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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니아 삽비라 부부의 선택 (행5:1-11)

본문

성경에 보면, “너희 진주를 개나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돼지에게는 죽을 주어야지, 진주 같은 것을 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돼지에게는 진주가 아무 필요없기 때문에 한번 깨물어 보고, 맛이 없으면, 똥 속에 쳐넣고 깔아 뭉개어 버립니다. 개에게는 먹다가 남은 벽다귀라든지, 찌꺼기를 주어야지, 다이아몬드라든지, 값진 진주를 주면, 개는 그 가치를 알지를 못합니다. 그러니 주지말라!는 겁니다. 이것을 뒤집어 말하면, 이 복음의 어마어마한 가치를 알아라!는 겁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주지말라!’는 것은 ‘아는 사람에게 주어라!’는 뜻이 되어집니다.
그러므로 학생들이 어렸을 때부터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하나님을 바로 믿는다면, 최고의 축복을 받았고, 가장 좋은 것을 가진 자입니다. 이것을 실제로 알게 만들 때에 이 학생들은 승리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 비밀을 모를 때에는 예수 믿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그럽니다. 그러나, 그 가치를 알게 되면 국회의원하고도 바꿀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알고보면, 이 복음 전하는 사역은 장관하고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일입니다. 너무나 큰 축복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를 지금 장관 시키면 할수 있지만, 지금 장관들은 이 복음 전하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쉽게 이것을 바꿀 수 없습니다. 학생들이 이 귀중함을 안다면, 요셉처럼 될 것이요, 다윗처럼 될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주간부터 시작되는 중,고등부 수련회는 학생들에게는 가장 귀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꽃을 쳐다보고, ‘아주, 멋있다!’고 보면, 그것은 시인의 눈이지, 영안의 눈은 아니다. 바닷가에 사는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요즘도, 물에 빠지는 여자가 종종 있는데, 그날도 첨벙! 하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까, 여자가 빠져 있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여, 경찰 구조대가 급하게 출동하여 와서, 건져 내놓고서 ‘아니, 왜 물에 들어갔느냐’ 물었습니다.
그런데, 대답하는 말이 ‘하도 파도 소리가 듣기 좋아서, 그냥 거기에 감동되어서 빠졌다’는 겁니다. 그것은 시적인 깨달음이지, 잘 깨달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영안이 열렸다는 것은, 귀중한 것을 귀중하게 볼줄 아는 눈이 열린 것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그리스도를 그리스도로! 볼수 있는 눈이 열려야만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이 살수 있는 눈이 열려야, 그때부터 응답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우리 중고등학생들이 이번에 꼭 그런 축복을 받도록 지금부터 집중기도를 드려야 되겠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우리 학생들이 현장으로 돌아와서 놀라운 증거를 일으키는 가장 멋있는 사람으로 바꾸어 지도록 중보기도 해야 할 것입니다. 교사와 사명자들이 정말로 받은 사명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지역과 민족과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움직이는 자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는다면, 하나님은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의 모든 발걸음을 행1:8절의 성취를 위하여 움직인다고 깨닫는다면, 그때부터 하나님의 응답이 임할 것입니다.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권세가 회복되고, 축복의 문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그러니까, 설걷이도 설걷이 나름이고, 운전수도 운전수 나름인 겁니다. 도둑놈 태워 다니는 사람도 있고, 대통령 모시는 사람도 있고, 성도들을 태우고 다니는 사람도 있는 겁니다. 글도 글 나름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중요한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다투고, 시기하는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알지 못하느뇨”라고 반문하였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면, 세상을 정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소멸하지 말아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는데” 세상 사람들도 못하는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온 땅을 살리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애굽에서 나온 것이 얼마나 큰 복인가 하는 것을 몰랐던 사람들은 하나님이 40년 동안, 모래 땅에다가 차례대로 다 장사치루 어버렸습니다. 