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스라엘 사람 (요1:43-51)
본문
본문에서 주님이 말씀하시고 있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는 표현은 사실은 쓸쓸하고 슬픈 표현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말은 ‘거짓 이스라엘 사람’도 있음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참 사람’과 ‘거짓 사람’이 있는 것이며, 예수님도 그같이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어느 편입니까 마찬가지로 교회에도 ‘참 신자’와 ‘거짓 신자’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어느 편에 해당됩니까 오늘 이 본문을 상고하고 말씀을 들을 때에 우리들의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을 뒤돌아 보고 만일 지금이라도 내가 예수님 앞에 섰을 때에 ‘참 신자 아무개’라는 칭찬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지,우리들의 신앙과 믿음을 점검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I 참 이스라엘 사람은 참 신자를 말합니다 본문에 나다나엘은 ‘무화과 나무 아래’ 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바로 이 곳이 기도의 장소, 묵상의 장소였던 것입니다, 곧 나다나엘은 기도와 묵상을 게을리 하지 않는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사람임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그에게는 ‘간사한’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는 그 마음에 거짓, 술수, 사욕한 것이 없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비록 그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오겠느냐고 말하고는 있지만, 그것은 그가 교만하여 그러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과 예언에 대하여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듣기 좋은 말로 돌려서 말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솔직함을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러한 그를 칭한 하셨습니다.
Ⅱ. 참 신자는 참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는 원래 ‘참 사람’이었습니다 곧 하나님의 형상을 이어받은 완전하고 순수한 죄없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죄가 우리 가운데 들어오고 아담이후로 우리들은 모두 하나님의 귀한 형상을 상실하고 ‘죄인’들이 되었던 것입니다. 세상것으로는 무엇으로도 이 원래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 시킬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원래의 모습을 회복치 못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죄인’의 갈 곳은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를 안타까이 여기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대속의 제물’로 이 세상에 보내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고백하며 그 말씀을 따르는 사람들은 구원받고 하나님이 원래 우리에게 주셨던 그 귀한 형상을 회복하여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Ⅲ 참 사람이 될 참 신자는 하나님 앞에 정직합니다 ‘하나님 앞의 정직’이란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움이 없는 것으로, 바로 서는 것을 말합니다. 참 신자라면 그 신앙생활에 부끄러운 것이나 나태하고 소홀한 것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나 편한 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취미나 여가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참 신자는-
1, 예배를 소중히 여깁니다.
2, 늘 기도와 묵상으로 살아갑니다.
3, 교회안에서와 교회밖에서의 생활이 다르지 않습니다. 4, 말씀에 순종하고 섬기며 봉사합니다. 이러한 신자가 참 사람이 될 참 신자이며 장차 ‘더 큰 일’을 볼 사람인 것입니다. 당신은 참 신자입니까 이 물음을 가슴에 새기시고 깊은 묵상으로 자신의 신자됨을 점검하시기를 바랍니다. 순수하고 정직한 심령으로 주님 앞에 나아 올 때에 하나님의 축복의 소유자가 되는 것입니다.ㅋ10 ㅋ10
왜냐하면 이 말은 ‘거짓 이스라엘 사람’도 있음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참 사람’과 ‘거짓 사람’이 있는 것이며, 예수님도 그같이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어느 편입니까 마찬가지로 교회에도 ‘참 신자’와 ‘거짓 신자’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어느 편에 해당됩니까 오늘 이 본문을 상고하고 말씀을 들을 때에 우리들의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을 뒤돌아 보고 만일 지금이라도 내가 예수님 앞에 섰을 때에 ‘참 신자 아무개’라는 칭찬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지,우리들의 신앙과 믿음을 점검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I 참 이스라엘 사람은 참 신자를 말합니다 본문에 나다나엘은 ‘무화과 나무 아래’ 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바로 이 곳이 기도의 장소, 묵상의 장소였던 것입니다, 곧 나다나엘은 기도와 묵상을 게을리 하지 않는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사람임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그에게는 ‘간사한’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는 그 마음에 거짓, 술수, 사욕한 것이 없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비록 그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오겠느냐고 말하고는 있지만, 그것은 그가 교만하여 그러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과 예언에 대하여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듣기 좋은 말로 돌려서 말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솔직함을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러한 그를 칭한 하셨습니다.
Ⅱ. 참 신자는 참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는 원래 ‘참 사람’이었습니다 곧 하나님의 형상을 이어받은 완전하고 순수한 죄없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죄가 우리 가운데 들어오고 아담이후로 우리들은 모두 하나님의 귀한 형상을 상실하고 ‘죄인’들이 되었던 것입니다. 세상것으로는 무엇으로도 이 원래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 시킬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원래의 모습을 회복치 못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죄인’의 갈 곳은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를 안타까이 여기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대속의 제물’로 이 세상에 보내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고백하며 그 말씀을 따르는 사람들은 구원받고 하나님이 원래 우리에게 주셨던 그 귀한 형상을 회복하여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Ⅲ 참 사람이 될 참 신자는 하나님 앞에 정직합니다 ‘하나님 앞의 정직’이란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움이 없는 것으로, 바로 서는 것을 말합니다. 참 신자라면 그 신앙생활에 부끄러운 것이나 나태하고 소홀한 것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나 편한 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취미나 여가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참 신자는-
1, 예배를 소중히 여깁니다.
2, 늘 기도와 묵상으로 살아갑니다.
3, 교회안에서와 교회밖에서의 생활이 다르지 않습니다. 4, 말씀에 순종하고 섬기며 봉사합니다. 이러한 신자가 참 사람이 될 참 신자이며 장차 ‘더 큰 일’을 볼 사람인 것입니다. 당신은 참 신자입니까 이 물음을 가슴에 새기시고 깊은 묵상으로 자신의 신자됨을 점검하시기를 바랍니다. 순수하고 정직한 심령으로 주님 앞에 나아 올 때에 하나님의 축복의 소유자가 되는 것입니다.ㅋ10 ㅋ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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