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것인가? (요1:12-13)
본문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어떻게 만날 수 있는가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되어야 비젼을 잡을 수 있고, 기도 제목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어떻게 만날 수 있는가를 해결해야 됩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자신의 문제제가 해결되는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예) 날때부터 간질병에 걸렸던 여 청년이 하나님을 만나는 말씀을 듣고 그대로 기도하여서 깨끗이 해결받았습니다.
예) 불교 여신도회 회장으로 지냈던 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을 만 나고나서, 기도하니 바로 간 경화증이 나아버렸습니다. 간경화증이 낫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짜로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병이낫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구원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증거가 있어야 되겠는데,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를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정말로 살아계셔서 그 말씀을 그대로 이루고 계시는데, 나는 어떻게 만날 것인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영으로 계셔서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시는데,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날 것인가 이것이 모든 것 이후에 우리의 신앙의 삶을 결정짓는 요소가 됩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70년 만에 공산주의를 굴복시켰습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을 내가 어떻게 만날 것인가 많은 재벌도 하나님 없이 실패하고 갔는데, 영웅도 하나님 없이 죽어갔는데,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서 내가 가지고 있는 건강 재물 재산을 바르게 쓸것인가 이것은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데 내가 그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고 체험해서 이 지역을 살릴 것인가 이것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나지 않으면 이 지역을 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많은 하나님을 만나는 기록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요셉이 그 많은 어려움을 어떻게 이겼습니까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으로”(창39:2)라고 하였습니다. 이것만 되어지면 안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는 증거만 있다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요셉이 하나님이 주시는 증거와 꿈이 있었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움이 와도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증거가 요셉에게 있었기 때문에 죽음에 직면되는 상황을 몇번을 만났는데도 이겨내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계심이 증거되었기 때문입니다. 영으로 역사하는 하나님을 내가 어떻게 체험하느냐 하는 것은 너무 중대하고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지만 알고보면 굉장히 쉬운 일입니다. 영으로 계신 하나님을 내가 실제로 만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내가 안경을 끼거나 육을 떠서 실제로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느냐 그 비밀을 오늘 성경을 통해서 깨달아야 되고, 그것을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이것이 내게 분명한 비밀으로 왔다면, 상대방에게 전도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왜냐면, 말하면 상대방이 알아 듣습니다. 내게 없으면 말해도 못알아 듣습니다.
예) 최권능 목사님이 “예수! 천당!”만 했는데, 상대방이 알아 들었습니다. 왜냐 있으니까요. 우리에게 없는 것을 말하면, 상대방이 못알아 듣습니다. 기도 응답받은 것이 있는 사람이 기도해라!고 하면 다른 사람이 힘을 얻습니다. 그러나 내가 기도 응답이 없으면서 상대방에게 기도해라!고 말하면 상대방이 기도할 힘을 얻지 못합니다. 왜냐면, 이 성령님의 역사는 거짓말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전2:6-14절을 보면, “세상 사람들은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눈이 있어서 보아도 알지 못합니다. 우리 사람에게는 눈이 3개 있습니다. 육안과 지식을 알수 있는 지안, 하나님을 알수 있는 영안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3가지 눈이 띄여야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내가 어떻게 만날 것인가 이 하나님만 만나고 체험되어지고, 하나님을 만나는 길만 알면, 기도 응답받는 길만 알게되면 여러분의 모든 문제는 해결되게 되어질 것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우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꼴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지팡이와 막대기가 다르지요 지팡이는 바른 길을 가기 위하여 짚는 것이 지팡이고, 짐승이 나타서 해칠려할때 막는 막대기, 그렇게 하나님께서 다윗을 보호하였던 것입니다. 다윗이 어두운 길을 갈때에는 길을 안내하였고, 다윗을 죽이려고 오는 자들을 막아 주었습니다. “내 평생에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잘 알기 때문에 다윗은 어릴때부터 이 믿음을 길렀습니다. 다윗은 어릴때부터 하나님이 함께하는 증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교회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증거가 여러분에 진실로 나타나기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축복보다 더 큰 축복이 절대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업도 겁나지 않고 사람도 겁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나와 정확하게 함께하신다면, 무엇이 겁나겠습니까 신비주의적으로 깨닫지 마시고,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아무 염려가 없습니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윗이 어릴때부터 아버지께로부터 배운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살아계심입니다. 