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결단으로 한해를 승리하자 (요1:35-42)
본문
축원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시시때때로 결단을 내려야 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해를 새롭게 시작하시면서 한해의 복된 삶을 위해서 이런 것을 해야 하고 저런 것은 버려야 되겠다고 결심한 것을 자신에게 선언하고 결단을 내려서 이 시간까지 결심한 일들을 지켜 나오시고 계신 줄 압니다. 이러한 일반적인 결단 이외에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일에서, 이것이냐 저것이냐, 이 길이냐 저 길이 냐를 선택하여야 할 결단이 요구되는 때가 있는데 이럴 때 바른 결단 을 내린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것이지요. 봉독해 드린 본분은 두 갈래 길에서 결단 한번 잘해서 위대한 인물들이 된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본문 전개:29절부터…. 봉독해 드린 본문의 말씀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우리에게 영혼의 양식으로 계시하시는 바가 있지만 그 중에서 이 시간에는 가장 위대 한 ° 少騈 내려서 역사의 위대한 인물들이 된 세 부류의 사람에 대하 여 상고하면서 은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이 시간에도 여러분들의 심 령에 닫힌 문을 활짝 여시고 진리 되시는 말씀을 영접하시므로 위대 한 결단을 내렸던 분들의 신앙이 여러분들의 신앙이 되셔서 여러분들 의 신앙의 족적에 영광과 빛을 남기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위대한 결단자는 세례 요한이신데 세례 요한은 책임은 다하고 권한은 양보하고 포기한 위대한 결단자이십니다. 당시에 세례 요한은 온 백성들에게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으시 던 분입니다. 말라기 선지자 이후에 400여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메마를 대로 메마르고 갈급할 대로 갈급한 유대 백성들 의 심령에,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 요한이 하나님의 계시를 전 달할 때에 수많은 사람들이 세례 요한을 추종하게 되었습니다. 신분 의 고하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요단강에서 베푸는 물세례를 받았 으며 만사를 전폐하고 요한을 따라 다니는 제자들이 생겼습니다. 그 리고 일부에서는 세례 요한을 메시야 곧 그리스도로 알고, 오! 메시 야로 오신 요한이시여 하며 요한을 메시야로 말하는 이들도 있게 되 었습니다. 이렇게 당시에 요한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큰 영향을 끼치 고 있을 때에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셨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나타나시자 자기에게 몰려오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가르쳐 주면서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는 위 대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여러분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라고 하시는 요한의 말씀은 자기 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 현재 상태의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는 포기 선언입니다. 자기의 인기를 포기하는 것이고 자기의 기득권을 다 포기하는 것입니다. 말이 쉽지 최고의 인기 절정에서 자신을 포기 하고 자신의 인기를 남에게 넘겨준다는 것은 위대한 결단이 아니면 안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하면 제자들이 자기를 떠날 것을 잘 알면서도, 자기를 따르던 군중들에게 내 가 메시야라고 하면 더 열광적으로 지지하고 따라올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포기하는 결단을 내리고 자기를 따르는 무리들을 예수님께 인 도하려고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저기 저 예수가 하나님의 어린양 그리스도"라고 외치는 세례 요한은 정말 여자가 낳은자 중에 가장 큰 자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시간 세례 요한을 통해서 본 받아야 할 신앙은 "책임은 다하고 권리는 양보하고 포기하는 신 앙" 입니다. 세례 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하고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 라고 하신 책임을 감당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가 주장할 수 있는 권리와 권한은 주의 영광을 위하여 단호 하게 거절하고 포기했던 것입니다. 말세지말이 가까워 오는 오늘날 정말 이런 신앙을 가지 사람을 주님은 찾고 계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디. 요즈음 신자들의 신앙을 분석해 보면 책임은 회피하고, 책임에 대하여는 무관심하고, 맡겨진 책임은 잘 감당하지 않으면서 권리는 대단히 내세우고 주장하려고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권리를 포기 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지 시기 까지 책임을 다하셨어요. 예수님은 마16:24에 "아무든지 나를 따 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집사님들에게 당부합니다. 집사님들은 집사의 책 임을 회피하지 말고 다하세요, 권사님들은 권사의 책임에 무관심하 지 말고 맡겨진 책임을 완수하세요, 장로님들은 장로의 책임을 다하 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세요. 그리고 세례 요한과 같이 권한과 권리는 멋지게 포기하는 위대한 결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존귀케 하시고 영원히 누릴 영광스런 왕권을 주실 줄 믿 습니다. 