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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박해와 하나님의 축복 (행5:17-42)

본문

말씀은 지금도 성취되고 있다(사40:8, 마5:17-18). 성령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신다(요14:16-17)에 보니까, 우리와 영원히 같이 계시겠다고 하였다. 동시에 사단도 지금도 존재하며 활동하고 있다(벧전5:8).
그러므로 우리는 전도, 기도를 더 깊은 각도로 체험해야 할 것이다.
1. 유월절에 관한 문제 길이 여러가지가 아니고 한 가지이다. 문제도 여러가지가 아니고, 한가지이다. 방법도 마찬가지이다. 여러가지가 아니다. 정말로 전도가 바로 이해되고 나면 분주해서 바쁜 것이 아니고, 복음 전할 일이 많아서 바쁘다. 피곤해도 복음의 역사가 너무 많이 일어나서 피곤하게 되지, 이리저리 시달려서 피곤하게 되지는 않는다. 길이 복잡하지 않다.
1) 인간이 사는 길과 구원받는 길과 참 축복을 누리는 것에는 많은 길이 있는 것 이 아니고, 유일한 길밖에 없다.
(1) 구약시대 구약에 나타난 인물들이 전부 이 참 축복을 누리는 길을 잘 누렸다. 대표적으로는 요셉과 같은 인물이 있다. 참으로 길을 잘 찾았던 것이다. 우리가 군대가면 줄을 잘 서야 된다고 하듯이, 길을 잘 찾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 만나는 길을 잘 찾아야 되는 것이다. 교회 문제는 다른 문제가 아니다. 은혜를 못받아서 문제이다. 은혜 못받으면 신경질 내고 그런다. 그렇게 은혜 못받고 있다가, 재직회 같은 것을 하면, 그렇지 않아도 신경질 나는데, 안 맞으면 싸움 붙어버리는 것이다. 은혜가 너무 되어서 싸움이 붙는 것이 아니다. 은혜가 안되어서 그런 것이다. 전부 원인 다른데 있다. 목사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 것도 원인은 전부 다른데 있다. 은혜를 못받아서 그렇다. 은혜 받아버리면, 문제를 보아도 문제같이 여겨지지 않는다. 우리가 사람이 좋을때는 그 사람이 어지간해도 좋은 법이다. 그러나, 그 사람이 싫을 때는 무엇이든지 싫게된다. 사람이 싫으면 잘생긴 것도 싫고, 안경낀 것도 싫고 그렇다. 사람이 그렇게 보인다. 교회가 은혜를 받으면 문제가 없어진다. 성도들이 기도응답을 받고, 정말로 하나님을 만나는 세밀한 체험을 받으면, 있던 문제도 없어져 버린다. 은혜를 못받으면, 다른데서는 괜챦다가도 교회만 가면 신경질이 나는 것이다. 그래서 은혜를 받아야 된다. 아브라함 같은 사람이 혼자서 여러가지 일들을 이겨낸 것은 이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는 중대한 길을 알았던 것이다. 그래서 승리한 것이다.
(2) 신약시대 신약도 마찬가지이다. 신약에서 가장 대표적인 인물을 꼽는다면 바로 바울이다. 이 사람이 길을 잘 알았다. 우리가 길을 잘 알았다.
(3) 교회사 속에 나타난 인물 교회사에도 보면, 길을 잘 찾은 사람들이 있다. 무디같은 사람들, 웨슬레 같은 사람, 이런 사람들은 역사하였다. 언약의 길 그러면 무슨 길인가 구약 시대에나, 신약시대에나 길은 한가지 밖에 없다. 그 길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과 구원받은 우리에게 길을 허락하였는데, 그 길이 바로 언약이다. 그 길이 바로 하나님 만나는 길이다. 창1:27-28절을 회복하는 길인데, 그 길이 구약에는 피이며, 신약에는 십자가이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다. 성경공부 아무리 많이해도 하나님 못만나면 망한다. 바로 바리새인이 성경공부를 많이했지만 길을 못찾아 망했다. 다윗과 아브라함이 어떻게 복을 받았는가 성경에 보면 금방 나온다. 마1장에 보면, 나온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마1:1) 라고 나온다. 족보가 그렇게 나오면 안되는데 그렇게 나왔다. 그리고, 요8:56절에 보면, ‘너희 조상 아브라함이 나를 믿고 기뻐하고 구원받았다’고 예수님이 분명히 말씀하셨다. 이것을 유대인들이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네가 몇살인데 아브라함이 너를 믿었다는 말이냐’고 반문하였다. 이렇게 나왔다. 그러니까, 이해할 수가 있는가 길을 몰랐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어찌하여서 네가 아버지와 하나이냐’고 반문하였다. 그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다. 길을 모르니까, 구약때부터 계속 이야기하였는데도 몰랐다. 하나님은 반드시 언약의 백성을 통해서 언약을 이루신다.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에게 능력을 행하신다.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에게 언약을 이루기 위해서 역사를 움직이신다.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잘 보아야 한다. 성경을 잘못보면, ‘거 참 요셉이 잘 참았지’ ‘요셉이 거 참 대단한 인물이다!’