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앞으로부터 (행3:9-26)
본문
오늘 본문 말씀은 베드로의 두번째 설교입니다. '첫번째 설교'는 오순절 다락방에서의 성령님체험이 있은 직후에
3,000 명이 회개하고 돌아 오는 놀라운 결과를 보았다. '두번째 설교'는 성전 미문에서 앉은뱅이를 고친 이후에 성전에서 나오던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여진 말씀이다. 이 두번째의 설교내용은 무엇인가
1) 우리가 이 사람을 고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고치셨다.
2) 하나님이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다. 너희가 부인하고, 거절하고, 배반하여 죽였다. 그러나 하나님이 살리셨다.
3) 이 예수를 믿음으로 이 사람이 나은 것이다. 본인의 믿음/ 베드로 요한의 믿음 오늘의 본문은 이 두번째 설교의 계속이다. 베드로 사도는 그들의 죄를 지적한 이후에 소망의 메시지를 던지는 것을 잊지 않았다. 베드로가 전한 소망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I. 알지 못하여서 행한 일이다. 17 절-너희가 . 당시 주변에 둘러 있는 모든 사람들이다.-너희 관원들도 . 지도자들을 말한다. 사람이 자기의 하는 일이 반드시 죽음의 길인 줄 알면 그 일을 행하지 않는다. 어린 아이들은 아직 사물에 대하여 알지 못한다. 이 말은 많은 것을 경험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차도로 뛰어 들기 일쑤다. 낭떨어지가 된 절벽 위를 평화스럽게 걸어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그곳이 낭떨어지인 줄 알고서 그럴까 몰라서 그러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는가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밖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를 하였다. 그 기도는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의 기도였다. "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일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 누가 23:34 유대인들은 적어도 예수를 못 밖는 것이 하나님의 신성을 지키는 것에 합당한 것으로 알았다. 그렇게 함으로 하나님의 권위, 하나님의 거룩을 지키는 것으로 알았던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바울 선생은 자기의 죄에 대하여 보고를 하고 있다. "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하였음이라." 딤전 1:13 바울 선생도 자신이 다메섹으로 가서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 것이 최선의 일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그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는 생각을 바꾸지 않을 수 없었다. 사람의 지식이란 인간적이요, 세상적이요, 경험적이다. 가장 지혜로운 줄 알고 행한 것이 어느 날 성령님의 조명아래 되 돌아 보니 무지한 일, 부끄러운 것 뿐이라고 판단 될 때가 있다. 다 몰라서 그런 것이다.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일이다. 미리부터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해 받으실 것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이룬 것이다.
II. 문제 해결의 방법
1) 회개하라. 회개는 죄에서 돌이키는 것이다. 탕자가 자기의 길에서 " 아버지께로 돌아 가리라." 하고 그 자리에서 일어나 아 버지께로 가는 것이다. 아버지께로 가야 하겠다고 하면서도 아직 거기 머물러 있는 것은 회개가 아니다. 회개는 떠나는 것이다.
2) 죄 사함을 받아야 한다. 죄 사함 받은 확신이 있는가 사람이 죄 사함 받은 확신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 용서에 대한 확신은 감정이 아니다. 만약 감정으로 느낀다면 어떠한 느낌이 있어야 되는가 눈물, 찬송, 기쁨 . 이런 것들인가 아니다. ' 죄 사함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그러므로 용서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이 필요하다. 요일 1:9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끝하게 하실 것이요." 사 55:6-7 "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할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 께로 돌아 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잠 28:13 "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 히 여김을 받으리라." 시 34:18 "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 하시는도다." 눅 18:9-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
3)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22 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에는 생명이 있다. 자라난다. 열매를 맺는다. 충실한 알곡은 바람에 날리지 않는다.
III. 하나님이 그들을 복 주시려고 부르셨다.-선지자들의 자손-언약의 자손-"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셨다. 이것은 복음이다. 복음에는 용서뿐 아니라 생명과 축복의 내용이 함께 있다.
3,000 명이 회개하고 돌아 오는 놀라운 결과를 보았다. '두번째 설교'는 성전 미문에서 앉은뱅이를 고친 이후에 성전에서 나오던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여진 말씀이다. 이 두번째의 설교내용은 무엇인가
1) 우리가 이 사람을 고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고치셨다.
2) 하나님이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다. 너희가 부인하고, 거절하고, 배반하여 죽였다. 그러나 하나님이 살리셨다.
3) 이 예수를 믿음으로 이 사람이 나은 것이다. 본인의 믿음/ 베드로 요한의 믿음 오늘의 본문은 이 두번째 설교의 계속이다. 베드로 사도는 그들의 죄를 지적한 이후에 소망의 메시지를 던지는 것을 잊지 않았다. 베드로가 전한 소망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I. 알지 못하여서 행한 일이다. 17 절-너희가 . 당시 주변에 둘러 있는 모든 사람들이다.-너희 관원들도 . 지도자들을 말한다. 사람이 자기의 하는 일이 반드시 죽음의 길인 줄 알면 그 일을 행하지 않는다. 어린 아이들은 아직 사물에 대하여 알지 못한다. 이 말은 많은 것을 경험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차도로 뛰어 들기 일쑤다. 낭떨어지가 된 절벽 위를 평화스럽게 걸어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그곳이 낭떨어지인 줄 알고서 그럴까 몰라서 그러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는가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밖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를 하였다. 그 기도는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의 기도였다. "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일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 누가 23:34 유대인들은 적어도 예수를 못 밖는 것이 하나님의 신성을 지키는 것에 합당한 것으로 알았다. 그렇게 함으로 하나님의 권위, 하나님의 거룩을 지키는 것으로 알았던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바울 선생은 자기의 죄에 대하여 보고를 하고 있다. "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하였음이라." 딤전 1:13 바울 선생도 자신이 다메섹으로 가서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 것이 최선의 일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그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는 생각을 바꾸지 않을 수 없었다. 사람의 지식이란 인간적이요, 세상적이요, 경험적이다. 가장 지혜로운 줄 알고 행한 것이 어느 날 성령님의 조명아래 되 돌아 보니 무지한 일, 부끄러운 것 뿐이라고 판단 될 때가 있다. 다 몰라서 그런 것이다.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일이다. 미리부터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해 받으실 것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이룬 것이다.
II. 문제 해결의 방법
1) 회개하라. 회개는 죄에서 돌이키는 것이다. 탕자가 자기의 길에서 " 아버지께로 돌아 가리라." 하고 그 자리에서 일어나 아 버지께로 가는 것이다. 아버지께로 가야 하겠다고 하면서도 아직 거기 머물러 있는 것은 회개가 아니다. 회개는 떠나는 것이다.
2) 죄 사함을 받아야 한다. 죄 사함 받은 확신이 있는가 사람이 죄 사함 받은 확신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 용서에 대한 확신은 감정이 아니다. 만약 감정으로 느낀다면 어떠한 느낌이 있어야 되는가 눈물, 찬송, 기쁨 . 이런 것들인가 아니다. ' 죄 사함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그러므로 용서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이 필요하다. 요일 1:9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끝하게 하실 것이요." 사 55:6-7 "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할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 께로 돌아 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잠 28:13 "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 히 여김을 받으리라." 시 34:18 "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 하시는도다." 눅 18:9-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
3)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22 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에는 생명이 있다. 자라난다. 열매를 맺는다. 충실한 알곡은 바람에 날리지 않는다.
III. 하나님이 그들을 복 주시려고 부르셨다.-선지자들의 자손-언약의 자손-"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셨다. 이것은 복음이다. 복음에는 용서뿐 아니라 생명과 축복의 내용이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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