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음의 기도 (행4:23-30)
본문
사도들이 풀려 난 후에 있었던 일들을 기록한 것이다. 베드로와 요한이 누구에게 가서 보고를 한 것인가 동료 사도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신앙의 친구들에게이다. 이 사람들은 언제나 그들이 즐겨 모이던 장소 곧 그 다락에 모인 것으로 보인다. (행 1:13)제자들은 자기들의 핵심적인 두 제자가 체포되어 옥에 갇혔다는 소식을 들었을것이다.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믿는 사람들이 형제와 자매로서 상호간에 신뢰와동정의 정신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1) 서로 다른 사람의 짐을 져야 한다. (갈 6:2 )
2)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다른 지체도 함께 고통받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고전 12:26 ) 무엇을 말하였는가 23절: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고하니 . 제자들은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질문에 대한 자기들의 말을 다 고한 것 같지는 않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결말 못지 않게 중요한 진리를 발결할 수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말 할 때가 있지만 잠잠할 때도 있다. (전 3:7 )
1) 잠잠할 때에는 자신의 영광과 관련 된 때이다. (잠 27:2 )
2) 말 할 때는 언제인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한 때, 그리스도의 주장이 위험에 처한 때이다. (고전 16:13 ) 제사장들의 말을 신실하게 다 고하였다고 한다면 거기에는 아무 것도 빼 먹은 것이 없다. 아무 것도 빼 먹은 것이 없다면 아무 것도 적의를 가지고 비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일에 대한 반응이어떻게 나타 났는가
I. 회중들이 기도하였다.
1. 기도하도록 자극을 준 것은 무엇인가 베드로와 요한이 자신들에게 던져진 어두운 현실을 전하였기 때문이다.
1) 예수의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라.
2) 가르치지도 말라.
2. 누구를 향한 기도였는가 유일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시 95:2 ) 회중들이 생각하고 믿은 바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인가 대 주재이시다. 절대적인 권위와 능력을 가지신 분이시다. 신 3:24, 대상 29:11,12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신 분이시다. 공회원이나 그리스도의 적을 다 합한다고 하여도 하나님 보다 못하다. 거룩한 성경에 영감을 불어 넣으신 분이시다. 다윗의 입을 의탁하여 미리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한번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신다.
3. 그들의 기도는 어떤 방법으로 하였는가 일심으로 하였다. 델리취는 " 의지와 사상과 감정을 의식적으로 완전히 일치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마음의 일치는 당면한 상황에서 일어 난다. 위험을 인식하고,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어디인지 그들은 안다. 우리 주님께서도 마태 18:19,20 에서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 오는가를 말씀하셨다. 소리를 높여 기도하였다. 25,26절은 시 2 편의 인용이다. 회중들에게 낯 익은 말씀이다. 그들에게 공동의 기도문이 즉각 만들어 졌던지, 아니면 한 사람이 소리내어 기도할 때 다른 사람들이 아멘으로 한 것인지 알 수는 없다. 어떤 학자 (바움 가르텐)는 회중들이 시편 2 편을 불렀는데 베드로가 다른 가 까운 사람들과 함께 그 내용을 자기들의 말로 바꾸어 적용하였을 것이라고 하였다.
4. 무엇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청구하였는가 자기들을 하감하여 주시기를 바라고 29절:저들의 위협함을-헤롯과 빌라도가 함께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임 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성전 맡은 자들의 행위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 29절:복수를 위한 기도가 아니었다. 요한은 우뢰를 요청하였고 (눅 9:54) 베드로는 말고의 귀를 칼로 내리쳤다.(눅 22:49, 요 18:10)
그런데 지금 이 제자들은 주님을 배웠다. 자기들이 굳게 서서 마음이 피곤하여지지 않도록, 연약하여 지지 않도록 (히 12:12 ) 변함없는 용기를 주시도록 기도하고 있었다. 병을 고치고, 예수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가 있기를 .
II. 하나님의 응답이 있었다. 하나님의 응답은 세가지로 주어졌다. 이 응답은 즉각적으로 주어졌다.
1. 모인 곳이 진동하였다.
2. 성령님이 충만하였다. 성령님의 능력은 언제나 그들을 담대하게 하였다.
3. 담대하게 전하게 되었다. 큰 권능으로 예수의 부활을 전하였다. 33 절, 5:12, 21, 25 방 안에서 만이 아니다. 솔로몬 행각이든지, 성전이든지,길에서든지. 결론
1. 위험할 때에 유일한 피난처는 하나님이다.