는 차원에서 본다. 이렇게 보면, 율법적 차원에서 성경을 보는 것이다. 복음적 차원에서 볼대, ‘요셉 속에 하나님의 언약이 들어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요셉을 철저히 보호하신 것이다. 우리가 불나면 농들고 나갑니까 이불 들고 나갑니까 여러분 집에 만약에 불이 났다면 가스렌지 들고 나갑니까 불이나면 내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 들고 나갑니다. 그러니까, 내게 가장 중요한 보배를 들고 나갈 것이다. 그래서 바울이 말하기를 ‘나는 망하지 아니한다. 왜냐면, 내 속에 보배를 가졌음이니라!’고 하였다. ‘나는 질그릇이지만, 내 속에 보배를 가졌다. 생명을 가졌으므로 나는 절대 안망한다!’ 바울은 참으로 잘 깨달은 것이다. 그래서 ‘사방으로 우겨싸임을 당해도 나는 싸이지 아니한다. 나는 핍박 받아도 안망한다. 나는 꺼꾸러 뜨림을 당하여도 안죽는다. 왜냐면, 내 속에 보배를 가졌음이니라!’고 하였다. 바울이 정통하게 보았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시대에 가장 영향을 입힌 인물을 바울로 세우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알아야 된다. 이것을 깨달아야 전도가 나온다. 우리가 무조건 전도한다는 것이 아니다. 길이 참으로 중요하다. 하나님이 다윗을 무조건 보호하였다. 죽음의 여러가지 길들에서 보호하였다. 왜냐면, 다윗 속에 하나님의 놀라운 언약이 있기 때문이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다니엘 같은 사람은 안죽게 되어있다. 하나님이 그 사람들 속에 언약을 심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 손에 언약을 쥐고 있는 한은 구원의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그러니 길이 한 길밖에 없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우리에게는 최고의 길이다. 다른 길은 없다. 박사학위가 백개라도 하나님 만나지 못하면 행복하지 못하다. 돈 그것 아무리 가지고 있어도 행복하지 못하다. 우리가 이 생명 가지고 있으면 돈도 필요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돈이 필요하면 돈을 주실 것이다. 우리에게 건강 필요하면 건강 주실 것이다. 다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분명히 해야 한다.
2) 인간이 멸망받는 문제도 유일한 한가지 문제 때문이다. 허친스라는 유명한 교육철학 교수는 말하기를 ‘인간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을 모르는데서 출발한다!’고 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안다면 다 해결될 것이다. 그래서 인생의 문제도 다른 문제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을 아느냐 모르느냐는 문제이다. 하나님이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이다. 사단의 세력을 꺽고, 죄의 허물을 벗고, 우리에게 만나는 길을 열어 주셨다.
(1) 가인-구약시대에 가인이 왜 망했는지를 알아야 된다. 중대한 이 하나님 만나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이다. 종교생활이 문제가 아니다. 지금도 믿는 자를 넘어뜨리며 공격해 오는 것으로부터 가인이 빠져 나올 줄을 몰랐다.
(2) 네피림-지금 이 땅의 문제는 경제문제가 아니다. 사단의 손에서 빠져 나오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말하지 않으면, ‘화가 있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머리를 써고 방법을 써도 안될 것이다. 다른 길이 없다. 이것이 이 땅의 문제이다. 여기서 오는 문제가 사단의 문제요, 저주 문제이다.
(3) 애굽 400년-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실컷 고생을 하였지만 그냥은 못빠져 나왔다. 오직 유월절 날에 빠져 나왔다. 사단을 이기는 길을 하나님이 주셨다. 이것을 이기지 못하면 안된다. 우리가 무엇 때문에 민족을 복음화하여야 하는가 바로 이 사단의 문제 때문이다. 좌우지간에 피 바른 사람의 집은 살았다. 사단을 이기는 길은 오직 양의 피를 바르는 것이었다. 이것이 구원의 길이다. 이것이 유일한 길이다. 이것을 사람들을 몰랐다. 이것을 모르고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이 종교이다. 그래서 종교는 망하는 것이다.
(4) 앗수루-이스라엘 민족이 포로되어갈 때의 문제가 바로 이 문제이다.
(5) 바벨론-바벨론에 포로되어서 고생을 실컷 한 것은 전부 이 문제이다. 하나님 만나는 길을 모르도록 사단은 지금도 차단시킨다. 여기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한다.
