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의 법 (요12:20-26)
본문
올림픽 축구시합에 나간 한국 팀이 새로 바뀐 축구규칙을 몰랐다고 하자. 힘은 힘대로 들이고,망신은 망신대로 당하고,시합엔 지는 것이다. 10년 20년 신앙생활이라고 힘을 쓰며 하는데,애만 쓰고,망신 당하기 일수고,뭔가 속시원한 열매가 없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신앙생활의 규칙을 모르기 때문이다. 신앙행활엔 엄정한 규칙이 있다. 그리고 그것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역설의 법칙"이라 할 수 있다. 아버지가 신영이에게 "아이고,요놈의 망할 놈 예뻐 죽겠네" 앞뒤가 맞지 않는 잘못된 표현을 통해 말하려고 하는 분명한 의미를 전달하는 것. 오늘 본문은 신앙생활의 규칙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다.그것을 역설의 법칙이라 한다.이것을 모르고는 신앙생활을 결단코 바로 할 수없다.애만 쓰고,망신만 당하다가 실패할 수 밖에 없다. 20절엔 아주 특별한 사건이 기록되고 있다."헬라인 몇이 예수님을 만나려 한 사실"이 그것이다.예수님의 마지막 주간을 다루고 있는 4복음서 중 여기에만 기록되고 있는 이 사건은 용한복음의 "보편주의적"특성을 잘 나타내 보여 주고 있다. "보편주의적 특성"이란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만을 위한 구주가 아니라 헬라와 로마와 모든 민족,모든 나라를 위한 구주시라는 것이다. 헬라인들이 예수님을 찾아 왔다는 사실은 적어도 다음 두가지를 의미한다:
첫째는 바로 앞절의 19절,바리세인의 절망 탄식을 통한 예언대로 드디어 온세상이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는 증거로 제시되고 있다.
둘째로는 이제 드디어 온세상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실 때가 꽉 찼다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다. 그것뿐이다.헬라인 사건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갖지 않는다.그래서 그들에 관한 내용은 더 이상 아무데서도 다루질 않는다. 그냥 무대 뒤로 사라져 버린다.어떤 소설가는 이 때 그들이 예수님게 피하여 도망가자고 권유했고 예수님이 거절하자 나사로만 데리고 자기들 고국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재미있는 추측이다.그러나 역시 소설 이상이 아니다. 23절 다같이. 예수님이 영광을 얻으실 때가 되었다는 말씀,그리고 이하26절 까지에서 그리스도께서 영광을 얻으시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것이 바로 역설의 법칙이다. 주님도 그 규칙을 철저히 따랐다. 성도들도 승리의 영광을 얻으려면 역시 그 규칙을 철저히 지키고 따라야만 한다. 거기엔 여러분과 저 아무도 예외가 없다.
1.24절 다같이. 생산의 원리: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죽으면 살리라! 이것이 신앙생활의 첫번째 역설의 법칙이다.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예수님 한분이 죽어 모든 민족,나라의 영혼들이 구원을 얻으리라라는 구원의 보편성을 강조하는 말이기도 하다. 요10:10,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우리로 하여금 생명을 얻고,또 매일 더 풍성해지는 생명을 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왜 여러분의 삶에는 어제 보다 오늘 기쁨의 열매가 좀더 풍성해지지 못하는가 왜 어제보다 오늘 사역의 열매가 더 풍성해 지지 못하는가 왜 어제 보다 오늘 거룩의 열매가 더 풍성해지지 못할까 기도의 나무,전도의 나무엔 왜 잎만 무성한채 열매를 맺을 줄 모른는걸까 아직 씨인채로 죽지 않고 그냥 있기 때문이다.땅 속에서 죽어야 하는데 안죽고 버티고 있어서 그렇다. 그 혈기만 좀 죽이면 내 가정의 삶이 더 밝아질텐데, 그 불평거리는 속사람만 좀 죽이면 어른들의 마지막 삶이 훨씬 풍요로워질 텐데. 그 시기심만 좀 죽이면 우리 여전도회가 훨씬 더 풍성한 생명의 열매들을 맺을텐데. 그 탐욕만 좀 죽이면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의 생명의 열매가 내 삶에 여기저기 구석구석 풍성해질텐데. 성령님의 역사로 여러분의 못된 속사람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를 축원.
2.다같이 25절. 방향의원리:자기를 위해 살면 망하리라. 세상의 상식으로 보자,자기를 위하면 위할 수록 자기가 잘되는 것이다. 그러나 신앙생활의 역설의 법칙으로는 "자기를 위할 수록 자기를 파괴한다"는 것이다. 이 두번째 법칙은 우리의 얼굴이 어느 쪽을 보며 살아야 하는가 우리의 삶이 어떤 방향을 향해야 하는가를 말하는 것이다. 방향의 원리이다. 관심과 애정과 수고의 방향이 자기를 향할수록 자기의 삶을 파괴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방향을 향해야 하는가: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는 다른 복음서를 찾아보면 대략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1)그리스도를 향하라.