이런 교인들이 많습니다. 구원받은 자의 축복을 모르고, 모래 땅에 장사되는 유대인과 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자녀들을 그런 사람을 만들지 말아야 됩니다. 이 비밀을 정말로 안다면, 우리는 절대 교만해 지지 않고, 또한 조금 어려움이 온다고 하여서, 낙심해지지도 않습니다. 만약에 동네에 통장된 사람이 어깨에 힘넣고 다닌다면, 그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었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마 기절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기절할까봐, 하나님께서는 ‘너는 계속 통장이나 해라!’는 식으로 대접하는 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깨닫는데로 복을 주십니다. 어떤 사람은 조금만 위치가 올라가면, 온갖 포옴을 다 잡고, 휘젓고 다닙니다. 그러니, 거기에다가 조금만 더 주면 완전히 제정신을 못차릴까봐서 하나님은 더 이상을 주시지 않는 겁니다. 돈이 조금 있어서, 어쩔줄을 모르면, 그 사람에게 돈이 많이 생겨 버리면, 완전히 졸도할 지경에 이를지 모르므로, 하나님이 돈을 조금만 주실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니, 축복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귀중한 축복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가나안 땅으로 가게된 축복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드디어 깨닫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절대로 얻을 수 없는 상황에서 아들을 주었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자녀들 속에 이 비밀이 심기워진다면, 모든 것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연약한 나에게 성령님께서 함께 계시므로, 아무도 멸망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나를 인도하시므로, 내가 인간적인 방법만 안쓰고, 성령님의 도움을 받는다면, 날마다 응답의 문은 열릴 것입니다. 이 성령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내가 가는 곳마다 내 권능이 아닌, 주님의 권능이 나타나서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내가 나는 곳마다 사단의 권세는 물러가고, 도망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보통 사건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내가 기도하기만 하면, 하늘의 군대가 동원되는 놀라운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다니엘에게 함께한 천사가 내게도 함께하실 수 있고, 히스기야 왕에게 역사하였던 주의 사자는 우리에게도 함께하실 수 있는 겁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염려할 것도 없습니다. 거저 믿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계8:3-5절의 축복이 바로 내게 주신 축복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에, 그야말로, 진주를 진주로 보는 눈이 있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영어책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어떤 골동품에 전문가가 길을 가다가 보니, 어떤 집에서 고양이 밥그릇이 귀중한 골동품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고양이 주인은 그것을 몰랐던 겁니다. 그래서, 이 골동품 전문가는 그 그릇은 쳐다보지도 않고, 뭐라고 말합니까 사실은 마음이 그릇에 있는데 표시를 내지 않습니다. 그릇을 쳐다보지 않고, 고양이를 쳐다보고는 ‘그 고양이 참으로 잘생겼다! 평소때에 늘 좋아하던 고양이가 바로 이런 고양이다!’고 말합니다. 고양이는 사실 별로인데도 그 그릇을 노리고 일부러 그렇게 말하는 겁니다. ‘어쩌면, 이 고양이를 이렇게 잘 키웠느냐’ 하면서, ‘이 고양이를 내게 파시오! 내가 돈은 얼마든지 주겠소!’ 합니다. ‘이 고양이 다른 사람에게 팔면 만원이면 좋겠지만, 내 이 고양이 마음에 드니, 10만원 주겠소!’라고 합니다. 그러자, 고양이 주인이 ‘아니, 그 고양이가 그렇게 마음에 듭니까’고 묻습니다. 그러자, ‘이 고양이를 본 이상, 앞으로 안보면, 못살것 같습니다!’고 말합니다. 이러면서 고양이를 사 사면서, 돌아서 가다가, ‘아차, 고양이가 밥그릇이 있어야 밥을 먹을게 아니냐’하면서 그냥 고양이 밥그릇을 슬적 들고 가버리는 겁니다. 