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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감사 (행3:11-16)

본문

성전 미문 앞에서 앉은뱅이를 고치신 것은 사도들에게 있어서 처음 기적이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능력 가운데 병을 고치는 능력이 있음에 주의하자. 병을 고치는 능력은 ' 자연적인 능력 ' 이 아니다. 40년동안 그 병으로 고생한 것 이 그것을 말한다. ' 사람의 힘 ' 도 아니다. 뛰어난 사람의 힘이나, 도덕적인 신선함이나 고양된 믿음이 아니다. 이것은 ' 여호와 하나님의 힘 ' 이다. 십자가의 죽음에서 부활 하시고 하늘에 높이 앉게 하시고 영광을 받으신 하나님의 종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오는 힘인 것이다. 이 앉은뱅이가 병 고침을 받은 후에 한 일이 무엇인가
1) 성전에 들어 갔다.-걷기도 하며, 뛰기도 하며
2) 하나님을 찬미하였다.-자연스런 현상이다.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보고 이 일을 기이하게 여기며 놀랐다. 이 놀라운 사건이 일어난 직후에 있었던 면모를 살펴 보자.
I. 병 나은 자가 베드로 요한을 붙잡았다. 붙잡은 이유는 무엇인가-40 년동안의 매임에서 해방이 되었으므로-앉은뱅이가 걷게 된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그를 메어다가 성전 미문에 놓았던 사람이다.-성전 문 밖에서 육체를 위하여 구걸하던 자가 성전 안에 들어 가게 된 것이다. 육체를 위하여 살던 사람이 성령님에 속한 사람이 된 것이다. '갈 5:16' 성령님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이 사람은 성전 안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뿐 아니라 성전 밖에서도 감사할 줄 알았다. 이것이 베드로 요한을 붙잡게 된 동기이다.
II. 사람들은 놀라서 그 주위에 몽였다. 모든 백성들이 알게 된 것이다. 이들이 모인 장소는 솔로몬 행각이다. 성전의 뜰 동편에 162개의 거대하고 미려한 원주를 세우고 지붕이 있는 행각으로 3 개의 통로가 있다. 이곳은 종교적 교사들이 누구나 설 수 있었던 곳이다. 요 10:23 에 보면 예수님께서도 이곳에 서신 일이있다.
III. 베드로 요한의 증거 베드로의 설교가 두번째로 시작이 된다.-왜 기이하게 여기는가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40 년동안의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는 것이 왜 기이하지 않겠는가-잘 못 생각하고 있는 것을 꾸짖었다. 개인이 행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한 것이다. 출 15:26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행 3:16 " 그 이름을 믿으므로 . " 앉은뱅이 / 사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능력을 나타낸 것이다. 고전 3:6-7 "나는 심었고 아볼로눈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그 사람들의 잘 못을 열거하였다.
1) 부인/ 빌라도가 말 하기를 "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겠노라." 그러나 그들은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였다.
2) 거부/ 빌라도가 바라바와 예수 둘 중에 누구를 . 하였으나 그들은 살인범을 놓아 달라고 하였다.
3) 십가가 처형/ 미워하는 것에서 지나쳐 십자가에 처형하였다.-이 일의 증인이 된 것을 말함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결론
1). 설교자는 하나님의 도를 전할 뿐이다.
2). 설교자의 능력이 있어서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를 사용하시는 것이다.
3). 하나님은 반드시 언약을 지키신다.
4). 이스라엘의 죄는 우리들에게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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