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왜 우리 구세주가 되는가 (행4:11-12)
본문
지난 주에는 우리 죄를 대속해 줄 수 있는 자격요건 네 가지 중 세 가지를 설명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네번째 조건과,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죄사함받고 구원받는 것인가에 대해 증거하고자 합니다.
1. 죄의 대속자 곧 토지 무를 자가 될 수 있는 자격
1) 사람이어야 합니다.
2)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합니다.
3) 힘이 있어야 합니다.
4) 목숨까지 줄 수 있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죄의 담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을 뵈올 수 없고 사망인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었는데, 이 죄의 담을 헐어버리려면 온갖 조롱과 멸시천대를 다 받으며 나무 십자가에 못박혀 물과 피를 쏟 아줄 수 있는 희생적인 사랑이 필요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으로 오 셨고 아담의 후예가 아니며 힘이 있으셨습니다. 그러나 만일 예수님께 사랑이 없었다면 우리의 죄를 대속할 수 없으니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 의 자녀로 되돌려질 수 없습니다. 이 사랑은 화목제물로서 나무 십자가에 못박히는 희생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 나무에 달리셔야 했을까요 모든 사람이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율법의 저주 아래 놓여 있으므로 이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시키려면 나무에 달려야 한다는 영계의 법칙 때문입니다(갈 3:13). 피는 왜 흘리셔야 했습니까 레위기 17:11-14에 보면 생명이 피에 있으 므로 피가 죄를 속한다 하였고, 히브리서 9:22에는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다고 하여 피는 생명과 일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영원히 사는 영적인 생명을 얻으려면 영에 속한 피, 곧 원죄와 자범죄가 없는 피가 필요했으므로 흠도 점도 없는 예수님의 보혈이 필요했고 그 피로 말미암 아 우리 죄를 속함받고 영생하는 참 생명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위해 독생자도 아낌없이 주시는 큰 사랑 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좇아 하나님 과 우리 사이에 화목제물이 되어주시고 자기의 생명까지 주시며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자기 외아들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우리 를 사랑하신다는 증거를 나타내신 것입니다(로마서 5:8). 이 사랑을 알고 믿는다면 하나님을 서운케 해 드리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아버지 나라와 의를 위해 살고 열심히 영혼 구원하며 서로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다 말씀하신 대로 우리는 토지 무르기에 합당한 네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자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요 다른 이로서는 결단코 구원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이 되어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얻고 구원의 확신 속에서 원수 마귀를 대적하며 승리하는 복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2.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께서는 하와를 미혹한 뱀을 저주하실 때 이미 예수님께서 십자가 에 못박혀 돌아가시되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실 것을 예언하셨는 데(창세기 3:15) 때가 이르매 하나님의 섭리대로 만세전에 감추어진 비밀 인 그리스도께서 베들레헴에 탄생하셨습니다. 이 소문은 동방박사들에 의해 헤롯의 귀에까지 들어가게 되었고 원수 마귀가 헤롯 임금을 사주 하니 헤롯은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난 아이를 살려두면 자신의 왕위가 위태 롭다는 생각이 작용하여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두 살 이하 의 사내아이들을 모두 죽이도록 지시합니다. 그러나 원수 마귀의 궤계를 모르실 리 없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육의 아버지 요셉에게 현몽하여 애굽 으로 피신하게 하셨습니다. 원수 마귀는 자기의 계략이 실패하자 다시금 율법을 지켜 행하고 가르친다 하는 대제사장이나 장로, 서기관, 바리새인 들을 사주하여 예수를 잡아 죽일 계략을 베풀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역하실 동안에는 순간순간을 지혜롭게 대처하시고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므로 이들이 감히 손을 대지 못했으나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니 이들은 예수를 잡아 채찍으로 때리고 가시관을 씌우고 십자가 에 못박아 처참하게 죽게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2:6-9에 말씀한 대로 그것은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만세전에 비밀한 가운데 감추어졌던 하나님의 지혜요, 때가 이르매 나타나게 된 것이니 악한 자들은 자기의 악으로 멸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수 마귀도 결국 자기 꾀에 넘어갔습니다. 즉 전에는 아담 이 영계의 법을 어김으로 그 후손 모두가 사망의 길로 가고 모든 권세를 원수 마귀에게 넘겨줄 수밖에 없었는데 이번에는 원수 마귀가 영계의 법을 어기고 만 것입니다. 악한 자들을 사주해서 원죄도 자범죄도 없는 예수님 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 했으니 이것이 바로 원수 마귀의 큰 실책이었 습니다. 그리하여 원수 마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다시 하나님 의 자녀로 내어 줄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만일 원수 마귀가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알았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일 리 없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만세전부터 비밀로 감추어 두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빛 가운데 살아가는 자녀, 하나님 닮은 자녀를 원하시기에 이 땅에 인간을 경작하고 계신데 그 과정이 바로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 받는 역사입니다. 