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이름으로 (행4:5-12)
본문
1. 재판의 소집
1) 시간 그 다음 날 아침 6-7 시 사이일 것이다. 선한 사람이라면 서두를 필요가 없지만 악한 사람들의 경우에 서두르지 않으면 곤란 하게 된다. (잠 6:18)
2) 장소 이 장소는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과 연결되어 있는 방이다. 만일 공회원 중에 성전 바깥에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은 틀림 없이 이일을 위하여 성전에 출석을 하였을 것이다.
3) 공회의 구성원 모두 71 명이다. 이들은 어떻게 선택 되는가-장로 곧 가문의 우두머리들 중에서 . 이 가운데는 장로와 평신도도 있다.-서기관 혹은 율법 선생 . 전문적인 법률가이다. 제사장들이 보통 사두개인 속에 속한 것과 같이 이들은 주로 바리새파에 속하 여 있다.-대 제사장과 그의 가족들 . 이들 중에 제일 먼저 언급된 사람은 '자비로운' 이라는 이름의 뜻을 가진 HANAN 이라고도 하는 '안나스' 이다. 사람들이 이에게 예수를 심문하라고 데려 온 일이 있었다. (요 18:13 ) 요세퍼스는 이사람을 가리켜 그 당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었다고 말한다. 그것은 그와 그의 5 자녀들이 그 나라의 교회에서 가장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믿을 만한 자료에 의하면 그는 70 평생동안 존경받지 못하였으며 자기의 이름과는 전혀 맞지않게 교활과 악의와 비열함으로 가득찬 독재적인 폭군이었고 세속적인 사두개인에 지나지 않았다고 한다." '가야바' 이 사람은 안나스의 사위이다. 그리스도를 죽여 없애는 것이 좋다고 한 사람이다. (요 11:49,50 ) 그리고는 마침내 그리스도를 신성모독의 죄를 범하였다고 말함으로 자신의 죄를 미화시켰고 (마 26:65 )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빌라도의 손에 넘겨 주었다. (요 18:28 ) 요한과 알렉산더에 관하여는 알 수가 없다.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 라는 말 속에서 우리는 니고데모나 아리마대 요셉이나 바울의 선생이었던 가말리엘과 같은 정의 파에 속한 사람들은 참석하지 않은 것 같다.
2. 죄인들을 심문함-무슨 권세로 앉은뱅이에게 기적을 행하였느냐-뉘 이름으로 이 기사를 행하였느냐
3. 사도들의 대답-하나님이 살리신 나사렛 예수의 이름과 그의 권능으로 .-모퉁이의 머릿돌-이 이름외에는 구원을 얻을만한 이름을 주시지 않았다. 교훈 하나님께 대항할 때 인간은 무력하다. 성령님의 충만은 사람으로 담대하게 한다. 그리스도의 이름은 구원하기에 완전/ 충분하다.
1) 시간 그 다음 날 아침 6-7 시 사이일 것이다. 선한 사람이라면 서두를 필요가 없지만 악한 사람들의 경우에 서두르지 않으면 곤란 하게 된다. (잠 6:18)
2) 장소 이 장소는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과 연결되어 있는 방이다. 만일 공회원 중에 성전 바깥에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은 틀림 없이 이일을 위하여 성전에 출석을 하였을 것이다.
3) 공회의 구성원 모두 71 명이다. 이들은 어떻게 선택 되는가-장로 곧 가문의 우두머리들 중에서 . 이 가운데는 장로와 평신도도 있다.-서기관 혹은 율법 선생 . 전문적인 법률가이다. 제사장들이 보통 사두개인 속에 속한 것과 같이 이들은 주로 바리새파에 속하 여 있다.-대 제사장과 그의 가족들 . 이들 중에 제일 먼저 언급된 사람은 '자비로운' 이라는 이름의 뜻을 가진 HANAN 이라고도 하는 '안나스' 이다. 사람들이 이에게 예수를 심문하라고 데려 온 일이 있었다. (요 18:13 ) 요세퍼스는 이사람을 가리켜 그 당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었다고 말한다. 그것은 그와 그의 5 자녀들이 그 나라의 교회에서 가장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믿을 만한 자료에 의하면 그는 70 평생동안 존경받지 못하였으며 자기의 이름과는 전혀 맞지않게 교활과 악의와 비열함으로 가득찬 독재적인 폭군이었고 세속적인 사두개인에 지나지 않았다고 한다." '가야바' 이 사람은 안나스의 사위이다. 그리스도를 죽여 없애는 것이 좋다고 한 사람이다. (요 11:49,50 ) 그리고는 마침내 그리스도를 신성모독의 죄를 범하였다고 말함으로 자신의 죄를 미화시켰고 (마 26:65 )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빌라도의 손에 넘겨 주었다. (요 18:28 ) 요한과 알렉산더에 관하여는 알 수가 없다.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 라는 말 속에서 우리는 니고데모나 아리마대 요셉이나 바울의 선생이었던 가말리엘과 같은 정의 파에 속한 사람들은 참석하지 않은 것 같다.
2. 죄인들을 심문함-무슨 권세로 앉은뱅이에게 기적을 행하였느냐-뉘 이름으로 이 기사를 행하였느냐
3. 사도들의 대답-하나님이 살리신 나사렛 예수의 이름과 그의 권능으로 .-모퉁이의 머릿돌-이 이름외에는 구원을 얻을만한 이름을 주시지 않았다. 교훈 하나님께 대항할 때 인간은 무력하다. 성령님의 충만은 사람으로 담대하게 한다. 그리스도의 이름은 구원하기에 완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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