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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오신 참빛 예수 (요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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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강림절둘째 주일로서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왜 참 빛이시고 참빛되신 예수님이 어떻게 우리에게 임재 하셨는가를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본문(요1:9)에 보면-"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요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치 아니하였으나"라고 하셨는데 이 시간 하나님의 한탄 섞인 이 말씀을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들으시면서 심령의 문을 여시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로고스 곧 말씀"을 영접 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 중에 인간들이 발견한 가장 위대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아마 십인 십색의 대답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전통적으로 우리에 게 들려 오는 것은 인간이 발견한 것 중에 가장 위대한 발견은 불을 발견했다는 거예요. 불의 발견은 인류의 역사를 엄청나게 변혁시켰고 이 불로 인하여 오늘날의 문화와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데에 이 의를 달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위대한 발명은 바퀴를 발명한 것이라고 합니다. "바퀴" 바퀴벌레의 바퀴가 아니라 "마차 바퀴, 리어카 바퀴, 자동차 바퀴" 이 바퀴들을 발명함으로 인 류의 역사에 엄청난 변화와 발전이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외에 원자력이나, 우주를 나르는 로켓트나 인간의 두뇌와 같은 컴퓨터 등 등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이 많이 발견되고 발명되어졌는데 이러한 것들이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기 위해서는 뭐니뭐니해도 빛이 있어야만 되는 것이지요. 만약에 빛이 없다는 가정을 한번해 보세요. 여러분들이 상상하시는 것 같이 빛이 없다면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는 흑암과 공허의 세상이 되고 마는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의 일지를 보면 온 천지가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에 제일
첫째날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 "빛"이었던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자 여기에서 우리는 창세기1장 3의 빛과 오늘 본문에 나오는 빛과는 어떤 관계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간단히 말씀을 드린다면 창1:3의 빛은 요1:9절의 빛에서 나온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요1:9의 빛을 참빛이라고 하신 것이지요. 창1:3절의 빛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 예수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이요,말씀이 아니고 말씀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지만 요1:9절 의 빛은 예수 그리스도의 본체 곧 말씀 자체이시기에 참빛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
첫째로 상고하고자 하는 것은 이 참빛에 대한 것입니다.
1) 빛은 빛이되 참빛이라고 하신 것은 상대적인 개념에서가 아니라 절대적인 것으로 의미를 주시는 것입니다. 참빛이란 불완전한 빛이 아니라 "완전한 빛"이라는 거예요. 피조된 빛은 불완전합니다. 가리 면 가려지는 것이요. 꺼트리면 꺼지는 거예요. 그러나 창조한 빛은 완전한 빛이라는 말입니다. 가려질 수없고 꺼트릴 수 없는 빛입니다. 불완전한 것은 언젠가는 없어지지만 완전한 것은 영원히 존재하는 것 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첫째날 창조된 빛을 비롯하여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사라질 날이 있지만 참빛이신 예수님은 영존하시는 것입니다.
2) 참빛이란 거짖된 것이 아니고 "바른 것"이라는 말입니다. 바른 것이란 진리라는 말이예요. 예수님은 진리이십니다.(요14:6)-예수 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본문14절에도 보면 진리가 충만하 더라.
A 세상에는 거짖된 빛이 많습니다. 이 거짖된 빛 때문에 속는 사람들 도 아주 많습니다. 또 세상에는 잘못된 빛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님은 진리이시기에 바르시고 완전한 빛이 되시는 분인데 이분이 우리의 구주가 되시며 영원한 신랑이 되심을 믿고 영접하는 자들이 되셔서,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까지 얻게 되었으니 얼마나 큰복입니 까. 이 시간 이 큰복을 받고 살아가고 있음을 깊이 깨달으시고 하나님 아버지께 크게 감사하실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2. 상고할 것은 참빛의 정체입니다.-여러분 참빛의 정체가 무엇 입니까 참빛은 곧 예수님이지요.
 예수님이 참빛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요8:12)-"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 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1:4-에 보면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 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이 빛이 어두움을 비추었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이 세상에 빛이라는 것의 의미는,
1) 예수님은 하나님을 아시는 분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에 안다는 것은 지식적으로 어떤 일부분을 아느것이 아니라 전체의 모든 것을 통달한 것을 뜻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예수님 안에 하나님이 하나님 안에 예수님이 계셔서 전체가 하나 되시므로 예수님은 곧 하나님 이시고 하나님이 예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눅10:22에 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라고 하셨습니다.

2) 예수님이 세상에 빛이라는 것의 의미는 예수님은 하나님을 알게 하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요1:18)-"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또 요14:9-나를 본 자는 아버 지를 보았느니라"H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은 누구 때문입니까 예수님을 때문이지요. 예수님을 통하지 아니 하고는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알 수가 없고 하나님께로 나아 갈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안 하나님이 아니면 그 하나님은 우상입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 안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많 습니다. 모두 멸망에 길로 가는 자들이지요.
그러므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자 하는 성도는 예수님을 더 가까이하고 더욱 사랑하 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잘 아시고 섬기는 성도들 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3. 참빛이 되시는 예수님이 하늘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이 세상에 강림하셨는데 어떻게 강림하셨는고 하면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고 하 였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로 로고스 곧 말씀은 무엇인가를 상고하겠 습니다.
1) 말씀을 생명입니다. (요1: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시면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말씀이 인간 의 육체를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사건은 천지를 창조하신 것 보다 더 위대한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말씀은 곧 모든 것의 생명이시기 때 문입니다.
2) 말씀은 영혼의 양식입니다. (신8:3)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마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 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요6: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 리라 (요6: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A 말씀은 우리의 참된 양식 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말씀은 곧 빛이십니다.(시119:105)-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 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4) 말씀은 사랑이십니다. (요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 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렇게 생명 되시며 양식되시며 빛이시며 사랑이시며 능력 되시는 말씀 곧 예수님이 육신이 되셔서 어디에 임 재하시기를 원하시는고 하면 바로 여러분들의 육신입니다. 여러분들 의 육신 가운데 임재하시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이시간 분명하고 확 실하게 육신이 되셔서 우리 안에 거하시기를 원하시는 말씀을 영접하 시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진리 되시는 말씀을 영접하는 것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모셔들 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영접하고 믿는자는
1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권세를 받습니다.
2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됩니다.
3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분을 모셔들이므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한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오늘날 교회 안에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 고 이름만 기독교인 명목상의 기독교인들이 많습니다. 명목상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상실하고 살아서 거짖되고 불의하 고 불순종하고 죄와 짝하며 세속에 빠져 어두움 속에서 방황하며 거 룩한 하나님의 교회를 욕되게 하며 사는 자들입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영접했다면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행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입은대로 정직하 고 의롭게 그리고 선하고 진실하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모쪼록 다 시 오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지혜로운 다섯 처녀같이 해 나가시는 성도 여러분들은 모두 명목상의 기독교인이 아니라, 참빛을 영접 하신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셔서 당당하게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 를 가지시고 은혜와 진리로 충만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복되게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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