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부자 (행3:1-10)
본문
전에 말씀드린 대로, 하워드 휴(Howard Hough) 라는 라스베가스에서 큰 호텔을 몇개 씩 가지고 있는 부자가 최근 영양실조로 사망 했습니다. 모든 것을 의심하는 병이 들어서 아무 음식이나 먹지 않고 아무나 만나지 않다 가, 결국 죽게되어 앰런스에 실려 병원에 가다가 사망했는데, 부검결과 영양실조로 사 망다는 판명이 났습니다. 이와 같이 땅위에 많은 재물을 소유하고 있 다고 부자가 아닙니다. 그떻다면 진정한 부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1.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 내게 주어진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많은 재물을 소유했어도 부자가 아닙니다. 쌀 loo가마 넣는 통에는
Io가마 넣어도 6o가마 넣어도 차지 않고, 99가마 넣어도 차 %Wt 지 않지만, 쌀 한 말들이 통에는 두 말만 넣 어도 줄줄 차고 넘칩니다. 톨스토이(Tolstoy) 의 글 가운데 '토지 세평'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왕이 신하 들에게 '저녁 폐종 소리가 울릴 때까지 밤고 오는 땅은 다 너희에게 주마'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 신하가 욕심을 가지고 멀리 갔다가 헐레벌떡하고 궁궐에 돌아오자, 쾌종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많은 땅을 소유했는데, 들 어오자마자 그 자리에 쓰러져 숨을 거두어서, 결국 자기가 묻힐 땅 세 평 밖에 소유하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욕심을 버리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입니다. 누가복음 12장에 한 형제가 재산 분배 문제 로 싸우다가, 예수님께 와서 바른 재판을 요 구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꾸짖듯이 말씀하 시기를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 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나 서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 이 그 소유의 넉넉한 있지 아니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명확한 판결을 내려 주신 것입니다. 사람이 물질을 많이 소유다고 더 오래 살거 나, 더 행복한 것이 결코 아니기 때문입니다. 탐심을 버리는 것이 참으로 부자되는 비결인 것업허다. 재물을 많이 소유한 가정에 가정불 화가 더 많고, 노이로제 환자가 더 많고, 자살 자가 더 많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6-8절 말씀에 '그러나 지 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 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 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 한 줄로 알 것이니라'고 하시고 9절에는 '부 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 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히브리서
IS장 5절에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고 말씀했습니다. 탐심을 버리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고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베드로가 '은과 금은 내게 없 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그 앉은뱅이를 일으켜 걷게 했숩니다. 베드로는 은과 금이 하나도 없었지만 자기도 행복했고 남도 행복하게 해 주었으니, 이 보다 더 큰 부자가 어데 있겠습니까
2. 그리스도를 소유한 사람. 베드로는 돈을 구하는 앉은뱅이에게 돈은 주지 못했지만, 그가 소유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걷게 했습니다. 이제부터 이 앉은뱅이 거지는 동냥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근본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러니 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한 베드로보다 더 큰 부자 어데 있겠습니까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를 소유 하지 못하고 몇 천억을 소유한 사람보다, 셋 방살이를 해도 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한 사람 이 진정한 부자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금보다 더 귀한 것이라고 했습니다.(베드로전서
1장 7절)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를 모신 국가가 다 부 요해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쫓아버리고, 주님 의 몸된 교회를 파괴해 버런 나라들은, 다 비 참하게 가난했습니다. 종교를 인민의 아편이라고 하며, 예수 믿 사람들을 가두고 죽이며, 교회를 파괴해 버린 소련, 동독, 중공, 북한 등, 모든 공산국가들이 얼마나 비참해졌습니까 그러나 해적들이 모 여 세운 나라들이라도 후에 예수님을 영접한 나라들은, 문명하고 부강한 나라들이 된 것을 우리들이 보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한국에 교휘가 너무 망고, 크리스들이 너무 많다고 하면서, 나라가 좀 어지러우면 마치 예수믿는 사람들의 책임처럼 비난하는데, 그것은 큰 잘못입니다. 그래도 6. 25동란에 쑥밭이 되고, 거지같이 되었던 나라 가 월남이나 크메르처럼 망하지도 않고, 아시 안 게임도, 올림픽 게임도 흘륭히 치루고 세 계위에 등장하는 나라가 된 것은 크리스들 의 뜨거운 기도 때문이요, 자기는 셋방살이 하면서도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당을 많이 지었기 패문입니다. 어떤 패는 자동차가 너무 많아 길이 막혀서 짜증이 나다가도, 하나님이 축복해 주셔서 자 동차 흥수를 이룰 정도로 풍요로운 나라가 되 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하고 감사하군 합니다. 가나 흔인 잔치 집에 포도주가 떨어겼지만, 예수님이 계셨기 때문에 더 좋은 포도주가 나 와 모든 부족을 채워 주신 것처럼, 예수님을 참으로 모신 가정은, 예수없이 수 백억, 수 천 억을 소유한 가정보다 진정한 의미에서 더 큰 부자입니다.
