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받는 제자 (행2:37-42)
본문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공인의 시대입니다. 제아무리 뛰어난 재질이나 능력을 갖추었어도 인정을 받지 못하면 무가치한 것입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KS 표시가 있는 것이어야 값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인정을 받는 자만이 참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롬 14:18) 주님께서도 "나더러 주여 주여 주여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 이 나이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 리라" (마7:21) 고 말씀하신 사실은 매우 중요한 교훈을 우리에게 남겨 주신 것입니다. 세상에는 너무나도 "가짜" 가 많이 있고 보니 보증서를 가지고도 불신 을 받는 형편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분의 말과 같이 오늘 우리 사회 에는 교인은 많은데 신자는 보기 드물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서글픈현 실입니까 신자가 신자답게 인정받지 못한다면 이는 곧 올바른 제자의 길을 걷지 못한 증거가 아닙니까 수천의 무리나 놀랄만한 은사도 좋겠 지만 진정 주님이 인정하시고 사람들에게 대접받을 수 있는 참 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1. 제자가 될 수 없는 사람(눅14:26-27,33) 군인이 되려고 하면 갖추어야 할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제아무리 건장한 사람도 대한민국국민이 아니면 군복무를 할 수 없고 법적 조건 이 충족되어도 체격이 요구하는 표준에 맞지 않으면 또한 군인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4장에는 제자가 되지 못할 세가지의 사람을 엄격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첫째,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 자매와 자기의 목숨까지도 미워하지 아니하는 자는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화평을 이루어야 할 가정을 미워한다는 것,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미워하라는 요구는 터무니 없는 모순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미워하라"는 말씀은 마태복음 10:37에 보면 "더 사랑 하면"하는 말로 해석이 되어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세상에 사람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결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복음을 위해서는 살아도 죽어도 주를 위해서 해야 합니다. (빌 1:21)
둘째,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좇지 않는 자도 능히`주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많은 교우들이 예수만 믿으면 금방 천사라도 된 것처 럼 이제는 무슨 일도 당치않고 당할 수도 없는 존재로 착각을 합니다. 잘못된 기복신앙이 빚은 어리석은 모습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시고 평강의 복을 주십니다. (시29:11). 그러나 아울러 우리가 지고 가야할 멍에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은혜를 주심은 고난도-그리스도를 위하여-받게 하심이라(빌 1:29) 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되려면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아야 합니다. (딤 후 1:8 참조 롬8:17).
셋째,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손은 지금 무엇을 쥐고 있습니까 더 좋은 것을 위하여 쥐고 있는 그 무엇을 버릴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재물을 쥐고,어떤 사람은 명예를 쥐고, 어떤 사람은 지식을 쥐고 놓지 못합니다. 그러나 진정 제자의 본이 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너 무 고상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기 위하여 지금까지 자랑스럽게 여 기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 (빌 3:8) 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골로 새교회를 향하여 권면하기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 라" 고 했습니다. 한국교회여! 성도들이여! 당신이 쥐고 있는 그 무엇을 지금 놓으십시오. 미련을 두지 말고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고는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2. 인정된 제자가 되려면 사도 요한의 복음서에 보면 우리가 주님께 인정을 받고 또한 모든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제자가 될 수 있는 몇가지 중요한 충족욕구가 담 겨 있습니다.
첫째, 요한복음 8:31에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제자가 된다"고 주 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이서 9절에는 "지내쳐 그리스도 교훈 안에 거 하지 아니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이 사람 이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슴은 우리들의 유 일무이한 영의 양식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또는 선한일을 행 하기에 온전케 하는 능력입니다. 말씀이 없는 믿음, 복음에서지 못한 이 적, 하나님의 뜻을 무시한 일방적인 기도 이 모든 것을 사상누각이요 기독교의 탈을 쓴 샤머니즘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무기 인 말씀의 검을 소유합시다. 여러분이 소유한 검의 날이 빠지거나 녹이슬 어 사용불가한 모습이 되지 않도록 경성하여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 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는 신자, 주님이 참 내제자라고 인정하시는 성도가 됩시다.
둘째, ".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제자인 줄 알리라(요13:34-35)." 고하셨습니다. 흔히들 현대는 사랑이 고갈된 사막과 같다고 합니다. 어떤 이들은 이 사랑마저도 퍼센트로 따지고 계신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한국교회여 성도들 이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계산대에 올려 놓을 수 있 습니까 그리스도께서 우리 위해 죽으신 그 은혜를 비율로 따질 수는 없 지 않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이 사랑은 무조건적이어야 합니다. 희생적이어야 합니다. 지속적인 것이 어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에서 "사랑의 수고"가 있음을 칭찬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사랑"의 공수표가 있는데 "수고"가 없 지는 않은가요 우리가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하되 비싼 사랑하여 벽이 생기지 않도록서 로 사랑합시다. 어렵게 사랑하다가 지쳐버리지 말고 단순히 쉽게 주안에 서 형제된 우리가 서로 사랑합시다.