(2)그리스도의 복음을 향하라.
(3)다른 사람을 향하라. 생명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면 살수록 우리의 삶은 매일 신선해 지고 풍성해 진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향하여 수고의 달음질을 하면 할수록 우리의 삶엔 의욕이 솟아오르고 힘이 있어진다. 남을 향하여 내 손을 펴고,내 시간을 드리고,내 물질을 던질 때 내 삶은 영원히 요동치 않을 집으로 든든히 세워져 간다. 써머셌모음의 단편집,눈벌판에서의 세사람. 팔뻐청이가 있는 다른 두 마을. 지금 여러분의 눈은 어딜 향해,손은 누굴 향해,발은 어딜 향해. 주의 성령님이 여러분의 삶의 방향을 매 순간마다 바로 잡아 주시기를 축원한다.
3.다같이 26절. 자세의 원리:섬기면 귀히 여김을 받으리라. 이런 속담,"재물을 많이 모으는 사람은 그 만큼 미움도 모으는 줄 알지 못한다" 성도들이 하나님과 세상에서 귀히 여김을 받으려고 세상사람처럼 일등하고,부자되고,높은데 오를려고 한다. 그래서 귀히여김 받는다구요 천만의 말씀-우리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도 왜 아직 그런 방법을 포기하지 않습니까 단지 욕심 때문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있겠는가 주님은 단지 그 결과로써 우릴 평가하지 않는다.세상도 그 결과만으로 우릴 귀히 보질 않는다. 예수 믿는 성도가 교회 안팎에서,가정에서,사회에서 어떻게 하면 귀히 여김 받겠는가 아버지 소원,나와 여러분의 소원. 오늘 마지막 역설의 법칙 세번재는 섬겨야 귀히여김 받는다고 말한다. 그 사람이 귀히 여김 받는 사람인지,아닌지-그 사람이 떠날 때 보면 안다. 특히 죽을 때 분명해진다. 두사람.헤롯:울게 할려고 모든 신하들을 함게 처형하도록 명령 해 놓음,실행되지 않음. 도르가:수많은 과부와 가난한자들이 그녀가 살았을때 손주 지어준 옷들을 들고와 서럽게 울었다. 덕분에 다시 산다. 이사람은 이렇게 죽어선 안된다고 하도 울어대서 바울이 기도하고 그녀가 다시 산다. 평생 부지런히 섬겼던 삶이 자기 목숨을 다시 얻게 했던 것. 귀한 순장 되는길이 무엇인가 귀한 시어머니 되는 법이 무엇인가 귀한 남편 되는 법이 무엇인가 귀한 선생 되는 법이 무엇인가 성령님께서 여러분에게 섬기고 싶은 간절한 마음 주시기를 축원한다.
'결론'성도 여러분 역설의 법칙을 마음에 새겼는가
1.죽으면 많은 열매 맺는다.
2.자기를 위해 살면 망한다.
첫째는 바로 앞절의 19절,바리세인의 절망 탄식을 통한 예언대로 드디어 온세상이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는 증거로 제시되고 있다.
둘째로는 이제 드디어 온세상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실 때가 꽉 찼다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다. 그것뿐이다.헬라인 사건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갖지 않는다.그래서 그들에 관한 내용은 더 이상 아무데서도 다루질 않는다. 그냥 무대 뒤로 사라져 버린다.어떤 소설가는 이 때 그들이 예수님게 피하여 도망가자고 권유했고 예수님이 거절하자 나사로만 데리고 자기들 고국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재미있는 추측이다.그러나 역시 소설 이상이 아니다. 23절 다같이. 예수님이 영광을 얻으실 때가 되었다는 말씀,그리고 이하26절 까지에서 그리스도께서 영광을 얻으시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것이 바로 역설의 법칙이다. 주님도 그 규칙을 철저히 따랐다. 성도들도 승리의 영광을 얻으려면 역시 그 규칙을 철저히 지키고 따라야만 한다. 거기엔 여러분과 저 아무도 예외가 없다.