그리고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간만 나면 찬양을 하는데, 얼마나 찬양을 잘했느냐 하면, 찬양하면 악신이 떠나버릴 정도입니다. 다윗이 시간나면, 엎드려서 간절히 기도했는데, 얼마나 기도 응답을 많이 받았던지 하나님과 통했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보고 “저는 내 마음에 합한자라!”고 했습니다. 다윗이 양을 치는데 얼마나 충실하게 쳤던지, 시78:70-72절에 보니까, 양우리에게 양을 치고 있는 다윗을 하나님이 부르사,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시려고 결정내렸습니다. 막을 자가 없습니다. 사울 왕이 못 막았고, 5천명의 군인이 다윗을 죽이려고 다윗을 따라 다녔습니다만, 막지를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는 세상에 겁날것이 많습니다. 세상에는 돌불장군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신앙인에게는 독불장군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절대로 혼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앙인은 됩니다. 다니엘을 도우는 자가 절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일대일로 하나님 앞에서 문제를 해결 받았습니다. 사자굴에 들어 갔으나, 승리하였습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괜챦습니다. 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됩니다. 신앙인은 하나님과 함께 한다면, 모든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분명히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분명히 나와 함께하시니까, 안따라오면 당신들이 손해입니다! 빨리빨리 눈치 못채고 못따라 오면 당신들 손해입니다. 나는 세상에 겁날 것이 없다! 나는 그대로 하나님 믿고 나갑니다! 막 달려 나가니까 따라오세요! 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확실히 알고 있으니까, 따라 오세요.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달려 나갈 테니까 따라 오세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증거가 있으면, 겁날 것이 없습니다. 다윗은 어릴때부터 하나님이 함께하는 증거를 가진 자였습니다. 조그마한 소년때 골리앗과 싸워서 이긴 자입니다. 골리앗이 쳐들어 와서 40일 동안 이스라엘과 하나님을 조롱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하나님을 조롱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 중에서 힘있는 자는 나와보라!’고 고함을 칩니다. 40일 동안이나 그랬습니다. 이때, 사울 임금은 겁이나서 나가지도 못하고, 저 골리앗만 없애는 장군이 있으면, 사위로 삼겠다!고 하였습니다. 임금 사위가 되면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죽을까 싶어서 아무도 나오지 않습니다. 외모를 쳐다보니, 키가 여섯규빗 한 뼘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2m 95cm 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갑옷을 입었는데, 갑옷은 얼마나 되느냐 50kg요, 창이 베틀채 같은데 창 날이 2kg입니다. 2m 95cm면 5cm 모자라는 3m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얼마나 덩치가 큰지 그게 말이죠, 마이크도 필요없습니다. 얼마나 고함을 질러 댔던지, 여호와 믿는 자 중에 나와 봐라!”고 하니, 이스라엘 군대가 겁이 나서 아무도 안나옵니다. 하나님을 그렇게 욕하고 있는데, 누구든지 나가면 될텐데…말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골리앗도, 하나님 앞에서는 그 어떤 사람도 이길 수 없습니다. 이것을 믿고 나가면 될텐데 얼마나 겁이났던지 모두 떨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때, 소년 다윗이, 여호와를 아는 다윗이 아버지가 준 심부름을 하여 왔습니다. 형님들에게 떡을 갖다주고 천부장에게는 치즈를 갖다주러 온 것입니다. 아버지가 다윗을 보낼때 뭐라고 말합니까 `증표를 받아오너라!’고 합니다. 그 아버지가 확실하게 심부름을 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다윗이 그 심부름할 것을 들고 오다가 보니, 형편없이 골리앗이 감히 하나님을 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 다윗은 누구를 잘 압니까 여호와를 잘 알압니다. 다윗은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형님들에게 떡을 갖다 주면서 말합니다. “형님, 저 골리앗 장군과 내가 나가서 싸우겠습니다. 내가 싸우면 안되겠습니까”라고 하니, 형들은 “너는 어릴때부터 교만했다, 너는 빨리 집에나 돌아가라! 어디라고 거기에 네가 싸우겠느냐”고 합니다. 다윗이 안통하니까, 치즈를 천부장에게 주고 뭐라고 합니까 “천부장님, 내가 자신 있으니까, 저 골리앗과 싸우도록 나를 보내 주십시요!” 천부장이 가만히 보더니 하도 기가찼지만, 일은 급하게 되었으니까, 사울 왕에게 데려 갔습니다. 사울 왕이 다윗을 보더니, 처음 한 말이 무엇입니까 “그는 장군이고, 너는 소년인데 아무리 너의 용기가 좋지만 싸움이 되겠느냐” 그때, 다윗이 뭐라고 말했지요 “내가 아바지 집에서 양을 칠때, 양 한마리도 잃어버린 적이 없습니다. 사자가 양우리에 들어왔을때, 내가 맨손으로 사자를 잡았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자의 잇빨과 발톱에서도 건지셨습니다. 하물며 여호와를 조롱하고 모욕하는 저 할례받지 못한 자의 손에서 저를 건져주실 줄을 믿습니다!” 대단하지요 여호와를 알면 그렇게 됩니다. 사울왕이 듣고보니 할 말이 없거든요. 그래서 “군복이나 입고 가봐라!”고 합니다.
그런데 군복이 맞는 게 있습니까 사울왕 군복을 입어 보았는데 맞습니까 벗어 던져버리고, 그냥 입던 옷을 그대로 입고 물매 돌리는 것과 돌멩이 5개를 호주머니에 넣고서 갑니다. 골리앗이 기다리고 있는데, 뭐가 조그마한 아이가 작대기를 들고 오거든요. 얼마나 기가찼던지. 골리앗이 그때 한 말이 “네가 나를 개로 여기느냐 막대기는 왜 가지고 나왔느냐” 아주 농담을 한겁니다. 그때 다윗이 중요한 말 세마디를 하였습니다. “너는 창과 칼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왔지만, 나는 네가 모욕하는 살아계신 만군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왔다! 오늘 여호와께서 네 목을 내게 붙이셨느니라!” 분명하고도 확신있게 말했습니다. 목을 내 손에 붙였다 이 말은 너는 죽었다 이 말입니다. 두번째, 뭐라고 말했습니까 더 중요한 말을 했습니다. “오늘 세계 열방 가운데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를 보이겠다!” 다윗이 얼마나 확신이 있었던지, 하나님만 알면 그렇게 됩니다. 세번째 뭐라고 말했지요 “오늘 양편 군인이 보는 앞에서 우리 인간의 목숨이 칼에 있지 않고 여호와의 손에 있음을 증거하겠다!”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성경에 보니까, “달려 가면서, 호주머니에서 돌을 내어 던졌다”고 했습니다. `달려가면서’ 라는 말은 조준을 하여서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신 통일하여서 맞춘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숙달되었던지 달려 가면서 던진 것입니다.
