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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류의 신자2 (요12:44-50)

본문

세종류의 신자가 있다: (1)불신자=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아니라고 확실히 믿는자.
(2)비밀신자=세상의 위협이 두려워,그리고 세상의 칭찬과 명예가 하나님의 칭찬보다 더 사랑스러워 자기 믿음을 감추고 믿는 신자. 오늘이 그 마지막 세번째로 참신자이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지상 사역 중 많은 무리에게 하신 설교로는 마지막 설교다. 다음 13장 부터는 자기의 제자들만 모아 놓고 마지막 유온적인 가르침을 주신다. 그리고 18장에서 잡히시고,19장에서 십자가에 죽으시고,20장에서 부활 하시고,21장에서 부활 하신 후 다시 제자들을 만나신다. 이 마지막 설교를 예수님이 얼마나 강조하셨는지는 본문 첫절이 "외쳐 가라사대"로 시작되고 있음을 보아 알 수있다. 그것은 큰 소리로 목놓아 외쳐 말씀하셨다는 것이다. 외치다.
(1)소경이 예수님께(눅18:38),요한이 예수님을 소개하며 (요1:15)
(2)명절에 큰무리에게 성전에서 (요7:28,나는 아버지께서 보내신자라)
(3)그 명절 끝날 큰날 큰 무리에게(7:37,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4)유월절 명절에 모인 큰무리에게 마지막 설교로 오늘 본문에서:통틀어 5회중 요한이 4회,간절함과,예수님의 자기 증거로 요약됨. 오늘 본문도 역시 예수님의 자기 증거이다. 예수님의 이 간절한 외침은 무리들에게 믿음에 대한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인 동시에,그것은 또한 그것을 믿음으로 받지 않는 자들이 장차 받을 엄중한 심판을 미리 말씀하신 것이다. 오늘 우리는 본문에서 큰 소리로 오쳐지는 예수님의 자기 소개를 통해서 참신자의 모습을 찾아 보고 우리의 양식으로 삼으려 한다. 참신자는
1.빛안에 거한다.46절 예수님은 빛으로 오셨다.그를 믿는자들은 그래서 빛안에 거한다. 어둠에 다니지 않는다. 누가 어둠에 거하는 자들인가:
(1)불신자들이다.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고,마음이 완고하여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2)비밀신자들이다.세상의 위협이 두려워,세상 칭찬과 명예를 잃게 될 것이 아까워 차마 믿음을 내놓고 살지 못하는 비겁한 자들이다."주님 제가 주님을 믿습니다"하면서도 세상의 하찮은 명예,재물,쾌락의 금사슬에 꽁꽁 묶여 하나님을 마음대로 섬기지 못하는 신자들이다. "믿는다"하면서도 맨날 마음 뿐 세상의 재리와 욕심에 눌려 그 믿음이 자라지도 열매 맺지도 못하는 신자들이다. 어두움 속에 거하는 것이다. 그러면 빛가운데 거한다는것은:
(1)예수님이 누구신지 확실히 아는 것이다 /불신자가 아니다라는 말.
(2)자기 믿음을 당당하게 고백하며 사는 자들이다. 그 믿음을 나타내고,지키기 위해 세상의 어떤 것도 잃을 각오가 되있는 신자들이다. 잠시 뿐인 사람의 칭찬 보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칭찬을 더 사랑하고 사모하는 자들이다. 비밀신자가 아니라는 말이다.