모쪼록 세례 요한과 같이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자기 포기의 위대한 결단을 내리실 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2. 위대한 결단을 내린 사람은 요한과 안드레입니다. 이분들은 가장 끊기 어려운 인정과 사정과 물정을 끊는데 위대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예수님을 따라 나서서 예수님의 첫 제자가 된 요한과 안드레는 본 래 세례 요한을 따르던 요한의 제자였습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향하여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라는 말을 듣고 지금까 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고, 최고의 추종자들이 있는 세례 요한과 의 인정과 사정과 물정을 끊고 그를 떠나서 아무 인기도 없고, 알아 주는 이도 없는 예수님을 따르는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사람은 누구나 세상의 영광과 출세를 바라는 것 인데, 세상의 영광이나 출세를 바라는 요한과 안드레 였다면 누구에게 붙어 있어야 세상의 영광이나 출세가 확실히 보장될 것 같습니까 세례요한이지요. 인간적으로 볼 때에 현재의 상황에서 출세의 길이나 세상의 영광은 세례 요한을 따르면 저절로 되어질 것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세상적인 것들을 뒤로하고 예수님을 따른 것은 위대한 결단 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어린양 곧 제물이 될 희생양이 되 시는 예수를 따라가는 길은 영광의 길이 아니라 고난의 길입니다. 출세의 길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입니다. 요한은 유명한자나 예수님은 무명한 자입니다. 나다나엘이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있느 냐고 조소를 보냈듯이 당시에 세례 요한과 비교하면 비교가 안돼는 위치에 계셨던 분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이 진리이시기에 하나님의 어린양이시기에 예수님을 쫓는자가 된 것입니다. 이것은 세례 요한을 배반한 것이 아니라 세례 요한의 바라던 바였던 것이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인간 아무개를 따르는 자가 아니 라 진리를 쫓으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는 목사나 장 로를 쫓는자들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 진리 되시는 예수님을 쫓는자들 이 모이는 곳이라야 합니다. 특별히 안드레는 언제나 첫 자리를 양 8 보하는 사람이었고 만나는 사람들을 예수께로 인도하는 성품을 가지 신 분이었습니다. 안드레는 형인 시몬을 예수님께로 인도하여 주님의 수제자가 되게 하였고, 벳세다 광야에서 어린아이 하나를 예수님께로 인도하여 그가 가지고 있던 떡5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 고도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이 있어나게 시중을 드신 분입니다. 또 요 12장에 보면 헬라인이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할 때에 그들을 주님께 로 인도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따르고 예수님께로 인도하는데는 신앙으로 결단을 잘 내린 분이 안드레이신데, 이런 신자를 하나님은 오늘도 찾고 계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진리를 쫓 기 위하여 인정과 사정과 물정을 다 끈어버리고 많은 사람을 예수님에 게로 인도한 안드레 같은 신앙을 소유하시고 예수님을 쫓으시는 성도 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위대한 결단자는 예수님이 다시 이름을 지어 주어 베드로라 불려지게 된 시몬인데 이 시몬은 예수님을 쫓으면서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기겠다는 결단을 내리신 분이십니다. 안드레는 예수님이 메세야이심을 믿고 제일 먼저 자기의 형인 시몬 을 찾아가서 내가 구세주를 만났으니 우리 같이 가서 그분을 쫓는자 가 되자고 말할 때에 두말도 하지 않고 동생의 말을 믿고 예수님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시몬은 따져 보고 믿는자가 아니었습니다. 확인 해 보고 믿는자도 아니었습니다. 안드레가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고 전하자 그 말을 순수하게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는 단순한 성격의 소 유자 였습니다. 좋은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하게 믿는 신앙입니다. 이론적으로 따지고. 변론하고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하며 앞 뒤 재보고 자기의 이성과 지식의 틀에 들어오는 것만 믿는 신앙은 가장 어리석은 자의 신앙이예요. 신앙은 단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창세기1장의 말씀을 말씀 그대로 믿는 신앙이 단순한 신앙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풍랑을 잔잔케 하셨 다는 말씀을 의심 없이 믿는 신앙이 단순한 신앙이에요. 여러분들도 시몬 같이 단순한 신앙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EX; 노아의 8식구 또 시몬은 예수님을 따르면서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기는 결단을 내린 사람이었습니다. 사복음서를 종합해 보면 시몬은 안드레에게 전 도를 받고 예수님께서 나를 따르라고 하셨을 때에 그물을 내버려두고 즉시로 예수님을 쫓는자가 되었습니다. 시몬의 위대한 결단은 예수님 을 따르면서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기는 것이었습니다. 어부인 시몬 에게 그물이라는 것은 절대로 버려서는 안되는 것이고,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어부가 그물을 버리면 무엇으로 고기를 잡겠어요.
