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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하고 무서운 사람들 (행4: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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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간이 살아가는 이 세상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 같아서 무서운 것들이 많습니다. 옜날에는 무서운 맹수들이 있어 사람을 해첯습니다. 물론 지금도 아프리카 원시림이나 동남아 산악지대에 가면 맹수들이 있습니다. 인간은 이러한 맹수들을 함저을 만들거나 총으로 잡을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맹수들이 힘이 세다고 할찌라도 인간의 지혜를 따를 수는 없습니다. 태평양 한 가운데 하와이주가 있습니다. 하와이주 수도 호놀룰루에 가면 와이키키 해변가에 해양 동물원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세계각지에서 온 아주 사나운 맹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을 한바퀴 돌고 마지막 막사를 나올려면 이상한 퍠말이 하나 있다고 하는데 그기에는 이런 내용이 쓰여저 있다고 합니다.(the greatest animal in the Wdrid)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동물 이라는 패말인데 여기에 사람들은 호기심과 큰 기대를 가지고 그곳을 들어서는데 기대했던 동물은 보이지않고 대신에 이상하게 생긴 큰 거울 하나가 놓여 있는데 그 거울을 들여다 보면 자기 자신만 보인답니다. 다시 말하자면 자기 자신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동물임을 이께워 주는 곳인 것입니다. 과연 인간이야 말로 어느 동물도 따를수 없는 가장 위대한 동물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만드신 다음에 에덴 동산에 인간을 만드시고 인간에게 말씀하시기를“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그리고 모든것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셨으니다. 이처럼 인간에게는 만물의 영장으로서 모든 동식물과 만물을 지배하고 다스릴수 있는 힘과 지혜를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인간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천재지변이라든지 악성 전염병이나 전쟁같은 재난으로 죽거나 재산에 많은 피해를 입습니다.그러나 인간은 그러한 재난을 극복해 가면서 역사를 창조해 가며 인류의 문명을 발전시켜왔습니다. 이렇게 인류는 모든 불가능을 가능하도록 바꿀수 있도록하는 힘을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왔고 앞으로도 살아갈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뮤서운것은 뭐니 뭐니 해도 사람이 아닐수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무서운 사람이 많습니다. 살인 강도, 납치,폭력,유괴,마약,밀매,도적,사기,등등 우리의 생활 환경을 불안과 공포 분위기로 몰아넣는 무서운 사람들이 이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은 권력을 쥐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이들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기들에게 이로운 합법적인 법률을 만들어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또 죽을 사람을 살리기도 합니다 로마의 네로황제 소련의 스탈린 독일의 히틀러 중공의 모택동 북한의 김일성 같은 사람은 얼마나 세상을 공포속으로 몰아넣고 수많은 사람을 죽였습니까
그런데 오늘 주신 성경 말씀을 보면 당시 권력자들이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잡아서 옥에 가두고 재판하는 베드로와 요한 이였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을 체포한 사람들은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제사장 바리세인 사두게인 같은 종교 지도자들과 유대의 정치 지도자들,곧 산헤드린 공회의원들 이였습니다. 이처럼 막강한 권력과 권세를 쥔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심문을 했지만 14절에 보면“휠난할 말이 없는지라”16절에는“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꼬” 22절에는 “ 어떻게 벌할 도리를 찿지 못하고”하며 어찌 할바를 알지 못했습니다. 사실 신분을 따지고 보면 베드로와 요한은 보잘것없는 사람들 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그토록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권력자들을 떨게 하겠습니까 베드로와 요한에게 무엇이 있었기에 그토록 무서운 힘을 발휘할수 있겠습니까 오늘은 이점을 깊이 생각을 해 봐야 하겠습니다. 첯쨰 베드로와 요한은 진리를 지니고 살고 있었기 때문에 가장 강하고 무서운 사람들 이였습니다. 사람 에게는 두가지 욕구가 있습니다. 하나는 잘 살고 싶은 행복에의 욕구가 있고 다런 하나는 바르게 살고싶은 가치에의 욕구가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은 잘 사는 걱보다 가치잇게 사는 일에 힘쓰야 합니다.
