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운동 증거운동 (행3:11-26)
본문
하나님이 헬라제국을 축복하사, 헬라어를 많이 사용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미 예수님 오시기 오래 전부터 세계 고용어로 사용할 정도였습니다. 우리는 무엇 때문에 그런지 그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헬라어를 통해서 성경이 번역 되었고, 그 영향을 함께 힘입어 복음은 거침없이 전세계로 뻗어 나갔습니다. 한때 하나님은 로마를 축복하셨습니다. 왜 그런가 또, 우리는 그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했습니다. 당시, 이미 상로, 군로, 고속도로가 다 있었을 정도입니다. 이같은 로마의 길을 통해, 주님은 복음이 증거되게 하셨습니다. 또한, 한때 하나님은 영국을 굉장히 키웠습니다. 대영제국이라고 하였는데, 해가지지를 않는 나라였습니다. 그만큼 지배하는 나라가 많았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축복을 받았습니까 그것은 영국을 통해 유럽 전역이에, 복음운동 일어나기 시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한때 하나님은 독일을 축복하셨습니다. 왜냐 독일에서 신학이 발전되고 루터 같은 사람이 다 거기 출신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독일이 아주 큰 복음을 감당했습니다. 그리고, 한때 하나님은 미국을 크게 축복하셨습니다. 왜 그런지 우린 잘 알고 있습니다.
행3:1110절 오늘 본문 앞부분에,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자에 대한 기록이 나옵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란’ 소위 세상에서 말하는 운명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버리면 그 운명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불신자가 하나님을 만나버리면 신분이 바뀌어져 버립니다. 여기서 눈에 안보이는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신분은 얼른 표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 이 말이 참 중요합니다. 이 사람이 하나님을 만난이후 신분이 바뀌어 져 버렸습니다. 이 앉은뱅이는 날마다 성전미문에 앉아 구걸했습니다. 자리 하나는 참으로 잘 잡았습니다. 수입이 짭잘한 자리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자리를 잘 잡아 구걸했지만, 이 사람은 역시 거지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또, 감사한 것은 이 사람이 구걸할 수 있도록 늘 데려다 놓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시말해 육신적인 봉사자도 있었습니다. 그것도 참으로 감동을 주는 고마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성전에 들어올 때마다, 그 불쌍한 앉은뱅이에게 동전 을 던져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소위 물질봉자입니다. 그것도 참으로 잘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진짜 봉사는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 정작 이 앉은뱅에게 시급하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과연 살아계시다면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야 됩니다. 드디어 이같은 비밀을 영안이 열린 베드로와 요한이 보게 된 것입니다. 베드로는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가다가, 그 앉은뱅이를 쳐다보는 순간, ‘이 앉은뱅이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육신봉사도, 물질봉사도 아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앉은뱅이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바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그 앉은뱅이를 향하여 크게 선포했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 사건 이후에 놀라서 모여든 군중들을 향하여 베드로는 말하기를 ‘예수님을 너희들이 몰라보고, 십자가 못박았는데, 그분은 사실적으로 부활했습니다! 그분 이름으로 말했더니 이 앉은뱅이가 일어났습니다!’하면서 증거하였습니다. 이 땅의 진짜 선물이 무엇이냐 우리 인간에게 하나님 살아계심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셔서 역사를 주관하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 알게 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요 선물입니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리는 것이, 봉사 중에 이게 제일 큰 봉사입니다. 분명히 하나님 만나야 우리 인간은 행복합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가야 만족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은 하나님을 바로 향하는 눈이 열릴 때 그때부터 행복해집니다. 18평짜리 집에 살던 사람이 처음에는 불편한줄 몰랐는데, 조금 넓은 25평 집에 가서 살아보면 어떻게 18평에 살았는가 싶어지는 겁니다. 그러다가 35평 집으로 넓혀가면, 너무 편하고 넓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 조금 살다보면 또 그것도 별로 넓고 편한 줄을 잘 모릅니다. 그만큼 사람의 욕망이란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버리면, 그때 비로소 모든 방황이 끝나버립니다. 하나님을 만날 때에 모든 갈등이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함변, 결국 방황하다가 마약을 하거나, 범죄의 길로 빠질수 밖에 더 있겠느냐는 결론이 나옵니다. 정말, 하나님 못 만난 사람이 정상적인 머리가 돌아간다면 마약이나, 카지노 같은데로 빠지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어린아이가 어머니 못만나게 되면, 배가 고픕니다. 