그런데 시몬이 그물을 주저하지 않고 버리는 위대한 결단을 내린 것은, 앞으 로의 자신의 생애나 자기 가족의 생애를 예수님께 맡긴다는 신앙이 었습니다. 시몬은 이 신앙으로 예수님을 끝까지 쫓아 수제자가 되었고 순교하여 기독교 역사에 위대한 영향을 끼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안드레가 시몬을 전도하므로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헌 을 남긴 사람이 태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이 전도한 사람 가운데서 민족의 역사와 세계 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끼칠 인물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믿으 시고 안드레 같이 개인 전도에 열심을 가지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도 이 97년 한해를 살아가시면서 시몬과 같이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하게 영접 하시고 모든 삶 전체를 하나님께 맡기셔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고 복이 되게 하시는 주님의 은총만을 덧입어 가시기를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1. 위대한 결단자는 세례 요한이신데 세례 요한은 책임은 다하고 권한은 양보하고 포기한 위대한 결단자이십니다. 당시에 세례 요한은 온 백성들에게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으시 던 분입니다. 말라기 선지자 이후에 400여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메마를 대로 메마르고 갈급할 대로 갈급한 유대 백성들 의 심령에,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 요한이 하나님의 계시를 전 달할 때에 수많은 사람들이 세례 요한을 추종하게 되었습니다. 신분 의 고하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요단강에서 베푸는 물세례를 받았 으며 만사를 전폐하고 요한을 따라 다니는 제자들이 생겼습니다. 그 리고 일부에서는 세례 요한을 메시야 곧 그리스도로 알고, 오! 메시 야로 오신 요한이시여 하며 요한을 메시야로 말하는 이들도 있게 되 었습니다. 이렇게 당시에 요한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큰 영향을 끼치 고 있을 때에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셨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나타나시자 자기에게 몰려오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가르쳐 주면서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는 위 대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여러분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라고 하시는 요한의 말씀은 자기 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 현재 상태의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는 포기 선언입니다. 자기의 인기를 포기하는 것이고 자기의 기득권을 다 포기하는 것입니다. 말이 쉽지 최고의 인기 절정에서 자신을 포기 하고 자신의 인기를 남에게 넘겨준다는 것은 위대한 결단이 아니면 안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하면 제자들이 자기를 떠날 것을 잘 알면서도, 자기를 따르던 군중들에게 내 가 메시야라고 하면 더 열광적으로 지지하고 따라올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포기하는 결단을 내리고 자기를 따르는 무리들을 예수님께 인 도하려고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저기 저 예수가 하나님의 어린양 그리스도"라고 외치는 세례 요한은 정말 여자가 낳은자 중에 가장 큰 자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시간 세례 요한을 통해서 본 받아야 할 신앙은 "책임은 다하고 권리는 양보하고 포기하는 신 앙" 입니다. 세례 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하고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 라고 하신 책임을 감당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가 주장할 수 있는 권리와 권한은 주의 영광을 위하여 단호 하게 거절하고 포기했던 것입니다. 말세지말이 가까워 오는 오늘날 정말 이런 신앙을 가지 사람을 주님은 찾고 계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디. 요즈음 신자들의 신앙을 분석해 보면 책임은 회피하고, 책임에 대하여는 무관심하고, 맡겨진 책임은 잘 감당하지 않으면서 권리는 대단히 내세우고 주장하려고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권리를 포기 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지 시기 까지 책임을 다하셨어요. 예수님은 마16:24에 "아무든지 나를 따 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집사님들에게 당부합니다. 집사님들은 집사의 책 임을 회피하지 말고 다하세요, 권사님들은 권사의 책임에 무관심하 지 말고 맡겨진 책임을 완수하세요, 장로님들은 장로의 책임을 다하 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세요. 그리고 세례 요한과 같이 권한과 권리는 멋지게 포기하는 위대한 결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존귀케 하시고 영원히 누릴 영광스런 왕권을 주실 줄 믿 습니다. 모쪼록 세례 요한과 같이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자기 포기의 위대한 결단을 내리실 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2. 위대한 결단을 내린 사람은 요한과 안드레입니다. 이분들은 가장 끊기 어려운 인정과 사정과 물정을 끊는데 위대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예수님을 따라 나서서 예수님의 첫 제자가 된 요한과 안드레는 본 래 세례 요한을 따르던 요한의 제자였습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향하여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라는 말을 듣고 지금까 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고, 최고의 추종자들이 있는 세례 요한과 의 인정과 사정과 물정을 끊고 그를 떠나서 아무 인기도 없고, 알아 주는 이도 없는 예수님을 따르는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사람은 누구나 세상의 영광과 출세를 바라는 것 인데, 세상의 영광이나 출세를 바라는 요한과 안드레 였다면 누구에게 붙어 있어야 세상의 영광이나 출세가 확실히 보장될 것 같습니까 세례요한이지요. 