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난 자의 표징 (요일3:13-17)
본문
거듭난 자의 표징은 이웃 사람의 형복을 위하여 자신을 부인하고 그들을 위하여 봉사하는 자들입니다.
1.미워하다-멸시하다:어떤 대상을 낮게 평가하고 무시하는 것을 가르 키는 존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심의 대상에서 이차적인 위치로 놓 다는 뜻이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고자 하는 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미워해 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도 역시 자신의 부모를 그리스도와 그 자신의 구원보다 덜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여호와 하나님나게서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셨다는 의미도 에서를 증오하였다고 하였다는 의미가 아니고 야곱보다 차서에 두었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2.성도를 미워하는 세상 사람들(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13) 이 말은 세상 사람들이 믿는 우리들에게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거나 멸시한다 할 찌라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를 의미합니다. 교회는 세상 사람들로부터 끊임 없이 조롱과 무시를 받아 왔습니다. 놀라거나 이상히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여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3.미워해서는 않되는 대상(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15) 가인이 동생을 아벧에 대한 미움이 자라서 극한 상황에 왔을 때 살인하였습니다. 성도들 간에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있는 주 안에 한 형제이기 때문에 살인에 이르는 미움은 물론 무관심같은 미움을 가져서도 않됩니다. 주님은 "네 이웃을 네 몸과같이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
4.형제를 미워하는 차원을 넘는 형제에 대한 사랑(16,17)형제를 위하여 아무 것도 하지 않을 경우 형제의 행복에 대하여 무관심할 경우 그들을 싫 어하거나 미워하는 단계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형제를 사랑하면 그 사랑 이 자라서 그들을 위하여 내 소유를 주고 목숨까지 그들을 위하여 버리는 단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곧 미워하는 악한 감정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남을 해치지만 않하면 착한 사람이요 법없이 사는 사람이 아니 고 선을 알고도 행치 않고 적극적으로 형제를 사랑하지 안흔다 것이 무관 심의 미움과 살인까지 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가 죄로 말미암아 사단에게 끌려 지옥으로 가고 있는데 남을 해롭게 하지 않는 정도로 살으셨다면 우리 모두 영원히 멸망하였을 것 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우히아여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땅 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죽으심으로 사랑이 무엇인가를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도 지옥으로 가도 있는 영혼을 건지기 위하여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생명과 재산을 드려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시골 교회 교역자를 돕고 고국을 떠나서 해외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님들을 돕는 것이 죄 가운데 빠져서 죽어가도록 내버려 두는 무관심의 살인을 범하지 않는 것입니다. 먹지 못하면 굶어 죽어가는 자들을 구제하는 것도 주님의 사랑을 받고 미국이나 카나다의 선교사들을 통하여 사랑을 받았고 고맙기 때문에 사랑 의 빚을 갚기 위하여 선교 하는 것입니다. 만일 미국의 성도들이 선교비 내는 것에 시험들어서 우리 나라에 선교사 를 보내지 않았다면 우리는 죄악 가운데 영원히 죽었을 것입니다. 전도하는 일과 성교하는 일은 예수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이 시험이 드는 한이 있더라 도 애야 될 일입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미워하는 것이요 무관심으로 죽도 록 내버려 두어 곧 살인하는 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16절 읽을 것
1.미워하다-멸시하다:어떤 대상을 낮게 평가하고 무시하는 것을 가르 키는 존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심의 대상에서 이차적인 위치로 놓 다는 뜻이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고자 하는 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미워해 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도 역시 자신의 부모를 그리스도와 그 자신의 구원보다 덜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여호와 하나님나게서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셨다는 의미도 에서를 증오하였다고 하였다는 의미가 아니고 야곱보다 차서에 두었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2.성도를 미워하는 세상 사람들(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13) 이 말은 세상 사람들이 믿는 우리들에게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거나 멸시한다 할 찌라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를 의미합니다. 교회는 세상 사람들로부터 끊임 없이 조롱과 무시를 받아 왔습니다. 놀라거나 이상히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여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3.미워해서는 않되는 대상(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15) 가인이 동생을 아벧에 대한 미움이 자라서 극한 상황에 왔을 때 살인하였습니다. 성도들 간에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있는 주 안에 한 형제이기 때문에 살인에 이르는 미움은 물론 무관심같은 미움을 가져서도 않됩니다. 주님은 "네 이웃을 네 몸과같이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
4.형제를 미워하는 차원을 넘는 형제에 대한 사랑(16,17)형제를 위하여 아무 것도 하지 않을 경우 형제의 행복에 대하여 무관심할 경우 그들을 싫 어하거나 미워하는 단계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형제를 사랑하면 그 사랑 이 자라서 그들을 위하여 내 소유를 주고 목숨까지 그들을 위하여 버리는 단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곧 미워하는 악한 감정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남을 해치지만 않하면 착한 사람이요 법없이 사는 사람이 아니 고 선을 알고도 행치 않고 적극적으로 형제를 사랑하지 안흔다 것이 무관 심의 미움과 살인까지 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가 죄로 말미암아 사단에게 끌려 지옥으로 가고 있는데 남을 해롭게 하지 않는 정도로 살으셨다면 우리 모두 영원히 멸망하였을 것 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우히아여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땅 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죽으심으로 사랑이 무엇인가를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도 지옥으로 가도 있는 영혼을 건지기 위하여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생명과 재산을 드려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시골 교회 교역자를 돕고 고국을 떠나서 해외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님들을 돕는 것이 죄 가운데 빠져서 죽어가도록 내버려 두는 무관심의 살인을 범하지 않는 것입니다. 먹지 못하면 굶어 죽어가는 자들을 구제하는 것도 주님의 사랑을 받고 미국이나 카나다의 선교사들을 통하여 사랑을 받았고 고맙기 때문에 사랑 의 빚을 갚기 위하여 선교 하는 것입니다. 만일 미국의 성도들이 선교비 내는 것에 시험들어서 우리 나라에 선교사 를 보내지 않았다면 우리는 죄악 가운데 영원히 죽었을 것입니다. 전도하는 일과 성교하는 일은 예수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이 시험이 드는 한이 있더라 도 애야 될 일입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미워하는 것이요 무관심으로 죽도 록 내버려 두어 곧 살인하는 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16절 읽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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