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교제가있는 교회 (행2:42-47)
본문
I. 초대교회는 친밀한 교제가 있는 교회였다.
1. 초대교회는 점점 성장하는 가운데서도 친밀한 교제가 있는 교회였다. 교회가 성장하여 점점 커지다 보면 서로 잘 알수가 없고 사귐이 멀어 질 우려가 있다. 백여명이나 이삼백명까지는 가족적인 분위기로 서로 얼굴도 알고 집의 숫가락이 몇 개 있는지도 알 수 있지만 수천명이 되면서는 얼굴도 알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2. 초대교회는 수천명이 모이는 교회였다. 그렇지만 교회는 비록 모든 사 정을 다 깊이 알지는 못했지만 서로 격려하고 세워주는 친밀한 교제 가 있었다.
3. 그러면 교제란 무엇인가
a. 교제란 말은 "코이노니아"인데 이 말의 의미는 "공유하다, 서로 나누다, 동반자가 되다"이다. 이것은 다른 사람과 "무엇"을 서 로 나누는 것을 말한다. 계획, 감정, 슬픔, 기쁨을 같이 나눔으로써 우리는 서로 동반자가 되는 것이다. 동반자가 되는 것은 서로를 위 해서 시간을 내고, 서로를 위하여 재능을 활용하며, 서로 높여주고, 서로 격려하는 것을 말한다. 서로 교제한다는 것은 서로의 삶속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서로 분리됨이 없이 하나로 엉클어지는 것이다.
b.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귐의 교제가 있었을 뿐 아니라 성도간 에 서로 사랑하는 친밀한 나눔의 교제가 있었다.
c. 그들의 교제는 항상 그리스도 중심의 교제였다. 그들의 대화의 주제는 그리스도였고, 그들은 날마다 주는 그리스도이심을 나누었다.
4. 사실상 그들의 교제를 가로막는 여러 가지 것들이 있었다. 유대인들의 선민으로서의 우월감, 가진 자들의 교만함과 자존심, 배운 자들의 못 배운 자들에 대한 무시등등. 이것은 오늘날 교회에만 있는 것이 아니 었다. 당시 초대교회에도 동일한 장애물이 있었지만 그들은 친밀한 교제를 위하여 모든 것을 벗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믿음안에서 형제, 자매로서 서로 존중하며 귀히 여기는 마음을 가졌던 것이다. 이 마음 이 가난한 자들에 대한 구체적인 섬김과 나눔으로 표현된 것이다. 그 들은 결코 헐뜯거나 약점과 허물을 퍼뜨리지 않고 무거운 짐을 나누 어 지는 친밀한 교제를 나누었다. 그래서 그들은 늘 만나기를 열망했 고 모이기를 힘썼고 함께 떡을 떼는 일을 날마다 행했던 것이다.
II. 우리 교회도 친밀한 교제가 있어야 한다.
1. 오늘날 사람들은 친밀한 교제를 원한다. 우리 교회는 그리 많이 모이는 교회가 아니기에 교제가 잘된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진정 우리의 교제는 어떠한가 우리는 서로 보고싶고 만나고 싶고, 만나면 헤어지 기 싫은 친밀한 교제를 나누고 있는가
2. 우리의 교제의 질은 어떠한가 진정한 교제는 옷자랑, 자식자랑, 돈자 랑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교제는 영적인 교제를 말한다. 서로의 영 적 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말씀은 제대로 묵상하고 있는지, 기도생활은 잘 하고 있는지, 시험가운데 빠져 있지는 않은지.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육체적인 질병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 은지. 이런 구체적인 관심을 가지고 교제해야 한다. 그저 어떤 사람을 만난다고 교제가 아니다. 우리 교회는 아직은 이런 친밀한 교제가 필 요하다.
예) 어느 형제의 고백-교회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불 평하는 것이었다. 자기의 어려움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이 사람 을 욕하지 말라.
3. 우리는 교제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 우리의 교제는 복음안에서의 교제 가 되어야 한다. 육신적인 교제로 끝나지는 않는가 함께 만나서 즐기 고 대화하고, 시간을 보내지만 주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세상적인 교제를 나누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의 대화와 우리의 행동을 예수님 이 들으셔도 부끄럼이 없는 교제를 나누고 있는가 영적인 교제를 나 누라.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교제를 하라.