셋째, "너희가 과실을 맺으면. 내 제자가 되리라" (요15:8)고 말씀 하 셨습니다. 애초에 주님께서는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맺 지 못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리라" (마7:19) 고 했으며 알곡과 쭉 정이를 구분하셨던 것을 기억하십니다.한평생 예수를 믿어도 전도의 열매 가 없다면 무슨 염치로 제자운운 할 수 있습니까 사람은 수태하면 10개월이 지나면 한 생명을 출생합니다. 미물인 짐승들 은 그보다 더 번식력이 강합니다. 죄악의 밤은 마치 동남아의 어느 도시가 쥐와 고양이와 개가 너무 번성 하여 살 수 없다는 소리와 같이 지금 우리 주변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제자된 우리들이 1년에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여 열매를 맺는 다면, 밤이 아무리 어두워도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러나 오늘의 교회는, 성도들은 사회를 비방하고 특정인이나 단체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우면서도 빛도 없고 빛의 열매도 맺지 못하고 있지 않습 니까 "추수할 것은 많된 일꾼은 심히 적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추수할 일 꾼을 보내어 주소서"하라시던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어여 합니다.
결론:제자된 자들이 해야 할 일 초대교회의 성도들의 삶은 창조적이었고 부흥하는 삶이었습니다. 오늘 을 사는 우리가 주님의 제자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첫째, 사도들 의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먼저 귀한 직분 받아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먼저 귀한 직분 받아 가르치는 종들이여 바로, 잘,열심히 가르칩시다. 또한 성도들이여 교만과 아집과 자기도취에서 깨어나 주님의 말씀을 그대 로 잘 받아 순종합시다.
둘째, 서로 교제하였다고 했습니다. 우리 한국교회와 성도의 교제를 막는 것이 무엇입니까 귀족주의 때문입니까 정치적 술수와 패당때문은아 니지요 행여나 목청 큰 사람이 왕이라는 식의 무법지대는 없는지요. 진정한 교제, 진지한 대화, 우정 어린 벗이 그립습니다. 정말 주님곁을 떠나지 않고 함께 거닐 수 있는 성도의 교제, 복음으로 통일하고 십자가 로 화합하는 교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셋째, 기도하기를 전력 힘썼습니다. 한국교회하면 기도하는 교회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 은 광신적 미신행위는 드러나는데 정말 신앙의 선배들과 같이 지금도 자 자랑할 수 있는 기도의 불이 타고 있는지를 스스로 살펴봅시다. 이와 같은 역사가 있게되면, 참제자가 많게 되면 우리 민족은 소망이 있 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진정 인정받는 제자로서 역사가 많은 좋은 교회 와 성도가 될줄로 믿습니다.
1. 제자가 될 수 없는 사람(눅14:26-27,33) 군인이 되려고 하면 갖추어야 할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제아무리 건장한 사람도 대한민국국민이 아니면 군복무를 할 수 없고 법적 조건 이 충족되어도 체격이 요구하는 표준에 맞지 않으면 또한 군인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4장에는 제자가 되지 못할 세가지의 사람을 엄격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첫째,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 자매와 자기의 목숨까지도 미워하지 아니하는 자는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화평을 이루어야 할 가정을 미워한다는 것,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미워하라는 요구는 터무니 없는 모순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미워하라"는 말씀은 마태복음 10:37에 보면 "더 사랑 하면"하는 말로 해석이 되어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세상에 사람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결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복음을 위해서는 살아도 죽어도 주를 위해서 해야 합니다. (빌 1:21)
둘째,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좇지 않는 자도 능히`주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많은 교우들이 예수만 믿으면 금방 천사라도 된 것처 럼 이제는 무슨 일도 당치않고 당할 수도 없는 존재로 착각을 합니다. 잘못된 기복신앙이 빚은 어리석은 모습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시고 평강의 복을 주십니다. (시29:11). 그러나 아울러 우리가 지고 가야할 멍에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은혜를 주심은 고난도-그리스도를 위하여-받게 하심이라(빌 1:29) 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되려면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아야 합니다. (딤 후 1:8 참조 롬8:17).
셋째,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손은 지금 무엇을 쥐고 있습니까 더 좋은 것을 위하여 쥐고 있는 그 무엇을 버릴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재물을 쥐고,어떤 사람은 명예를 쥐고, 어떤 사람은 지식을 쥐고 놓지 못합니다. 그러나 진정 제자의 본이 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너 무 고상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기 위하여 지금까지 자랑스럽게 여 기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 (빌 3:8) 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골로 새교회를 향하여 권면하기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 라" 고 했습니다. 한국교회여! 성도들이여! 당신이 쥐고 있는 그 무엇을 지금 놓으십시오. 미련을 두지 말고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고는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2. 인정된 제자가 되려면 사도 요한의 복음서에 보면 우리가 주님께 인정을 받고 또한 모든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제자가 될 수 있는 몇가지 중요한 충족욕구가 담 겨 있습니다.
