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길을 예비하는 법 (요12:18)
본문
7개의 표적과 7개의 설교가 모두 끝났다. 설교+ 표적/7번째 설교 10장 선한목자, 7번째 표적 11장 나사로 부활 이제 12장에선 세가지 사건이 소개 된다. 그리고 13장 부터 17장까지 유언적인 마지막 설교가 나오고 , 18장엔 체포,19장엔 십자가,20장엔 부활,21장엔 그 이후 제자들을 만나심. 오늘 부터 살펴 나갈 12장엔 세가지 사건이 소개된다:마리아가 예수님께 기름부은 사건,나귀새끼 타시고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신 일,명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에 온 헬라인중 몇이 예수님을 은밀히 찾아와 뭔가를 종용한 사건. 오늘 본문이 되는 기름부은 사건은 성도가 주님께 드리는 최고의 사랑과 최고의 헌신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할 수있다. 여자가 예수님께 기름 부은 사건은 사복음서에 모두 나온다. 마가14:3-9,마26:6-13 베다니 문등이 시몬의 집에서.둘이 서로 거의 비슷. 누가7:36-50 갈릴리 시몬이라는 바리세인의 집에서 죄인이라는 여인이. 그것들이 모두 다른 사건인지,아니면 모두 다 같은 사건인지 정확히 판단하기는 쉽지 않지만 비교 조사해본 결과,누가 복음의 사건만 장소가 다르고,그 일어난 때가 사역의 초기에 속하기 때문에 나머지 것과 다르고,나머지 세복음서의 사건은 동일 사건에 대한 기록이라고 추측된다. 따라서 오늘 이 잔치는 베다니 문등이 시몬의 집에서 예수님을 위해 열린 것이고 마르다는 일을 맡았고,나사로는 초대된 손님으로서 예수님과 함께 앉아 있다.만약 이 집이 나사로 본인의 집이라면 그가 손님과 함께 앉은 것은 크게 무례한 일이라고 한다. 이 잔치가 열린 때는 "유월절 엿새 전"인데 그것은 당시 달력으로 보아 안식일 이었다고 한다. 분위기는 살벌하고 험악하여 예수님을 잡으라는 명령이 내려진 상태였다. 원문에는 11장 마지막에서 12장 으로 넘어오면서,"그러므로"란 접속사가 있다. 그것을 살려 당시 상황을 설명해 본다면,"예수님을 죽일려고 모의 하기 시작했고,보면 잡도록 신고 하라는 명령을 내렸다.사람들은 과연 예수님이 겁도 없이 명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에 올라올까하고 수근 거렸는데 , 아마 그가 미치지 않았다면 안올 것이 분명해 라고 서로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명절을 지키려고 유월절 엿새 전에 베다니로 올라오셨다. 요약해보면 본문에서 요한이 확신에 차서 말하고 싶은 것을 다음 두가지이다:
(1)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이유가 그렇게 잡혀 죽기 위함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베다니에 오셨다라는 말이다.
(2)그리고 유월절 명절에 이스라엘의 장자들을 대신하여 잡혀 죽는 어린양은 세상죄를 대신하여 잡혀 죽으실 예수님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잔치가 한창 무르익을 때에 마리아가 들어와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께 붓는다. 유다가 화가 나서 마리아를 책망하고,예수님이 그를 말리면서 마리아를 칭찬하시는데,마리아가 예수님을 죽으심을 미리 준비했다고 말씀하신다. 세례 요한은 광야의 외치는 소리로서 세상의 무대에 등장하시는 예수님의 길을 미리 준비한 선지자이다. 그리고 오늘 마리아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미리 준비하는 아름다운 헌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또한 주님의 다시 오실 그 길을 미리 준비하는 삶을 살 수 없을 까요 성경은 곳곳에서 주님 맞을 준비를 하라고 경계해주고 있다. 오늘 본문은 주님 오시는 길을 준비하는 성도의 지혜로운 삶 세가지를 말씀해주고 있다:
1.낭비하라 엄밀한 의미에서 낭비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문제는 그가 무엇에 낭비하느냐하는 것일뿐이다. 사람은 모두 자기가 사랑하는 것에 무엇이든 아낌 없이 쏟는다.그것이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낭비가 되는 것이다. 옷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옷 저옷 갈아 입고 새로 사기에 돈을 아낌 없이 쓴다.보통 사람들이 도저히 이해 할 수없는 낭비이다. 또 어떤 사람은 당구 치는데에 아낌 없이 시간을 투자 한다.역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정신 나간 낭비임에 틀림 없다. 갓난아기를 젖먹이고,재우고,얼루는 어머니는 그 일에 온 마음과 시간과 정력을 쏟는다.그러서도 자기만의 시간 을 못같는다고 불평하지 않는다.아기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사랑하는 그것을 위해 자기의 것을 아낌 없이 준다.그 좀더 주지 못했다는 것 때문에 부족해 한다. 마리아의 이 향유는 당시 노동자 1년치 월급에 해당하는 값비싼 것이었다. 발에다 붓고 머리를 풀어 수건 삼아 닦았다. 당시 여인이 공중 앞에서 머리를 푸는 것은 창녀들이나 하는 부끄러운 짓이었으나 사랑에 빠진 마리아에게는 문제 되지 않았다. 여러분 지금 무엇을 사랑하는가 지금 여러분의 마음을 가장 많이,강력하게 차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위해 지금 여러분은 여러분의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 혹시 지금 여러분의 낭비는 부끄러운 것이 아닐까요 오늘 마리아의 낭비처럼,여러분의 낭비가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준비하는 거룩한 낭비가 되시길 축원한다.