4. 우리의 교제는 피상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지는 않은가 형제의 아픔과 눈물에 관하여, 그들의 괴로움과 슬픔에 관하여 우리는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가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보고 비난하고 비판하기는 했지 만 그들의 아픔과 슬픔을 끌어안고 함께 울어주며 기도해 본 적이 얼 마나 있는가 처음 나온 사람들에게 우리는 얼마나 친절한가 처음 나온 사람들이 낯선 손님이 아니라 오래된 친구나 우리의 형제와 자 매로서 따뜻하게 받아 들여지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교제를 통해 서 로의 약한 부분이 세워지고 힘을 잃었던 형제, 자매들이 힘을 얻고 서 로 믿음이 견고해지고 사랑이 더욱 깊어지는 교제가 있어야 한다.
5. 그러면 어떻게 이런 교제를 할 수 있는가
a. 우선 관심을 가져야 한다. 결석한 성도에게 관심을 가지고 전화를 하 거나 편지를 부치거나 찾아가거나 하는 구체적인 관심이 있어야 한다. 주일예배에 빠진 사람들에게 우리가 보인 관심을 무엇이었는가 병원에 누워있는 형제, 자매들에게, 슬픔을 당한 형제자매들에게, 경 제적인 어려움을 당하는 형제자매들에게 우리의 돌아봄은 어떠했는 가 사랑의 편지 한 소절이, 우리의 전화 한통이 형제의 무너지는 가 슴을 세우고, 떨리는 무릎을 굳게하고, 절망의 어둠을 밝힌다는 사실 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예) 내가 받은 편지 한 통-유격장에서 힘들고 어려울 때 집사람의 편지를 주머니에 넣고 훈련을 감당했다.
예) 사막에 나홀로 라는 영화의 9살난 아들의 15일동안의 생존 무명의 방송인인 아버지가 전 재산을 바쳐 뿌린 삐라에 적인 한 마디-"아빠는 너를 사랑한다. 너를 꼭 찾으마."
b. 그리고 서로 지체로서 귀히 여겨야 한다. 비록 그가 교회에 별로 중 요하지 않은 사람처럼 보여도, 믿음이 약해 자주 쓰러지고 덕이 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는 우리의 형제요 자매이며 지체임을 잊지 말자. 우리는 서로 만일 그가 없다면 내가 죽는다는 마음으로 사랑해야 한다. 우리의 몸에 이상이 있으면 우리는 즉시 병원에 달려간다. 그러나 교회 형제, 자매들이 어려움을 당하면 우리는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 하는가 교회는 가족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이다. 서로 귀히 여 기라.
c. 그리고 친밀한 교제를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하다. 먼저 희생하는 것이다. 시간을 들이고, 물질을 들이고, 정성을 들여야 한다. 어떤 사람괴 친밀한 교제를 갖는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먼저 희생하여 서로 섬기고 세워야 한다. d. 교제를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제거하라. 우리의 쓸데없는 자존심, 우월 감, 시기심, 교만함, 험담, 비난, 권위주의, 세력다툼, 원망, 불평등은 교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것들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도 버리라.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하여 상처를 준 적이 있다면 이제 용서를 구하라. 형제가 내게 잘못한 것이 있다 면, 상처를 준 것이 있다면 이제는 용서하라. 그리고 손을 맞잡고 교 제의 악수를 나누며 서로 끌어안고 포옹하며 뜨거운 입맞춤으로 서 로 사랑을 고백하라. 이제껏 관심을 갖지 못했다면 이제는 관심을 갖 자. 누가 결석하면 80여통의 전화를 받는 교회를 만들자. 누가 입원하 면 전 성도의 심방을 받고 기도를 받는 그런 교회를 만들자. 누가 경 제적인 어려움을 당하고 있으면 십시일반의 도움을 받아 나보다 더 부유해지는 그런 교회를 만들자. 용서를 구해야 한다면 오늘 용서를 빌자. 미워하고 시기하고 불평하고 있었다면 오늘 털어놓고 용서를 빌라. 그리고 용서를 비는 자들을 용서하자. 그래서 서로간에 막힌 담 이 없이 막힘이 없는 교제가 이루어지는 친밀한 교제가 우리가운데 이루어져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영혼을 더하시는 교회를 이루자. 이제 교제는 우리의 몫이다. 교제에 힘쓰자. 결론
1. 아무리 많은 사람이 모인다 하더라도 내가 마음을 털어놓고 말할 수 없 다면 비극이다. 아무리 많은 사람이 모인다 하더라도 우리 가운데 아픔 을 가진 이들이, 절망하는 이들이, 고통당하는 이들이 외로움을 느낀다 면 아직도 멀었다.