그런데, 정통으로 맞았습니다. 골리앗이 얼마나 무장을 하였던지 군복입고 투구쓰고 다 썼습니다. 방패들고 다 했습니다. 아무리 자기가 힘이 좋고 장군이라고 하지만, 아무리 무장을 하였다고 하지만, 자기도 사람이기 때문에 잠도 자러 가야되고, 식사하러 가야되고, 화장실에도 가야됩니다. 그럴려면, 뭐가 필요합니까 눈이 필요합니다. 바로 그 자리가 빈자리였습니다. 다윗이 얼마나 실력이 뛰어났던지, 골리앗에게 빈틈은 딱 한군데 양 눈사이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곳을 때린 것입니다. 얼마나 정확하게 날라 갔던지 돌을 두개 세개 던질 것도 없었습니다. 단 한망에 맞았습니다. 얼마나 세게 날라갔던지 너무 세게 날라가서 아예 박혀 버렸습니다. 보통 돌을 던지면, 구멍 내고 떨어집니다.
그런데 너무 세게 날라가서 박혀서 소리도 못내고 쓰러졌습니다. 단 몇분만에 끝났습니다. 다윗의 허리에는 칼이 없었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골리앗 옆구리에서 칼을 뽑아서 다윗이 골리앗의 못을 쳤습니다. 다윗이 어쩌다가 돌던져서 골리앗을 죽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윗이 형님들에게 이야기할때, 다윗이 천부장에게 이야기할때, 다윗이 사울왕에게 말할때, 돌맹이 5개 집어 넣어가지고 골리앗을 향하여 걸어갈때, 다윗은 확신했습니다. 무엇을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확신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동안 자기에게 성실하게 목자 노릇을 하게 하였는데, 돌 던지는 실력이 있습니다. 분명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게 만일 오늘 죽으면 내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머리에 계산을 다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넘어지자 금방 목을 잘랐던 것입니다. 40일을 여호와를 조롱하던 그 골리앗, 3m되는 몸이니까, 그 입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눈 알은 얼마나 크겠습니까 콧구멍은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런데 그 머리를 높이 번쩍 들어 올렸습니다. 얼마나 통쾌한 순간입니까 그것을 드니까, 블레셋 군대가 놀랠 정도가 아니라, 혼이 빠져가지고 다 도망갔습니다. 그 힘쎄고 큰 장군의 머리를 간단하게 잘라서 가니, 너무 놀래서 블레셋 군인들이 다 도망 갔습니다. 사울 왕 앞에 갔는데, 사울 왕이 너무 기가차서, “도대체 이 아이가 누구냐”고 묻습니다. 다윗이 대답하지요 대답도 절도있게 합니다. “주의 종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입니다” 처음에는 누구를 높였지요 여호와를 높였습니다. 그 다음은 어디를 높였지요 고향을 높였습니다. 그 다음은 아버지를 높였습니다. 여러분이 영광을 나타내면, 누구의 이름이 올라가느냐 하나님의 이름이 올라 갑니다. 여러분이 주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 나타내면 여러분의 고향이 올라 갑니다. 여러분이 주의 영광 나타내면 누가 올라가느냐 여러분의 교회가 올라가고, 여러분의 부모님이 올라갑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돌만 잘 던져도 되구나! 하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큰 기술이 필요 없구나! 하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데, 내가 그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기도 응답받는 것이 정말로 하나님을 만나는 길입니다. 우리가 오늘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해야 되겠는데, 그것이 안되어서 문제입니다. 주님을 체험하지 못하면 마음에 기쁨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너무너무 기 쁩니다. 속지말것은 하나님을 못만난 사람은 절대 말하지 않지마는 문제 가운데 빠져있습니다. 겉으로 막 꾸며서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을 못만난 사람은 안에는 문둥병이 걸려 있는데, 겉으로는 군복을 멋있게 입고 있는 나아만 장군과 똑같습니다. 하나님을 못만난 사람은 굉장히 허풍을 떱니다. 무슨 명함같은 것을 내밀고는 내가 이름 사람입니다!고 그럽니다. 하나님을 못만난 사람은 절대 문제에서 못빠져 나옵니다. 돈이 어마어마하게 있는데도 못빠져 나옵니다. 지위가 굉장히 높은데도 못빠져 나옵니다. 하나님을 못만났으니, 행복할 리가 없습니다. 어린 아이가 귀걸이 코걸이 목걸이 다 걸어 있어도 어머니 품에 있지 아니하면, 절대 평안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는 그 귀걸이 코걸이 필요 없어요. 어머니 품 안에서 젖을 먹어야 되거든요. 그때 행복한 것입니다. 이것이 해결 되어지지 않으면 절대 문제에서 못빠져 나옵니다. 부산에 재벌 둘이 있었는데, 지금 완전히 거지 되었습니다. 절간만 지으면 기둥 세우라고 돈갖다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절대 문제에서 못빠져 나옵니다. 세계에서 큰 영향을 주었던 로마가 다 무너졌습니다. 진짜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그러나, 지금 불신자들은 문제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1) 눅16:19-31-부자가 참 행복이 없다 부자가 돈은 많이 있고 건강한데,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고 있습니다. 행복이 없습니다. 이 사람은 돈이 많으니까, 늘 잔치하였습니다. 성경에 보니, “날마다 연락하는데.”고 합니다. 잔치를 하였다는 것입니다. 보통 잔치를 하루만 해도 얼마나 피곤합니까 날마다 잔치를 하였는데, 이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굉장한 거부입니다. 날마다 잔치하였으니, 친구들이 많이 오고가고 합니다. 사람들이 이 사람을 굉장히 존경해 줍니다. 그러나,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 부자에게는 무엇이 없었느냐 중요한 것 5가지만 없었습니다.
1 참평안을 주는 하나님만 없었습니다.
2 친구도 진짜 친구가 없었습니다. 전부 술친구입니다.
3 참 행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술을 마셨습니다. 여러분 참 행복이 없는 사람은 참 행복을 찾아서 온천지를 방황하고 온갖 일을 다 행합니다. 하나님 을 만나버리면 그 방황을 끝내버릴 수 있는데, 계속 방황합니다. 화투치기를 안 방에서 하다가, 나중에는 원정 가서 하고, 또 나중에는 외국까지 가서 합니다. 라스베사스에 까지 가서 합니다.