(6) 로마-로마에 속국 되어서 갖은 고난을 다 당했는데, 바로 이 문제 때문니다. 다른 문제가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문제들을 잘 깨달아야 한다. 여러분이 아무리 잘 믿어도 바리새인 만큼은 못믿는다. 바리새인이 망한 이유는 바로 이 문제 때문이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서이다. 지금 이 땅에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문제를 모르고 있으니까, 우리가 정확하게 말만하면 하나님은 역사하시게 되어있다. 자꾸만 다른 것을 만들어서 이야기하면 역사가 안일어난다. 우리가 잘깨닫고 보면, 우리가 무엇을 너무 많이 만들어서 복음을 못전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너무 쓸데없는 것을 많이 만들어서 중요한 것은 놓쳐버리는 것이다. 이래서 복음을 못전하도록 사단은 막는다. 교회 안에 온갖것을 다 가지고 들어와서 잡탕을 만들어서 혼란스럽게 한다. 당회는 열심히 의논하면서도 복음 안전해지도록 한다. ‘복음을 전하지 말자1’고 말하지는 않지만, 그러한 방향으로 나간다. 길을 모르니까, 열심히 의논하는데, 될수 있으면 복음 안전해 지도록 의논하는 것이다. 제직회 할때도 그런다. 제직회 할때, 복음 전하지 말자!고 제직회 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길을 모르니까, 엉뚱한 것을 계속 붙잡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너무 엉뚱한 것을 붙잡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제가 어릴때부터 무엇을 깨달았느냐 하면, ‘교회는 아무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시간 낭비하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축복받는 길은 신경 안쓰고, 순전히 다른 것으로 싸운다. 교인들이 다른 것으로 안싸운다. 자리, 아무것도 아닌 명예, 그 다음에 자기 이름 나는 것, 안알아 주는 것, 혹시 다른 사람이 나보다 앞서 가는것, 이런 것이다. 내가 뒤쳐지는가 밀리는가 하는 것들이다. 불신자 세계에서 마귀 종들이 하는 그런 것들이다. 거기에 붙어서 교회가 싸운다. 제가 어릴 때부터 그것을 보았다. 부교역자 생활 오래하면서, 너무나 교회가 복음 전하는데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데, 복음 전파에는 전문적이지 못하고 다른데는 너무 신경을 많이 쓴다는 사실을 저는 확실히 발견하였다. 물론 만에 하나, 천에 하나 안그런 교회도 있겠지요. 그러나 대부분이 다 그렇다. 우리는 복음 전파하는데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이 교회는 복음 전파 때문에 모여야 되는 것이다. 다른 이유가 없다. 교회는 복음 전하는데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그것을 안하면 결국은 누구에게 당하느냐 마귀에게 당한다. 우리가 밥먹고, 신자들끼리 교제하고 하는 것이 어디 죄이겠는가 그게 죄가 아니다. 문제는 밥먹고 교제하는 다른 일들 때문에 복음 전파하고, 마귀 때려 잡는 일에는 전혀 약하니까, 뒤로 죽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 안에는 문제 투성이다. 교회는 문제 해결하는 곳인데, 문제를 만들어서 나가는 것이다. 교회 와서 문제 해결하고 나가야 되는데, 문제 만들어서 나가고, 문제를 받아서 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교회가 꺼꾸러 흘러 가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능력을 체험하지도 못하고 전하지도 못하고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이제 너무 습관이 되어 버렸다. 그러니까, 지금 전도학교나 전도 훈련 시키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체질 개선시키는 것이다. 체질을 바꾸어야 한다. 너무 생각이 틀리다. 엉터리 없는 생각을 하고 있다. ‘우리가 옛날에 이랬다!’면서 틀린 생각을 하는 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자기 생각이다. 복음 전파 안되는 생각 그것은 아무리 해보아도 사단을 도우는 생각이다. 그렇지요 ‘우리가 전적으로 복음만 전해가지고 되겠느냐’고 반문한다. 말이야 맞는 말처럼 들린다. 전부 맞게 말한다. 교회서 복음을 막는 사람이 ‘당신이 왜 그렇게 복음만 전하느냐’그렇게 말하지는 않는다. 다른 것으로 빗대어 말하는 것이다. ‘당신이 왜 뻣뻣하느냐’ ‘왜 안경이 삐뚤하냐’ 하면서 전부 옳은 말만 한다. ‘교회가 교제도 하고, 식사도 같이하고, 단합을 잘하고, 행정도 잘하고 그래야지’하면서 전부 맞는 소리를 한다.
그런데, 절대 복음 전파에 대해서는 말을 안한다. 그러니까 나중에 교회가 힘을 잃는 것이다. 지금 이 문제가 교회 안에 찾아 온 것이다.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고 하였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였다. 이 사실들을 눈치채고 바로 행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부어진다. 무디가 바로 그랬다. 무디가 인간적인 방법으로 백만명을 모을 수가 없다. 요원 백만명을 움직였다. 요한 웨슬레가 하나를 딱 깨달았는데,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다. 무엇인가 ‘복음 전하는 길만이 살길이다!’ 이것을 바로 깨달았다. 이때 하나님깨서는 요한 웨슬레에게 20만명을 보냈다. 20만명을 모아놓고 매주 예배 드릴려고 해 보라! 굉장하다. 챨스피니가 그것을 깨달았다. 그러자, 피니에게 50만명을 보냈다. 길이 다른 것이 없다.
3) 유일한 방법 말씀운동(다락방)이란 크게 4가지가 동시에 해결되는 것이다. 즉, 기존신자, 초신자, 교회, 현장이 동시에 힘을 얻는 길이다. 이 중에 하나만 잘못되어도 역사가 안일어난다. 기존신자는 힘빠지는데, 나가서 전도해 오라!면 누가 전도해 오겠는가 전도해 오면, 힘빠져 버리는데. 기존 신자가 전도하러 나가기 전에 응답을 받아야 된다. 그것이 멧세지이다. 그것이 기도이다. 기존 신자가 복음운동 하러 다니기 전에 벌써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애 먹이기 위해서 전도하라!고 하시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어렵게 만들기 위해서 전도하라!고 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고 전도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모든 것이 그 속에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복음에 진짜 한번 미쳐 보시기 바란다. 그렇게 되면, 교회가 어떻게 되며, 사업이 어떻게 되며, 가정이 어떻게 되는가를 보라! 내가 복음에 미치면 사업이 어떻게 되겠는가 하는 것은 우리 생각이다. 해보지도 않고, 걱정하지 말고, 해보라! 그러면 한가지부터 만가지를 책임져 주실 것이다. 그래서 기존신자와 초신자가 현장에서 동시에 살아야한다. 이것이 다락방이다. 말씀운동이다. 교회가 부흥되고 현장이 살아나야한다. 이것이 다락방이다. 초대교회 일어났던 말씀운동이다. 이 운동이 사도행전 1장에서 끝장까지 다 나와있다. 방법이 따로 없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주님이 하신 말씀 그대로이다. 이 이상 방법이 더 없다. “가라!”고 할때, 그냥 가라!는 것이 아니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있다!”는 것으로 가라!는 것이다. 그 권세를 갖고 가라!는 것이다. 대단한 것이다.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은 여러분의 입을 통해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것 가지고 가라!는 것이다. 주님 재림 오실때까지 주님의 발은 여러분의 발을 통하여 나타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눈은 여러분의 눈을 통하여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는 것이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는 베드로의 입을 통해서 일어났다. 주님이 막바로 세우지 않고 베드로의 입을 통해서 하셨다. 여러분이 기도할때 그 기도를 통해서 우리 주님은 역사하실 것이다. 이 땅에 많은 학자가 있고, 대학이 270개가 넘는다. 공무원이 27만명이나 된다. 우리 대한민국에 전문 경찰이 15만명이나 된다.