예수님은 진리와 빛 가운데만 사셔서 아버지 뜻에 온전히 맞추어 오로지 예, 아멘, 순종만 하셨습니다. 이렇게 진리 자체이신 주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면 비진리는 벗어지게 되는데 이는 오직 믿음으로만 될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만 진리의 사람이 될 수 있고 진리의 사람이 된 만큼 주님 마음을 닮고 주님과 하나되는 것이니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 시는 참 자녀의 모습입니다. 사도행전 16:31에 보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 을 얻으리라" 하였는데 예수라는 이름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는 의미이고, 주라는 것은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셔서 사망 으로부터 부활하여 영생의 길로 가게 해 주시는 구세주를 의미하는 것이 니 예수가 구세주 되심을 마음으로 믿는 자라면 전파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입술이 될 것이며 자기만 구원받지 않고 그 집까지 구원받게 한 다는 말씀입니다. 계시록 3:20에는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 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 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즉 예정된 사람만 아니라 누구든지 생각의 문을 깨뜨리고 믿음으로 마음 문을 열면 주님이 그 안에 오셔서 영원히 함께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5에는 물과 성령님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으니 영생수(요한복음 4:14)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서 진리로 자신을 변화시켜 가야 합니다. 성령님이 임하지 않으면 구세주를 믿을 수 없고 진리 안에 살 수도 없으 며 원수 마귀를 대적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가 구세주 되심을 마음으로 믿고 영접한 자는 성령님을 받았으며 그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책 에 기록되어(눅 10:20) 하늘나라 시민이 된 것이니(빌 3:20) 재리의 유혹 이나 세상 유혹에 빠지지 않고 하늘나라 법을 좇아 살아야 합니다. 그리 하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지며 날로날로 성결되어 축복받고 하늘나라에서도 큰 상급받는 자가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를 영접함으로 죄사함받고 부활하여 천국갈 수 있는 우리의 이 영광을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는 비밀을 누가 감히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고전 2:6-9).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오묘한 지혜 속에서 나온 이 비밀을 우리는 그 속까지 알고 깨달았으니 마음에 깊이 양식삼고 늘 감사하는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1. 죄의 대속자 곧 토지 무를 자가 될 수 있는 자격
1) 사람이어야 합니다.
2)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합니다.
3) 힘이 있어야 합니다.
4) 목숨까지 줄 수 있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죄의 담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을 뵈올 수 없고 사망인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었는데, 이 죄의 담을 헐어버리려면 온갖 조롱과 멸시천대를 다 받으며 나무 십자가에 못박혀 물과 피를 쏟 아줄 수 있는 희생적인 사랑이 필요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으로 오 셨고 아담의 후예가 아니며 힘이 있으셨습니다. 그러나 만일 예수님께 사랑이 없었다면 우리의 죄를 대속할 수 없으니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 의 자녀로 되돌려질 수 없습니다. 이 사랑은 화목제물로서 나무 십자가에 못박히는 희생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 나무에 달리셔야 했을까요 모든 사람이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율법의 저주 아래 놓여 있으므로 이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시키려면 나무에 달려야 한다는 영계의 법칙 때문입니다(갈 3:13). 피는 왜 흘리셔야 했습니까 레위기 17:11-14에 보면 생명이 피에 있으 므로 피가 죄를 속한다 하였고, 히브리서 9:22에는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다고 하여 피는 생명과 일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영원히 사는 영적인 생명을 얻으려면 영에 속한 피, 곧 원죄와 자범죄가 없는 피가 필요했으므로 흠도 점도 없는 예수님의 보혈이 필요했고 그 피로 말미암 아 우리 죄를 속함받고 영생하는 참 생명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위해 독생자도 아낌없이 주시는 큰 사랑 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좇아 하나님 과 우리 사이에 화목제물이 되어주시고 자기의 생명까지 주시며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자기 외아들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우리 를 사랑하신다는 증거를 나타내신 것입니다(로마서 5:8). 이 사랑을 알고 믿는다면 하나님을 서운케 해 드리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아버지 나라와 의를 위해 살고 열심히 영혼 구원하며 서로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다 말씀하신 대로 우리는 토지 무르기에 합당한 네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자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요 다른 이로서는 결단코 구원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이 되어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얻고 구원의 확신 속에서 원수 마귀를 대적하며 승리하는 복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2.