배가 고파서 젖은 먹어야 되겠고, 어머니는 없고 그러면, 아이가 손가락도 빨고, 돌멩이도 빨고, 그럴수 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래도, 이 아이는 만족이 없어 자주 웁니다. 어머니가 없고, 배가 고파서 우는 어린아이에게 무슨 목걸이, 귀걸이, 반지 등이 필요 하겠습니까 어린아이는 반드시 어머니품에서 어머니 젖을 먹을때 행복한 법입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못 만났으니까, 불행할 수 밖에 더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못만난 사람이 불행한 것은 당연 결과인 겁니다. 하나님을 몰라서 방황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에 하나님 살아계심 중거하는게 가장 큰 봉사자입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것이 가장 큰 봉사입니다. 굶어죽는 기아의 나라, 방글레데시를 누가 저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미국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미국이 방글라데시를 도우러 들어 갔을때, 복음부터 바로 전해야지, 밥주는 구제 운동 먼저 해서 그렇습니다. 구제운동은 아무리 해도 않됩니다. 거기에 하나님을 넣어 버려야 그 영이 살아납니다. 사람의 영이 살아나야 정신이 살아납니다. 정신이 살아야, 그때부터 경제를 살릴 능력이 생기게 되는 법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정신이 살아나지 못하고, 경제만 살아서 되겠느냐 정신이 사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진정한 국가 부흥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은, 복음. 즉 하나님부터 먼저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좋은 일을 하는데 어찌 하나님이 복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과거에 각 나라에 선교사를 보내어 하나님 만나는 길을 먼저 여는 작업을 많이 하였던, 미국을 영국에 큰 복을 주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을 전하는 이것이 얼마나 큰 복이 되느냐 하나님을 만남으로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신분이 바뀌어 지는 것입니다. 다락방에서 자기 시간을 내어 복음전하는것, 월요일날 시간을 내어서 전도학교를 참석하고 축호전도 나가는 이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아직도 좌우를 잘 분변하지 못하는 새신자에게 복음으로 확립시키는 이것이 얼마나 큰 영광이요, 축복인지 모릅니다. 이게 그냥 끝나는 일이 절대 아니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앞과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앞에서 그의 나타나심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때를 얻은 얻지 못하든지 목음을 전파하라 고 하였습니다. 왜냐 우리가 곧 부름받을 날이 오기 때문입니다. 절대 복음을 위하여 움직인 것이,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막10:29130 이 땅에서 백배로 내세에서는 영생을 얻지 못할자가 없다. 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그 그리스도를 증거했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물론 베드로가 늘 기도했습니다. 제9시 정시 기도시간에 기적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은 보통일이 아닙니다. 바울이 행16:12절에 보면, 기도하러 가다가 루디아 만났습니다. 행16:16118 귀신들린자 고치러 가기전에 기도하러 가다가 알았습니다. 그때 만약 바울이 딴짖을 했다면 그러한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면, 베드로가 기도하는 동안에 고넬료에게 가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좌우지간 기도하는 시간은 너무너무 중요한 시간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소홀히 생각하지만, 기도하는 시간은 너무 귀중한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제 9시 기도하러 가다가, 앉은뱅이를 보고는 마음에 문득 부딪혀서 왔던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하나님이 감동을 주면 누구든지 어쩔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믿음을 안주시면 우린 믿음이 안 생기는 겁니다. 우리가 전도하고 싶은 마음을 하나님이 주셔야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기도하러 왔다갔다하다가 앉은 뱅이를 자세히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날에는 베드로가 전에 못보던 눈이 열렸습니다. 처량하기 짝이 없는 앉은뱅이의 모습이 보였던 것입니다. 이 사람에게 동전만 던져 주줘서 되겠느냐 그때 베드로 마음에 성령님이 불붙었습니다. 확신이 왔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베드로가 전에 못개달았던,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부르면, 사단의 권세는 벌벌떱니다. 여러분 집에서 예수 이름을 부른다면, 여러분 집에 영적으로 굉장한 일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름으로 가도하시기 바랍니다. 베드로는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했더니, 이 앉은뱅이가 일어나버렸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기적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앞에는 당연한 기적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대 제사장이 그 앉은뱅이를 늘 보면서도 못 고쳤습니다. 대책이 없었습니다. 그 거룩한 바리새인들이 못고쳤습니다.