그런데 그래도 돌아올때는 시원치 않는 것입니다. 나중에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지옥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이 무엇때문에 타락하는 지를 잘 압니다. 하나님을 못만나면, 술 먹을 정도가 아닙니다. 자꾸 나가다가 나중에는 마약 중독자가 됩니다. 어쩔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못만난 이 사람에게는 참행복이 없습니다.
4 참 소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엇때문에 사는 줄을 모르는 것입니다. 거저 밥 먹기 위해서 태어난 것 같습니다. 이 부자가 매일 잔치만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사람은 먹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인분 제조기가 아닙니다. 지금 사람들이 목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뭐합니까 사람들이 오직 소망이 어 디어디 음식을 잘하는가 거기에만 눈이 밝습니다. 무엇이나 하나 잘하면 거 기 줄을 서있습니다. 구석 방에 쭈그리고 있다가 얻어먹고 그럽니다. 사람들 이 소망을 잊어렸습니다. 우리는 아무거나 먹어도 괜챦습니다. 참소망이 있는 사람은 여기있어도 저기 있어도 괜챦습니다. 내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입니다.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슬픔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진짜로 그렇게 됩니다. 5 내세가 없습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지옥이 있다고 말합니다. 터어키의 에베소 지역이었던 곳에 선교사가 아무리 들어가려고 해도 복음을 못전하고 있는데, 왜 그러느냐 요한 계시록에 에베소 지역에 촛대를 옮길것 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성경 말씀에 한번만 말씀하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 지옥이 있다고 여러번 이야기 하였습니다. 틀림없습니다. 이 부자가 죽는 줄은 알았습니다. 왜냐면, 죽는 것은 보았으니까요. 그러나 내세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만 5가지를 다 빼앗겼습니다. 그리고는 죽었습니다. 그것으로 끝났습니까
2) 고전10:20-불신자들은 후손이 망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죽은 자는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후손들에게 영향이 갑니다. 대만 같은데 가보면, 유학온 걺은층들이 거의 다 마약중독자들입니다. 마약 중독되어서 한국에 오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서울대학을 나와서 하바드 대학에 유학을 갔는데, 3달만에 돌아가지고 지금 24년째 정신병원에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녀들에게 영적인 문제를 똑바로 가르치지 않으면 그런 문제가 옵니다. 지금 너무 중대한 일들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땅이 지금 위기입니다.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타락 제1위 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정신없이 타락해 갑니다. 하나님을 모르니까, 후손들에게 문제 옵니다.
3) 엡2:3-앞으로 정신병자가 많이 생깁니다.(본질상 진노의 자녀) 이것은 하나님을 떠나고 나서 생기는 병입니다.
4) 엡2:2-앞으로 미신 지키는 사람이 많아집니다(이 세상풍속). 이상한 종교들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악신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5) 행8:4-8-말세때는 엄청난 질병이 생깁니다.
6) 요8:44-신분이 마귀자녀기 때문에 이런 어려움들을 당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1) 창1:27-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시는 가운데 인간만이 자기 형상대로 창조 여기에 중대한 멧세지가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십니다. 지금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히 성취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영혼을 가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못만나면, 절대로 행복이 없습니다. 파스칼이 뭐라고 했습니까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자녀가 좋은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자녀가 돈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을 떠난 아이는 자기가 가진 그것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다시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중요한 포인트를 잘 집어 주어야 합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못만나면 짐승과 꼭같다는 것이 창세기 이야기입니다. 짐승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법이 없습니다. 왜냐면 영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못만나면, 수준이 짐승하고 꼭같아집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못만나면 그렇게 됩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알게될 그때부터 참 인간이 됩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직위가 하나님을 알고난 뒤에야 비로소 든든한 지위가 됩니다.
2) 창3:1-6-인간이 하나님을 떠나고 부터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인간이 불순종하여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불순종하였던 것입니다. “목사님, 선악과 따먹은 것이 무슨 그리 큰 죄가 됩니까”고 묻습니다. “선악과를 만들지 않으면 될텐데 뭐할려고 만들었습니까 만들었으면 저쪽 한쪽 구석에 두시지 뭐할려고 가운데 두고서 따먹도록 합니까 그리고, 실수로 한번 따먹었으면 용서하고 마시지 그걸 가지고 삐쳐가지고 인간을 망하게 합니까”하고 질문합니다. 잘들으셔야 합니다. 여기서 왜 먹었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볍게 생각하고 불순종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였습니다.
3) 요8:44-신분이 마귀의 자녀입니다. 마귀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정신병원의 70%가 악령으로 정신이 돌았는데,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마귀가 하나님을 떠나게 만듭니다. 이것 하나만 잘 깨달으면 여러분은 성공합니다. 이 마귀는 눈에 안보이게 여러분들의 집에 들어가 집을 무너뜨립니다. 이것만 깨달으면 인간이 성공합니다. 인간이 왜 실패합니까 하나님 떠났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가 누구 따라 다닙니까 도둑놈 따라 다닙니다. 이 마귀는 여러분의 사업속에 들어가 사업을 자꾸 무너뜨립니다. 이 사회를 자꾸만 타락시킵니다. 살인하게 만듭니다. 눈에 안보입니다. 눈에 보이면 누가 당하겠습니까 이게 인간이 자꾸만 사람을 무너뜨립니다. 이때부터 문제기 발생되어지는데, 아무리 해결하려고 하여도 해결이 안됩니다. 이때부터 인간은 저주 가운데 빠지는데 무엇때문에 빠지는지 모릅니다.