인간적으로 볼 때에 현재의 상황에서 출세의 길이나 세상의 영광은 세례 요한을 따르면 저절로 되어질 것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세상적인 것들을 뒤로하고 예수님을 따른 것은 위대한 결단 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어린양 곧 제물이 될 희생양이 되 시는 예수를 따라가는 길은 영광의 길이 아니라 고난의 길입니다. 출세의 길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입니다. 요한은 유명한자나 예수님은 무명한 자입니다. 나다나엘이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있느 냐고 조소를 보냈듯이 당시에 세례 요한과 비교하면 비교가 안돼는 위치에 계셨던 분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이 진리이시기에 하나님의 어린양이시기에 예수님을 쫓는자가 된 것입니다. 이것은 세례 요한을 배반한 것이 아니라 세례 요한의 바라던 바였던 것이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인간 아무개를 따르는 자가 아니 라 진리를 쫓으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는 목사나 장 로를 쫓는자들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 진리 되시는 예수님을 쫓는자들 이 모이는 곳이라야 합니다. 특별히 안드레는 언제나 첫 자리를 양 8 보하는 사람이었고 만나는 사람들을 예수께로 인도하는 성품을 가지 신 분이었습니다. 안드레는 형인 시몬을 예수님께로 인도하여 주님의 수제자가 되게 하였고, 벳세다 광야에서 어린아이 하나를 예수님께로 인도하여 그가 가지고 있던 떡5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 고도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이 있어나게 시중을 드신 분입니다. 또 요 12장에 보면 헬라인이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할 때에 그들을 주님께 로 인도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따르고 예수님께로 인도하는데는 신앙으로 결단을 잘 내린 분이 안드레이신데, 이런 신자를 하나님은 오늘도 찾고 계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진리를 쫓 기 위하여 인정과 사정과 물정을 다 끈어버리고 많은 사람을 예수님에 게로 인도한 안드레 같은 신앙을 소유하시고 예수님을 쫓으시는 성도 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위대한 결단자는 예수님이 다시 이름을 지어 주어 베드로라 불려지게 된 시몬인데 이 시몬은 예수님을 쫓으면서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기겠다는 결단을 내리신 분이십니다. 안드레는 예수님이 메세야이심을 믿고 제일 먼저 자기의 형인 시몬 을 찾아가서 내가 구세주를 만났으니 우리 같이 가서 그분을 쫓는자 가 되자고 말할 때에 두말도 하지 않고 동생의 말을 믿고 예수님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시몬은 따져 보고 믿는자가 아니었습니다. 확인 해 보고 믿는자도 아니었습니다. 안드레가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고 전하자 그 말을 순수하게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는 단순한 성격의 소 유자 였습니다. 좋은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하게 믿는 신앙입니다. 이론적으로 따지고. 변론하고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하며 앞 뒤 재보고 자기의 이성과 지식의 틀에 들어오는 것만 믿는 신앙은 가장 어리석은 자의 신앙이예요. 신앙은 단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창세기1장의 말씀을 말씀 그대로 믿는 신앙이 단순한 신앙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풍랑을 잔잔케 하셨 다는 말씀을 의심 없이 믿는 신앙이 단순한 신앙이에요. 여러분들도 시몬 같이 단순한 신앙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EX; 노아의 8식구 또 시몬은 예수님을 따르면서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기는 결단을 내린 사람이었습니다. 사복음서를 종합해 보면 시몬은 안드레에게 전 도를 받고 예수님께서 나를 따르라고 하셨을 때에 그물을 내버려두고 즉시로 예수님을 쫓는자가 되었습니다. 시몬의 위대한 결단은 예수님 을 따르면서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기는 것이었습니다. 어부인 시몬 에게 그물이라는 것은 절대로 버려서는 안되는 것이고,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어부가 그물을 버리면 무엇으로 고기를 잡겠어요.
그런데 시몬이 그물을 주저하지 않고 버리는 위대한 결단을 내린 것은, 앞으 로의 자신의 생애나 자기 가족의 생애를 예수님께 맡긴다는 신앙이 었습니다. 시몬은 이 신앙으로 예수님을 끝까지 쫓아 수제자가 되었고 순교하여 기독교 역사에 위대한 영향을 끼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안드레가 시몬을 전도하므로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헌 을 남긴 사람이 태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이 전도한 사람 가운데서 민족의 역사와 세계 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끼칠 인물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믿으 시고 안드레 같이 개인 전도에 열심을 가지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도 이 97년 한해를 살아가시면서 시몬과 같이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하게 영접 하시고 모든 삶 전체를 하나님께 맡기셔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고 복이 되게 하시는 주님의 은총만을 덧입어 가시기를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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