그런데 행3장에서, 성령님 충만받고난 베드로가 고쳤습니다. 베드로는 성령님충만받고난뒤에 성전부터 파고 들었습니다. 마가다락방에서 성령님충만 받은 베드로가, 성전에 가서 앉은뱅이 일으켜 세웠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보통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앉은뱅이 세우라는걸 베드로가 알았습니다. 그게 바로 성령님충만입니다. 지금, 앉은뱅이가 걸은게 문제가 아닙니다. 앉은뱅이가 성전안, 밖으로 뛰어 다니며 하나님을 찬미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 모르는 사람은 다리가 안 펴집니다. 병이 꼭 나았다, 나았다,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왜 나았느냐가 중요합니다. 무엇때문에 나았나가 중요하고, 나아서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오늘 여기서 깨달아야 될것은, 26절까지 올바른 복음운동뒤에는 반드시 결과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올바로 전하면 두고두고 열매가 따라온다는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막10:29-30절에서는,이땅에서 100배나 받고 내세에서 영생을 얻지 못할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또한, 막 16:15-20절에서는, 당장 역사 놀라운 표적과 기사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믿는자들에게는…새방언을 말하고, 뭇 독을 마셔도 죽지 않고, 뱀을 집으며, 병든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마28:20절에서는,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단12:3절에는 보니,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하늘의 별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고 했습니다. 그 명성이 굉장히 높아질 수도 있고, 복이 여러가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살전2;19절에는 보니 정말로 복음을 전해서, 한 영혼이 돌아오게 하면, 하늘나라 가서 그 영혼이 우리의 면류관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도 그냥 끝나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하면 그 후손까지도 복을 받습니다. 그만큼 이 복음전하는 일이, 너무 크다는 것 알아야 합니다. 노아가 방주 만들어 놓고 하나님 메세지를 전했는데 하나님은 노아의 후손들에게 복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복음을 위해서 쓰임받았는데, 그 후손들이 복을 받았습니다.
요 8:52절에, 너희 조상 아브라함이 나를 믿고 구원받았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도 마찮가지로 정말로 복음 바로 전하는자에게 재물 축복있다고, 사60:1122절에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것을 받아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빌4:19절에서는 필요한 모든걸 채워주시겠다고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발걸음이 얼마나 귀했던지, 이사야에서는 그 발이 아름답도다 고 했습니다. 복음 전하는 자는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 귀합니다. 그래서 Tape, 문서, 의료, 다락방, 찬양 여러 전도한는 분들은,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받을 축복이 어마어마합니다. 저는 이 복음을 들고 움직일 때마다 이 보람과 감사를 느낍니다. 그래서, 복음 전하면서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불평이 안됩니다. 오히려 감사할 따름인 겁니다. 12절에, 사람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신으로 여길 정도로 사람들이 놀랬습니다. 이것이 증거운동입니다. 지금 우리가 가진 이 복음은 너무도 중요한 것입니다. 전도를 못해도 괜찮습니다. 정말로 전도할 마음만 먹으면, 역사는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하고서 움직일 때에, 제일 먼저 깨달아지는 것이, 가는데마다 영혼이 예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도 이해한 것입니다. 나는 정말로 능력없고 힘없지만 복음 전해야겠다는 마음만 먹으면, 가는데마다 영혼이 예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현장에 가면, 복음 받을 사람 많이 있습니다. 복음 전할려고 마음만 먹으면, 영혼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마음에 복음전할 간절한 마음이 없으니, 문이 닫히는 것입니다. 간절한 마음만 있으면, 문이 열립니다. 그래서 고전9:16절에,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고 하였습니다. 왜 문이 안열립니까 그것은 계속 딴생각만해서 그래요. 항상 복음만 생각하면 문이 착착 열립니다. 틀림 없습니다. 그래서 전도 열매가 안 일어나는 사람은 정상적인 신자 아닌 것입니다. 마치, 좋은 영화를 한편 보고나면, 그 감동을 만나는 사람마다 자연스럽게 당연히 말하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 영화 한번 봐라 가 되어집니다. 전도 속에는 모든 축복이 다 들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그랬습니다. 만약에, 저 사람 평생 그 전도했는데 평생 가난하게 살았다. 면 그것은 틀림없이 거짓말입니다. 지금까지, 세계 역사는 전도한 사람이 경제적으로 세계를 장악했습니다. 우리가 해외여행 한번 가면 얼마나 힘듭니까
