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말리엘 (행5:33-42)
본문
I. 가말리엘은 누구인가 주후 1 세기와 2 세기에 이 이름을 가진 유명한 율법 학자들이 몇 있었다. 이 이름이 주는 의미는 [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 ] 이다. 처음에는 장로 힐렐의 손자 랍비 가말리엘이 이 이름을 가졌다. 이 사람보다 조금 늦게 태어 난 사람으로 주후 80-118 년경의 유명한 가말리엘이 있다. 전자라고 본다.
1) 그의 직업-공회원 . 아장은 아니고 회원 중의 하나-바리새인 . 예루살렘의 엄격한 종파 중의 하나로 사두개인들과는 달리 부활의 교리를 믿는다. 모세의 율법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데 집착한다.-서기관 또는 율법학자 . 탈무드에 보면
1,000 여명의 문하생을 배출하였다 고 한다. 500 명은 율법을, 500 명은 희랍의 지혜를 배웠다고 한다.
2) 그의 명성 그는 모든 백성들에게 존경을 받는 자였다. 동료들 간에도 바리새인으로서의 열심, 선생으로서의 그의 학문, 한 사람으로서의 그의 관대함 들이 칭찬을 받게 하고 있다. 율법을 향한 그의 열심을 증거하는 말로서는 그가 죽었을 때 사람들이 말하기를 " 이제는 율법에 대한 경외와 순수함과 절제가 소멸되어 버렸다." 고 말하였다. 그의 학문에 대한 좋은 증거로는 뛰어 난 그의 제자들이 있다. 탈굼 학자 옹켈로스나, 다소의 바울이 그 제자들이다. 이러한 면에서 그가 공회에서 말한 것이 받아 들여지게 된 배경이다.
3) 그의 생애 전승에 의하면 그는 개종하여 그의 아들 아힙과 니고데모와 함께 베드로와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다고 한다. 유대교 전승은 침묵을 지키고 있지만 그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 제자였다고 하는 글도 있다. 가말리엘은 예루살렘이 파괴되기 18 년 전에 죽었다.
II. 가말리엘의 권면
1) 그의 권고 . 그는 두가지 권면을 하고 있다. 조심 할 것 . 이 사람에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관용할 것 . 죄수의 일을 돕지는 못해도 적어도 방해하지는 말아야 한다.
2) 그의 논증 가말리엘은 과거에 있었던 사실을 지적하면서 이 문제를 위하여서는 행동이 불필요하다고 말한다. 그 중에 하나가 드다의 봉기였다. 드다는 대중들의 눈 앞에 나타난 인물이거나 혹은 헤롯이 죽은 후에갈릴리의 세포리스 궁전을 대항한 도적단을 이끌었던 유다였을 것이다.이 유다는 마 10:3이나 눅 6:16 에 의하면 다대오나 드다로 생각할 만한 인물이다. 혹 다른 학자는 그가 헤롯의 노예들 중의 하나로 시몬일 것이라고 한다. 그는 왕을 자칭하여 전국에 있는 왕의 다른 노예들과 함께 여리고의 왕궁을 불 태웠다. 결국 그는 체포되어 교수형을 당하였다. 이 시몬이 왕의 위엄을 가장하기 위하여 드다라는 칭호를 사용하였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갈릴리의 유다의 봉기이다. 유다는 갈릴리 동부의 골란 사람인데 구레뇨가 통치하던 시절에 그가 징세할 목적으로 인구와재산의 조사등록을 시행하였을 때에 유다는 로마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많은 사람들이 가담을 하였지만 결국은 실패하였다. 12 사도들 중에 가나안인 시몬과 셀롯인 시몬이 흩어진 추종자들 중의 하나이다. 관용에 대한 논증 이 운동이 사람에 의한 것이라면 조만간에 없어 질 것이고 하나님에 의한 것이라면 그것을 막으려는 시도가 소용이 없을 것이다. 사실 하나님이 후원하시는 것을 막는다는 것은 얼마나 무익한 것인가
3) 가말리엘이 이렇게 말리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이 운동이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라는 확신 예수에 관한 사도들의 교리에 대한 보이지 않는 동조 바리새인/ 부활신앙/12살 예수와 성전에서 성경을 나눈 선생인 듯 니고데모와 아리마데 요셉의 의견에 동조한 것이다. 요 7:50,51 눅 23:51 만일 그 운동이 광신적이라면 박해로 가라 앉힘 보다는 더 큰 소요를 가져 올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III. 가말리엘의 성공 그의 권면이 공회를 설복 시켰다.
1) 어느모로 보나 만장 일치였다. 아무런 반대 의견이 없었다.
2) 그러나 전적으로 동의한 것은 아니었다. 사도들을 없이 하고자 하는 불은 우선 급한대로 껐으나 그들의 분노는 완전히 꺼지지 않았다. 그들은 사도들을 때려서 놓아 보냈다.
3) 사도들은 공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일을 계속하였다. 집에 있든지 성전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다. 교 훈
1. 하나님은 그의 사역을 위하여 가망이 없는 것처럼 생각 되는 곳에서도 그의 사람들을 사용하신다.
