무식하게 되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나는 이제 외골수로 살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것 말고는 살릴 길이 없구나!’하는 것에 눈뜬 겁니다. 신자가 적어도 눈이 뜨여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잘 증거해야 합니다. 누리면 증거를 잘해야 됩니다. 누리면 승리하는 것이고, 증거는 전도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아무리 말해도 못알아 듣는 사람은 못알아 듣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말하느냐 알아 들을 사람을 위해서입니다. 양심에 화인맞고 불탄 심령은 죽어도 못알아 듣습니다. 안되는 겁니다. 안되어도 알아 듣는 사람은 위해서 말해야 하는 겁니다. 오늘 밤에 승리있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도 우리의 가정과 산업과 나라를 무너뜨릴려고 하는 세력을 꺽을 수 있는 이름이 주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주시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받게 하시고, 그 분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응답받고, 승리할 수 있도록 놀라운 은혜주신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받은 것을 알지 못하여 자꾸만 다른데 신경을 쓰고, 다른 것을 붙잡고 헤메다가 실패하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흑암의 권세가 주의 이름으로 물러가는 시간이 되고, 하나님의 승리를 붙잡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찬송;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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