그런데 바울은 그 당시 해외여행 맘대로 다녔습니다. 바울이 경제를 맘대로 장악했던 것입니다. 유대사회에서, 집에서 완전히 쫓겨났는데도 경제를 맘대로 장악했던 것입니다. 더 중요한 사실은 이 복음이 증거되는데는 반드시 말씀이 성취된다는 겁니다. 18절에, 그러나…이루셨느니라 라고 했습니다. 말씀이 계속 성취됩니다. 19절에
그러므로…이룰것이요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마음에 유쾌한 날이 오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 영혼을 사랑하고 복음전해야겠다 이런 맘 있으면 자꾸만 문이 열립니다. 그 문이 열리면 모든 문이 같이 다 열리는 겁니다. 그때부터 깨달아지는게 아 신앙생활은 쉬운것이다.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입에서 간증이 나옵니다. 그때부터 속에서 감사가 나옵니다. 그래서 전도는 활동이 아닙니다. 신앙자체입니다. 20절에,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는 것을 말합니다. 22절에는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라고 했습니다. 이 베드로가 율법학자 아닙니다. 베드로가 성령님충만 받았는데, 이렇게 말씀을 분명히 전하게 된 것입니다. 전도의 문은 하나님이 여십니다. 그래서, 26절에 하나님이…하셨느니라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 주실려고 우리를 현장으로 보내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증인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내가 너희들에게 증인이니라.고 합니다. 우리가 무엇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할려면 기본 축복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살아계신 예수님에 대하여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고전 2:12보면 너희가…알게하려 하심이라 다시말해 구원받은 뒤의 축복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를 알기를 주님은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신자들은 구원 뒤의 오는 축복 놔두고, 자꾸만 율법을 이야기합니다. 율법은 복음 깨달으라고 준 것입니다. 율법은 자꾸 죄를 지으니까 준 것입니다. 죄도 안 지은 사람보고, 자꾸 법만 얘기하면 않됩니다. 사실 죄를 안지으면 법이 필요 없습니다. 정신병자의 특징은 율법은 말 안해도 다 잘 아는데, 복음은 얘기하면 이해를 못합니다. 영접하라고 하면, 또 거짓말로 영접합니다. 그래서 그 뒤에 복음을 물으면 캄캄합니다. 그게 정신병자 특징입니다. 롬8:12117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양자의 영을 받았으니 요일5:13에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구원 받은 이후의 축복들이 어마어마합니다. 롬8:32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속에감추인 비밀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놓치니까, 신앙생활을 아무리 몸부림쳐도 다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성도가 구원 비밀을 모르면 맨날 봉사만 합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지쳐서 쓰러지면, 아주 일어서지를 못한하고 맙니다. 봉사 위주로, 율법으로 계속 나가다다 쓰러지면 일으켜 세울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바리새인보고 도둑놈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들이 어리석은 백성들에게 율법을 자꾸 얘기해 사람을 넘어뜨려서, 일으켜 세우지도 못하게 만든다는 겁니다. 구원받은자는 이미 어마어마한걸 누리고 있는 자입니다. 구원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그게 되어야 복음 증거운동 일어나는 것입니다. 마 16:13120에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네게 천국 열쇠를 주겠다 고 증거했습니다. 혹, 시대적으로, 음부의 권세를 깨뜨리는 때가 있습니다. 막16:15에 병든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방언 말하기도 하고 구신 쫓기도 하고, 그런일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항상은 아닙니다. 주님이 원하시면, 무슨 일이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마 28:16120 너희는 가서 제자삼으라 다시말해, 증인되라는 겁니다. 이 일을 하기위해서, 초대교회는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정시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모여서 같이 기도하는 집중기도를 하였습니다. 마18:18120에서는 무엇이든지 기도하면 응답하겠다 고 했습니다. 그 다음 무시로 기도하는 겁니다. 이 3가지가 연결되어 어머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복음을 위해 하루에 3번, 5번 시간을 정해서 기도해 보세요. 어떤일이 일어나는가 놀라게 될 것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고 했습니다. 진짜로 시간 정해 기도해 보세요. 1년하고 나면 하나님이 분명히 살아계셔서 역사하신다는걸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그래서 정시기도, 그 다음 합심해서 기도할때 성령님의 역사합니다. 그래서 자꾸 철야, 새벽기도하자는 겁니다. 