이렇게 사람은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보는 눈이 정말로 없는 겁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아이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기 전에 이 눈을 못열어 준다면, 어떻게 세상을 이기겠습니까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된 이 축복과 비밀의 눈을 못열어 준다고 하면, 이 학생들을 완전히 멸망시키는 것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일을 우리는 귀하게 여기고 한 주간동안 더욱 집중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성령님깨서 우리와 함께계실 뿐만 아니라, 하늘나라 갈 수 있는 길까지 완전히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이 비밀을 우리가 알고, 후손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이 비밀을 알면,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하므로 하나님께 아뢰라!”가 되어집니다. 여러분에게 무슨 염려가 있습니까 기도하면, 하나님이 문을 다 여실 것입니다. 왜 망하는지 압니까 가치 있는 것을 가치 없는 것으로 보고, 가치 없는 것을 가치 있는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딤후3장에 “말세 때에 고통하는 때가”오는데, 왜 오느냐 ‘사랑해야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아도 될것을 사랑하다가 고통이 오고, 멸망받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때,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딤후4장에는 뭐라고 했습니까 (딤후4:1-2)“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 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무슨 말씀을 전파하라!는 겁니까 이 가치관을 바로 해놓았는데, 이것을 뒤집어가지고, 헤메는 것을 말하라!는 겁니다. 아무리 국회에 갔다고 하더라도, 가치관이 틀리면 헛소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영원하게 보고, 짧은 것은 짧게 보고, 가치 없는 것은 가치없이 보고, 가치있는 것은 가치있게 보고, 쓰레기는 쓰레기로 보고, 금은 금으로 보아야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쓰레기를 금으로 보고, 금을 쓰레기로 본다면 실패할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을 아는 자는 최고의 복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 생명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아는 자, 우리는 하나님 마날 길이 없는데, 하나님 만날 길을 여신 예수 그리스도 비밀을 아는 자는 제일로 큰 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 사람은 성령님의 인도를 받게되고, 하늘 군대가 동원되고, 흑암세력이 묶이는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윗은 벌써 어릴 때에 이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니, 3천명, 5천명이 다윗을 잡으려고 따라 다니는데도 눈하나 까딱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히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이게 왜 이렇게 되는지 압니까 훌륭해서가 아닙니다.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것도 좋고, 부지런한 것도 좋고, 똑똑한 것도 좋지마는 제대로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알았느냐 요셉입니다. 어릴 때에 알았습니다. 하나님 아는 복이 가장 귀중하다는 사실을 알고, 민족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알고 나니까, 요셉에게는 아무리 위험이 와도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번 주간에 남양주 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이 축복을 회복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것을 마이크 스텐드이면 스텐드이지, 이것을 빵으로 보면, 곤란합니다. 왜 우리 민족이 망하는지 압니까 자꾸만 돌멩이 앞에 엎드려 절하고 그러니까요. 이 땅에 갈등이 제일 많은 사람이 누군인지 압니까 부처 만드는 사람입니다. 그 돌을 깍아서 세워 놓았는데, 거기에 대통령도 와서 절하고, 그러니, 그것을 만든 사람은 ‘저것을 내가 만들었는데…’하면서 갈등하는 겁니다. 이러니, 세상이 되어질리가 없는 겁니다. 돌 깍아서 집짖고, 나무 깍아서 탁자나 만들고 그래야지, 무슨 나무에 절하고 그럽니까 그게 정신이 돌은 것이지요. 가치있는 것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상숭배 많이 하는 집에 정신이상자가 많이 나오는 겁니다. 그게 그 사람의 죄라기 보다, 벌써 조상적부터 흑암세력에 묶인 집에 오는 일들입니다. 본인은 아무 죄도 없이 어려움에 빠지는 겁니다. 부모가 우상숭배를 하였는데, 그 영향을 자식이 받는 겁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바로 이 눈이 열렸습니다. 그래서 ‘불가운데 들어가겠느냐’ 협박을 하니까, ‘들어가겠습니다!’는 것이다. ‘어찌해서 들어가겠다는 것이냐’고 반문하니까, ‘불가운데 들어가도 여호와께서 건져주실 것이요, 그렇지 않아도 우리는 들어갈 것입니다. 왜냐 가장 가치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인 겁니다. 