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께서는 하와를 미혹한 뱀을 저주하실 때 이미 예수님께서 십자가 에 못박혀 돌아가시되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실 것을 예언하셨는 데(창세기 3:15) 때가 이르매 하나님의 섭리대로 만세전에 감추어진 비밀 인 그리스도께서 베들레헴에 탄생하셨습니다. 이 소문은 동방박사들에 의해 헤롯의 귀에까지 들어가게 되었고 원수 마귀가 헤롯 임금을 사주 하니 헤롯은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난 아이를 살려두면 자신의 왕위가 위태 롭다는 생각이 작용하여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두 살 이하 의 사내아이들을 모두 죽이도록 지시합니다. 그러나 원수 마귀의 궤계를 모르실 리 없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육의 아버지 요셉에게 현몽하여 애굽 으로 피신하게 하셨습니다. 원수 마귀는 자기의 계략이 실패하자 다시금 율법을 지켜 행하고 가르친다 하는 대제사장이나 장로, 서기관, 바리새인 들을 사주하여 예수를 잡아 죽일 계략을 베풀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역하실 동안에는 순간순간을 지혜롭게 대처하시고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므로 이들이 감히 손을 대지 못했으나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니 이들은 예수를 잡아 채찍으로 때리고 가시관을 씌우고 십자가 에 못박아 처참하게 죽게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2:6-9에 말씀한 대로 그것은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만세전에 비밀한 가운데 감추어졌던 하나님의 지혜요, 때가 이르매 나타나게 된 것이니 악한 자들은 자기의 악으로 멸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수 마귀도 결국 자기 꾀에 넘어갔습니다. 즉 전에는 아담 이 영계의 법을 어김으로 그 후손 모두가 사망의 길로 가고 모든 권세를 원수 마귀에게 넘겨줄 수밖에 없었는데 이번에는 원수 마귀가 영계의 법을 어기고 만 것입니다. 악한 자들을 사주해서 원죄도 자범죄도 없는 예수님 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 했으니 이것이 바로 원수 마귀의 큰 실책이었 습니다. 그리하여 원수 마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다시 하나님 의 자녀로 내어 줄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만일 원수 마귀가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알았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일 리 없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만세전부터 비밀로 감추어 두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빛 가운데 살아가는 자녀, 하나님 닮은 자녀를 원하시기에 이 땅에 인간을 경작하고 계신데 그 과정이 바로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 받는 역사입니다. 예수님은 진리와 빛 가운데만 사셔서 아버지 뜻에 온전히 맞추어 오로지 예, 아멘, 순종만 하셨습니다. 이렇게 진리 자체이신 주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면 비진리는 벗어지게 되는데 이는 오직 믿음으로만 될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만 진리의 사람이 될 수 있고 진리의 사람이 된 만큼 주님 마음을 닮고 주님과 하나되는 것이니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 시는 참 자녀의 모습입니다. 사도행전 16:31에 보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 을 얻으리라" 하였는데 예수라는 이름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는 의미이고, 주라는 것은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셔서 사망 으로부터 부활하여 영생의 길로 가게 해 주시는 구세주를 의미하는 것이 니 예수가 구세주 되심을 마음으로 믿는 자라면 전파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입술이 될 것이며 자기만 구원받지 않고 그 집까지 구원받게 한 다는 말씀입니다. 계시록 3:20에는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 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 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즉 예정된 사람만 아니라 누구든지 생각의 문을 깨뜨리고 믿음으로 마음 문을 열면 주님이 그 안에 오셔서 영원히 함께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5에는 물과 성령님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으니 영생수(요한복음 4:14)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서 진리로 자신을 변화시켜 가야 합니다. 성령님이 임하지 않으면 구세주를 믿을 수 없고 진리 안에 살 수도 없으 며 원수 마귀를 대적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가 구세주 되심을 마음으로 믿고 영접한 자는 성령님을 받았으며 그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책 에 기록되어(눅 10:20) 하늘나라 시민이 된 것이니(빌 3:20) 재리의 유혹 이나 세상 유혹에 빠지지 않고 하늘나라 법을 좇아 살아야 합니다. 그리 하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지며 날로날로 성결되어 축복받고 하늘나라에서도 큰 상급받는 자가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를 영접함으로 죄사함받고 부활하여 천국갈 수 있는 우리의 이 영광을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는 비밀을 누가 감히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고전 2:6-9).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오묘한 지혜 속에서 나온 이 비밀을 우리는 그 속까지 알고 깨달았으니 마음에 깊이 양식삼고 늘 감사하는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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