그게 되고난 뒤에는 기도제목이 분명하기 때문에, 무시기도를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시로 늘 기도하는 사람은 분명한 기도제목 붙잡고 하나님 뜻 확실하니까 무시로 계속하다 응답이 오는겁니다. 성령님안에서 무시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응답받으시기 바합니다. 지금 이게 안되면 천하없는 도움받아도 힘빠집니다. 절대 이걸 부인할수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오늘부터 큰 힘을 얻으시길 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행3:1110절 오늘 본문 앞부분에,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자에 대한 기록이 나옵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란’ 소위 세상에서 말하는 운명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버리면 그 운명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불신자가 하나님을 만나버리면 신분이 바뀌어져 버립니다. 여기서 눈에 안보이는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신분은 얼른 표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 이 말이 참 중요합니다. 이 사람이 하나님을 만난이후 신분이 바뀌어 져 버렸습니다. 이 앉은뱅이는 날마다 성전미문에 앉아 구걸했습니다. 자리 하나는 참으로 잘 잡았습니다. 수입이 짭잘한 자리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자리를 잘 잡아 구걸했지만, 이 사람은 역시 거지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또, 감사한 것은 이 사람이 구걸할 수 있도록 늘 데려다 놓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시말해 육신적인 봉사자도 있었습니다. 그것도 참으로 감동을 주는 고마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성전에 들어올 때마다, 그 불쌍한 앉은뱅이에게 동전 을 던져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소위 물질봉자입니다. 그것도 참으로 잘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진짜 봉사는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 정작 이 앉은뱅에게 시급하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과연 살아계시다면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야 됩니다. 드디어 이같은 비밀을 영안이 열린 베드로와 요한이 보게 된 것입니다. 베드로는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가다가, 그 앉은뱅이를 쳐다보는 순간, ‘이 앉은뱅이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육신봉사도, 물질봉사도 아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앉은뱅이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바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그 앉은뱅이를 향하여 크게 선포했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 사건 이후에 놀라서 모여든 군중들을 향하여 베드로는 말하기를 ‘예수님을 너희들이 몰라보고, 십자가 못박았는데, 그분은 사실적으로 부활했습니다! 그분 이름으로 말했더니 이 앉은뱅이가 일어났습니다!’하면서 증거하였습니다. 이 땅의 진짜 선물이 무엇이냐 우리 인간에게 하나님 살아계심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셔서 역사를 주관하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 알게 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요 선물입니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리는 것이, 봉사 중에 이게 제일 큰 봉사입니다. 분명히 하나님 만나야 우리 인간은 행복합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가야 만족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은 하나님을 바로 향하는 눈이 열릴 때 그때부터 행복해집니다. 18평짜리 집에 살던 사람이 처음에는 불편한줄 몰랐는데, 조금 넓은 25평 집에 가서 살아보면 어떻게 18평에 살았는가 싶어지는 겁니다. 그러다가 35평 집으로 넓혀가면, 너무 편하고 넓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 조금 살다보면 또 그것도 별로 넓고 편한 줄을 잘 모릅니다. 그만큼 사람의 욕망이란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버리면, 그때 비로소 모든 방황이 끝나버립니다. 하나님을 만날 때에 모든 갈등이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함변, 결국 방황하다가 마약을 하거나, 범죄의 길로 빠질수 밖에 더 있겠느냐는 결론이 나옵니다. 정말, 하나님 못 만난 사람이 정상적인 머리가 돌아간다면 마약이나, 카지노 같은데로 빠지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어린아이가 어머니 못만나게 되면, 배가 고픕니다. 배가 고파서 젖은 먹어야 되겠고, 어머니는 없고 그러면, 아이가 손가락도 빨고, 돌멩이도 빨고, 그럴수 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래도, 이 아이는 만족이 없어 자주 웁니다. 