2.탐욕을 버리라. 가롯유다가 즉시로 분을 낸다. 말은,"왜 팔아 가난한자들에게 주지 않는가" 사실 마음은 그것을 자기 손에 맡기면 챙길려는 도둑의 마음 때문이었다. 가롯유다의 더러운 마음이 토해낸 이 가증스러운 말은 그 날 향단지가 토해낸 아름다운 향 냄새와는 지극히 어울리지 않는 것이었다. 주님의 재림을 준비할 성도들이 가장 조심해야할 원수는 탐욕,특히 재물에 대한 욕심이라는 사실을 성경은 경고해주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을 다라 다니며 받았던 3년동안의 제자훈련이 자기욕심을 채우라는 것이 아니었다.제자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을 더 알고,말씀을 배워 그대로 전하며,죄와 악의 권세를 이기는 능력있는 삶을 살라고 하는 것이다.그러나 탐욕을 버리지 못했던 가롯유다는 자기의 모든 종교 생활과 신앙훈련을 욕심을 채우는 기회로 삼았던 것이다. 지금 우리 마음 속에,눈 속에,삶 속에는 이런 탐욕이 자리 잡고 있지 않는가 성령님의 능력으로 그 모든 탐욕을 십자가에 못박아 버리기를 축원한다.
3.기회를 놓치지 말라. "가난한 자들은 너희와 항상 있을 것인데-나는 그렇지 아니하느니라" 가난한자들을 돌아보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아니다. 구제,선행 대신 교회 앞에 헌금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해석하면 곤란,억지이다. 여기서 말하려는 것은 "어떤 기회는 항상 우리 곁에 있으나,어떤 기회들은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평소에 무뚝뚝하고,말이 없고,자상하지 않았던 한 남편이,어느날 갑자기 아내를 잃었다.며칠 시름시름 하다가 갑자기 죽은 것이다. 그 후 1년 2년 세월이 가면 갈수록 자기가 아내에게 못해줬던 것이 너무나 아파왔다.말한마디 다정하게 못해줬던 것들이 너무나 후회스러웠다."지금 다시 한번 볼수만 있다면,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은데-5분만이라도 좋겠는데-가슴이 쑤시도록 아프더란다" 여러분 있을 때 잘하라. 옆엣 분 한번 보시라.있을 때 잘하라.앞을 보시라.있을 때 잘하라. 교도소 안을 보시라. 거기에 예수님이 계신다.병원의 고통스러운 침상을 돌아보시라.거기에 다시 오실 우리 주님이 계신다. 굶주린 배를 움켜진 저 손들을 보시라.그 손이 우리 주님 ,다시오실 우리 주님의 손이다. 여러분의 입을 통하여 복음을 듣고 싶어하는 저 굶주린 영혼들을 보아라. 우리에게 늘 있는 기회가 아닐지 모른다.기회를 놓지지 말아라.이것이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준비하는 성도의 지혜로운 삶이다.
'결론' 우리는 재림하실 주님의 길을 예비하며 사는 성도들이다.
1.그분께 우리의 삶을 낭비하자.
2.우리 몸에서,삶의 구석구석에서 탐욕을 빼내 버리자.
3.지금 우리에게 베플어진 기회들을 놓지지 말자. 주님의 길을 잘 준비하며 살아 다시 오신 주님 앞에서 잘했다 칭찬 받는
그러므로 예수님은 명절을 지키려고 유월절 엿새 전에 베다니로 올라오셨다. 요약해보면 본문에서 요한이 확신에 차서 말하고 싶은 것을 다음 두가지이다:
(1)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이유가 그렇게 잡혀 죽기 위함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베다니에 오셨다라는 말이다.