2.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권한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 며." 여기서 돌아보다는 말은 '감지하다'라는 의미이다. 주시하여 찾아 아낸다는 의미이다. 수술을 앞둔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살피는 것을 말 한다. "형제들아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 어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1. 초대교회는 점점 성장하는 가운데서도 친밀한 교제가 있는 교회였다. 교회가 성장하여 점점 커지다 보면 서로 잘 알수가 없고 사귐이 멀어 질 우려가 있다. 백여명이나 이삼백명까지는 가족적인 분위기로 서로 얼굴도 알고 집의 숫가락이 몇 개 있는지도 알 수 있지만 수천명이 되면서는 얼굴도 알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2. 초대교회는 수천명이 모이는 교회였다. 그렇지만 교회는 비록 모든 사 정을 다 깊이 알지는 못했지만 서로 격려하고 세워주는 친밀한 교제 가 있었다.
3. 그러면 교제란 무엇인가
a. 교제란 말은 "코이노니아"인데 이 말의 의미는 "공유하다, 서로 나누다, 동반자가 되다"이다. 이것은 다른 사람과 "무엇"을 서 로 나누는 것을 말한다. 계획, 감정, 슬픔, 기쁨을 같이 나눔으로써 우리는 서로 동반자가 되는 것이다. 동반자가 되는 것은 서로를 위 해서 시간을 내고, 서로를 위하여 재능을 활용하며, 서로 높여주고, 서로 격려하는 것을 말한다. 서로 교제한다는 것은 서로의 삶속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서로 분리됨이 없이 하나로 엉클어지는 것이다.
b.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귐의 교제가 있었을 뿐 아니라 성도간 에 서로 사랑하는 친밀한 나눔의 교제가 있었다.
c. 그들의 교제는 항상 그리스도 중심의 교제였다. 그들의 대화의 주제는 그리스도였고, 그들은 날마다 주는 그리스도이심을 나누었다.
4. 사실상 그들의 교제를 가로막는 여러 가지 것들이 있었다. 유대인들의 선민으로서의 우월감, 가진 자들의 교만함과 자존심, 배운 자들의 못 배운 자들에 대한 무시등등. 이것은 오늘날 교회에만 있는 것이 아니 었다. 당시 초대교회에도 동일한 장애물이 있었지만 그들은 친밀한 교제를 위하여 모든 것을 벗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믿음안에서 형제, 자매로서 서로 존중하며 귀히 여기는 마음을 가졌던 것이다. 이 마음 이 가난한 자들에 대한 구체적인 섬김과 나눔으로 표현된 것이다. 그 들은 결코 헐뜯거나 약점과 허물을 퍼뜨리지 않고 무거운 짐을 나누 어 지는 친밀한 교제를 나누었다. 그래서 그들은 늘 만나기를 열망했 고 모이기를 힘썼고 함께 떡을 떼는 일을 날마다 행했던 것이다.
II. 우리 교회도 친밀한 교제가 있어야 한다.
1. 오늘날 사람들은 친밀한 교제를 원한다. 우리 교회는 그리 많이 모이는 교회가 아니기에 교제가 잘된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진정 우리의 교제는 어떠한가 우리는 서로 보고싶고 만나고 싶고, 만나면 헤어지 기 싫은 친밀한 교제를 나누고 있는가
2. 우리의 교제의 질은 어떠한가 진정한 교제는 옷자랑, 자식자랑, 돈자 랑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교제는 영적인 교제를 말한다. 서로의 영 적 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말씀은 제대로 묵상하고 있는지, 기도생활은 잘 하고 있는지, 시험가운데 빠져 있지는 않은지.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육체적인 질병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 은지. 이런 구체적인 관심을 가지고 교제해야 한다. 그저 어떤 사람을 만난다고 교제가 아니다. 우리 교회는 아직은 이런 친밀한 교제가 필 요하다.
예) 어느 형제의 고백-교회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불 평하는 것이었다. 자기의 어려움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이 사람 을 욕하지 말라.
3. 우리는 교제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 우리의 교제는 복음안에서의 교제 가 되어야 한다. 육신적인 교제로 끝나지는 않는가 함께 만나서 즐기 고 대화하고, 시간을 보내지만 주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세상적인 교제를 나누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의 대화와 우리의 행동을 예수님 이 들으셔도 부끄럼이 없는 교제를 나누고 있는가 영적인 교제를 나 누라.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교제를 하라.
