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님께만 순종하라 (행5:27-32)
본문
사도들의 성공적 전도가 초대 교회의 두 번째 핍박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대제사장은 사도들이 공회의 명령과, 조항에 복종하지 않고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여” 백성들의 안녕과 사회 질서를 혼란시킨다고 질책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대제사장은 자신의 이권을 옹호하기 위해 명분을 내세워 사도들을 심문하였습니다. 이에 사도들은 세 가지 내용의 답변을 하였습니다.
첫째, 산해드린 공회가 아무리 권위 있고 존엄하다 하여도 공회의 명령에 불복종할 타당한 이유가 있음을 밝혔습니다. 즉 그 이유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죽으시고 부활하사 죄사함을 얻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증거 하였으며,
셋째로,그들뿐만 아니라 성령님도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승천에 대해 증인임을 선언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1:4-8 (계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그 보좌 앞에 일곱 영과 (계1: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계1:6)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계1:7)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계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은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게 문안 인사를 하고 장차 올 영광에 대해 말합니다. 먼저 성부와 성령님과 성자의 이름으로 은혜와 평강이 일곱 교회에게 있기를 기원하고 성자에 대한 찬양을 올리고 있습니다.
첫째로, 성부에 대한 표현으로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 라고 부릅니다. 이 표현은 하나님의 호칭으로 본서에 반복되어 나타납니다.(4절)
둘째로, 성령님에 대한 표현으로 “그 보좌 앞에 일곱 영” 이라 부른 것은 성령님의 완전성을 뜻하며 충만하게 역사 하시는 성령님을 의미합니다.(4절)
셋째로, 성자에 대해서는 충성된 증인,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그리스도라고 묘사합니다.(5절) 이것은 예수님께서 성육신 하신 후 죽음과 부활을 거쳐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신 사건에 근거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상태를 묘사하는 내용입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는 재림의 주로서 구름 타고 오시며 각인의 눈이 보며, 그를 찌른 자들도 보고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라고 증거 합니다. 요한복음 20:19-31 요한복음의 부활 기사는 요한복음 20장 1-31절까지 요약되어 있습니다. 그 중반부 1-18절은 처음 부활을 목격한 마리아와 두 제자의 기사가 기록되어 있고 그 후반부인 오늘 본문은 열 제자와 도마에 관한 기사입니다. 또한 본문은 두 번의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19-23절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평강 있기를 축원하며 그들을 파송합니다. 그들이 감당해야 할 사역은 죄사함의 일입니다. 이 사역을 감당키 위해서는 성령님을 받아야 합니다. 두번째는 24-31절입니다. 부활하신 바로 그날에 제자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없어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였던 도마에게 나타나셔서 친히 자신의 모습을 보이십니다. 그리하여 회의에서 벗어나 신앙고백에 이르는 신앙적 변화를 주도하셨습니다. 도마와 같이 직접 보고 믿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강조했습니다. 즉 믿음이란 증거에 기초한 것이 아닌 말씀의 신뢰라는 사실입니다.
1.하나님께만 순종하라 크리스천들은 국가에 대한 것보다 하나님에 대한 높은 충성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국가법보다 더 높은 하나님의 법을 순종하기 때문에 아무런 죄도 없이 고난을 받거나 감옥에 갇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핍박과 환난 가운데서 어떻게 복음을 전하면서, 신앙을 지켜 나갈 수 있는가
1.하나님께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행5:30-32). (행5: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행5:31)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행5: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님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성령님도 증인 이라고 합니다) 초대 교회는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욱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이 순종은 강압적이 아니요 순전히 자발적이었습니다. 사도들은 천사의 도움으로 옥에서 풀려난 후, 즉시 예수님을 증거 하였고, 다시 공회 앞에 잡혀 왔을 때에도, 전체 유대교 지도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자처하기를 조금도 꺼리지 않았습니다. 이는 죽음도 불사하고 하나님께 절대 순종하는 태도입니다.
2.지혜로 행해야 합니다(행5:29). (행5: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것이 마땅하니라 산해드린 회의의 위협과 기만 앞에서도 사도들은 지혜롭게 행했습니다. 그것은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는 그것은 산해드린도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말리엘 교법사의 마음이 움직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뱀 같이 지혜로워야 합니다. (마10: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고전1: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그래서 우리성도님들도 뱀같이 지혜로운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2.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본서는 단순히 일곱이 아니라 전세계에 있는 모든 교회에게 보내는 글입니다. 사도 요한이 시공을 초월한 모든 교회에게 보낸 인사의 말씀에서는 무엇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충분하게 그리고 완벽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문에 나타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었떠케 소개하고 있는가를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첫째로, 초림 예수님의 소개입니다(계1:5).