왜냐하면“어떻게 하면 잘 사느냐” 여기에 집착을 하게 되면약해지게 됩니다. 비굴해 지게 됩니다. 잘 살기 위한 것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됩니다. 물질의 노예가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바르게 살수있느냐 옳바르게 살도록 노력하면 강해 집니다.담대해 집니다. 세상에는 인간을잘 살게 하는 자연 과학의 진리라든지 사상적인 진리같은 진리들이 있습니다. 자연 과학의 진리로 인해서 인간의 생활은 점점 향상 되어 왔고 사상적인 진리로 인해서 인류의 모든 제도는 개선되어 왔습니다.그러나 이러한 진리들이 인간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를 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인간을 구원 하시려고 인간에게 주신 영원 불변의 참 진리가 잇습니다. 그 진리가 예수그리스도입니다.“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라고 말씀하신 그 예수님이 바로 참 진리인 것입니다. 일반 자연적 진리나사상적인 진리는 인간을 잘 살게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있지만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있기에 잘 살기는 사나 살벌한 세상으로 변화 될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진리는 인간을 죄에서 구원해 주시고 그 삶을 변화시켜 옭바르게 살게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우리의 인격으로 예수의 생활을 우리의 생활로 받아 드릴때 우리는 강해 질수 잇습니다. 담대 할 수가 잇습니다. 이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이 살 수가 있습니다,
둘째 베드로와 요한은 서로 사랑 하며 협력 했기 때문에 가장 강하고 무서운 사람들 이였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마음과 마음을 모두어서 서로 돕고 서로 힘을 합하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강할수가 있었습니다,많은 무리라도 뿔뿔이 흩허지면 힘이 없지만 적은 무리라도 마음과 힘이 모아지면 강해 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하는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수학에서1+1=2이지만 신앙의 법칙은 1+1=3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엄청난 이상의 것이 되기도 하1ㅂ니다. 왜냐 예수님께서 “두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는 나도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고 하쎳기 때문 입니다. 나와 너가 하나로 뭉처서 마음이 합하여지고 사랑ㄹ의 관계를 가질때 그 가운데 무한한 능력을 가지신 주님께서 함께 걔심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초대 교회가 왕성하게 부흥하였던 그 이면에는 그들 가운데 사랑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뜨거운 사랑의 힘이 마침내 로마 제국을 복음으로 정복을 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날의 한국에는 천만이 넘는 그리스도인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그리스도 인들이 오늘의 한국 역사를 책임지지 못하는 무기력한 가운데 빠져있는 것은 그리스도인과 그리스도인 사이에 사랑의 공동체가 이루워지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베드로와 요한은 복음 선교에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강하고 무서운 사람들인 것입니다 여러면으로 심문을 하던 유대의 지도자들은 마땅한 죄목을 찿지 못하여 그들을 석방하게 되엇습니다. 죄가 없으면 사과를 하고 석방을 해야 할탠데 훈방을 했습니다.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 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18)고 했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살려주는것 만으로도 고맙게 여기고 굽신거리며 나왓을 텐데 베드로와 요한은 20절에 보면“우리는 보고 들은것을 말 하지 않을수 없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전도는 우리의 사령관 되신 주님의 지상 명령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최대의 사명 입니다.나라를 살리는 구국입니다. 참으로 무서운 사람을 만들어내는 길인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 어떤 사람이 가장 강하고 무서운 사람 입니까 살인, 강도 유괴 납치 도적 사기가 무서운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에 권력을 쥔 폭군이나 공산당이 아닙니다 정말로 강하고 무서운 세상이 감당 할수 없는 사람들은 베드로와 요한같이 참 진리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 입니다. 서로 협력하며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 입니다. 복음 선교에 대한 확고한 심념을 가진 사람들 입니다. 우리도 이제 모두 진리로 강해 집시다. 사랑으로 강해 집시다. 선교 사명에 강해 집시다. 한 생명 한 생명을 예수 그리스도의 강력한 일꾼을 만들기 위해서 교육에 온 힘과 열과 성을 다 하시는 교사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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