3. 천국을 소유한 사람. 본문에 베드로는 은과 금은 소유하지 못했 지만, 영원한 천국을 소유했기 때문에, 세상 것은 분토와 같이 버리고 목숨까지 버리며 순 교할 수가 있었숩니다. 사도 바울도 하늘의 시민권을 가지고 영원 한 천국을 바라보며, 세상 것은 분토와 갈이 =리면서 기쁘고 만족한 생활을 했습니다. 이 영원한 천국의 소망 때문에, 결흔하는 것까지 잊어버리고 천국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했습니다. 천국의 소망이 락실한 사람은 세상것에 너 무 집착하지 않습니다. 세상 것은 있어도 없고, 없어도 있고, 살아도 좋고, 죽어도 좋다는 가벼운 마음을 같게 됩니다. 바울은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고(빌럽보서 3장 2o절)하며 만족하며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J온 천하를 얻고도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한 예수님 말씀대로, 세상 재물 을 다 가졌다 해도, 영생을 얻지 못하고, 천국 을 소유하지 못했다면 얼마나 가련한 인간%1 니까 영적으로 볼 때 참으로 불쌍한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의 죽음을 에 두고 근심 하는 제자들을 도리어 위로하면서 '너회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 렇지 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 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 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WK 있게 하리라H(요한복음 1t장 1-3절고 말씀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셋방살이를 해도, 천국에 영원한 집이 예비된 자는 참으로 부자인 줄 믿습니다.
4. 하늘에 보화를 쌓은 자가 진정한 부자이다. 크리스챤들은 다 청지기들입니다. 청지기란 하나님이 재물을 나에게 맡기시고 잘 관리하 라고 부탁받은 사람이라는 입너다. 그러므로 내 손에 물질이 들어 왔을 , 기회 있을 마다 부지런허 하늘나라에 아 두는 사람 이, 정말 부자가 된 사람입니다. 내가 재물을 가지고 있는한 아직 내 것이 아넙니다. 언젠 가는 다 얼어지고 마는 날이 오는 것입니다. 음을 위하여. 주의 몸된 쿄휘를 위하여, 영혼구원을 위하여 써 두는 ;=
I 이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이며. 영왼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많이 아 두었어도 하 늘에 쌓아 둔 것이 없는 사람은, 가장 가련하 고 가난한 사람입니다. 하늘에 쌓아 둔 것은 부도나는 법도 얼고, 도적맞는 법도 없고, 화재나는 법도 떱습니다. 예수님은 일점일획도 변함없는 진리를 말씀 하십니다. 마태복음 6장
I9-21절에 '너훠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 질하느니라 오직 너훠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 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명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 도 못 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곳애는 례 마음도 있느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늘에 보화를 쌓는 사람은 천국에서 영원 한 보상을 받을 뿐 아니라, 세상에서도 엄청 난 보상과 축을 받습니다. 누가복음 6장 38 절에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휘 에게 안겨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늘나라를 위해 써 두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날 우리가 필요할 패 크게 갚아 주지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너희의 혜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혜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큰 마음으로, 큰 그룻으로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도 크게 보상해 주겠다는 말씀입니다. 잠언
I9장 17절에 '가난한 자 를 블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 꾸이는 것이 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나,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선한 사업에 써 두는 것은, 축복의 찌앗 을 심는 것과 꼭 같습니다. 틀림없이 그와 그 자손대에 가서라도, 반드시 열매를 거두는 패 가 오는 것입니다. 시편 119편 56-57절에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 이니이다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지니 나는 주 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훌륭한 신앙고백 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물질을 사용한 것이, 자기의 재산(소유)이요, 자기의 유산(분깃)이라고 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사르밧 과부는 자기와 자기의 아들이 마지막으로 먹고 죽으려고 하는 귀중한 양식을 선 지자의 말씀대로 순종해 드렸습니다. 물질을 드렸다기 보다 두 식구의 생명을 드린 것입니다. 자기 아들의 생명까지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몇년이 계속되는 동안, 남들은 굶어도 그사람들은 굶지 않았고, 남들은 굶어 죽어도 그들 은 굶어 죽지 않았습니다. 이떻게 하늘에 보화를 쌓는 것은 현,el 와 내 세에 다 보상을 받는 행위입니다. 예수님이 거짓말 하셨습니까 저는 나의 유일한 재산이 며. 노후 대책인 은 집을 성령님의 감동에 순 종하여 드렸더니, 그 이후 저 자신이나, 저의 자식들이나, 저의 교회가 더 엄청나게 축복히`=s 심을 느끼며 체험합니다. 마가복음 lO장 29-So절에 '예수깨서 가라 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 어 .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 에 영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습니다. 세상에 재물을 많이 쌓았다고 부자가 아닙니다. 누구나 부자가 수 있습니다. 진정한 부자는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한 사람이며, 천국 을 소유한 사람이며, 하늘에 보화를 쌓아 둔 사람입니다.-할 렐 루 야-