예) 서울대 출신, 라이온스 회장인데, 김성진씨, 성진공업사 사장입니다. 집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지식이 있어도 어려움을 당하는데 못말립니다. 그 집에 가서 보니, 너무너무 어려움을 겪어서, 한쪽 벽에는 부족이 붙 어있고, 또한쪽 벽에는 십자가가 붙어 있습니다. 심방간 목사님이 “아니 저 게 부적 아닙니까” `예, 그게 돈이 2백만원짜리 입니다’ “무엇때문에 저렇 게 나란히 붙여 놓았습니까” `목사님, 둘 중에 하나는 안 봐 주겠습니까’ 서울대학 나온 사람이 대답은 꼭 국민학교 나온 사람 같습니다. “아니, 뭐가 봐준다는 말입니까” 물어보니, 너무너무 어려움을 당해서 못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사장님, 오늘 이 문제를 깨끗이 끝내 드릴테니까 다 떼어내세요!” 그래서 다 떼어 내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간단히 가르쳐주고 떼어 내었습니다.
예) 밤 11시가 되었는데, 교회로 전화가 왔습니다. “예배좀 드려달라”고 합니다. 교회에 안다니는 사람인데 예배를 드려달라고 합니다. “교회를 안다니는 사람이 어찌 예배를 드립니까”고 하니, 이제 예수믿고 교회 다니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일 가면 안되겠습니까”고 하니, 꼭 지금 와야 된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11시 20분입니다. 그 집에 들어갔는데, 중학교 2학년 여학생 이 다락방으로 도망을 갑니다. 그래서 저애가 누구입니까 물으니, 우리 딸 입니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 딸 때문에 불렀다는 것입니다. 그 딸이 밤 12시 만 되면 운다고 한다. “왜 울어요” 귀신이 나타났다고 하며 운다는 겁니다. “어떻게 웁니까”고 하니, 흰 옷입은 여자가 나타났다고 하면서 운다는 것입니다. 자다가도 울고, 그래서 아무리 달래도 안되고 때려도 안되고, 무슨 원 기가 없어서 그런가해서 보약도 해먹어도 안되고, 공부도 안되고 학교를 가 기는 가는데, 이상하게 멍하니 앉아 있다가 오고 그런답니다. 그러니 그 엄마가 얼마나 걱정이 되겠습니까
그런데 더 걱정되는 것은 그 얘가 이상한 소리를 한다는 겁니다. “무슨 소리를 합니까”하니, `엄마 흰옷 입은 사람이 오빠를 데리고 간다!’ 하니까, 오빠가 집나가버렸다는 것입니다. `엄마 흰옷 입은 사람이 왔는데, 삼촌을 데리고 온다!’ 그러면 그 다음날 틀림없이 삼촌 이 옵니다. 기가찰 노릇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슨 이런 일이 다 있습니까 하는 겁니다. `목사님, 우리 딸 아이가 저러다가 정신 돌것이 아닙니까’고 하 였습니다. 그래서 “돌게 아니라, 벌써 돌았습니다!”고 하였다. 그래서 분명히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예수님을 왜 믿어야 되느냐 어떻게 믿느냐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하 면서 설명을 하였습니다. “오늘 저녁이 제가 전하는 메세지를 받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나서 이 일이 또 일어나면, 내가 완전히 책임지겠습니다!” 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십시요!” 이렇게 미리 말해놓고 예 배들 드렸습니다.
그런데, 딸아이를 내려 오라고 하니, 내려 옵니까 얼마나 이게 힘이 쎈지, 사람들이 4대1로 당겨도 안됩니다. 그래서 “도와주러 왔으니 내려 오너라!” 고 하니, 눈물하고 땀하고 범벅이 되어 내려오는데, 예배드립니까 이게, 그래서 간절히 기도했는데, 그날에 이 아이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복음을 확실하게 받았습니다. 그 다음 주일 이 딸 아이가 교회에 나왔는데, 완전히 달라져버렸습니다. 너무너무 예쁜 아이입니다. 물어 보았습니다. “괜 챦지” 괜챦다는 겁니다. 하나님 만나버리면 간단합니다. 지금 사람들이 얼마나 중대한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마귀의 자녀가 되고 나서부터 인간에게는 이상한 질병이 나타나고 떠나가지를 않습니다. “목사님, 종교가 있는데 왜 그렇습니까” 많이 있지요. 그러나 해결되지 않습니다. 굿하는 사람들 보면, 여러가지입니다. 50만원짜리 굿, 그것 하고나면 70만원짜리 해야되고, 70만원짜리 하고나면 또 어려움이 옵니다. 100만원짜리 해야되고, 그 다음에 또 어려워서 200만원짜리 해야되고, 계속 그 짖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이게 어떻게 옳은 겁니까 “목사님, 교회 다니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이 있던데요” 있습니다. 진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을 만나버리면, 모든 문제는 끝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어려움을 당했다면, 어려움 그것이 축복의 기회입니다. 아무런 어려움이 아닙니다. 그러니, 진짜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러므로 진짜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이 죄를 지고난 이후, 이때부터 인간은 아무리 노력을 하여도 안됩니다. 석가는 이 문제를 놓고 집 나와서 6년동안 보리수 나무 밑에서 고민하고 연구하였으나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집 나올 필요가 없습니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인데,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데, 하나님을 못만나서 그렇습니다. 불교도 좋은 종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못만납니다. 천리교도 좋은 종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못만납니다. 우리가 지금 종교생활이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얼마만큼 기도 열심히하고, 헌금을 많이할 것이냐 이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실제로 만나고 체험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4) 히9:27-사람에게 죽는 날이 있고 심판이 있습니다.(계14:9-11) 여러분에게는 다 죽는 날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 정해 놓았습니다. 그러니 어쩔 수 없습니다. 거기다가 나중에 심판이 있습니다(계14:9-11). 그래서 지옥에 가게 됩니다. 진짜로 인간이 이런 어려움에 죽어가야 되겠느냐 하나님께서 그대로 내버려 두셨는가 아닙니다. 진짜로 하나님을 만나고 나면 모든 문제의 답이 다 나옵니다. 진짜 하나님을 만나면, 회사가 왜 어려운가 어디가 문제인가 하는 사실을 다 압니다. 5) 롬5:8-“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 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때, 즉 우리가 모르고 살아왔는데,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왜냐 우리에게는 방법이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됩니다.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 길이 예수입니다.