우상에 절하지 않고, 민족과 여호와를 위하여 죽는 것이 가장 옳은 일인줄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적이 일어났지 않습니까 우리 민족이 무엇 때문에 훌륭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렇게 흔들리는 줄을 압니까 가치관이 뒤집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바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개를 향하여 진주를 던지지 말아라!”는 겁니다. 우리 중고등학생들이 하나님을 아는 그때부터 영적인 역사가 일어나지, 그것을 모르고 있는데, 어떻게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이것을 모르니까, 오늘 본문에 처럼,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나오는 겁니다. 이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이 보통 사건이 아닙니다. 거기에 사단이 들어가버린 것입니다.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남양주 교회가 지역과 민족과 세계 복음화하는 사역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큰일납니다. 귀중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진주보다 더 귀한 이 복음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겠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참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왕권을 네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하겠다는 이 말은 “제사장권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하겠다는 것은 “선지자권을 네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도 보잘것 없는데, 여기에 너무도 귀중한 하늘 보화 복음이 담긴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영광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멸망받아야될 인간이지만, 우리 안에는 어마어마한 하나님이 함께계시는 겁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눈만 뜬다면, 오늘로부터 모든 문제는 해결될 것이고, 오늘로부터 하나님의 역사의 문은 열려지게 될 것입니다. 다니엘을 보세요! 다 알았거든요. 사자굴에 들어가는 위협이 왔으나, 그래도 문 열어놓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다가, ‘나는 기도하다가 죽을 것이다!’는 각오가 서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 무엇인지를 알았기 때문에 나온 행동입니다. 하나님이 왜 초대교회에 역사하신지 아십니까 초대교회는 메시야가 오셨다는 어마어마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헤롯의 대성전에 임하지 아니하시고, 어찌하여서 마가 다락방에 임하셨는지 아십니까 그리스도의 비밀을 아는 자들이 거기에 모였기 때문입니다. 우리 학생들을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무엇 때문에, 성령님의 임하심이 이 마가 다락방에 임하였는지 아십니까 그 언약을 굳게 붙잡은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초대교회를 사용하셨는지 압니까 세계 복음화를 굳게 붙잡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그들을 사용하셨고, 지금도 깨달은 자를 사용하시는지 압니까 성경에 나타난 성경적 방법을 깨달은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락방이 무슨 말인지 압니까 임마누엘입니다. 팀사역이 무슨 말인지 압니까 임마누엘입니다. 미션홈이 무슨 말인지압니까 임마누엘입니다. 임마누엘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계신다는 것입니다.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중요한 것을 말씀을 통하여 잘 보아야 합니다. 지금도 그리스도는 성령님으로 모든 교회와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지금도 그리스도께서는 보좌에 앉으사, 세계를 복음화하시는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앞으로 이 땅에 재림주로 오실 것과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하늘 문이 열리는 어마어마한 특원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가는곳마다 흑암의 세력은 도망가게 되어 있는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초대교회에 많은 역사가 막 일어났습니다. 요셉이라는 사람이 자기 전 재산을 바치고, 역사가 막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이 아나니아가 사단의 시험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120문도 가운데 은혜받은 사람인데, 요셉이 충성하고, 헌금하는 것을 보고는 시기가 일어났습니다. “저 사람이 앞서 버리면, 나는 뒤떨어지겠구나!”