1.충성된 증인:하나님께서는 사도 요한을 통해 초림 예수님을 소개할 때 ‘충성된 증인’이라고 하였습니다. 증인이란 눈으로 보고 귀로들은 것을 말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그분의 뜻에 대해 가장 충성된 증거자였습니다.
2.죽은 자들 가운데 먼저 나신 분:예수 그리스도는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부활의 첫 열매입니다.
3.모든 통치자의 머리가 되시는 분: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시요, 만유의 주가 되시는 분이십니다.
둘째는, 다시오 실 예수님의 묘사입니다. (계1:7)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1.구름을 타고 오실 것입니다.:다시 오실 주님은 구름 타고 오십니다. 그는 모든 크리스찬의 희망입니다.
2.애곡하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골고다 언덕에 못박은 자들만이 아니라 메시야를 거부하고 범죄한 모든 이들은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애곡할 것입니다. (요16:20)“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3.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 없는 자가 아니라 믿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요20:24-29) (요20:24) 열 두 제자 중에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요20: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요20: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요20: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요20: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요20: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세상의 원리는 ‘보는 것이 믿는 것’ 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은 ‘믿는 것이 보는 것’입니다. 도마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했기에 믿지 못했습니다. 그런 도마를 주님께서는 직접 찾아가셔서 만나 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더 원하시는 것은 말씀을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요1:50)“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요20:29)“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신앙이라는 것은 증명되는 것이 아니고 그대로 믿어 순종하는 것입니다. 또한 믿음은 봄으로써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믿게 될 때 비로소 보게 됩니다. 여기에서 도마의 문제는 현대인의 실존적인 물음에 대답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위로가 있습니다. 도마가 불 신앙적인 말을 했을 때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는 책망은 주님의 크신 사랑을 증거해 줍니다. 성도에겐 책망받는 일이 있을 수 있으나, 주님의 관심 밖으로 벗어나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는 책망은 바로 우리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입니다. 기도 자비로우신 주님! 부활 하사 오늘도 살아 게신 주님을 찬양합니다.그러나 우리는 종종 도마와 같이 믿음이 없어 의심하고 좌절에 빠집니다. 원컨대 우리를 성령님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사 강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만방에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도구로 부족함이 없이 사용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첫째, 산해드린 공회가 아무리 권위 있고 존엄하다 하여도 공회의 명령에 불복종할 타당한 이유가 있음을 밝혔습니다. 즉 그 이유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죽으시고 부활하사 죄사함을 얻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증거 하였으며,
셋째로,그들뿐만 아니라 성령님도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승천에 대해 증인임을 선언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1:4-8 (계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그 보좌 앞에 일곱 영과 (계1: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계1:6)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계1:7)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계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은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게 문안 인사를 하고 장차 올 영광에 대해 말합니다. 먼저 성부와 성령님과 성자의 이름으로 은혜와 평강이 일곱 교회에게 있기를 기원하고 성자에 대한 찬양을 올리고 있습니다.
첫째로, 성부에 대한 표현으로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 라고 부릅니다. 이 표현은 하나님의 호칭으로 본서에 반복되어 나타납니다.(4절)
둘째로, 성령님에 대한 표현으로 “그 보좌 앞에 일곱 영” 이라 부른 것은 성령님의 완전성을 뜻하며 충만하게 역사 하시는 성령님을 의미합니다.(4절)
셋째로, 성자에 대해서는 충성된 증인,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그리스도라고 묘사합니다.(5절) 이것은 예수님께서 성육신 하신 후 죽음과 부활을 거쳐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신 사건에 근거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상태를 묘사하는 내용입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는 재림의 주로서 구름 타고 오시며 각인의 눈이 보며, 그를 찌른 자들도 보고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라고 증거 합니다. 요한복음 20:19-31 요한복음의 부활 기사는 요한복음 20장 1-31절까지 요약되어 있습니다. 그 중반부 1-18절은 처음 부활을 목격한 마리아와 두 제자의 기사가 기록되어 있고 그 후반부인 오늘 본문은 열 제자와 도마에 관한 기사입니다. 또한 본문은 두 번의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19-23절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평강 있기를 축원하며 그들을 파송합니다. 그들이 감당해야 할 사역은 죄사함의 일입니다. 이 사역을 감당키 위해서는 성령님을 받아야 합니다. 두번째는 24-31절입니다. 부활하신 바로 그날에 제자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없어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였던 도마에게 나타나셔서 친히 자신의 모습을 보이십니다. 그리하여 회의에서 벗어나 신앙고백에 이르는 신앙적 변화를 주도하셨습니다. 도마와 같이 직접 보고 믿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강조했습니다. 즉 믿음이란 증거에 기초한 것이 아닌 말씀의 신뢰라는 사실입니다.