6) 요일3:8-“.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 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일을 믿으면 앞의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어 버립니다. 여러분 사업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진짜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믿고 여러분의 회사에서 기도한다면, 굉장할 것입니다. 회사에서 다락방 하세요! 예배할 때마다 저주들이 떠나가 버릴 것입니다.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 진짜로 믿으신다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가 증거했습니다. 7) 요14:6-“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열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만나는 길을 잘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은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지 지금까지 불교, 유교같은 것을 믿어서 자꾸만 어렵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알고보면, 간단합니다.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보고, “네 힘으로 나와봐라!”하는 것이 불교정신입니다. 헤엄도 못치고 온몸에 마비가 오는 사람에게 “네 힘으로 나와보라!”는 겁니다. 이건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보고, 공자식으로, “그것봐라, 내가 뭐라더냐 들어가지 말고 조심해라고 하지 않더냐” 그런 윤리 이야기 해보아야 통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에게는 실력이 있는 사람은 빨리 들어가서 건져내거나, 아니면 막대기나 밧줄을 던져서 나오도록 도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완전히 힘이 없는 줄을 알고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와서 건지셨습니다. 그래놓고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여기에 중대한 병이 걸린 분이 계십니까 아무말 하지말고, 딱 아픈 곳에 손 얹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계속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역사가 일어납니다.
예) 어떤 여집사가 자궁암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그 남편은 믿지 않습니다. 그래 그 남편이 알고 조롱합니다. 아니, 하나님은 당신이 그렇게 열심히 기도하고 그러는데, 눈감고 졸고 계셨냐 너무 남편이 조롱합니다. 지금 의사는 수술 하면 살겠다고 하는데,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하나님 살아계신 증거를 보이겠습니다. 내가 40일 동안 기도 해보고, 안 나으면 수술하겠다!”고 말했 습니다. 40일 동안 이 여집사가 새벽에도 나가고, 밤에서 자다가 일어나면 교회 가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새벽기도 하고 나올때는 목사님께 안수 기도 받았습니다. 40일 만에 자기 남편과 같이 병원에 검사하러 갔습니다. 많이 나아졌다!가 아니라, 답 이 뭐라고 나왔느냐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그 남편이 놀래가지고, 그 다음 주일에 교회에 등록하고 예수 믿게 되었다는 실제로 간증한 책이 있습니다. 주소하고 사진하고 내 놓았습니다. 참 믿음이 대단하지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절대로 엉뚱한 사람말 듣고 사기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8) 요5: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요구한 것이 없습니다.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다고 합니다. 무엇을 믿습니까 앞에서 말한 비밀들을 잘 알아야 됩니다. 9)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교회 다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영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영접합니까 10) 롬10:9-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 르느니라”(10) 예수님을 진짜로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할때는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했습니다. 사탄의 권세에서 완전히 다 해결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을 꼭 기도 시켜야 할 것이 무엇이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시키는 것입니다.
예) 주일학교 다락방을 하는 교회에서 나면서 부터 간질병을 걸린 아이가 둘이 있었는데, 그 아이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 똑같이 간질병이 떠나 가 버렸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영적으로 시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기도를 하고난 순간 그날 저녁부터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는 우리에게는 아무 일이 없는것 같이 보이지만 영적으로는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우리는 이것이 보통 말처럼 보이지만, 예수 이름을 부를때 사탄은 굉장히 겁을 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회사에서, 집에서 사업장에서 예수 이름을 부를때, 영접할때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주일학교에서 정말로 예수 안믿으면, 어떻게 되는가를 설명해야 됩니다. 예수 믿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리고 어떻게 믿느냐를 설명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증거가 와야 되겠지요 11) 롬8: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 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어떤 사람이 묻습니다. “목사님, 나는 교회 다닌지 얼마 안되는데, 점치러 갈까요 가지 말까요”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마귀 손에서 완전히 해방받은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불신자들은 점치러 가야 됩니다. 왜냐면, 운명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잘 들으셔애 됩니다.
예) 대학 시험에 쳐서 떨어진 학생이 고민되어서 목사 찾아온 이야기. 점쟁이가-“대학 들어갈 팔자가 아니라는데, 점쟁이 말이 맞습니까” 점쟁이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귀신이 가르치는 말에 따라된다. 자네는 지금 마귀의 운명에 걸려있다. 지금 여기서 빠져 나와야 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 홍영진 학생이 예수 믿고 기도하여 공부하였는데, 서울대학 들어갈 실력의 점수가 나왔다. 그래 동아대학 의과대학 장학생으로 들어갔다. 예수 믿으면 해방받은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진짜로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즉각 해방받아 버립니다. 그러니 미신을 지킬 필요도 없습니다. 예수 안믿는 사람이 부모님을 묘를 잘못쓰고 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거기서 끝나버렸습니다. 이사갈때 방향잡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구원받았다는 이 말은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요일5:13절에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9) 요14:16-17-성령님께서 여러분의 영혼 가운데 내주하고 계시게 됩니다. 이제 여러분은 점쟁이 찾아가서 점궤가 나오지 않는 새사람입니다. 운명과 팔자가 끝났습니다.