2. 일반적으로 훌륭한 사람들은 동 시대 사람들에게 중요하고도 좋은 일들을 행사 한다. 사무엘/다니엘/공회에서의 니고데모와 가말리엘
3. 하나님의 종에게는 그의 하는 일이 결코 방해 받을 수 없다. 그는 자기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돕고 있기 때문이다. 로마서 8:28, 314. 그리스도인은 언제 어디서나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전해야 한다.
1) 그의 직업-공회원 . 아장은 아니고 회원 중의 하나-바리새인 . 예루살렘의 엄격한 종파 중의 하나로 사두개인들과는 달리 부활의 교리를 믿는다. 모세의 율법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데 집착한다.-서기관 또는 율법학자 . 탈무드에 보면
1,000 여명의 문하생을 배출하였다 고 한다. 500 명은 율법을, 500 명은 희랍의 지혜를 배웠다고 한다.
2) 그의 명성 그는 모든 백성들에게 존경을 받는 자였다. 동료들 간에도 바리새인으로서의 열심, 선생으로서의 그의 학문, 한 사람으로서의 그의 관대함 들이 칭찬을 받게 하고 있다. 율법을 향한 그의 열심을 증거하는 말로서는 그가 죽었을 때 사람들이 말하기를 " 이제는 율법에 대한 경외와 순수함과 절제가 소멸되어 버렸다." 고 말하였다. 그의 학문에 대한 좋은 증거로는 뛰어 난 그의 제자들이 있다. 탈굼 학자 옹켈로스나, 다소의 바울이 그 제자들이다. 이러한 면에서 그가 공회에서 말한 것이 받아 들여지게 된 배경이다.
3) 그의 생애 전승에 의하면 그는 개종하여 그의 아들 아힙과 니고데모와 함께 베드로와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다고 한다. 유대교 전승은 침묵을 지키고 있지만 그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 제자였다고 하는 글도 있다. 가말리엘은 예루살렘이 파괴되기 18 년 전에 죽었다.
II. 가말리엘의 권면
1) 그의 권고 . 그는 두가지 권면을 하고 있다. 조심 할 것 . 이 사람에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관용할 것 . 죄수의 일을 돕지는 못해도 적어도 방해하지는 말아야 한다.
2) 그의 논증 가말리엘은 과거에 있었던 사실을 지적하면서 이 문제를 위하여서는 행동이 불필요하다고 말한다. 그 중에 하나가 드다의 봉기였다. 드다는 대중들의 눈 앞에 나타난 인물이거나 혹은 헤롯이 죽은 후에갈릴리의 세포리스 궁전을 대항한 도적단을 이끌었던 유다였을 것이다.이 유다는 마 10:3이나 눅 6:16 에 의하면 다대오나 드다로 생각할 만한 인물이다. 혹 다른 학자는 그가 헤롯의 노예들 중의 하나로 시몬일 것이라고 한다. 그는 왕을 자칭하여 전국에 있는 왕의 다른 노예들과 함께 여리고의 왕궁을 불 태웠다. 결국 그는 체포되어 교수형을 당하였다. 이 시몬이 왕의 위엄을 가장하기 위하여 드다라는 칭호를 사용하였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갈릴리의 유다의 봉기이다. 유다는 갈릴리 동부의 골란 사람인데 구레뇨가 통치하던 시절에 그가 징세할 목적으로 인구와재산의 조사등록을 시행하였을 때에 유다는 로마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많은 사람들이 가담을 하였지만 결국은 실패하였다. 12 사도들 중에 가나안인 시몬과 셀롯인 시몬이 흩어진 추종자들 중의 하나이다. 관용에 대한 논증 이 운동이 사람에 의한 것이라면 조만간에 없어 질 것이고 하나님에 의한 것이라면 그것을 막으려는 시도가 소용이 없을 것이다. 사실 하나님이 후원하시는 것을 막는다는 것은 얼마나 무익한 것인가
3) 가말리엘이 이렇게 말리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이 운동이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라는 확신 예수에 관한 사도들의 교리에 대한 보이지 않는 동조 바리새인/ 부활신앙/12살 예수와 성전에서 성경을 나눈 선생인 듯 니고데모와 아리마데 요셉의 의견에 동조한 것이다. 요 7:50,51 눅 23:51 만일 그 운동이 광신적이라면 박해로 가라 앉힘 보다는 더 큰 소요를 가져 올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III. 가말리엘의 성공 그의 권면이 공회를 설복 시켰다.
1) 어느모로 보나 만장 일치였다. 아무런 반대 의견이 없었다.
2) 그러나 전적으로 동의한 것은 아니었다. 사도들을 없이 하고자 하는 불은 우선 급한대로 껐으나 그들의 분노는 완전히 꺼지지 않았다. 그들은 사도들을 때려서 놓아 보냈다.
3) 사도들은 공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일을 계속하였다. 집에 있든지 성전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다. 교 훈
1. 하나님은 그의 사역을 위하여 가망이 없는 것처럼 생각 되는 곳에서도 그의 사람들을 사용하신다.
2. 일반적으로 훌륭한 사람들은 동 시대 사람들에게 중요하고도 좋은 일들을 행사 한다. 사무엘/다니엘/공회에서의 니고데모와 가말리엘
3. 하나님의 종에게는 그의 하는 일이 결코 방해 받을 수 없다. 그는 자기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돕고 있기 때문이다. 로마서 8:28, 314. 그리스도인은 언제 어디서나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전해야 한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