어머니가 없고, 배가 고파서 우는 어린아이에게 무슨 목걸이, 귀걸이, 반지 등이 필요 하겠습니까 어린아이는 반드시 어머니품에서 어머니 젖을 먹을때 행복한 법입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못 만났으니까, 불행할 수 밖에 더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못만난 사람이 불행한 것은 당연 결과인 겁니다. 하나님을 몰라서 방황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에 하나님 살아계심 중거하는게 가장 큰 봉사자입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것이 가장 큰 봉사입니다. 굶어죽는 기아의 나라, 방글레데시를 누가 저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미국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미국이 방글라데시를 도우러 들어 갔을때, 복음부터 바로 전해야지, 밥주는 구제 운동 먼저 해서 그렇습니다. 구제운동은 아무리 해도 않됩니다. 거기에 하나님을 넣어 버려야 그 영이 살아납니다. 사람의 영이 살아나야 정신이 살아납니다. 정신이 살아야, 그때부터 경제를 살릴 능력이 생기게 되는 법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정신이 살아나지 못하고, 경제만 살아서 되겠느냐 정신이 사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진정한 국가 부흥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은, 복음. 즉 하나님부터 먼저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좋은 일을 하는데 어찌 하나님이 복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과거에 각 나라에 선교사를 보내어 하나님 만나는 길을 먼저 여는 작업을 많이 하였던, 미국을 영국에 큰 복을 주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을 전하는 이것이 얼마나 큰 복이 되느냐 하나님을 만남으로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신분이 바뀌어 지는 것입니다. 다락방에서 자기 시간을 내어 복음전하는것, 월요일날 시간을 내어서 전도학교를 참석하고 축호전도 나가는 이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아직도 좌우를 잘 분변하지 못하는 새신자에게 복음으로 확립시키는 이것이 얼마나 큰 영광이요, 축복인지 모릅니다. 이게 그냥 끝나는 일이 절대 아니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앞과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앞에서 그의 나타나심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때를 얻은 얻지 못하든지 목음을 전파하라 고 하였습니다. 왜냐 우리가 곧 부름받을 날이 오기 때문입니다. 절대 복음을 위하여 움직인 것이,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막10:29130 이 땅에서 백배로 내세에서는 영생을 얻지 못할자가 없다. 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그 그리스도를 증거했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물론 베드로가 늘 기도했습니다. 제9시 정시 기도시간에 기적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은 보통일이 아닙니다. 바울이 행16:12절에 보면, 기도하러 가다가 루디아 만났습니다. 행16:16118 귀신들린자 고치러 가기전에 기도하러 가다가 알았습니다. 그때 만약 바울이 딴짖을 했다면 그러한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면, 베드로가 기도하는 동안에 고넬료에게 가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좌우지간 기도하는 시간은 너무너무 중요한 시간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소홀히 생각하지만, 기도하는 시간은 너무 귀중한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제 9시 기도하러 가다가, 앉은뱅이를 보고는 마음에 문득 부딪혀서 왔던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하나님이 감동을 주면 누구든지 어쩔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믿음을 안주시면 우린 믿음이 안 생기는 겁니다. 우리가 전도하고 싶은 마음을 하나님이 주셔야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기도하러 왔다갔다하다가 앉은 뱅이를 자세히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날에는 베드로가 전에 못보던 눈이 열렸습니다. 처량하기 짝이 없는 앉은뱅이의 모습이 보였던 것입니다. 이 사람에게 동전만 던져 주줘서 되겠느냐 그때 베드로 마음에 성령님이 불붙었습니다. 확신이 왔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베드로가 전에 못개달았던,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부르면, 사단의 권세는 벌벌떱니다. 여러분 집에서 예수 이름을 부른다면, 여러분 집에 영적으로 굉장한 일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름으로 가도하시기 바랍니다. 베드로는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했더니, 이 앉은뱅이가 일어나버렸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기적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앞에는 당연한 기적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대 제사장이 그 앉은뱅이를 늘 보면서도 못 고쳤습니다. 대책이 없었습니다. 그 거룩한 바리새인들이 못고쳤습니다.