예) 어떤 집사님이 신앙생활을 너무 시시하게 믿으니, 늘 얻어터지고 어려움 당 하고 그럽니다. 구원받아도 시시하니 그럴수 밖에 더 있습니까 마귀가 아직 안죽었으니까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아무도 모르게 점쟁 이를 찾아간 것입니다. 그 점쟁이가 딱 보더니, 바로 악령들린 점쟁이는 잘 압니다. 그 집사님을 보더니, ”당신은 예수 믿는 사람인데 여기에 뭐하러 왔 소“합니다. 금방 보고 압니다. 얼마나 부끄러운지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도 망 나왔답니다. 도망 가면서 기분이 굉장히 좋더랍니다. 왜냐 `내가 구원을 받았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나같은 인간이 구원을 받았구나! 그때 부터 정신 차려서 기도하기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권사님 되고 신앙이 굉장 히 좋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절대 저주를 받지 않습니다. 해방받았기 때문입니다. 이 해방의 조건은 영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기도를 꼭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아무리 복잡한 일을 만나도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 영혼이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예) 어떤 할머니가 버스 정류소에 파란 대야를 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 예수 믿습니까”하면서 전도를 하니까, `나는 팔자가 나빠서 예수를 못믿어요!’ 그래서 “왜요”하니, `나는 시간이 없어요, 하루하루 벌 어 먹고 살아야 하니 예배당 갈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 가나한 할머 머니가 대야를 들고 서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 교회에 올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 믿어야 됩니다.” `교회에 안가도 돼요’ “예, 교회는 예수믿 고난 뒤에 예배드리러 오는 데입니다. 그래서 할머는 올 필요 없습니다. 지금 예수를 안믿으니까요. 그러니 할머니는 구원받아야 됩니다 지금.” `아니, 교회 안가도 됩니까’ “예, 교회 안가도 됩니다. 구원받아야 됩니다. 30초면 됩니다.” `30초면 돼요’ “예 그렇습니다! 한번 들어 보실렵니까” `해보세 요!’ 그래서 예수 안믿으면 절대로 안되는 이유 6가지를 할머니가 알아듣기 쉽도록 말을 바꾸어서 설명을 쭉 하였습니다. 30초 가지고 됩니까 30분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할머니가 홀려가지고 가만히 듣고 있습니다. 버스가 2대 3대 지나가는데 모르고 가만히 쳐다보고 있습니다. 구원받는 데는 30초 걸리 지 설명 듣는데는 오래 걸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지 요. 그 설명을 듣고 있더니, 할머니가 묻기를 `어저씨, 아저씨 혹시 도사입 니까’ “아니, 내가 도사가 아니고, 목사입니다!” `아니, 목사님입니까’ “ 예!” 그러니, `우리 집의 일을 어찌 그리 잘 압니까’ 하는 겁니다. “할머니 할머니 집의 일이 성경에 다 있습니다. 할머니 실패하고 고생이 많았지요” `예, 우리집은 완전히 망했습니다!’ “할머니 그동안 우상숭배 많이 하였지 요” `예, 나도 얼마나 귀신을 섬기고 우상을 섬겼는지 모릅니다’ “할머니가 일평생 모르고 절간에 가서 절하고 지금까지 우상숭배 평생하였는데, 할머니 에게 귀신은 복을 주지 않고 이용할 뿐입니다. 사기꾼이 어찌 복을 주겠습니 까 사람을 이용할 뿐입니다. 할머니가 일평생동안 확실하게 우상숭배하지 않았습니까 그 마귀는 할머니를 멸망시켰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에서 마귀의 세력을 완전히 박살내버렸습니다(요일3:8). 할머니는 지금 예수 믿으면, 하나님의 딸이 됩니다.” `목사님, 어떻게 하면 됩니까’ “할머니 정 말 예수믿고 싶습니까” `믿고 싶습니다!’고 합니다. “그러면 할머니 제 기도를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하면서 할머니의 손을 붙잡았습니다. 길거리에서 기도하는데, 아주 똑똑하게 따라했습니다. “하나님, 나는 모르고 살아 왔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영혼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성령님 으로 내 속에 오시옵소서! 내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그 할머니가 눈 물을 흘리며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리고 얼굴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습니다. 이제 그날 저녁부터 그 할머니를 성령님께서 완전히 다스렸습니다. 그 다음 주일날 교회당 종소리 나면 그 할머니는 교회에 오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성령님께서 자꾸만 감동을 주니까 말입니다. 12) 요15:26-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성령님께서 여러분들을 인도하십니다. 절대로 여러분은 실패하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아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13) 요14:27-성령님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평안함을 주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성령님께서는 불안을 주지 않습니다. 14) 행1:8-이때부터 기도하면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내가 실수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이 사실을 확실히 믿고 기도하여 증거를 보면 응답을 많이 받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과 생활 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기를 축원합니다.
영접하고 나면 증거가 오기 시작합니다.
1) 과거문제 해결(엡2:1) “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여러분이 지난 날에 지은 죄와 실 수들이 예수님 앞에 나오기만 하면 다 해결됩니다.
2) 현재문제 해결(엡2:2) 여러분이 잘 기억하셔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 믿는 것을 꺼꾸로 이해하 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이 땅에서는 고생하고 천국에 가서는 행복해 진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 증거 를 대어 볼까요 예수 믿는 나라가 잘 삽니까 예수 안믿는 나라가 잘 삽니까 우리나라 좁은 땅덩어리만 자꾸 생각하지 말고, 전체를 보세요. 그리고 1년 2 년만 보지말고 긴 세월을 두고 보세요. 어떻게 되는가 그리고 해외 여행이나 뉴스등을 통해보면 알수 있지 않습니까 인도, 방글라데시, 태국 저런 나라들 을 보세요!
그러므로 예수 믿으면 이 땅에서 고생 좀 하다가 하늘나라 간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엡2:2) 거기 서 해방받아 버립니다. 예수님을 진짜 구주로 영접하고 기도하면 현재문제 해 결되어 버립니다.
3) 미래문제 해결(엡2:6)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 증거가 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순간 아무 조건없이 7가지 축복을 주었습니다. 이것을 받아 누려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되어지면 대한민국의 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학생이 학교 들어가면 받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것이 있습니다.
