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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의 영광 (요1:18)

본문

오늘날 우리는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혼란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이러한 때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나무의 뿌리가 땅 속 깊이 뻗어 있지 못하면 폭풍이 일고 홍수가 날 때 뽑혀 버리는 것처 럼 인간도 뿌리 깊은 가치관을 갖지 못하면 시대가 변천할 때 감당하지 못 하고 이리저리 흔들리다가 파멸당하고 마는 것입니다.인간에게 있어서 삶의 근본은 하나님입니다.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사람의 형상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심으로써 완전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정말 하나님이 있습니까라고 말합니다.하나님께서 실 존하신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히브리서 3장4절은 집마 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고 하셨습니다.아 무리 오두막집이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건축한 사람이 있습니다.하물며 이 거대한 우주와 만물이 어떻게 우연히 생겨났겠습니까. 우리가 우주와 만물을 지으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을 인식하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야 합니다.본문은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인간 은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그리고 이런 삶만이 가장 가치있는 삶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인간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사람이요,이 로 인해 어디에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는 사람 입니다.이런 사람은 존재의 뿌리를 잃은 사람입니다.이런 사람의 종국적 삶 은 영원한 형벌 뿐입니다. 오직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모신 사람만이 지혜로운 사람 이요 복있는 사람입니다.이런 사람은 삶의 의미와 가치와 목적과 방향을 분 명하게 압니다.이런 사람은 아무리 환경이 요동해도 뿌리 깊은 나무처럼 결 코 환경에 좌우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삶은 하나님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으로 종결되어야 합니다.하나님 없는 삶은 오만이요,거짓이요,절대 무입니다.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과 창조의 섭리를 분명히 깨닫고 이를 통해 분명한 삶의 의미 와 가치와 방향을 가짐으로 환경의 변화에 결코 요동하지 않고 확신에 찬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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