그런데, 무엇때문에 우리 민족은 자꾸 죽어가느냐 죄는 무엇때문에 더 깊어지느냐 전문적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죄도 전문적으로 변하고 있다. 도저히 길이 없다. 대통령이 개혁을 해볼려고 하니손을 못댈 정도이다. 다 좇아내어야 할 판이다. 혼자 청화대 앉아 있겠는가 개혁할려고 하니, 국회의원들 다 좇아내고 혼자 국회에 앉아 있어야 할 판이다. 대통령도 머리 아픈 일이다. 한놈도 바로 되어진 놈이 없으니, 얼마나 답답하겠는가 되어지지를 않는다. 저는 길은 아무리 생각해도 복음밖에 없다. 이런 답이 나와야 된다. 다른 길이 있습니까 그게 바로 망하는 길이다. 지금 불신자들의 인생을 바로 진단해 주면 오게 되어있다.<불신자들의 상태>
(1) 고난의 이유 하나님을 몰라서 고난 당하는 것이다. 롬3:23절에 보니, 죄 때문에 눈이 어두워져서 자기밖에 모르고 하나님을 알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러니 망하는 줄도 모를 정도로 눈이 어두워져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을 놓쳤는데, 창3:1-6절에 하나님을 떠나 버렸다. 알고보니 이것이 누구의 장난이냐 요8:44절 마귀의 어마어마한 전략이었다. 이것을 새신자만 알고, 불신자만 알아야 되는 것이 아니고, 기존신자도 알아야 된다. 이렇게 될때, 기존신자가 완전히 내버리는 것이 인본주의이다.
(2) 우상숭배자가 망하는 이유(출20:4-5) 출20:4-5절에 우상숭배하면, 3-4대 까지 망한다. 엡2:2절에는 우상숭배하는 것은 알고보면, 사단에게 잡힌 것이다. 그래서 실패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것이다. 이 말을 길가다가 종이 한장 휙 뿌리고 교회 한번 와봐라! 그렇게 해서 되어지는 일이 아니다. 현장에 들어가서 기존신자를 살리고, 새신자를 살려서 되어지는 일이다. 그래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고 하신 것이다. 여기에서 모든 응답이 다 이루어지는 것이다. 신자에게는 우상숭배 안하느냐 한다. 골3:5-6절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우상이다. 그것 때문에 진노 받을 것이다!”고 하였다. 신자가 부처 앞에 가서 절은 안하겠지요 신자가 제사상을 놓고 절하지는 않겠지만, 골3:5-6절에 보니까, 우리가 또 다른 우상을 섬기기 쉽다고 말했다.
(3) 정신병이 많은 이유 지금 하나님을 모르니 이 땅에 정신병자가 너무 많다. 앞으로 계속 생길 것이다. 정신병자가 아니라도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계속 너무너무 불평하는 그것도 정신병의 일종이다. 계속 신경질나고, 우울한 그것도 정신병의 시초다. 계속 기분 나쁘다, 그것도 정신병이다. 교회 가면 자꾸 싸우고 싶다! 그것도 정신병이다. 막5:1-10절에, 이 땅에서 왜 정신병자들이 왜 정신이 도느냐 엡2:3절에 그 답이 나왔다.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서 그 영이 죽었기 때문이다. 사단에게 잡혀 돌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정신 돈 것이 다 귀신들린 것은 아니지만, 사단의 작용이 다 있다. 이것이 신자에게도 마찬가지다. 엡4:23-27절에 보면, 구원받은 자에게도 이것이 들어갔다, 나갔다 한다. 그러니까, 우리보고 말씀 받아라!고 하고, 복음 전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를 향해 기도하라!는 것이다.
(4) 질병이 많은 이유 의사가 고칠 수 있는 병인데도, 이 병원 저 병원 돌아다녀도 안낫는 병이 너무 많다. 소문이 안나서 그렇지 이름도 없이 아픈 사람이 굉장히 많다. 그리고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이 너무 많다. 성경은 그 병이 문제가 아니고, 마8:15-17절에 보니, 해결해야 될 것이 따로 있다. 행8:4-8절에 보니까, 해결해야 될 일이 따로 있다. 그래서 구원받은 우리 성도를 보고, 엡5:18절에 “오직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하였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해 지면 어떻게 되느냐 영이 충만해 지면, 우리 마음도 힘을 얻으며, 마음이 힘을 얻으면 뇌와 신경이 힘을 얻고, 뇌와 신경이 힘을 얻으면 우리 육신이 힘을 얻는다. 다 연결되어 있다. 따로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의사가 아는 것도 많지만, 모르는 것도 많다. 의사는 사람의 육신과 마음과 영혼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성령님의 능력이 육신에 영향을 입히는 사실을 모른다. 모르니까, 하는 것이 치료밖에 못한다. 감기균이 몸속에 들어오면, 몸속의 항체와 싸운다. 감기약은 항체를 도우는 약이다. 그러면 언제 감기가 낫느냐 이 감기 균을 다 죽여버리면 낫는다.