1.하나님께만 순종하라 크리스천들은 국가에 대한 것보다 하나님에 대한 높은 충성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국가법보다 더 높은 하나님의 법을 순종하기 때문에 아무런 죄도 없이 고난을 받거나 감옥에 갇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핍박과 환난 가운데서 어떻게 복음을 전하면서, 신앙을 지켜 나갈 수 있는가
1.하나님께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행5:30-32). (행5: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행5:31)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행5: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님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성령님도 증인 이라고 합니다) 초대 교회는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욱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이 순종은 강압적이 아니요 순전히 자발적이었습니다. 사도들은 천사의 도움으로 옥에서 풀려난 후, 즉시 예수님을 증거 하였고, 다시 공회 앞에 잡혀 왔을 때에도, 전체 유대교 지도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자처하기를 조금도 꺼리지 않았습니다. 이는 죽음도 불사하고 하나님께 절대 순종하는 태도입니다.
2.지혜로 행해야 합니다(행5:29). (행5: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것이 마땅하니라 산해드린 회의의 위협과 기만 앞에서도 사도들은 지혜롭게 행했습니다. 그것은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는 그것은 산해드린도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말리엘 교법사의 마음이 움직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뱀 같이 지혜로워야 합니다. (마10: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고전1: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그래서 우리성도님들도 뱀같이 지혜로운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2.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본서는 단순히 일곱이 아니라 전세계에 있는 모든 교회에게 보내는 글입니다. 사도 요한이 시공을 초월한 모든 교회에게 보낸 인사의 말씀에서는 무엇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충분하게 그리고 완벽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문에 나타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었떠케 소개하고 있는가를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첫째로, 초림 예수님의 소개입니다(계1:5).
1.충성된 증인:하나님께서는 사도 요한을 통해 초림 예수님을 소개할 때 ‘충성된 증인’이라고 하였습니다. 증인이란 눈으로 보고 귀로들은 것을 말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그분의 뜻에 대해 가장 충성된 증거자였습니다.
2.죽은 자들 가운데 먼저 나신 분:예수 그리스도는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부활의 첫 열매입니다.
3.모든 통치자의 머리가 되시는 분: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시요, 만유의 주가 되시는 분이십니다.
둘째는, 다시오 실 예수님의 묘사입니다. (계1:7)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1.구름을 타고 오실 것입니다.:다시 오실 주님은 구름 타고 오십니다. 그는 모든 크리스찬의 희망입니다.
2.애곡하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골고다 언덕에 못박은 자들만이 아니라 메시야를 거부하고 범죄한 모든 이들은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애곡할 것입니다. (요16:20)“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3.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 없는 자가 아니라 믿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요20:24-29) (요20:24) 열 두 제자 중에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요20: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요20: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요20: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요20: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요20: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세상의 원리는 ‘보는 것이 믿는 것’ 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은 ‘믿는 것이 보는 것’입니다. 도마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했기에 믿지 못했습니다. 그런 도마를 주님께서는 직접 찾아가셔서 만나 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더 원하시는 것은 말씀을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요1:50)“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요20:29)“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신앙이라는 것은 증명되는 것이 아니고 그대로 믿어 순종하는 것입니다. 또한 믿음은 봄으로써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믿게 될 때 비로소 보게 됩니다. 여기에서 도마의 문제는 현대인의 실존적인 물음에 대답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위로가 있습니다. 도마가 불 신앙적인 말을 했을 때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는 책망은 주님의 크신 사랑을 증거해 줍니다. 성도에겐 책망받는 일이 있을 수 있으나, 주님의 관심 밖으로 벗어나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는 책망은 바로 우리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입니다. 기도 자비로우신 주님! 부활 하사 오늘도 살아 게신 주님을 찬양합니다.그러나 우리는 종종 도마와 같이 믿음이 없어 의심하고 좌절에 빠집니다. 원컨대 우리를 성령님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사 강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만방에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도구로 부족함이 없이 사용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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