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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축복이란? (행2:41-27)

본문

여호와 하나님의 축복에 참여된 자가 있고, 제외된 자가 있다. 우리가 참축복을 잘 알고 증거해야 되겠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심장은 복음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생명이다. 하나님의 스케쥴은 구원에 맞추어져 있다. 다른 것은 필요없다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는 전도이다. 여기에서 떨어져 나가면 축복에서 아주 제외되어 버리는 것이다. 우리 계획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계획이 그렇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스케쥴은 구원과 복음을 중심해서 움직인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시간표는 전부 전도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것이다. 다락방을 지속하면 나타나는 증거들이 있다. 하나님께서 너무도 기뻐하시기 때문에 이 말씀운동 펴는 축복의 대열에서 여러분들이 빠지지 말아야 한다. 행2:41-47절 오늘 본문에 보면, 하나님이 그 지역에 놀라운 일들을 주셨다. 굉장히 많은 열매들이 일어났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잠깐, 무슨 1년 만에라든지 짧은 기간에 속지 마시고, 하나님의 중대한 가슴과 하나님의 스케쥴과 하나님의 시간표가 무엇이다 하는 것을 알고서, 2-3년만 지나면 답이 오기 시작한다. 정말로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것을 맛을 알게되고, 신앙의 맛을 정말로 알게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시간표와 스케쥴에서 빠져 나온 사람은 아무리 축복을 받을려고 하여도 축복을 받을 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하나님의 시간표에 이 사람의 생애가 안맞기 때문이다. 우리가 몸부림쳐도 응답이 안되는 것은 하나님의 스케쥴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스케쥴은 저와 여러분들을 구원하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스케쥴과 안맞으니, 우리가 계속 고생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잘 이해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스케쥴이 복음에 맞추어져 움직이고, 하나님의 관심은 전부 전도에 있다. 이것 때문에 다른 것이 다 움직여진다. 우리가 자식을 낳으면, 그 자식을 위하여 돈도 벌고, 빨래도 하고 그런다. 빨래하기 위해서 자식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자식 키우기 위하여 빨래하는 것이다. 문제는 부모는 자기 자식을 키우기 위하여 돈을 벌어서 학교에도 보내고, 남에게 주지 않는 것을 자기 아이에게는 다 주고, 돈을 아껴서 모아 놓았다가 시집도 보내고, 장가도 보내고 그런다. 여기서 많이 못해 주어서 애가타고 그런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스케쥴은 전부 구원에 있고, 하나님의 시간표는 전도하는 활동속에 들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빠져 나와서는 살 길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에 관한 가장 기초적인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이야기를 지속하는 것이다. 이게 바로 다락방이다. 우리가 다른 것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만큼 나중에 알고보면 손해다. 다른 운동을 편 만큼 손해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정말로 하나님께 쓰임받으려면, 아주 깨끗하고 단순하게 예수님만 말하면 된다. 내가 다른 것을 썩은만큼 손해가 되는 것이다. 다른 머리 쓴만큼 나중에 손해다.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 “모든 것을 증거 자료를 하여서, 예수 그리스도를 단순하게 말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표이다. 이것을 깨닫게 된 자는 행3:41-47절의 사건이 나타난다. 3천명씩, 5천명씩 제자삼는 사역이 나타난다. 따라서 하나님의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여러분이 무엇을 말하든지, 깨끗하게 예수 그리스도만 말하기를 원하신다. 마가 다락방 현장에서 무엇만 이야기하였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만 이야기 하였다. 성도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잘 알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주님의 소원이다. 여기에 핀트가 안맞으니까, 고생되는 것이다. 여기에 방향이 안맞으니까 해놓고 나서 나중에 어려움이 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단체들이 단체를 부흥시켜 볼려고 하였습니다만, 그게 잘 되어지지 않았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따로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일을 계속하면 행3:1-10절에 보니까, 기적도 일어난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는 곳에 여러가지 기적을 베푸시는 것이다. 