그러므로 성령님충만이라는 말은 보통 말이 아니다.
그러므로 아픈 분들은 끙끙거리지 말고, 교회 와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밤에와서 기도 못하면 낮에 와서 기도하고, 낮에 어디 자꾸 돌아다니지 말고, 기도하시기 바란다. 자꾸 사람 만나러 돌아 다니고, 세상 구경하니 아프다. 기도하라! 교회 헌금하는데는 벌벌 떨고 병원에 다 갖다 주고 그러지 말고, 기도하라! 그래서 오직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아라!는 것이다. 지금 불신자들이 의사가 없어서 죽는 것이 아니다. 복음이 없어서 죽는다. 그러니, 우리가 이 복음을 안전하면 큰일 난다.
(5) 타락자가 많은 이유(눅16:19-31) 세계가 계속 타락하고, 허무의 병에 걸려서 죽어가고 있다. 이것은 병도 아닌 병이다. 이것은 엑스레이 찍어도 안나오고, 약을 먹어도 되지 않는다. 계속 허무에 빠지고, 안식이 없는 것이다. 답만 가르쳐 주면 돌아온다. 인간에게 중대한 것 3가지가 있는데 그것을 몰라서 그렇다.
첫째, 당신에게 영혼이 있다는 사실을 몰라서 그렇다.
둘째, 하나님이 분명히 계시는데 당신의 영을 가진 존재가 그것을 몰라서 그렇다.
셋째, 우리 영은 영원한 곳을 향하여 가게 되어있는데, 그것이 바로 내세이다. 바로 이 문제를 당신이 몰라서 당신 속에는 실제적인 평안함이 없는 것이다. ‘발가락이 아프면 걸음을 걷는데 불편하다. 손가락이 아프면 짐을 드는데 불편하다. 당신의 영이 잘못되었는데, 평안함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마11:28절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우리 신자는 이 놀라운 축복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세상에 빠져 죽어가고 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를 향해, 기도하라! 전도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6) 종교가 망하는 이유(마12:25-45) 지금 불신자들이 이상하게 종교생활 하는데, 무너진다. 우상숭배하다가 넘어지고 안되고 그런다. 제사지내다가 망하고 그런다. 성경적인 답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마12:25-45절에 종교 생활은 망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고전10:20절에 귀신과 교제하는 것이므로 망한다고 하였다. 여기서 빠져 나오고 해결받는 길이 그리스도다! 우리 신자들은 이것들과 다 해방되었느냐 그것은 아니다. 주님 재림오시는 날까지 주님의 권세로 해방될 수 있는 특권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지, 현실은 그대로 있다. 사단은 주님 재림 오시날 비로서 갇히지, 그 동안 활동은 계속하고 있다.
그러므로 불신자만 건드리는 것이 아니다. 신자도 건드린다. 불신자는 완전히 장악해 있고, 신자에게는 자꾸 시비를 거는 것이다. 그래서 이 부분을 잘 알아야 된다. (살전5:16-18)“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벧전5:7-8절에 “모든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정말로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다면 염려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말씀이 지금도 성취되는 것이 분명하다면, 우리는 말씀을 확실히 잡아야 된다. 이 민족 살릴 길은 아무리 신문을 쳐다 보아도 복음 밖에 없다. 아무리 경제 연구해 보아도 복음 밖에 없다. 경제와 복음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관계가 있다. 하나님의 은혜를 못받고, 하나님의 능력을 몰라가지고는 가지고 망한다. 그러니까, 이 우리가 이 복음을 위해서 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의 결론이 완전히 나와야 한다. 이것을 못깨달아서는 도저히 신앙생활이 잘 안될 것이다. 이것을 깨달았을 때, 그때 비로소 첫번째로 이해되어지는 것이 기도이다. 여기에 전생을 드렸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전생을 책임지실 것이다. 확실하다. 흔들리지 말고, 사람 말 듣지 말고 믿으시기 바란다. 다락방 전도의 문제점 2가지가 있다. 다락방 운동을 제대로 펴면 2가지 문제가 생긴다. 성경에도 그랬다. 말쟁이, 복음 못받은 형식주의는 절대로 살기 힘들어진다. 왜냐 자꾸 표가 나버리니까! 다른 사람은 자꾸 응답받고, 역사가 일어나 버리는데, 나만 안나타나니까, 살 길이 없는 것이다. 그것은 당연히 당해야 되는 고난이다. 워낙 가짜들만 모아 놓으면 가짜가 표가 안난다. 도둑놈들끼지 모아 놓으면 내가 어지간한 도둑이 되어도 잘 표가 안난다. 전부 양심 바른 사람들 가운데 도둑놈 하나 들어가면 금방 표가난다. 그리고, 다락방 전도의 두 번째 문제는, 옆에 있는 교회들이 시기하는 것이다. 이것이 환난이 될 수 있다.