(2)그리고 유월절 명절에 이스라엘의 장자들을 대신하여 잡혀 죽는 어린양은 세상죄를 대신하여 잡혀 죽으실 예수님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잔치가 한창 무르익을 때에 마리아가 들어와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께 붓는다. 유다가 화가 나서 마리아를 책망하고,예수님이 그를 말리면서 마리아를 칭찬하시는데,마리아가 예수님을 죽으심을 미리 준비했다고 말씀하신다. 세례 요한은 광야의 외치는 소리로서 세상의 무대에 등장하시는 예수님의 길을 미리 준비한 선지자이다. 그리고 오늘 마리아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미리 준비하는 아름다운 헌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또한 주님의 다시 오실 그 길을 미리 준비하는 삶을 살 수 없을 까요 성경은 곳곳에서 주님 맞을 준비를 하라고 경계해주고 있다. 오늘 본문은 주님 오시는 길을 준비하는 성도의 지혜로운 삶 세가지를 말씀해주고 있다:
1.낭비하라 엄밀한 의미에서 낭비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문제는 그가 무엇에 낭비하느냐하는 것일뿐이다. 사람은 모두 자기가 사랑하는 것에 무엇이든 아낌 없이 쏟는다.그것이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낭비가 되는 것이다. 옷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옷 저옷 갈아 입고 새로 사기에 돈을 아낌 없이 쓴다.보통 사람들이 도저히 이해 할 수없는 낭비이다. 또 어떤 사람은 당구 치는데에 아낌 없이 시간을 투자 한다.역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정신 나간 낭비임에 틀림 없다. 갓난아기를 젖먹이고,재우고,얼루는 어머니는 그 일에 온 마음과 시간과 정력을 쏟는다.그러서도 자기만의 시간 을 못같는다고 불평하지 않는다.아기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사랑하는 그것을 위해 자기의 것을 아낌 없이 준다.그 좀더 주지 못했다는 것 때문에 부족해 한다. 마리아의 이 향유는 당시 노동자 1년치 월급에 해당하는 값비싼 것이었다. 발에다 붓고 머리를 풀어 수건 삼아 닦았다. 당시 여인이 공중 앞에서 머리를 푸는 것은 창녀들이나 하는 부끄러운 짓이었으나 사랑에 빠진 마리아에게는 문제 되지 않았다. 여러분 지금 무엇을 사랑하는가 지금 여러분의 마음을 가장 많이,강력하게 차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위해 지금 여러분은 여러분의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 혹시 지금 여러분의 낭비는 부끄러운 것이 아닐까요 오늘 마리아의 낭비처럼,여러분의 낭비가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준비하는 거룩한 낭비가 되시길 축원한다.
2.탐욕을 버리라. 가롯유다가 즉시로 분을 낸다. 말은,"왜 팔아 가난한자들에게 주지 않는가" 사실 마음은 그것을 자기 손에 맡기면 챙길려는 도둑의 마음 때문이었다. 가롯유다의 더러운 마음이 토해낸 이 가증스러운 말은 그 날 향단지가 토해낸 아름다운 향 냄새와는 지극히 어울리지 않는 것이었다. 주님의 재림을 준비할 성도들이 가장 조심해야할 원수는 탐욕,특히 재물에 대한 욕심이라는 사실을 성경은 경고해주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을 다라 다니며 받았던 3년동안의 제자훈련이 자기욕심을 채우라는 것이 아니었다.제자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을 더 알고,말씀을 배워 그대로 전하며,죄와 악의 권세를 이기는 능력있는 삶을 살라고 하는 것이다.그러나 탐욕을 버리지 못했던 가롯유다는 자기의 모든 종교 생활과 신앙훈련을 욕심을 채우는 기회로 삼았던 것이다. 지금 우리 마음 속에,눈 속에,삶 속에는 이런 탐욕이 자리 잡고 있지 않는가 성령님의 능력으로 그 모든 탐욕을 십자가에 못박아 버리기를 축원한다.
3.기회를 놓치지 말라. "가난한 자들은 너희와 항상 있을 것인데-나는 그렇지 아니하느니라" 가난한자들을 돌아보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아니다. 구제,선행 대신 교회 앞에 헌금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해석하면 곤란,억지이다. 여기서 말하려는 것은 "어떤 기회는 항상 우리 곁에 있으나,어떤 기회들은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평소에 무뚝뚝하고,말이 없고,자상하지 않았던 한 남편이,어느날 갑자기 아내를 잃었다.며칠 시름시름 하다가 갑자기 죽은 것이다. 그 후 1년 2년 세월이 가면 갈수록 자기가 아내에게 못해줬던 것이 너무나 아파왔다.말한마디 다정하게 못해줬던 것들이 너무나 후회스러웠다."지금 다시 한번 볼수만 있다면,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은데-5분만이라도 좋겠는데-가슴이 쑤시도록 아프더란다" 여러분 있을 때 잘하라. 옆엣 분 한번 보시라.있을 때 잘하라.앞을 보시라.있을 때 잘하라. 교도소 안을 보시라. 거기에 예수님이 계신다.병원의 고통스러운 침상을 돌아보시라.거기에 다시 오실 우리 주님이 계신다. 굶주린 배를 움켜진 저 손들을 보시라.그 손이 우리 주님 ,다시오실 우리 주님의 손이다. 여러분의 입을 통하여 복음을 듣고 싶어하는 저 굶주린 영혼들을 보아라. 우리에게 늘 있는 기회가 아닐지 모른다.기회를 놓지지 말아라.이것이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준비하는 성도의 지혜로운 삶이다.
'결론' 우리는 재림하실 주님의 길을 예비하며 사는 성도들이다.
1.그분께 우리의 삶을 낭비하자.
2.우리 몸에서,삶의 구석구석에서 탐욕을 빼내 버리자.
3.지금 우리에게 베플어진 기회들을 놓지지 말자. 주님의 길을 잘 준비하며 살아 다시 오신 주님 앞에서 잘했다 칭찬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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