기적이라고 하니까, 우리가 무슨 큰 사건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놀라운 기적적인 복음의 열매가 나타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만 계속 정확하게 이야기하는데, 너무 많은 기적이계속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말을 하면 역사가 안일어나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게 너무 많아서 자꾸 다른 말을 한다. 그러나, 아는 것이 아주 많이 버리면 다른 말을 안한다. 언제든지 대강 아는 자들이 요란스럽다고 한다. 진짜로 그리스도를 체험해 버리고 나면, 다른 것이 맞지마는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정말로 알고나면, 하나님 말고는 다른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된다.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이다.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받은 축복이 많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받은 기도응답이 많다면, 그 이상은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제는 무슨 말을 해도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날 것이고, 이때 비로소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사도행전에 나타난 이야기이다. 행4:1-31절에 보면, 그리스도에 관한 말씀운동만 계속 폈는데, 하나님은 핍박가운데서도 큰 역사를 일으키셨다. 하나만 굳게 붙잡아야 된다 모든 것을 붙잡지 말고, 모든 것에 중심되는 예수 그리스도만 붙잡으면, 다른 것은 같이 다 풀리게 되어있다. 이런 비밀을 알아야 한다. 행6:7절에 전지역으로 복음이 퍼져나가게 된다. 예루살렘 전지역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있게 퍼져나갔다. 행8:4-8절에 보니까, 사마리아로, 26-40절에 보니까, 에디오피아인 내시에게 말씀이 퍼져 나갔다. 행9:1-10절에 드디어 하나님은 기적을 일으키시는데, 사울이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말씀 운동은 계속 일어납니다. 행10:1-45절은 고넬료가 돌아오는 사건입니다. 행11:19-30절에 보니까, 이방 선교를 제대로 감당하는 교회가 안디옥 교회입니다 요원들을 훈련시킬 때, 또한 우리가 깨달을 때, 단순해져야 합니다. 어떻게 단순해 져야 하느냐 ‘하나님의 모든 것을 알려고 하면, 모든 것을 알아야 되지만, 3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1. 요원들이 깨달아야 할 것 3가지
1) 복음 전도가 전부다!
1하나님에게는 복음밖에 없다!
2하나님 마음 속에는 사람 살리는 것이다!
3
그렇다면 하나님의 스케쥴은 전부 어디에 다 들어있느냐 구원에 다 들어 있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하나 축복을 받는데, 삶을 누리는 시간표는 전부 전도에 다 들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에 관한 말씀만 지속적으로 펴 나가는데, 하나님은 이런 일을 벌였다는 것이 행1장에서 11장까지 전개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리스도를 누리고 전하는 자에게는 이런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업을 정말로 끝까지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바로, ‘그리스도를 누리면서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에는 그리스도를 누리면서 말하니까, 전적으로 큰 역사가 일어났다는 기록입니다.
2) 다락방 문을 계속 여는 것을 하나님이 너무 기뻐하신다(팀 사역자) 다락방 문을 여는 사역자를 팀사역자라고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운동을 펴는데 있어서, 말씀의 문을 여는 것이다. 이 팀사역자는 하나님께서 절대적으로 사역자를 붙잡고 움직이신다. 사역자를 어떤 사역자를 붙드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의 역사가 달라진다. 사역자를 어떤 사역자를 붙잡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의 축복이 달라진다. 교회 부흥은 바로 여기에 있다. 눈뜬 사역자만 갖다 붙이면 하나님은 문을 여신다. 여러분의 축복이 여기서 다 나온다. 성경은 우리에게 4가지를 말한다. '4가지 주제' 첫번째 주제, 하나님을 어떻게 하면 만나는가 하는 것이다. 두번째 주제, 하나님 만났으니 이 하나님을 어떻게 증거해야 되겠느냐 이것이 전도이다. 세번째, 이 세상에서 직장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어떻게 증거하고 누릴 것이냐 이것이 다락방이다. 네번째, 이 세상을 살리기 위해서 이 일을 위하여 어떤 일꾼을 확립시킬 것인가 이상 4가지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 여러분이 지금부터 기도제목을 정하고 생명걸고 기도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이 사역자를 어떤 사람을 세우느냐에 따라서 교회가 달라지므로 이 부분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한다. 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이 복음 전하는 사역자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은 일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 교회는 말씀 깨달은 사역자를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서 부흥된다. 이때부터 사업에도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할 것이다. 이 성경은 4가지만 깨달으면 전 지혜가 열린다. 