2. 현재 우리의 싸움
1) 엡6:10-20 바울 사도는 말하기를 ‘현재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한 것이라’고 하였다. 마귀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았는데도 엄청난 축복을 모르도록 이 사단이 자꾸만 막는다(고후4:4-5). 여러분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되는데, 그 은혜를 못받도록 자꾸 막는다(살후2:10-12). 여러분이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영광을 보는 눈이 열리면 승리할 것이니까, 그것으 못보도록 자꾸 건드린다(엡4:23-27). 여러분이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축복을 못보도록 자꾸 건드려서 영적으로 약하게 만든다(고전3:1-3). 고린도 교회가 그래서 넘어졌다. 은사 자랑이나 하고 하나님의 능력 모르고 죽도록 만들었다. 이 세력을 우리가 꺽어야 한다. 그래서 엡6:10-20절에서 바울은 군인처럼 무장하라고 하였다.
2) 마12:25-45 마귀를 꺽는 방법을 설명했다. 오늘 이시간에 당장 기도로 승리하시기 바란다. 마12:25-27절에 ‘사단의 나라’가 있다고 했다. 사단은 분명히 불신자를 넘어뜨리고 있다. 사단이 조직을 짜고 교회를 공격해 온다. 이것을 무엇으로 넘어뜨리느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로 무너뜨려야 된다. 완전히 무너뜨리는 방법은 무엇인가 전도이다. 마12:28-29절에 우리는 힘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의 능력으로 사단을 완전히 결박하라고 하였다. 분명히 주님이 말씀하셨다. 마12:43-45절에는 이 사단의 졸개인 귀신을 좇아내라!고 하였다. 좇아내는 것도 그냥 좇아내는 것이 아니다. 비소, 소제하고 수리되었으면 7배가 들어온다. 그러니 그 속이 비어 있으면 안된다. 그 속에 성령님이 계셔야 된다. 이것을 깨달아야 성령님의 내주를 이해하게 된다. 이것을 깨달아야 영접이란 말을 알게된다.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였고, 롬8:2절에 보니, 그 속에 성령님께서 역사하신다고 하셨다. 중요하다.
3) 벧전5:8 그래서 우리보고, 던5:8절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두루 다니면서 삼킬자를 찾으니 싸우라!”고 하였다.
4) 계12:1-9 마귀가 자기의 때가 다 된 줄로 알고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틀림없는 복음 전하면 마귀는 여러분들을 건드린다. 이때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중요한 축복을 다 받는다. 틀림없이 그렇다.
3. 복음 전파자를 하나님은 특별히 도우신다.
1) 행5:19-20 (행5:17)“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이 마귀가 하는 짖을 보라! 시기가 가득하게 하여 복음을 막는다. 교회의 모든 문제는 은혜가 떨어져서 그렇고, 여러분의 개인의 모든 문제는 은혜가 떨어져서 그렇다. 하나님의 은혜를 못받고, 응답의 줄이 끊기면, 사단이 여러분을 건드릴 수 밖에 없으니, 시기가 가득해 질수 밖에 없다. 교회가 여기 저기 시기하고 있다가, 장로가 이 쪽에 붙으면 그 쪽에서 들고 나온다. 이게 전부 사단의 장난이다. 사단이 시기를 일으켜 복음 전하는 자를 가두었는데, 하나님께서 그 날 밤에 도와서 풀어주신다. 이래서 복음 전하는 자들에게 큰 힘을 주셨다. 마귀는 여러분이 바른 복음을 전하려고 하면 시기한다. 틀린 복음 전하는 것은 마귀가 관심 없다. 행정이나 이야기하고, 매일 예산 문제나 이야기나 하고, 사는 걱정이나 하고 그러면 마귀가 여러분을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살살 쓰다듬어주고 그런다. 그런 인간은 별 건드릴 가치가 없는 인간인 것이다. 그러나, 진짜 복음을 바로 들고 나가버리면, 마귀가 시기해 버린다. 하나님의 응답은 그때부터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경을 보라! 마귀를 기뻐게 하면 응답이 절대 없다. 늘 마귀에게 얻어 걸려서 심부름하고 그러니 그렇다. 그러나, 복음을 똑바로 이해하고 바로 복음을 전하면 마귀는 시기하게 된다. 진짜 이단을 잡을려면 시기하면 안된다. 그 사람에게 정말 바른 복음을 이야기해 주고 그래야 한다. 이 시기 문제를 일으켜서 마귀는 교회에 자꾸만 문제를 일으키고 우리가 복음 전하는데 지장을 주려고 한다. 마귀가 유대인들 속에 들어가서 시기를 일으켜서 막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었다. 행5:19-20절에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여러분이 복음을 바로 전하려고 하면, 하나님은 눈에 안보이게 주의 사자들을 보내신다. 정말로 복음 전하려고 마음 먹는다면, 하나님이 역사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분명한데도 시기한다면, 마귀의 심부름하고 만다. 시기는 마귀의 직접적인 통로이다. 여기에 걸려들면 안된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들의 연약함과 믿음과 중심을 더 잘 아신다. 즉각 주이 사자를 보내사, 위기 속에서 건져내 버리신다. 이런 일이 한 두번 있었던 것이 아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불가운데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은 더 잘 알고 계셨다.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는 줄을 하나님이 더 잘 알고 계셨다. 