첫째, 요한복음 8:31에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제자가 된다"고 주 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이서 9절에는 "지내쳐 그리스도 교훈 안에 거 하지 아니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이 사람 이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슴은 우리들의 유 일무이한 영의 양식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또는 선한일을 행 하기에 온전케 하는 능력입니다. 말씀이 없는 믿음, 복음에서지 못한 이 적, 하나님의 뜻을 무시한 일방적인 기도 이 모든 것을 사상누각이요 기독교의 탈을 쓴 샤머니즘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무기 인 말씀의 검을 소유합시다. 여러분이 소유한 검의 날이 빠지거나 녹이슬 어 사용불가한 모습이 되지 않도록 경성하여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 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는 신자, 주님이 참 내제자라고 인정하시는 성도가 됩시다.
둘째, ".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제자인 줄 알리라(요13:34-35)." 고하셨습니다. 흔히들 현대는 사랑이 고갈된 사막과 같다고 합니다. 어떤 이들은 이 사랑마저도 퍼센트로 따지고 계신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한국교회여 성도들 이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계산대에 올려 놓을 수 있 습니까 그리스도께서 우리 위해 죽으신 그 은혜를 비율로 따질 수는 없 지 않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이 사랑은 무조건적이어야 합니다. 희생적이어야 합니다. 지속적인 것이 어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에서 "사랑의 수고"가 있음을 칭찬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사랑"의 공수표가 있는데 "수고"가 없 지는 않은가요 우리가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하되 비싼 사랑하여 벽이 생기지 않도록서 로 사랑합시다. 어렵게 사랑하다가 지쳐버리지 말고 단순히 쉽게 주안에 서 형제된 우리가 서로 사랑합시다.
셋째, "너희가 과실을 맺으면. 내 제자가 되리라" (요15:8)고 말씀 하 셨습니다. 애초에 주님께서는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맺 지 못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리라" (마7:19) 고 했으며 알곡과 쭉 정이를 구분하셨던 것을 기억하십니다.한평생 예수를 믿어도 전도의 열매 가 없다면 무슨 염치로 제자운운 할 수 있습니까 사람은 수태하면 10개월이 지나면 한 생명을 출생합니다. 미물인 짐승들 은 그보다 더 번식력이 강합니다. 죄악의 밤은 마치 동남아의 어느 도시가 쥐와 고양이와 개가 너무 번성 하여 살 수 없다는 소리와 같이 지금 우리 주변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제자된 우리들이 1년에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여 열매를 맺는 다면, 밤이 아무리 어두워도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러나 오늘의 교회는, 성도들은 사회를 비방하고 특정인이나 단체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우면서도 빛도 없고 빛의 열매도 맺지 못하고 있지 않습 니까 "추수할 것은 많된 일꾼은 심히 적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추수할 일 꾼을 보내어 주소서"하라시던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어여 합니다.
결론:제자된 자들이 해야 할 일 초대교회의 성도들의 삶은 창조적이었고 부흥하는 삶이었습니다. 오늘 을 사는 우리가 주님의 제자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첫째, 사도들 의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먼저 귀한 직분 받아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먼저 귀한 직분 받아 가르치는 종들이여 바로, 잘,열심히 가르칩시다. 또한 성도들이여 교만과 아집과 자기도취에서 깨어나 주님의 말씀을 그대 로 잘 받아 순종합시다.
둘째, 서로 교제하였다고 했습니다. 우리 한국교회와 성도의 교제를 막는 것이 무엇입니까 귀족주의 때문입니까 정치적 술수와 패당때문은아 니지요 행여나 목청 큰 사람이 왕이라는 식의 무법지대는 없는지요. 진정한 교제, 진지한 대화, 우정 어린 벗이 그립습니다. 정말 주님곁을 떠나지 않고 함께 거닐 수 있는 성도의 교제, 복음으로 통일하고 십자가 로 화합하는 교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셋째, 기도하기를 전력 힘썼습니다. 한국교회하면 기도하는 교회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 은 광신적 미신행위는 드러나는데 정말 신앙의 선배들과 같이 지금도 자 자랑할 수 있는 기도의 불이 타고 있는지를 스스로 살펴봅시다. 이와 같은 역사가 있게되면, 참제자가 많게 되면 우리 민족은 소망이 있 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진정 인정받는 제자로서 역사가 많은 좋은 교회 와 성도가 될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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