이 4가지를 깨닫고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붙여 주신다. 팀사역자란 찬양도 있도, 미용도 있고, 의료도 있는데, 여러 기능으로 하기도 하는데, 팀사역은 이것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다. 찬양이나, 미용이나, 기능을 가지고, 팀사역하는 것은 수준이 제일 낮은 것이다. 찬양이나, 미용 등의 기능을 데리고 나가서 팀사역 할때 대개 큰 알멩이가 나오지 않는다. 그냥 사역자를 올바른 사람을 준비해서 파고 들어가면 굉장한 알맹이가 나온다. 팀사역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말씀 사역자이다. 이 사역자를 준비하는 것이 모든 것을 좌우해 버린다. 한 지역을 팀사역으로 전도하기 전에 미리 선발대로 들어가 지역을 파고 들어가면서, 동시에 기능을 가지고 협공할때 제대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나, 기능만 자꾸하면 돈만 많이들고 힘빠지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역은 사역자이다. 따라서 모든 키는 사역자이다. 우리 교회 안에 든든한 전도사님을 사역자를 세우고 든든한 교인을 사역자로 세우면 여기에 따라서 하나님은 축복의 문을 계속 여는 것이다. 하나님은 팀사역자들이 움직이고 부터 문을 여신다. 이것을 할 수 있는 안디옥 교회를 하나님은 축복하신 것이다. 팀사역자와 사역자가 나오고부터 안디옥 교회만 준비한 것이 아니라, 루디아 같은 사람을 세웠다. 이 루디아를 붙잡고 빌립보 전체의 문을 열었다. 그러니 어렵지가 않다.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했는데, 하나님은 주의 일에 배후에서 역사해 버리시는 것이다. 이 사실을 믿어야 한다. 바울이 야손 같은 사명자를 만났는데, 그 지역 전체가 소동이 일어나게 되었다. 또한 팀 사역자가 움직이니까, 브리스가 부부같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하나님은 고린도 전체를 움직이셨다. 이런 일을 하나님이 하신다. 중직자들 몇명만 붙잡고 일했는데, 하나님은 그 중직자들의 능력과 관계없이 아시아 전체에 역사하신 것이다. 이런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혹, 선교사로 나간다!고 할때, 바로 이 부분이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먼저, 예비된 사람을 만나야 한다. 이 부분이 정리되지 않으면 나가서 열매가 안일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므로 분명히 복음의 폭팔을 일으키게 되어있는 것이다. 바울은 어느 선교지를 가더라도, 먼저 회당을 찾았다. 회당이 없으면 서원을 찾았다. 서원이 없으면, 사람들이 모이는 저자를 찾아 내었다. 저자는 시장이다. 왜 이렇게 하는 것일까 지금 바울이 노리는 바는 하나님의 말씀운동 펼 장소이다. 여기에 우리 눈이 빨리 돌아가야 한다. 이것이 행17:1절이다. 행17:2-3절에 보면, 이때 바울이 무엇을 시작하였느냐 하면, 성경강론을 시작한 것이다. 세 안식일(20일) 동안 말씀 운동을 편 것이다. 이것을 단순하게 보면 안된다. 바울이 어떤 촛점을 가지고 보았느냐 행17:2절에 보면,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라고 하였다. 그냥 문을 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눈이 우리에게 열려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언제든지 눈이 회당을 향하여 열려야 되는 것이다. 회당을 향하여 눈이 열렸다는 것은 말씀 운동펼 장소에 눈에 불이 들어왔다는 뜻이다. 여기서 무엇을 펼치는가 성경강해이다. 언제 하였으면 좋겠는가 시간을 정하는 것이다. 항상 눈이 여기에 가 있어야 한다. 문제는 내용이다. 가서 성경공부할 것인데, 어떤 교과서를 써야 할 것인가 또는 가서 어떤 교재를 가지고 가르칠 것인가 이런 고민을 하면 거기 열매가 안난다. 교재가 엄청난데 그런 고민을 하고 있으면 열매가 안나게 되어 있다. 그것은 아직 덜 깨달았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무슨 교재를 가지고 사람을 뒤집어야 될 것인가를 고민한다면, 그것은 아직 복음을 덜 깨달은 것이다. 무엇을 말해야 되느냐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을 증거’하였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 인생의 3가지 문제를 해결하시고, 부활하셨다. 지금 살아곗서 역사하신다는 당위성을 증거했다. 이러면, 멧세지는 전혀 걱정이 없다. 계속 전도와 그리스도를 증거하면 멧세지 걱정이 없다. 구약 성경에서도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신약에서도 그리스도를 증거하면 된다. 그리스도만 잘 증거하면 모든 답이 다 나온다. 골1:24-25절에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비밀이 다 감추어져 있다”고 하였고, 골2:3-5절에서는 “모든 지혜와 지식, 모든 보화가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져 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 따라서 어떻게 그리스도를 설명 잘 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이다. 어떤 사람은 오해한다. ‘무엇이든지 그리스도냐’ 그 답은 그렇다!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 만나는 길이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나와야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여러분의 저주와 재앙, 각종 미신 운명들이 다 있는데, 거기서 빠져나오는 유일한 길이다. 오늘 이 시간에 당장 승리할 수 있는 이름이다. 사단의 권세를 꺽어 버렸고, 사단의 권세에서 빠져 나올 수 있게 한다. 그래서 이 이름은 언제든지 말해야 한다. 여러분이 살아가다가 언제 시험받을지 모른다.