라는 생각이 일어나는 순간에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그러니 잘 깨달아야 됩니다. ‘아니, 내가 저 사람 때문에, 밀릴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는 순간에 사단이 역사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중요한 일은 중요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응답받는 문들이 열려져야 됩니다. 아나니아 속에 들어간 사단은 아나니아를 통하여 부인에게 이야기하니, 부인 속에도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지금 전 재산을 헌금하겠다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손들고 하기는 하였는데, 다하기는 뭐하니, 우리가 재산을 다 팔아서 반만 드리고, 반은 먹고 살도록 남겨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말에 서로가 마음이 통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재산의 일부만 가지고, 아나니아가 베드로 앞에 옵니다. 그 성령님충만한 베드로가 말하기를 ‘아나니아야, 이 헌금이 모두냐 처음부터 차라리 나머지는 바치지 않았어도 될수 있었지 않았느냐 지금 돈이 문제가 아니라, 네가 어찌하여서 성령님을 속이느냐 어찌하여서 네 속에 사단이 들어가서 성령님을 속였느냐’라고 책망하였는데, 그 자리에서 아나니아가 꺼꾸러져 죽어버렸습니다. 3시간쯤 지났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남편이 오지를 않는 겁니다. 생각하기를 아마, ‘지금쯤 박수를 한참 받고 있겠지 교인들이 할렐루야!’하고 있지 않겠느냐 하면서 교회로 살살 나와보니, 남편이 없습니다. 베드로가 삽비라를 보더니, ‘너희들이 바친 이 헌금이 전부 다냐’고 뭍습니다. 좌우지간 말한마디 더듬지 않고, ‘전부 다입니다!’고 속입니다. 베드로는 ‘어찌하여 너희들이 함께 꾀하여 성령님을 속였느냐 네 남편의 시체를 메고간 자들이 도착하면 너도 죽을 것이다!’고 하였는데, 그 자리에서 같은 날 부부가 장례식을 치루었습니다. 이것을 볼때에, 중요한 때에는 부부라도 잘 안맞는 것이 좋을 때가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둘이 너무 잘 맞아서 죽었던 겁니다. 남편이 돈 떼어먹자!고 할때에, 어찌하든지, 부인은 바가지를 제대로 긁어야 합니다.
그런데, 같이 마음이 맞았거든요. 이럴 때에는 정신이 번쩍 나도록 찬물이라도 끼얹어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찬물 뒤집어 쓰고, 안죽는 것이 낫지, 부부는 일심동체라면서 같이 움직이다가는 같이 망하는 겁니다. 이때는 한쪽이라도 정신을 바로 차려야 사는 겁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런 사람들이 교회 안에는 많습니다. ‘아니,
그런데, 목사님, 그 사람들이 왜 안죽습니까’ 그것은 다 죽을까 싶어서 하나님이 봐주시는 겁니다. 옛날에는 이런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지금은 몇명 빼놓고는 거의 다 죽어버리는데요 그러니, 교회에 역사가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성경에는 ‘사단이 들어갔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우리의 자녀와 후손들을 전 흑암에 빠진 자들을 건져낼 수 있는 빛의 자녀와 요원으로 세워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집중기도해야 합니다. 지금 흑암에서 헤메는 현장의 심령들을 보고 건져낼 수 있는 요원으로 세워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서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인본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히스기야 왕이 위기를 만났을 때에, 경험과 지식과 모든 인본주의를 버리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은 사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앗수루 군사 18만 5천이 무너졌습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가 하나님 앞에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기도하였더니, 하나님은 역사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정말로 믿고, 들어갔더니, 홍해도 갈라지고, 요단도 갈라졌습니다. 이 귀한 축복이 바로 우리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다 받았습니다. 우리가 이제 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도할것 밖에는 없습니다. 내가 생명걸고 기도한다면, 하나님은 우리 교회와 모든 지역에 역사하실 것입니다. ‘나는 못난 사람이 확실하니, 하나님 인도받을 일밖에는 없습니다. 나는 구원받아 놓고도 분명히 모자라니, 하나님 인도받으려고 몸부림치는 이것밖에는 할일이 없습니다!’ ‘내 생각이 들어갔다면, 실패뿐이니, 주님이 내 생각을 사로잡아 주옵소서! 구원받은 내가 그래도 모자라니, 내가 주님 품안에서 주의 뜻을 알게 하시고, 내 마음에 주의 마음을 심어 주옵소서! 그리고 하늘 군대를 동원하셔서 응답의 문을 열어주소서!’ 이때, 하나님의 뜻과 맞으면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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