그런데 행3장에서, 성령님 충만받고난 베드로가 고쳤습니다. 베드로는 성령님충만받고난뒤에 성전부터 파고 들었습니다. 마가다락방에서 성령님충만 받은 베드로가, 성전에 가서 앉은뱅이 일으켜 세웠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보통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앉은뱅이 세우라는걸 베드로가 알았습니다. 그게 바로 성령님충만입니다. 지금, 앉은뱅이가 걸은게 문제가 아닙니다. 앉은뱅이가 성전안, 밖으로 뛰어 다니며 하나님을 찬미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 모르는 사람은 다리가 안 펴집니다. 병이 꼭 나았다, 나았다,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왜 나았느냐가 중요합니다. 무엇때문에 나았나가 중요하고, 나아서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오늘 여기서 깨달아야 될것은, 26절까지 올바른 복음운동뒤에는 반드시 결과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올바로 전하면 두고두고 열매가 따라온다는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막10:29-30절에서는,이땅에서 100배나 받고 내세에서 영생을 얻지 못할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또한, 막 16:15-20절에서는, 당장 역사 놀라운 표적과 기사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믿는자들에게는…새방언을 말하고, 뭇 독을 마셔도 죽지 않고, 뱀을 집으며, 병든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마28:20절에서는,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단12:3절에는 보니,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하늘의 별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고 했습니다. 그 명성이 굉장히 높아질 수도 있고, 복이 여러가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살전2;19절에는 보니 정말로 복음을 전해서, 한 영혼이 돌아오게 하면, 하늘나라 가서 그 영혼이 우리의 면류관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도 그냥 끝나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하면 그 후손까지도 복을 받습니다. 그만큼 이 복음전하는 일이, 너무 크다는 것 알아야 합니다. 노아가 방주 만들어 놓고 하나님 메세지를 전했는데 하나님은 노아의 후손들에게 복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복음을 위해서 쓰임받았는데, 그 후손들이 복을 받았습니다.
요 8:52절에, 너희 조상 아브라함이 나를 믿고 구원받았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도 마찮가지로 정말로 복음 바로 전하는자에게 재물 축복있다고, 사60:1122절에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것을 받아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빌4:19절에서는 필요한 모든걸 채워주시겠다고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발걸음이 얼마나 귀했던지, 이사야에서는 그 발이 아름답도다 고 했습니다. 복음 전하는 자는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 귀합니다. 그래서 Tape, 문서, 의료, 다락방, 찬양 여러 전도한는 분들은,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받을 축복이 어마어마합니다. 저는 이 복음을 들고 움직일 때마다 이 보람과 감사를 느낍니다. 그래서, 복음 전하면서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불평이 안됩니다. 오히려 감사할 따름인 겁니다. 12절에, 사람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신으로 여길 정도로 사람들이 놀랬습니다. 이것이 증거운동입니다. 지금 우리가 가진 이 복음은 너무도 중요한 것입니다. 전도를 못해도 괜찮습니다. 정말로 전도할 마음만 먹으면, 역사는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하고서 움직일 때에, 제일 먼저 깨달아지는 것이, 가는데마다 영혼이 예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도 이해한 것입니다. 나는 정말로 능력없고 힘없지만 복음 전해야겠다는 마음만 먹으면, 가는데마다 영혼이 예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현장에 가면, 복음 받을 사람 많이 있습니다. 복음 전할려고 마음만 먹으면, 영혼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마음에 복음전할 간절한 마음이 없으니, 문이 닫히는 것입니다. 간절한 마음만 있으면, 문이 열립니다. 그래서 고전9:16절에,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고 하였습니다. 왜 문이 안열립니까 그것은 계속 딴생각만해서 그래요. 항상 복음만 생각하면 문이 착착 열립니다. 틀림 없습니다. 그래서 전도 열매가 안 일어나는 사람은 정상적인 신자 아닌 것입니다. 마치, 좋은 영화를 한편 보고나면, 그 감동을 만나는 사람마다 자연스럽게 당연히 말하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 영화 한번 봐라 가 되어집니다. 전도 속에는 모든 축복이 다 들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그랬습니다. 만약에, 저 사람 평생 그 전도했는데 평생 가난하게 살았다. 면 그것은 틀림없이 거짓말입니다. 지금까지, 세계 역사는 전도한 사람이 경제적으로 세계를 장악했습니다. 우리가 해외여행 한번 가면 얼마나 힘듭니까
그런데 바울은 그 당시 해외여행 맘대로 다녔습니다. 바울이 경제를 맘대로 장악했던 것입니다. 유대사회에서, 집에서 완전히 쫓겨났는데도 경제를 맘대로 장악했던 것입니다. 더 중요한 사실은 이 복음이 증거되는데는 반드시 말씀이 성취된다는 겁니다. 18절에, 그러나…이루셨느니라 라고 했습니다. 말씀이 계속 성취됩니다. 19절에