그러므로 항상 그리스도를 붙잡고 승리해야 된다. 승리하게 되시기바란다. 우리가 걸어가는데 어떤 중대한 고비가 다가올지 모른다. 항상 순탄한 길만 있는 것은 아니다. 꼴짜기도 내려가고 절벽도 타고 그런다. 악한 영에게 사로잡히게 되면, 그대로 넘어지는(k.o) 되는 것이다. 어쩔수 없다. 그래서 교회 다니다가 완전 실패해서 넘어지는 사람이 많다. 언제 우리에게 시험이 들이 닥칠지 아무도 모른다. 따라서 항상 그리스도로 충만해야 된다. 구약 성경을 붙잡고 그리스도로 충만해야 되고, 신약 성경을 붙잡고 그리스도로 충만해야 된다. 왜 그러느냐 이 마귀는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역사하는데, 점점 날이 갈수록 강하게 역사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재앙은 얼마나 강한지 날이 갈수록 강하게 역사한다. 언제 우리에게 시험이 들이 닥칠지 모른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로 항상 충만해야 되고, 그리스도가 증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바울이 멧세지키를 잡은 것이다. 오늘 여러분에게 병마가 들이 닥치면 못말리는 것이고, 여러분에게 시험이 들이닥치면 못말리는 것이다. 마24:1절에서 마지막절 까지 보면, 말세에 가면 갈수록 어려움이 닥친다고 하였다. 계1장에서 22장까지 읽어보니, 말세에 어마어마한 때가 온다. 여러분 집에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오늘 저녁에 저와 여러분에게 무슨 일이 들이닥칠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에게 완전 승리하는 길을 활짝 열어 놓은 것이다. 그 이름이 그리스도이다. 승리하게 되시기 바란다. 그리스도를 바로 전해 버리면 거기에는 역사하는 문이 계속 열리게 된다. 전도의 6가지 원리
1) 회당
그러므로 눈이 어디로 가든지, 전도지 뿌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2) 말씀운동 회당으로 가서 그리스도가 설명되어야 한다.
3) 시간 시간, 언제 해야될 것인가
4) 내용 내용은, 성경강론인데 그리스도에 관한 내용이 증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5) 그날에 예비된 사람(귀부인 헬라인)-야손 그 다음에는 헬라인들, 귀부인들, 하나님이 예비해 놓은 사람들이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돌아오는 만큼 여러분에게는 계속적인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 바울이 어디에 눈이 갔느냐 야손이다. 바울을 받아들이고 그 지역을 살리는 야손이다. 여기에만 촛점 맞추면 큰 역사는 계속 일어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를 잘 아는 야손같은 인물을 선교지역에서 만들어내면 얼마 안가서 폭팔이 일어난다. 야손과 같은 인물을 대학에서 만들어 낸다면, 행정, 제도 전혀 없어도 대학에서 역사가 계속 일어날 것이다. 남양주시에 야손과 같은 인물 200명만 만들어 내면 하나님은 2만 다락방을 움직이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여기에 다 쏟아 부었다. 바울이 회당을 찾았는데, 선교지 같은데 가서 ‘어느 집에서 은밀하게 말씀운동 펼 것인가’ 그것을 찾아내면 된다. 그렇게 하나님이 사람을 예비해 놓았는데, 가서 엉뚱한 것을 가르치면 안된다. 그리스도를 제대로 가르치면 그 사람에게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면 그 사람은 야손과 같이 되어버린다. 이것은 생명걸고 나오는 사람이 된다. 이런 사람을 구석구석에 만들어 놓아야 한다. 초대교회는 너무 역사가 많이 일어나서, 바울을 보고 ‘염병을 퍼뜨리는 자’라고 하였다. 또한 ‘천하를 어지럽히는 자’ ‘소요를 일으키는 자’라고 하였다. 야손같은 인물만 심어놓으면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나게 될 것이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지혜의 문과 축복의 문이 크게 열려지기를 바란다. 이것이 팀사역자가 하는 일이고, 팀사역자가 깨달아야 될 일이다.
이렇게 전도의 중요한 원리 6가지를 잘 알아야 한다.
1 회당
2 말씀운동
3 시간
4 내용
5 그날에 예비된 사람(귀부인 헬라인)-야손 ; 그날에 갈때마다 하나님이 작정한 사람이 귀부인 헬라인이지만, 우리의 진짜 관심은 야손인 것이다. 이 야손과 같은 사람 하나 서면 바울은 사정없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간다. 그러면서 행14-15장에 보면, 이렇게 세운 일꾼들을 자꾸만 굳게 세우는 작업을 한다. 이렇게 하나님의 축복 받는 일이 간단하며, 세계복음화 하는 것이 간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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