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믿읍시다 (행3:1-10)
본문
혹시 우리는 마 28:19-20과 행 3:8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처럼 살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데로 마28:19-20에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또 행 1:8에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하셨습니다. 이 명령은 제자들이 그들의 남은 삶을 그리스도를 나누어주는 데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예수님을 다른 사람과 함께 공동으로 나누려는 마음에는 실패합니다. 바로 이러한 사실 때문에 예수님을 남들에게 전하고 예수님을 함께 나누어야 하는 이유를 알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삼가 생각함, 공경하고 생각함)
1. 그리스도께서는 불신자들이 영적인 것으로 채워져야 할 것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는 불신자들과 함께 주를 섬겨야 합니다.(생각하고 공경해야 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기도하러 가는 주에 문앞에서 구걸하는 앉은뱅이를 보았지만 그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앉은뱅이가 요구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그에게 필요한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앉은뱅이에게 참으로 필요한 것은 구원의 주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인으로서 불신자들의 영적인 필요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롬 5:12)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롬 6:23) 결국 죄는 죽음을 가져오게 됨으로 예수님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신자들은 우리의 친구일 수도 있고, 혹은 사랑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전혀 모르는 사람들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인으로서 다른 사람의 영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는가 생각해 보며, 불신자들의 영적인 필요를 체워주는 일꾼이 되시길 바랍니다.
2.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었기 때문에 그리스도 인들은 그리스도를 남들에게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행 3:6)에 베드로는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라고 말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오셨고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인류에게 무엇을 주셨는가 하면,
첫째로
1).(요3:16)“여호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 이라”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2).(엡1:7)“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죄를 용소하셨습니다.
3).(롬5: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화평을 누리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예수님께서 화평을 주셨습니다.
4).(벧전1:8)“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이렇게 예수님은 우리에게 늘 기쁨을 주셨습니다.
5).(마6: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의 목적을 주셨습니다.
3.예수 그리스도는 신자에게도 불신자에게도 희망이기 때문에 함께 믿어야 합니다.
1).(행4:12)“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의 방법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2).(딤전2:5)“하나님은 한 분이 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그리스도만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유일한 중재자 되시기 때문입니다.
3).(요14: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그리스도만이 참생명의 길이 되심으로 함께 믿어야 합니다.
4).(갈1:4)“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만이 인간의 죄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셨습으로 함께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죄 때문에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에 불신자들과 함께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결론” 아마죤강 상류에서 한 선교사가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에 한 노인이 아이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다 떠나자 이 노인은 선교사의 캠프로 찾아와서 “이 신비로운 일이 정말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때 선교사는 “물론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 노인은 “이것은 진실이 아니야. 진실이라면 좀도 빨리 누군가 그것을 말해 주어야 했어, 나의 부모님은 이러한 말을 한번도 들어 보지 못하고 죽었어, 그것은 진실이 아니냐.
그렇다면 누군가 좀도 빨리 와야 했어”라고 말했습니다. 선교사는 열심히 그 노인을 설득했지만 끝내 그노인은 “그것은 진실이 아니냐.
그렇다면 누군가가 좀도 빨리 와야했어” 하고 울창한 숲으로 사려졌 갖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늦기전에 복음을 전하여 모든 사람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읍시다.
1. 그리스도께서는 불신자들이 영적인 것으로 채워져야 할 것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는 불신자들과 함께 주를 섬겨야 합니다.(생각하고 공경해야 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기도하러 가는 주에 문앞에서 구걸하는 앉은뱅이를 보았지만 그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앉은뱅이가 요구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그에게 필요한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앉은뱅이에게 참으로 필요한 것은 구원의 주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인으로서 불신자들의 영적인 필요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롬 5:12)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롬 6:23) 결국 죄는 죽음을 가져오게 됨으로 예수님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신자들은 우리의 친구일 수도 있고, 혹은 사랑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전혀 모르는 사람들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인으로서 다른 사람의 영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는가 생각해 보며, 불신자들의 영적인 필요를 체워주는 일꾼이 되시길 바랍니다.
2.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었기 때문에 그리스도 인들은 그리스도를 남들에게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행 3:6)에 베드로는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라고 말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오셨고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인류에게 무엇을 주셨는가 하면,
첫째로
1).(요3:16)“여호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 이라”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2).(엡1:7)“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죄를 용소하셨습니다.
3).(롬5: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화평을 누리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예수님께서 화평을 주셨습니다.
4).(벧전1:8)“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이렇게 예수님은 우리에게 늘 기쁨을 주셨습니다.
5).(마6: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의 목적을 주셨습니다.
3.예수 그리스도는 신자에게도 불신자에게도 희망이기 때문에 함께 믿어야 합니다.
1).(행4:12)“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의 방법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2).(딤전2:5)“하나님은 한 분이 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그리스도만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유일한 중재자 되시기 때문입니다.
3).(요14: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그리스도만이 참생명의 길이 되심으로 함께 믿어야 합니다.
4).(갈1:4)“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만이 인간의 죄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셨습으로 함께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죄 때문에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에 불신자들과 함께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결론” 아마죤강 상류에서 한 선교사가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에 한 노인이 아이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다 떠나자 이 노인은 선교사의 캠프로 찾아와서 “이 신비로운 일이 정말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때 선교사는 “물론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 노인은 “이것은 진실이 아니야. 진실이라면 좀도 빨리 누군가 그것을 말해 주어야 했어, 나의 부모님은 이러한 말을 한번도 들어 보지 못하고 죽었어, 그것은 진실이 아니냐.
그렇다면 누군가 좀도 빨리 와야 했어”라고 말했습니다. 선교사는 열심히 그 노인을 설득했지만 끝내 그노인은 “그것은 진실이 아니냐.
그렇다면 누군가가 좀도 빨리 와야했어” 하고 울창한 숲으로 사려졌 갖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늦기전에 복음을 전하여 모든 사람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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