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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와 가짜 (행5:1-11)

본문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온 땅에 충만하시어 안계신 곳이 없으시고, 부소부재하신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보시며 우리의 모든 언어를 들으시는 분이 십니다. 이러한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속하시기 위해 구세주로 오셨고 그를 따르는 사람은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또 나이가 많거나, 어리거나 남녀노소 할 것없이 무수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예수님을 따르고 음성을 듣는 모습은 다 같았을지라도, 그 속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섞여 있었습니다. 곧 진짜와 가짜가 같이 공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어떤 목적과 이익이 사라지자 구름떼처럼 따르던 그 무리중 가짜는 예수님을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자 그를 3년반 동안이나 동고동락하며 따르던 제자들까지 의욕을 상실하고 잠적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돌아가신 예수님은 3일 만에 부활하셨고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시고 승천해 올라가셨습니다.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대하며 마가의 다락방에서 전심으로 기도하고 찬송하던 120문도에게 성령님이 임하시므로 방언과 예언이 그들에게 표적으로 나타나고 기적이 일어나게 되었고 그 능력으로 인하여 수많은 사림들이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되어져 초대교회의 역사가, 진짜 천국의 역사가 이루어 졌습니다. 그들에게 나타난 성령님의 역사는 행4:32에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없더라 고 나타나 있습니다. 성령님이 그들에게 임하므로 말미암아 예수를 부인하고 잠적해 버렸던 저들이 진짜 성도, 진짜 예수의 제자로 말미가 되어졌던 것입니다. 그럼, 진짜 성도는 누구입니까 곧 자기가 하나님의 것인 것을 아는 사람 입니다. 롬14:7-8에 우리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은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내가 주의 것이기 때문에 내 뜻이나 내 계획이나 내 결정이 있을수 없습니다. 내가 주의 것이기 때문에 내 소유도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바울은 예루살렘 으로 전도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않는다고 고백했습니다 내가 예수의 것이요 예수위해 살고 있기에 예수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고난당 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그 환난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고백하고 예루살 렘으로 들어가 끝까지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여러분. 진짜 성도는 끝까지 하나님을 믿는 사림들입니다. 에스더가 제 민족이 죽을 위기에 빠졌을때 처음에는 자기의 생명을 잃을까 두려워 모르드개의 청을 회피했습니다. 그래서 모르드개가 에스더에게 당신이 임금에게 간청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하나님께서 다른 방법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실 것이지만 하나님의 일을 거부한 당신과 당신가족을 몰살할 것이라고 얘기했을때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므로 죽은자는 다시 살리 시는 하나님께서 그 믿음과 희생을 보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가운데도 이런 기적이 안일어납니까 우리가 진짜가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지식과 재물을 준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사명과 직분을 주셨는데 힘들고, 이해관계에 얽혀 못한다고, 하나님께서 그일을 못하시는건 결코 아닙니다. 우리가 진짜 성도가 되어져 주를 위해 쓰겠다고 나아간다면 큰 믿음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축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 진짜가 되기 원하십니까 인내하십시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랑하길 기뻐하십니다. 어느날 마귀에게 하나님께서는 욥의 믿음을 칭찬했습니다. 그러나. 마귀는 그것은 하나님께서 풍부한 재물과 모든 여건들을 좋게 하셨기 때문이라고 그를 시험하도록 허락받기에 이르렀습니다. 욥은 곧 모든 재물과 열 아들과 딸을 잃게 되었고, 옆에서 수종들던 사랑하는 아내까지 그를 떠나버렸으며 지독한 악창으로 죽는 것보다 못한 상황에 이르게 되었지만 결코 하나님을 모른다 부인하지 아니하고 인내했더니 그에게는 옛날의 갑절이나 되는 축복을 누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믿고 따르는 사람중에는 가짜 예수의 사람이 있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남이 성령님을 받아 서로의 물건을 통용했을 때 좋을것같아 보여 흉내내다가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칭찬을 해주든남이 알아주지 않든 그저 열심히 주앞에 나아와 내 본분을 다하는 것이 진짜 성도의 본분입니다. 예수의 십자가가 영광스러운 일이였다면 우리가 예수때문에 당하는 그 어떠한 환난이나 권고나 질고도 영광이요 축복의 씨앗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부름받은 자들입니다. 마귀는 우리가 가짜가 되길 원하여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지만 우리가 진정과 신령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 할때에 진짜가 되어질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는 바울처럼 승리하십시요. 욥처럼 인내하십시요. 에스더처럼 승리해서 축복의 자리에 서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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