그래서 주의 사자를 먼저 보내셨다. 홍해가 있는 줄을 하나님이 더 잘 아셨다. 요단이 막혀 있는 줄을 하나님이 더 잘 아신다. 지금 저와 여러분 앞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를 하나님이 더 잘 아신다. 절대 사람말 듣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복음 전하시기 바란다. 사람들의 소리에 절대 귀를 귀울이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오직, 예수! 복음만 전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완전히 책임지게 될 것이다. 혹시 장로,집사가 복음을 방해하거든, 더 잘해 주시라. 그래서 하나님이 완전히 주무르시도록 하라! 사람이 주무르면 시끄러워서 안된다. 하나님이 주물러 버리면 소리도 없이 녹여 버린다. 중성자탄과 마찬가지다. 들어갔다고 하면 소리도 없이 녹여 버린다. 만일 정말로 복음에 방해 된다면 불러 가버릴 수도 있다. 하나님이 불러 가는데, 2분만 작업하면 된다. 천사를 보내는데, 즉각 내려온다. ‘데리고 와!’하면 금방이다. 코를 2분만 잡아버리면 좋은말 할것이다. 교회에 보면, 꼭 건드리는 사람이 있다. 참으시기 바란다. 거저 남을 건드려서 맞다! 안맞다! 하며서 시험을 주고, 이상한 소리를 하여 시험을 주고, 꼭 반대해서 방해하고 그런다. 어쩌겠는가 그런 사람은 또 죽지도 않고 오래산다. 한번씩 아프면 될텐데 또 아프지도 않는다. 거 얼마나 애먹이는지 모른다. 그것을 잡는 것이 싸움을 해서 안된다.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보내사 ‘주의 사자를 보내사!’ 역사하신다.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 붙잡으시기를 바란다. 저와 여러분이 정말 다른 것이 없이 우리가 주님의 복음만 전해야 되겠다! 이렇게 결정 나면 하나님은 완전히 책임지실 것이다. 스데반이 복음 전할때 주님께서 보좌에 서 계셨다. 우리가 반가운 손님이 오면 어떻게 하는가 앉아 있지를 못하고 서 있다. 스데반이 멧세지를 전할때 주님은 앉아 있지 않고 서 계셨다. 스데반이 그냥 죽은 것이 아니고, 잤다고 하였다. 돌에 맞아 죽을때 성령님충만한 가운데서 죽었다. 스데반이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것을 보며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죽었다. 그 스데반의 죽음은 그냥 죽음이 아니다. 이스라엘 전체에 복음의 불을 붙였다. 순교자 한 명이 나면, 한 시대가 바뀐다. 복음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기 때문에 스데반의 죽음을 인하여 교회 안에 완전히 성령님의 불을 붙인 것이다. 스데반의 죽음을 인하여 또한 사람을 완전히 새롭게 만드는 역사가 일어났다. 그가 바로 사울이다. 사울을 스데반을 죽이는데 같이 가담하였던 자이다. 사울이 스데반 죽은 것을 생각하면서 다메세크스라는 도상을 넘어가다가 빛이 내려 쪼였다. 얼마나 놀랬겠는가 빛으로 인하여 눈이 안보였다. 그때 하늘로서 음성이 들리기를 “사울아, 사울아!” ‘주님 누구시오니이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니라!” 사울이 이때 완전히 놀랬다. 그래서 인생의 답을 온전히 찾았다. 자기 몸을 완전히 180도로 하나님께 방향 전환해서 자기 전체를 드렸다. 바울이 가는 곳마다 역사가 일어났다. 가는 곳마다 마귀가 시기하였는데, 가는 곳마다 역사가 일어났다. 바울이라는 옛사람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울이라는 사람을 탄생시켰다. 바울이 행14장에 돌에 맞아 죽었을 때, 다시 일어나서 그 다음날 또 전도하러 바로 나갔다. 아마, 그때 돌 맞았을때, 틀림없이 스데반을 생각했을 것이다. 바울이 돌맞고 그 다음날 일어나서 생명이 붙어 있는 한은 전도하러 또 나갔던 것이다. 이같은 힘이 어디서 나왔겠는가 틀림없이 스데반의 돌맞아 죽던 것을 생각해서일 것이다. 바울이 예수믿고, 17년만에 고백하였다. “나는 죄인 중에 괴수요, 사도 중에 제일 작은 자고, 지극히 작은 자 중에 작은자라, 만삭되지 못하고 태어난 자다.” 이렇게 내가 너무너무 몰라서 교회를 핍박하고 그랬다!며 고백하였다. 이 말을 할때도 스데반을 생각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스데반의 죽음은 안디옥 교회를 만들어 내었다. 행11:19절에 “스데반의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 ” 이렇게 나온다. 그렇게 해서 모인 교회가 안디옥 교회이다. 전 세계를 폭팔시킨 교회가 안디옥 교회다. 안디옥 교회의 정신이 어디서 나왔는가 스데반에게서이다. 하나님은 믿음 가진 자를 통하여 역사하시게 되어 있다. 바울이 자기 몸을 전도에 하나님께 완전히 다 드려 버렸다. 10월달은 전도하는 달, 그런 소리 하지 마시기 바란다. 그러면 11월달은 뭐할 것인가 우리는 오직 우리는 복음만 전해야 한다. 어떤 전도사가 하는 말이 ’목사님, 교회가 복음만 전하면 됩니까 교회는 다양성이 있는데.‘하면서 그런다. 평신도가 들으면 꼬여 넘어가도록 말한다.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으니, ’전도사’란다. 그래서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한국 교회가 이렇게 되었다!”고 하였다. 어머어마한 기회를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전도가 다냐 전도가 다가 아니고, 그리스도가 다다!’ 그래서 전도해야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이 들어있다. 바울은 자기 죄를 생각하니까, 너무 부끄러워서 주님 앞에 자기 생을 전부 다 드린 것이다. 모르고 교회를 핍박하고, 모르고 사람을 잡아서 가두고, 정죄하고, 자기가 주님을 몰랐던 것이 부끄러웠다. 