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성령님 조롱죄 (행2:13)

본문

오늘 본문은 오순절 성령님 강림으로 120문도가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 하다가 성령님 충만을 받게 되자 절기를 지키려고 모인 구경꾼들 사이에서 그 모든 광경을 조롱하는 무리가 많이 있었음을 기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조롱하다란 말은 디아 클루아죠로서 디아-을 통하여 클루아죠-농담하다 반대하다의 합성어로서 종교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이 영적 은혜의 역사를 모르고 하나님의 영인 주의 성령님을 놀려 대는 자를 말합니다.
첫째. 조롱하다란 말은 흉내내며 깔보다란 말입니다. 영어로 막은 조소하다 업신여기면서 조롱한다뜻이고 한국어 대사전에서는 남을 업신여겨 우습게 보다로 나왔으며 영어 해석으로는 가치를 저하 시키다. 싸게 어림치다. 과소 평가하다.얃보다 깔보다로 되어 있습니다. 신령한 하나님의 역사를 내가 모르고 업신여기는 잘못된 오류에 빠지지 맙시다. 신령한 하나님의 역사를 내가 모르고 우습게 여기는 오류에 빠지지 맙시다. 신령한 하나님의 은사를 내가 몰라서 얕보는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 누가 여러분을 업신 여기면 좋겠습니까. 우리는 아주 적은 지식으로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는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바울은 당시 가말리엘의 문하였으나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대하여 (빌3:8-9)에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하였습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을 때 종교적으로 세상적으로 믿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제 부터라도 그리스도를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내 구주로 이 시간에도 이 속에서 역사 하시는 하나님으로 믿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알려고 하고 성령님의 조명과 은혜 가운데서 하나님의 깊고 깊은 섭리를 깨달아 알아야 하겠습니다.
둘째, 조롱한다는 말은 비방한다는 말입니다. 누구가 우리를 비방한다면 하던일도 손에 잡히지 아니할것입니다. 하물며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을 비방한다면 그것처럼 큰 잘못이 어디 있겠습니까. 모세 미리암 구스여인을 취함으로 비방
셋째 조롱한다는 말은 바방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비난 오만 불손의 듯이 있습니다. 여러분 신령한 것은 세상적인것보다 귀합니다. 역사 정치보다 더 귀합니다. 우리는 알랑한 학문 때문에 성령님을 비난하는 죄를 범하여서는 안됩니다. 성령님은 자아를 깨뜨려 허물을 벗고 보이지 않는 나의 갑옷 즉 세상적인 명예 옷과 권세 옷과 제물옷을 벗고 주 앞에 가난한 마음으로 겸손히 순종하고 나오는 자들에게 충만하게 임하게 됩니다. 우리는 종교인으로 길들여 져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죄를 지어서는 안됩니다. 육에 속한 신앙인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영적인 일은 세상의 논리나 철학으로서는 비유 할수도 없습니다. (고후10:5-6)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영적인 일은 인품이나 자존심 이나 체면보다 훨씬 높은것입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성령님의 역사를 무식하고 수준낮은 미련한 행위로 여겨 비웃고 조롱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큰 죄악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인간의 행위를 보고 더 웃을 것입니다. (시2:1-4)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여러분 우리는 더욱더 영적인 은혜와은사를 사모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51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