1.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 내게 주어진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많은 재물을 소유했어도 부자가 아닙니다. 쌀 loo가마 넣는 통에는
Io가마 넣어도 6o가마 넣어도 차지 않고, 99가마 넣어도 차 %Wt 지 않지만, 쌀 한 말들이 통에는 두 말만 넣 어도 줄줄 차고 넘칩니다. 톨스토이(Tolstoy) 의 글 가운데 '토지 세평'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왕이 신하 들에게 '저녁 폐종 소리가 울릴 때까지 밤고 오는 땅은 다 너희에게 주마'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 신하가 욕심을 가지고 멀리 갔다가 헐레벌떡하고 궁궐에 돌아오자, 쾌종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많은 땅을 소유했는데, 들 어오자마자 그 자리에 쓰러져 숨을 거두어서, 결국 자기가 묻힐 땅 세 평 밖에 소유하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욕심을 버리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입니다. 누가복음 12장에 한 형제가 재산 분배 문제 로 싸우다가, 예수님께 와서 바른 재판을 요 구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꾸짖듯이 말씀하 시기를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 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나 서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 이 그 소유의 넉넉한 있지 아니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명확한 판결을 내려 주신 것입니다. 사람이 물질을 많이 소유다고 더 오래 살거 나, 더 행복한 것이 결코 아니기 때문입니다. 탐심을 버리는 것이 참으로 부자되는 비결인 것업허다. 재물을 많이 소유한 가정에 가정불 화가 더 많고, 노이로제 환자가 더 많고, 자살 자가 더 많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6-8절 말씀에 '그러나 지 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 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 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 한 줄로 알 것이니라'고 하시고 9절에는 '부 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 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히브리서
IS장 5절에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고 말씀했습니다. 탐심을 버리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고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베드로가 '은과 금은 내게 없 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그 앉은뱅이를 일으켜 걷게 했숩니다. 베드로는 은과 금이 하나도 없었지만 자기도 행복했고 남도 행복하게 해 주었으니, 이 보다 더 큰 부자가 어데 있겠습니까
2. 그리스도를 소유한 사람. 베드로는 돈을 구하는 앉은뱅이에게 돈은 주지 못했지만, 그가 소유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걷게 했습니다. 이제부터 이 앉은뱅이 거지는 동냥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근본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러니 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한 베드로보다 더 큰 부자 어데 있겠습니까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를 소유 하지 못하고 몇 천억을 소유한 사람보다, 셋 방살이를 해도 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한 사람 이 진정한 부자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금보다 더 귀한 것이라고 했습니다.(베드로전서
1장 7절)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를 모신 국가가 다 부 요해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쫓아버리고, 주님 의 몸된 교회를 파괴해 버런 나라들은, 다 비 참하게 가난했습니다. 종교를 인민의 아편이라고 하며, 예수 믿 사람들을 가두고 죽이며, 교회를 파괴해 버린 소련, 동독, 중공, 북한 등, 모든 공산국가들이 얼마나 비참해졌습니까 그러나 해적들이 모 여 세운 나라들이라도 후에 예수님을 영접한 나라들은, 문명하고 부강한 나라들이 된 것을 우리들이 보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한국에 교휘가 너무 망고, 크리스들이 너무 많다고 하면서, 나라가 좀 어지러우면 마치 예수믿는 사람들의 책임처럼 비난하는데, 그것은 큰 잘못입니다. 그래도 6. 25동란에 쑥밭이 되고, 거지같이 되었던 나라 가 월남이나 크메르처럼 망하지도 않고, 아시 안 게임도, 올림픽 게임도 흘륭히 치루고 세 계위에 등장하는 나라가 된 것은 크리스들 의 뜨거운 기도 때문이요, 자기는 셋방살이 하면서도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당을 많이 지었기 패문입니다. 어떤 패는 자동차가 너무 많아 길이 막혀서 짜증이 나다가도, 하나님이 축복해 주셔서 자 동차 흥수를 이룰 정도로 풍요로운 나라가 되 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하고 감사하군 합니다. 가나 흔인 잔치 집에 포도주가 떨어겼지만, 예수님이 계셨기 때문에 더 좋은 포도주가 나 와 모든 부족을 채워 주신 것처럼, 예수님을 참으로 모신 가정은, 예수없이 수 백억, 수 천 억을 소유한 가정보다 진정한 의미에서 더 큰 부자입니다.