1.24절 다같이. 생산의 원리: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죽으면 살리라! 이것이 신앙생활의 첫번째 역설의 법칙이다.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예수님 한분이 죽어 모든 민족,나라의 영혼들이 구원을 얻으리라라는 구원의 보편성을 강조하는 말이기도 하다. 요10:10,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우리로 하여금 생명을 얻고,또 매일 더 풍성해지는 생명을 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왜 여러분의 삶에는 어제 보다 오늘 기쁨의 열매가 좀더 풍성해지지 못하는가 왜 어제보다 오늘 사역의 열매가 더 풍성해 지지 못하는가 왜 어제 보다 오늘 거룩의 열매가 더 풍성해지지 못할까 기도의 나무,전도의 나무엔 왜 잎만 무성한채 열매를 맺을 줄 모른는걸까 아직 씨인채로 죽지 않고 그냥 있기 때문이다.땅 속에서 죽어야 하는데 안죽고 버티고 있어서 그렇다. 그 혈기만 좀 죽이면 내 가정의 삶이 더 밝아질텐데, 그 불평거리는 속사람만 좀 죽이면 어른들의 마지막 삶이 훨씬 풍요로워질 텐데. 그 시기심만 좀 죽이면 우리 여전도회가 훨씬 더 풍성한 생명의 열매들을 맺을텐데. 그 탐욕만 좀 죽이면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의 생명의 열매가 내 삶에 여기저기 구석구석 풍성해질텐데. 성령님의 역사로 여러분의 못된 속사람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를 축원.
2.다같이 25절. 방향의원리:자기를 위해 살면 망하리라. 세상의 상식으로 보자,자기를 위하면 위할 수록 자기가 잘되는 것이다. 그러나 신앙생활의 역설의 법칙으로는 "자기를 위할 수록 자기를 파괴한다"는 것이다. 이 두번째 법칙은 우리의 얼굴이 어느 쪽을 보며 살아야 하는가 우리의 삶이 어떤 방향을 향해야 하는가를 말하는 것이다. 방향의 원리이다. 관심과 애정과 수고의 방향이 자기를 향할수록 자기의 삶을 파괴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방향을 향해야 하는가: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는 다른 복음서를 찾아보면 대략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1)그리스도를 향하라.
(2)그리스도의 복음을 향하라.
(3)다른 사람을 향하라. 생명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면 살수록 우리의 삶은 매일 신선해 지고 풍성해 진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향하여 수고의 달음질을 하면 할수록 우리의 삶엔 의욕이 솟아오르고 힘이 있어진다. 남을 향하여 내 손을 펴고,내 시간을 드리고,내 물질을 던질 때 내 삶은 영원히 요동치 않을 집으로 든든히 세워져 간다. 써머셌모음의 단편집,눈벌판에서의 세사람. 팔뻐청이가 있는 다른 두 마을. 지금 여러분의 눈은 어딜 향해,손은 누굴 향해,발은 어딜 향해. 주의 성령님이 여러분의 삶의 방향을 매 순간마다 바로 잡아 주시기를 축원한다.
3.다같이 26절. 자세의 원리:섬기면 귀히 여김을 받으리라. 이런 속담,"재물을 많이 모으는 사람은 그 만큼 미움도 모으는 줄 알지 못한다" 성도들이 하나님과 세상에서 귀히 여김을 받으려고 세상사람처럼 일등하고,부자되고,높은데 오를려고 한다. 그래서 귀히여김 받는다구요 천만의 말씀-우리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도 왜 아직 그런 방법을 포기하지 않습니까 단지 욕심 때문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있겠는가 주님은 단지 그 결과로써 우릴 평가하지 않는다.세상도 그 결과만으로 우릴 귀히 보질 않는다. 예수 믿는 성도가 교회 안팎에서,가정에서,사회에서 어떻게 하면 귀히 여김 받겠는가 아버지 소원,나와 여러분의 소원. 오늘 마지막 역설의 법칙 세번재는 섬겨야 귀히여김 받는다고 말한다. 그 사람이 귀히 여김 받는 사람인지,아닌지-그 사람이 떠날 때 보면 안다. 특히 죽을 때 분명해진다. 두사람.헤롯:울게 할려고 모든 신하들을 함게 처형하도록 명령 해 놓음,실행되지 않음. 도르가:수많은 과부와 가난한자들이 그녀가 살았을때 손주 지어준 옷들을 들고와 서럽게 울었다. 덕분에 다시 산다. 이사람은 이렇게 죽어선 안된다고 하도 울어대서 바울이 기도하고 그녀가 다시 산다. 평생 부지런히 섬겼던 삶이 자기 목숨을 다시 얻게 했던 것. 귀한 순장 되는길이 무엇인가 귀한 시어머니 되는 법이 무엇인가 귀한 남편 되는 법이 무엇인가 귀한 선생 되는 법이 무엇인가 성령님께서 여러분에게 섬기고 싶은 간절한 마음 주시기를 축원한다.
'결론'성도 여러분 역설의 법칙을 마음에 새겼는가
1.죽으면 많은 열매 맺는다.
2.자기를 위해 살면 망한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