그러므로…이룰것이요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마음에 유쾌한 날이 오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 영혼을 사랑하고 복음전해야겠다 이런 맘 있으면 자꾸만 문이 열립니다. 그 문이 열리면 모든 문이 같이 다 열리는 겁니다. 그때부터 깨달아지는게 아 신앙생활은 쉬운것이다.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입에서 간증이 나옵니다. 그때부터 속에서 감사가 나옵니다. 그래서 전도는 활동이 아닙니다. 신앙자체입니다. 20절에,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는 것을 말합니다. 22절에는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라고 했습니다. 이 베드로가 율법학자 아닙니다. 베드로가 성령님충만 받았는데, 이렇게 말씀을 분명히 전하게 된 것입니다. 전도의 문은 하나님이 여십니다. 그래서, 26절에 하나님이…하셨느니라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 주실려고 우리를 현장으로 보내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증인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내가 너희들에게 증인이니라.고 합니다. 우리가 무엇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할려면 기본 축복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살아계신 예수님에 대하여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고전 2:12보면 너희가…알게하려 하심이라 다시말해 구원받은 뒤의 축복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를 알기를 주님은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신자들은 구원 뒤의 오는 축복 놔두고, 자꾸만 율법을 이야기합니다. 율법은 복음 깨달으라고 준 것입니다. 율법은 자꾸 죄를 지으니까 준 것입니다. 죄도 안 지은 사람보고, 자꾸 법만 얘기하면 않됩니다. 사실 죄를 안지으면 법이 필요 없습니다. 정신병자의 특징은 율법은 말 안해도 다 잘 아는데, 복음은 얘기하면 이해를 못합니다. 영접하라고 하면, 또 거짓말로 영접합니다. 그래서 그 뒤에 복음을 물으면 캄캄합니다. 그게 정신병자 특징입니다. 롬8:12117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양자의 영을 받았으니 요일5:13에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구원 받은 이후의 축복들이 어마어마합니다. 롬8:32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속에감추인 비밀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놓치니까, 신앙생활을 아무리 몸부림쳐도 다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성도가 구원 비밀을 모르면 맨날 봉사만 합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지쳐서 쓰러지면, 아주 일어서지를 못한하고 맙니다. 봉사 위주로, 율법으로 계속 나가다다 쓰러지면 일으켜 세울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바리새인보고 도둑놈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들이 어리석은 백성들에게 율법을 자꾸 얘기해 사람을 넘어뜨려서, 일으켜 세우지도 못하게 만든다는 겁니다. 구원받은자는 이미 어마어마한걸 누리고 있는 자입니다. 구원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그게 되어야 복음 증거운동 일어나는 것입니다. 마 16:13120에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네게 천국 열쇠를 주겠다 고 증거했습니다. 혹, 시대적으로, 음부의 권세를 깨뜨리는 때가 있습니다. 막16:15에 병든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방언 말하기도 하고 구신 쫓기도 하고, 그런일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항상은 아닙니다. 주님이 원하시면, 무슨 일이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마 28:16120 너희는 가서 제자삼으라 다시말해, 증인되라는 겁니다. 이 일을 하기위해서, 초대교회는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정시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모여서 같이 기도하는 집중기도를 하였습니다. 마18:18120에서는 무엇이든지 기도하면 응답하겠다 고 했습니다. 그 다음 무시로 기도하는 겁니다. 이 3가지가 연결되어 어머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복음을 위해 하루에 3번, 5번 시간을 정해서 기도해 보세요. 어떤일이 일어나는가 놀라게 될 것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고 했습니다. 진짜로 시간 정해 기도해 보세요. 1년하고 나면 하나님이 분명히 살아계셔서 역사하신다는걸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그래서 정시기도, 그 다음 합심해서 기도할때 성령님의 역사합니다. 그래서 자꾸 철야, 새벽기도하자는 겁니다. 그게 되고난 뒤에는 기도제목이 분명하기 때문에, 무시기도를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시로 늘 기도하는 사람은 분명한 기도제목 붙잡고 하나님 뜻 확실하니까 무시로 계속하다 응답이 오는겁니다. 성령님안에서 무시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응답받으시기 바합니다. 지금 이게 안되면 천하없는 도움받아도 힘빠집니다. 절대 이걸 부인할수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오늘부터 큰 힘을 얻으시길 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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