3. 천국을 소유한 사람. 본문에 베드로는 은과 금은 소유하지 못했 지만, 영원한 천국을 소유했기 때문에, 세상 것은 분토와 같이 버리고 목숨까지 버리며 순 교할 수가 있었숩니다. 사도 바울도 하늘의 시민권을 가지고 영원 한 천국을 바라보며, 세상 것은 분토와 갈이 =리면서 기쁘고 만족한 생활을 했습니다. 이 영원한 천국의 소망 때문에, 결흔하는 것까지 잊어버리고 천국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했습니다. 천국의 소망이 락실한 사람은 세상것에 너 무 집착하지 않습니다. 세상 것은 있어도 없고, 없어도 있고, 살아도 좋고, 죽어도 좋다는 가벼운 마음을 같게 됩니다. 바울은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고(빌럽보서 3장 2o절)하며 만족하며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J온 천하를 얻고도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한 예수님 말씀대로, 세상 재물 을 다 가졌다 해도, 영생을 얻지 못하고, 천국 을 소유하지 못했다면 얼마나 가련한 인간%1 니까 영적으로 볼 때 참으로 불쌍한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의 죽음을 에 두고 근심 하는 제자들을 도리어 위로하면서 '너회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 렇지 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 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 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WK 있게 하리라H(요한복음 1t장 1-3절고 말씀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셋방살이를 해도, 천국에 영원한 집이 예비된 자는 참으로 부자인 줄 믿습니다.
4. 하늘에 보화를 쌓은 자가 진정한 부자이다. 크리스챤들은 다 청지기들입니다. 청지기란 하나님이 재물을 나에게 맡기시고 잘 관리하 라고 부탁받은 사람이라는 입너다. 그러므로 내 손에 물질이 들어 왔을 , 기회 있을 마다 부지런허 하늘나라에 아 두는 사람 이, 정말 부자가 된 사람입니다. 내가 재물을 가지고 있는한 아직 내 것이 아넙니다. 언젠 가는 다 얼어지고 마는 날이 오는 것입니다. 음을 위하여. 주의 몸된 쿄휘를 위하여, 영혼구원을 위하여 써 두는 ;=
I 이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이며. 영왼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많이 아 두었어도 하 늘에 쌓아 둔 것이 없는 사람은, 가장 가련하 고 가난한 사람입니다. 하늘에 쌓아 둔 것은 부도나는 법도 얼고, 도적맞는 법도 없고, 화재나는 법도 떱습니다. 예수님은 일점일획도 변함없는 진리를 말씀 하십니다. 마태복음 6장
I9-21절에 '너훠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 질하느니라 오직 너훠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 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명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 도 못 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곳애는 례 마음도 있느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늘에 보화를 쌓는 사람은 천국에서 영원 한 보상을 받을 뿐 아니라, 세상에서도 엄청 난 보상과 축을 받습니다. 누가복음 6장 38 절에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휘 에게 안겨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늘나라를 위해 써 두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날 우리가 필요할 패 크게 갚아 주지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너희의 혜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혜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큰 마음으로, 큰 그룻으로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도 크게 보상해 주겠다는 말씀입니다. 잠언
I9장 17절에 '가난한 자 를 블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 꾸이는 것이 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나,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선한 사업에 써 두는 것은, 축복의 찌앗 을 심는 것과 꼭 같습니다. 틀림없이 그와 그 자손대에 가서라도, 반드시 열매를 거두는 패 가 오는 것입니다. 시편 119편 56-57절에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 이니이다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지니 나는 주 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훌륭한 신앙고백 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물질을 사용한 것이, 자기의 재산(소유)이요, 자기의 유산(분깃)이라고 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사르밧 과부는 자기와 자기의 아들이 마지막으로 먹고 죽으려고 하는 귀중한 양식을 선 지자의 말씀대로 순종해 드렸습니다. 물질을 드렸다기 보다 두 식구의 생명을 드린 것입니다. 자기 아들의 생명까지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몇년이 계속되는 동안, 남들은 굶어도 그사람들은 굶지 않았고, 남들은 굶어 죽어도 그들 은 굶어 죽지 않았습니다. 이떻게 하늘에 보화를 쌓는 것은 현,el 와 내 세에 다 보상을 받는 행위입니다. 예수님이 거짓말 하셨습니까 저는 나의 유일한 재산이 며. 노후 대책인 은 집을 성령님의 감동에 순 종하여 드렸더니, 그 이후 저 자신이나, 저의 자식들이나, 저의 교회가 더 엄청나게 축복히`=s 심을 느끼며 체험합니다. 마가복음 lO장 29-So절에 '예수깨서 가라 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 어 .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 에 영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습니다. 세상에 재물을 많이 쌓았다고 부자가 아닙니다. 누구나 부자가 수 있습니다. 진정한 부자는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한 사람이며, 천국 을 소유한 사람이며, 하늘에 보화를 쌓아 둔 사람입니다.-할 렐 루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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