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스의 책동 (행5:17-32)
본문
I. 대제사장과 사두개인의 당파들 사도들에 대한 그들의 행동은 악한 동기에 기인한다.
1) 분노와 시기 그들이 동의할 수 없는 교리를 선포하는 것을 보고 분노를 느낀 것이다. 행 4:2 예수를 들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 전함을 싫어 함 행 4:18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그 때마다 사도들은 말하였다.-4:19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사도들의 늘어가는 영향력과 그들의 표명하는 주장 때문에 불쾌한 것이다. 경쟁자들이 인기를 모으는데 대하여 침착하게 인내할 수 있는가 더구나 그들이 적대 관계에 있을 때에야 . 그들이 국민들의 신망을 얻을 상대적으로 자기들의 신망은 떨어지게 마련 아닌가
2) 악한 일에는 언제나 동조자들이 있게 마련이다. 사두개인의 당파가 바로 그들이었다.
3) 그러나 하나님은 보호하셨다. 대 제사장의 노한 감정/ 기세 등등한 시기와 분노/ 일당들과의 비밀 담화/ 사도들의 체포명령/ 공회의 직원들을 보내어 잡아들이게 함 그러나 하나님의 눈은 그들을 감찰하고 계셨다.-히 4:13, 행 1:23, 계 2:18,23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 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4)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보호하셨다.-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 내었다. 행 5:19-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함으로 새벽에 나가 가르쳤다. 5:20,25-직원들이 옥을 지키는 사람을 제치고 들어 가 보니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었다.
II. 대 제사장들이 제시한 죄목이 무엇인가 그것은 모두 세가지이다. 28 절
1) 지난번 법정에서 내려진 지시가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것.
2) 예루살렘을 그들의 가르침으로 가득하게 한 것
3) 예수 죽인 죄를 그들 공회원에게 돌리려 하는 것 그러나 여기에 대하여 사도들의 반격도 만만하지 않다.
1) "위대한 원리"를 되풀이 말하고 있다.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것은 그들의 의무로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행 4:19 에서도 말한 바 있다.
2) 위대한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다.-그들이 예수를 나무에 매달아 죽였다는 것-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예수를 죽음에서 살려내어 전능하신 오른 손으로 높이-그리스도께서 임금과 구주로 높임을 받으심-이스라엘이 회개하고 죄 사함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3) 위대한 주장이 다시 강조됨.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님도 그러하니라. 결론
1. 시 34:7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2. 시 2:4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저희를 비웃으리로다.
3. 예수는 그의 가장 큰 대적이라도 그들이 회개하기만 하면 용서하신다.
4. 그리스도인은 이 모든 일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1) 분노와 시기 그들이 동의할 수 없는 교리를 선포하는 것을 보고 분노를 느낀 것이다. 행 4:2 예수를 들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 전함을 싫어 함 행 4:18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그 때마다 사도들은 말하였다.-4:19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사도들의 늘어가는 영향력과 그들의 표명하는 주장 때문에 불쾌한 것이다. 경쟁자들이 인기를 모으는데 대하여 침착하게 인내할 수 있는가 더구나 그들이 적대 관계에 있을 때에야 . 그들이 국민들의 신망을 얻을 상대적으로 자기들의 신망은 떨어지게 마련 아닌가
2) 악한 일에는 언제나 동조자들이 있게 마련이다. 사두개인의 당파가 바로 그들이었다.
3) 그러나 하나님은 보호하셨다. 대 제사장의 노한 감정/ 기세 등등한 시기와 분노/ 일당들과의 비밀 담화/ 사도들의 체포명령/ 공회의 직원들을 보내어 잡아들이게 함 그러나 하나님의 눈은 그들을 감찰하고 계셨다.-히 4:13, 행 1:23, 계 2:18,23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 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4)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보호하셨다.-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 내었다. 행 5:19-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함으로 새벽에 나가 가르쳤다. 5:20,25-직원들이 옥을 지키는 사람을 제치고 들어 가 보니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었다.
II. 대 제사장들이 제시한 죄목이 무엇인가 그것은 모두 세가지이다. 28 절
1) 지난번 법정에서 내려진 지시가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것.
2) 예루살렘을 그들의 가르침으로 가득하게 한 것
3) 예수 죽인 죄를 그들 공회원에게 돌리려 하는 것 그러나 여기에 대하여 사도들의 반격도 만만하지 않다.
1) "위대한 원리"를 되풀이 말하고 있다.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것은 그들의 의무로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행 4:19 에서도 말한 바 있다.
2) 위대한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다.-그들이 예수를 나무에 매달아 죽였다는 것-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예수를 죽음에서 살려내어 전능하신 오른 손으로 높이-그리스도께서 임금과 구주로 높임을 받으심-이스라엘이 회개하고 죄 사함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3) 위대한 주장이 다시 강조됨.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님도 그러하니라. 결론
1. 시 34:7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2. 시 2:4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저희를 비웃으리로다.
3. 예수는 그의 가장 큰 대적이라도 그들이 회개하기만 하면 용서하신다.
4. 그리스도인은 이 모든 일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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