4. 우리의 교제는 피상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지는 않은가 형제의 아픔과 눈물에 관하여, 그들의 괴로움과 슬픔에 관하여 우리는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가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보고 비난하고 비판하기는 했지 만 그들의 아픔과 슬픔을 끌어안고 함께 울어주며 기도해 본 적이 얼 마나 있는가 처음 나온 사람들에게 우리는 얼마나 친절한가 처음 나온 사람들이 낯선 손님이 아니라 오래된 친구나 우리의 형제와 자 매로서 따뜻하게 받아 들여지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교제를 통해 서 로의 약한 부분이 세워지고 힘을 잃었던 형제, 자매들이 힘을 얻고 서 로 믿음이 견고해지고 사랑이 더욱 깊어지는 교제가 있어야 한다.
5. 그러면 어떻게 이런 교제를 할 수 있는가
a. 우선 관심을 가져야 한다. 결석한 성도에게 관심을 가지고 전화를 하 거나 편지를 부치거나 찾아가거나 하는 구체적인 관심이 있어야 한다. 주일예배에 빠진 사람들에게 우리가 보인 관심을 무엇이었는가 병원에 누워있는 형제, 자매들에게, 슬픔을 당한 형제자매들에게, 경 제적인 어려움을 당하는 형제자매들에게 우리의 돌아봄은 어떠했는 가 사랑의 편지 한 소절이, 우리의 전화 한통이 형제의 무너지는 가 슴을 세우고, 떨리는 무릎을 굳게하고, 절망의 어둠을 밝힌다는 사실 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예) 내가 받은 편지 한 통-유격장에서 힘들고 어려울 때 집사람의 편지를 주머니에 넣고 훈련을 감당했다.
예) 사막에 나홀로 라는 영화의 9살난 아들의 15일동안의 생존 무명의 방송인인 아버지가 전 재산을 바쳐 뿌린 삐라에 적인 한 마디-"아빠는 너를 사랑한다. 너를 꼭 찾으마."
b. 그리고 서로 지체로서 귀히 여겨야 한다. 비록 그가 교회에 별로 중 요하지 않은 사람처럼 보여도, 믿음이 약해 자주 쓰러지고 덕이 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는 우리의 형제요 자매이며 지체임을 잊지 말자. 우리는 서로 만일 그가 없다면 내가 죽는다는 마음으로 사랑해야 한다. 우리의 몸에 이상이 있으면 우리는 즉시 병원에 달려간다. 그러나 교회 형제, 자매들이 어려움을 당하면 우리는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 하는가 교회는 가족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이다. 서로 귀히 여 기라.
c. 그리고 친밀한 교제를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하다. 먼저 희생하는 것이다. 시간을 들이고, 물질을 들이고, 정성을 들여야 한다. 어떤 사람괴 친밀한 교제를 갖는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먼저 희생하여 서로 섬기고 세워야 한다. d. 교제를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제거하라. 우리의 쓸데없는 자존심, 우월 감, 시기심, 교만함, 험담, 비난, 권위주의, 세력다툼, 원망, 불평등은 교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것들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도 버리라.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하여 상처를 준 적이 있다면 이제 용서를 구하라. 형제가 내게 잘못한 것이 있다 면, 상처를 준 것이 있다면 이제는 용서하라. 그리고 손을 맞잡고 교 제의 악수를 나누며 서로 끌어안고 포옹하며 뜨거운 입맞춤으로 서 로 사랑을 고백하라. 이제껏 관심을 갖지 못했다면 이제는 관심을 갖 자. 누가 결석하면 80여통의 전화를 받는 교회를 만들자. 누가 입원하 면 전 성도의 심방을 받고 기도를 받는 그런 교회를 만들자. 누가 경 제적인 어려움을 당하고 있으면 십시일반의 도움을 받아 나보다 더 부유해지는 그런 교회를 만들자. 용서를 구해야 한다면 오늘 용서를 빌자. 미워하고 시기하고 불평하고 있었다면 오늘 털어놓고 용서를 빌라. 그리고 용서를 비는 자들을 용서하자. 그래서 서로간에 막힌 담 이 없이 막힘이 없는 교제가 이루어지는 친밀한 교제가 우리가운데 이루어져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영혼을 더하시는 교회를 이루자. 이제 교제는 우리의 몫이다. 교제에 힘쓰자. 결론
1. 아무리 많은 사람이 모인다 하더라도 내가 마음을 털어놓고 말할 수 없 다면 비극이다. 아무리 많은 사람이 모인다 하더라도 우리 가운데 아픔 을 가진 이들이, 절망하는 이들이, 고통당하는 이들이 외로움을 느낀다 면 아직도 멀었다.
2.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권한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 며." 여기서 돌아보다는 말은 '감지하다'라는 의미이다. 주시하여 찾아 아낸다는 의미이다. 수술을 앞둔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살피는 것을 말 한다. "형제들아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 어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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