2. 최선의 기도는 필요를 따라 하나님께 직접 아뢰는 것이다.
3. 적을 이기는 것은 최고의 선을 구하는 것이다.
4. 성령님의 충만함이 들어나는 좋은 증거는 담대하게 예수를 전하는 것이다.
1) 서로 다른 사람의 짐을 져야 한다. (갈 6:2 )
2)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다른 지체도 함께 고통받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고전 12:26 ) 무엇을 말하였는가 23절: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고하니 . 제자들은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질문에 대한 자기들의 말을 다 고한 것 같지는 않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결말 못지 않게 중요한 진리를 발결할 수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말 할 때가 있지만 잠잠할 때도 있다. (전 3:7 )
1) 잠잠할 때에는 자신의 영광과 관련 된 때이다. (잠 27:2 )
2) 말 할 때는 언제인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한 때, 그리스도의 주장이 위험에 처한 때이다. (고전 16:13 ) 제사장들의 말을 신실하게 다 고하였다고 한다면 거기에는 아무 것도 빼 먹은 것이 없다. 아무 것도 빼 먹은 것이 없다면 아무 것도 적의를 가지고 비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일에 대한 반응이어떻게 나타 났는가
I. 회중들이 기도하였다.
1. 기도하도록 자극을 준 것은 무엇인가 베드로와 요한이 자신들에게 던져진 어두운 현실을 전하였기 때문이다.
1) 예수의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라.
2) 가르치지도 말라.
2. 누구를 향한 기도였는가 유일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시 95:2 ) 회중들이 생각하고 믿은 바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인가 대 주재이시다. 절대적인 권위와 능력을 가지신 분이시다. 신 3:24, 대상 29:11,12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신 분이시다. 공회원이나 그리스도의 적을 다 합한다고 하여도 하나님 보다 못하다. 거룩한 성경에 영감을 불어 넣으신 분이시다. 다윗의 입을 의탁하여 미리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한번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신다.
3. 그들의 기도는 어떤 방법으로 하였는가 일심으로 하였다. 델리취는 " 의지와 사상과 감정을 의식적으로 완전히 일치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마음의 일치는 당면한 상황에서 일어 난다. 위험을 인식하고,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어디인지 그들은 안다. 우리 주님께서도 마태 18:19,20 에서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 오는가를 말씀하셨다. 소리를 높여 기도하였다. 25,26절은 시 2 편의 인용이다. 회중들에게 낯 익은 말씀이다. 그들에게 공동의 기도문이 즉각 만들어 졌던지, 아니면 한 사람이 소리내어 기도할 때 다른 사람들이 아멘으로 한 것인지 알 수는 없다. 어떤 학자 (바움 가르텐)는 회중들이 시편 2 편을 불렀는데 베드로가 다른 가 까운 사람들과 함께 그 내용을 자기들의 말로 바꾸어 적용하였을 것이라고 하였다.
4. 무엇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청구하였는가 자기들을 하감하여 주시기를 바라고 29절:저들의 위협함을-헤롯과 빌라도가 함께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임 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성전 맡은 자들의 행위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 29절:복수를 위한 기도가 아니었다. 요한은 우뢰를 요청하였고 (눅 9:54) 베드로는 말고의 귀를 칼로 내리쳤다.(눅 22:49, 요 18:10)
그런데 지금 이 제자들은 주님을 배웠다. 자기들이 굳게 서서 마음이 피곤하여지지 않도록, 연약하여 지지 않도록 (히 12:12 ) 변함없는 용기를 주시도록 기도하고 있었다. 병을 고치고, 예수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가 있기를 .
II. 하나님의 응답이 있었다. 하나님의 응답은 세가지로 주어졌다. 이 응답은 즉각적으로 주어졌다.
1. 모인 곳이 진동하였다.
2. 성령님이 충만하였다. 성령님의 능력은 언제나 그들을 담대하게 하였다.
3. 담대하게 전하게 되었다. 큰 권능으로 예수의 부활을 전하였다. 33 절, 5:12, 21, 25 방 안에서 만이 아니다. 솔로몬 행각이든지, 성전이든지,길에서든지. 결론
1. 위험할 때에 유일한 피난처는 하나님이다.
2. 최선의 기도는 필요를 따라 하나님께 직접 아뢰는 것이다.
3. 적을 이기는 것은 최고의 선을 구하는 것이다.
4. 성령님의 충만함이 들어나는 좋은 증거는 담대하게 예수를 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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