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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선 앉은뱅이 (행3:1-10)

본문

I. 기적의 배경 성전: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가 시작된 것은 혜롯의 성전이 기공이 된지 46 년이 되는 해였다. (요한 2:20) 이 성전이 세워진 것은 모리아 산 아리우나의 타작 마당이다. 이것은 다윗 이 값을 지불하고 산 장소였다. 이곳은 본래 솔로몬 대 성전과 스릅바벨의 성전이 자리잡고 있 었으며 지금은 마호멧 성전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헤롯의 시대에 이곳은 성벽으로 둘러 쌓여 있었는데 역사가 요세퍼스는 이 성벽을 말하여 인 류 역사상 놀라운 업적이라고 말하였고 한편 성전의 건물은 사람들의 마음이나 눈을 놀라게 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다고 평가하여 말한다. 미문:수산문이라고도 한다. 이 장소는 지금 모리아 산 위의 큰 사각뜰의 동쪽 벽에 있는 문으로 이방인의 뜰로 들어 가는 바깥 벽에 황금의 문이 자리잡고있다. 혹은 고린도의 문이라고도 한다. 이것은 이방인 의 뜰에서 여인들의 뜰로 들어 가는 길에 있다. 2 이 문을 미문이라고하는 것은 해방자 고레스를 기념하여 백합의 도시인 수산의 그림, 즉 페르샤 왕의 궁전의 그림이 그 벽에 그려져 있거나 새겨져 있기 때문으로 본다. 아니면 그 문의 기둥머리에 백합 모양의 관이씌어져 있기 때문이다.
1)기적이 필요한 사람-앉은뱅이 앉은뱅이 신자란
1 성전 밖의 신자입니다. 앉은 뱅이는 날마다 성전 문앞에서 살았습니다. 성전안에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성전안에 들어가지 않는 사람은 불신자입니다. 성전밖에 앉은 뱅이가 누구입니까 주님에대한 관심과 말씀과 기도와 봉사와 헌신과 예배에 대한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이 바로 앉은뱅이 신자입니다. 바로 성전 마당만 밟은 신자입니다. 건물만 구경하는 신자요. 은혜의 성전 안에 들어오지 못한 형식적 신자입니다.
2 듣기만 하는 신자. 앉은뱅이는 성전밖에서 찬양과 설교를 듣기는 했어도 행할수는 없었다. 행함이 없는 신자다.
3 물질에만 관심있는 신자. 교회에 다니면서도 교회 재정에만 관심이 있고 제가 주인노릇 하려는 사람이다. 앉은뱅이는 늘 돈에만 신경이 가 있었다.
4 바칠줄 모르는 신자다. 앉은뱅이는 늘 달라고만 하지 바칠 줄을 몰랐다. 신자들 중에서도 주님께 드리는 헌금에는 인색하고 받는데만 정신이 가있는 사람이 있다. 앉은뱅이 처럼 받기만 하는 신자가 되지 말자. 5사람보러 오는 신자. 앉은뱅이는 늘 사람만 보고 있었다. 주님을 만나고 뵈어야 할 성전에서 사람보러 오는 신자들이 있다. 6 제발로 못오는 신자. 앉은뱅이는 늘 사람들이 들어다가 장소를 옮겨 주어야 한다. 교회도 타인의 요구에 억지로 나오는 신자가 있다. 7 계산만 하는 신자. 주님께 무얼 바치고도 늘 계산만 하는 신자가 있다. 그동안 교회에서 받은 것과 내가 바친것을 손익계산하는 신자가 있다.
2)기적의 시간-기도의 시간 오순절 성령님이 강림한지 수 주일 혹은 몇개월 후로 본다. 제 9시 즉 오후 3 시에 성전을 중심으로 일어난 사건이 하나 있었다.
3)기적의 장소-성전 예루살렘 성전을 향하여 모였다. 이들의 기도하는 시간은 정하여 져 있다. 하루 3 번 3시, 6시, 9시 였다. 유대인들은 종교적인 사람들이다. 하루 일이 끝나는 그 때에 그들은 성전 으로 기도하기 위하여 모이고 있었다.
4)기적을 일으킬 사람.-베드로와 요한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을 향하여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유대인의 형식을 따른 것이었다. 베드로와 요한의 교우관계가 그대로 계속되고 있다. 복음을 전하면서도 기도하는 일에 이들은 동역자로서 협력하였다. 5)우리를 보라.(4절) 한 불구자가 구걸하기 위하여 성전 문으로 옮겨가고 있었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항상 따라 다니기 마련이다. 이 불구자도 역시 성전에 열심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언제나 습관적으로 . 여기서 주의 종을 바라보고 그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축복이 임한다.
6)은과 금을 포기하라. 우리가 세상 허영에 대한 욕심을 몽땅 버리지 않고는 영적 은혜를 받을 수 없다. 7)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이제 하늘을 바라보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가지고 살며 그를 위해 살때 기적이 일어난다. ' 기적의 내용이 무엇인가 ' 환자의 병세는 극도로 심한 것이다.' 사람들이 그를 메어다가 성전 미문에 두었으므로. 이 환자의 병세는 오래 지속 된 것이다.' 앉은 뱅이로 40년동안이나 지냈으므로 . 걷거나 뛴다는 것은 사치이다. 환자의 병세는 구걸로 연명할 정도로 비참한 것이었다. '비참한 인생의 모습을 여기에서 본다. ' 기적이 일어나다. '
1) 초청의 목소리 " 우리를 보라" 그 사람이 보기는 하여도 그것은 무엇을 받을까하여 보는 것이지 신앙과는 상관이 없다. (고전 2:9에는 하나님이 인간을 위하여 준비하신 4것의 크기를 말한다.)
2) 설명의 말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기독교는 인간의 욕구를 위하여 필요한 것이 아니다.
3) 명령의 말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늘과 땅의 권세를 주신 하나님의 사람이 할 수있는 말이다.
4) 도움의 행위 사도는 오른 손을 잡아 일으켰다. 8)기적의 역사.
1발과 발목이 힘을 얻고 먼저 발과 발목이 힘을 얻어야 한다. 그러면 교회를 열심히 다닐수가 있다.
2뛰어서서 걸으며 이제까지는 제 힘으로 못 일어나고 남의 힘에 의존하던 신자가 혼자 일어나 걸을 수 있다.
3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갔다. 성전은 영적 성전을 말한다. 이제 하나님을 보고 그의 음성을 듣고 진정한 기도와 찬양을 체험한다.
4하나님을 찬미했다. 이제까지는 받기만 하고 달라기만 하던 신자가 하나님께 찬미를 드릴 줄 안다. 5복음전파에 앞장섰다. 병나은 앉은뱅이는 열심히 다니며 복음을 증거했다. 우리도 주님의 은혜받고 복음을 증거하고 전하는 것이다. 결론 우리는 현재 성전 문밖의 앉은뱅이 신자 아니라 스스로 반성해 보고 참된 기쁨, 참된 헌신, 참된 구원의 은총을 맛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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