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고한 약속의 자리 (요14:1)
본문
추석연휴로 한 가족이 모였습니다.이런 자리를 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드니다. 우리에게 자리가 없다는 것은 비극적인 일입니다.가정과 직장과 만남의 자 리는 인생의 필수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자리에 대한 두려움을 갖습니다.인간은 먼저 자신의 영혼이 거처할 자리인 육체가 질병이나 사고,그 밖에 다른 일들로 인해 상심하지 않을까 두려워합니다.또한 인간은 사회적인 자리를 잃어비릴까 싶어 크게 두려워합니다. 재수생들이 왜 두려움을 갖고 고민합니까.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남들이 대학이란 자리를 확보하고 있을 때 그 자리를 갖고 있지 못해 두려워하는 것입니다.또한 학교를 졸업하고난 후 직장의 자리를 얻지 못하면 두려워하 게 됩니다.그러나 직장의 자리를 얻어도 또 문제입니다.이번에는 자리를 타 인에게 빼앗길까봐 전전긍긍하기 때문입니다. 누가 인간의 자리에 대한 두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인간의 자리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켜줄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예수님께서는 육체의 자리를 상실할까봐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마태복음 10장29,30절 에서 말씀하십니다.참새 두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 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사회적인 자리로 인해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마태복음 6장31133절에 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 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 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 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자리를 주셨습니다.그것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를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혀주실 바로 그 자리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처럼 자리에 대해 확고한 약속을 받은 사람도 없습니다.가장 고귀하고 확고한 자리를 마련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예수님 을 믿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할 일은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와 그 의를 구하는 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처럼 자리에 대해 확고한 약속을 받은 사람도 없습니다.가장 고귀하고 확고한 자리를 마련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예수님 을 믿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할 일은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와 그 의를 구하는 일인 것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