그래서, 바울은 십일조라는 말을 안썼다. 바울은 전부 다 바쳤버렸다. 어떤 사람은 이 말을 가지고, 악용한다. ‘바울이 십일조 이야기 안했으니, 우리도 하지말자!’고 한다. 십일조 하지 마시고, 십의 9조 하시기 바란다. 그러니,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전도한다고 뭐한다고 금가락지를 주고 그러나 전도하고 금가락지를 바쳐야 된다. 그게 어린 아이들 사탕같은것 주어서 꼬이는 식이지, 전도하는데 무엇 때문에 상을 주는가 절대 상을 받지 말고, 여러분의 전 재산을 다 내어놓고, 복음 전하시기 바란다. 멋있게 벌어서 전부 다 내놓고, 복음 전하세요! 죽을때 아들 딸 손 부잡고, ‘내가 너희들에게 재산을 줄 수 없다. 너희들이 성공해서 복음 전해라!’ 이렇게 유언하고 죽어야 한다. 복음 전파가 너무너무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로 복음 전파자를 가만히 두지 않는다. 하나님의 목적이 복음 전파이다. 하나님의 목적이 구원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구원받을 자와 복음에 관심이 다 가있다. 하나님의 모든 시간표는 전부 이 복음에 따라 움직인다. 여기에 하나님의 모든 축복이 예비된 것이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복음 전하는 자의 걸음 하나하나를 자세히 쳐다보신다.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복음 때문에, 물질, 청화대, 백악관이 다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복음 때문에 모든 물질적인 것을 다 예비해 놓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 복음 하나만 제대로 깨달아 버리면, 다 돌아가게 되어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눈에 안보이게 비상사역을 일으키시는데, 주의 사자를 보내서 여러분을 인도하게 되어있다. 믿으시기 바란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데, 우리가 밥먹을 힘이 없다면, 우리가 밥먹는 문제도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책임 지시겠다고 하였다. 틀림없이 그렇다.
2) 행5:28-31 (행5:28-31)“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29)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것이 마땅하니라 (30)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31)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3) 행5:33-41 베드로와 요한을 죽이자!고 하니까, 가말리엘 같은 사람이 있어서 뭐라고 하는가 ‘저게 하나님이 세운것 같으면 우리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될 것이고, 하나님이 세운 것이 아니라면, 없어질 것이다’고 하였다. ‘가만히 두어라, 너무 심하게 하지말라’ 그 한마디에 죽게된 베드로와 사도들이 빠져 나오게 된다.
4) 행5:42 (행5:42)“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이것이 말씀운동이다. 다락방이 본격적으로 일어났다. 이렇게되면, 전도할 것을 신경쓰지 않아도 가면 벌써 와 있다. 말씀 운동을 똑바로 펴면,
(1) 인생 무적자가 많다.-이 교회 조금 돌아 다니고, 저 교회도 떠돌아 다니 고 그런다.
(2) 낙심자가 너무 많다-하나님의 얼마나 축복의 하나님인가를 구경도 못하 고 넘어진 사람들이 많다. 너무 많다. 지금 너무 많다.
(3) 복음 받을 새로운 심령들이 얼마든지 예비되어 있다.-정확한 말씀운동을 펴라! 말씀운동하다가 어느정도 되어야 역사가 일어나는가 열매가 전혀 없어도 낙심하지 마시기 바란다. 그 자체가 축복이다. 아니, 예수운동, 말씀운동을 폈는데도 전도가 안된다. 그러면 어떻할 것인가 다른 것 할것인가 부처운동 할건가 예수 생명 말씀 말하고 예수운동 하는데 아무 열매가 없다. 그러면 여러분 자체가 복을 받는다. 열매가 있든 없든 복을 받게된다. 노아를 보라! 배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언약을 말했는데, 한 명도 안돌아 왔다. 자기 아들들과 가족들은 어쩔 수 없이 돌아왔지만, 한 명도 안돌아 왔다.
그런데 노아가 얼마나 복을 받았는가 히11장에 믿음의 영웅이라는 말을 듣게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재벌은 노아였다. 왜냐면, 땅 등기받을 필요가 없었다. 전부 자기 적이었다. 내가 이 복음 말하다가 망해도 말해야 된다. 나는 이 복음 말하다가 죽겠다!가 되어야 한다. 바울이 왜 복을 받았느냐 바울은 “복음 전하다가 죽어도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잡힐때는 과감하게 잡힌 것이다. 오늘 본문에도 사도들이 핍박받고, 잡히는 것을 “마땅히 여겼다!”고 하였다고 하였다. 우리가 복음 전하다가 열매가 없다! 그러면 마땅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되어야 성령님 하나님께서 여기에 역사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열매가 있든 없든 이 일을 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온 땅에 이 말씀 운동을 펴서, 전 지역을 살려야 될 것이다. 날마다 전도하기를 쉬지 말아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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