(3)말씀을 지키는 자들이다. 47절,"사람들이 내말을 지키지 아니할 찌라도"-참신자는 예수님의 말씀들을 지킨다. 이것은 말씀을 읽든지 듣든지 자기 삶에 적용하는 삶을 말한다. 제자반의 큐티-제일 약한 부분/느낌은 많은데 적용이 없다. 잎은 무성한데 열매가 없다는 말이다. 적용을 만들어내는 작업이 제일 어렵고-그것을 실제 삶으로 실천하기란 그보다 조금더 어렵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흐느끼며 참회한다-잘해드려야지,부끄럽다-그러나 이것은 느낌에 불과 참 회개라 할 수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용돈 옷 부드러운 말을 준비 사과-이것을 작정 하고 실천하는 것이 적용,회개에 합당한 열매.참회개. 이 원리는 설교 들을 때에도 마찬가지-설교는 감명 깊게 잘 듣는데 왜 맨날 그 모양인가 "콩나물 물주기라고" 하도 답답하니까 스스로 위로 받으려는 말이다. 여러분이 콩나물인가 깨달았으면 실천할 행동을 하날 만들어라. 당장 그 자리서 만들어라. 그리고 그 주간에 당장 실천해라. 놀라운 일들이 ,벅찬 기쁨이,생각지 못했던 풍요로운 삶이 시작될 것이다. 이것이 생명의 역사,말씀의 살아있는 능력이다. 이렇게 빛 가운데 거하는 참신자가 되시길 축원한다.
2.보내신 자를 위해 산다. 인간=사람 인+ 사이간= 사람은 그가 사이하고 있는 (관계하고 있는) 대상이 누구냐 혹은 무엇이냐에 의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가 결정되고 알 수있다. 그 사람 누구니 누구 남편이야. 그 사람 누구니 목사야. 모두 그사람이 사이하고 있는 대상에 의해 그 사람이 파악되고 있음을 알 수있다. 예수님이 성경에서 크게 외친 대목은 대부분이 자기와 자기를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과의 밀접한 관계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기를 보내신 자를 위해 산다는 것이었다. 예수님은 자기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에 의해 자기 삶이 결정되어졌다. 자기 사명이 결정 되어졌다.자기가 누구인지도 결정되어졌다. 따라서 예수님은 자기를 보내신자를 위해 사는 것이 가장 바른 삶이 었고,또 최고로 기쁜 삶이었다. 참신자는 자기를 세상에 보내신자를 위해 산다. 보내신 분을 세상에 드러낸다.보내신 분의 뜻을 이룬다. 이것이 그의 사명이다,이것이 그의 운명이다. 아니 이것이 곧 그 사람 자체이다. 어제 충격을 준 개인택시 운전사,84명의 부인들에게 약을 먹이고 이렇고 저렇고 한 사람이-더 충격은 그가 교회 집사,총무-그보다 더 충격은 그런 사실을 어떻게 일문 일답에서 밝힐 수 있었는가이다. 분명한 사실은 그가 자기를 세상에 빛으로 보내신 자를 위해 살지 않았다는 것이다. 참신자라도 실수할 수는 있다.그러나 그렇게 드러났을 때에 어떻게 자기를 보내신 자를 거기서 부끄럽게 하겠는가 혀를 물고 죽으면 죽었지 왜 자기가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하는가 천국 못갈까봐 그것은 신앙고백이 아니라 자기의 주님을 팔아먹는 행위이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자기 주인게 부끄러운 키스를 했던 가롯유다가 아닌가 참신자는 혹시 잠시 불량하게 살 수는 있다 할찌라도,그런 자리에서 자기를 세상에 보내신자를 그렇게 욕되게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여기서 이런 성경구절을 기억해보자:"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 잡고 네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우리가 지금 참신자처럼 살고 있는가 여러분은 누구와의 관계를 가장 크게 생각하고 삽니까 여러분,여러분에게는 무엇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가세상이 여러분을 파악할 때,여러분의 자식이 여러분을 소개 할때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것이 여러분의 가장 확실한 신분이 되어있는가 세상이 우릴 원할 때,재물이 우리를 부를 때,권세가 우리를 유혹할 때 우린 너무나 쉽게 우릴 세상에 보내신 분을 포기하지 않는가
'결론' 세상엔 불신자,비밀 신자,그리고 참신자가 있다. 참신자에겐 영생을 약속하신다.그러나 불신자나 거짓신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이 있을 것이다. 성령님께서 여러분의 삶을 인도하사,빛가운데 거하는 삶이 되기를 축원한다. 우리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새 힘을 주셔서 주님을 세상에 드러내고,그분의 뜻을 크게 이루는 참신자가 되시길 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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