1) 성령님의 내주(하나님의 자녀)
2) 성령님의 동행
3) 기도응답의 열쇠 4) 사탄의 이기는 권세 5) 기도할때 주의 천사를 내보내어 보호받는 권세 6) 하나님 나라의 보호를 받는 권세(천국 시민권) 여러분이 사업은 왜 하느냐 하늘나라를 잘 증거하라고 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 직장은 왜 다닙니까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라고 직장을 다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만 깨달으면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보호하는 것입니다. 7) 이 사실을 온땅에 전파하도록 하는 축복(복음으로 세계정복권)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나가서 “날 봐라, 내가 얼마나 착해졌느냐 그러니 날 보고 예수 믿으라!” 그러면 거짓말이 됩니다.
그러므로 뭐라고 해야 됩니까 “날 봐라! 내가 얼마나 못되고 형편없었더냐
그런데 내가 예수믿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 그러니 너도 예수믿어라!”라고 해야 됩니다. 우상숭배하여 망하는 집에 가서는, “봐라, 네가 우상숭배하고 망하지 않느냐” 그러지 말고 “나도 옛날에는 그랬다. 너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그것이 깨끗이 끝난다!” 이렇게 정확한 답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온 땅에 말하는 것을 전도라고 합니다. 이 전도를 어떻게 하면 잘 하겠느냐 이것을 잘하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그냥 전도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그러면 어떻게 시작해야 될 것인가
1) 행1:14-이 축복을 받아 누리는 기도운동을 시작해야 됩니다. 될수 있으면 여러분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자리에서 해보세요! 지금까지 받 은 축복을 그대로 받아 누리는 것입니다.
2) 행2:41-여러분이 갈 수 있는 여러 지역에서 다락방을 하세요! 이것은 단순히 예수 믿으라!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가정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가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하나님 이 살아계신 증거가 여러분의 직장에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 증거가 나를 통하여 학교에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3) 행6:7-예루살렘 요소요소에 말씀을 가지고 가서 이 운동을 폈습니다. 증거했다는 것입니다. 복음 받았으면, 영접해야 됩니다. 영접할때 마귀의 손 에서 빠져 나옵니다. 예수 영접할때 7가지 추복을 누리게 됩니다. 무엇으로 누립니까 기도로써 누립니다. 그래서 기도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 지역 전역에 이 운동을 차근차근 펴나가야 합니다.
4) 행9:1-10-다메섹에 아나니아라는 인물을 통하여 다락방을 하였습니다. 5) 행11:26-안디옥 교회가 먼 지역을 보고 일꾼을 집어 넣었습니다. 여러분이 이 받은 말씀을 가지고 요소요소, 지역에 가서 말씀운동을 펴면 전 도받을 사람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회사를 진짜로 좋은 회사로 만 들려면, 회사 안에서 말씀운동을 조용히 펴면, 거기에 사명있는 자들이 모여 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회사가 든든히 섭니다.
예) 서울에 신원 건설이 그렇다고 하지요.
예) 어떤 회사는 사장님이 20년 동안 말씀운동을 하였답니다. 처음에는 그렇 지 않았는데, 20년이 지났는데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완전히 사명 자들 만이 남아서 자기 회사는 불경기가 없답니다. 그럴 것입니다.
6) 행14:21-22, 행16:12-15-루디아 같은 사람을 세워서 빌립보를 복음화 하였 습니다. 7) 행17:1-9-야손과 같은 인물을(사명자) 세웠습니다. 8) 행18:1-4-브리스길라 같은 인물을 찾아서 전 지역을 살려 내어야 합니다. 이 다락방으로 복음화 할때 기억해야 할 말씀들
1) 마28:16-20-다섯가지 전략을 써야 합니다.
(1) “너희는”-사도들, 바로 우리를 향해 하는 말입니다. '요원화' 지금 회사에, 학교에 있는 기존 신자들에게 사명을 일깨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 기도응답의 체험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나가서 그 응답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회사를 차리면 잘되고, 여러분이 회사에 들어가면 그 회사가 잘되는 것이 나 타나서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교회에 나와봐 라가 아닙니다.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교회 성도가 학교에 가기만 하면 그 학교에 축복이 나타나고, 이 교회 성도들이 아파트에 이사 가기만 하 면 그 아파트에 축복 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나가서 적당하게 하여서는 전도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보다 더 큰 복이 없습니다.
예) 머리가 뛰어난 제갈공명이 사마이 사마연 부대와 전쟁을 하게 되 었습니다. 제갈공명이 대적의 부대를 전쟁에 지는척 하면서 유인 하여 끌어들여 숲속에 넣어놓고는 숲을 불질러 태워 죽이는 작전 을 사용하였습니다. 그 작전이 성공하여 사마이 군대들이 숲속에 들어 왔을때, 불태웠습니다. 그때, 천둥번개가 치면서 폭우가 내 려서 불이 다 쩌져 버렸습니다. 이때, 제갈공명이 뭐라고 말했느 냐면, `우리가 최선을 다했지만, 일이 되고 안되고는 하늘에 달 렸다!’ 그러면서, 또 재미있는 말을 하였습니다. `힘을 쓰는 군 인 보다는 지혜를 쓰는 군인이 낫다. 지혜를 쓰는 군인보다 덕이 이 있는 군인이 더 낫다. 덕이 있는 군인 보다는 하늘의 복을 받 은 군인이 더 낫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축복하면 그 누가 시기해도 안됩니다.
예) 부산에 황금출씨는 군대 있을때, 군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할 때 가 없어서 변소에서 하루에 한시간씩 기도하였답니다. 그래서 군 복음화를 하였습니다. 제대하고 나서 태권도학원 주산학원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얼마나 축복을 하시는지, 선전하지 않아도 계 속 잘됩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하늘과 땅의 권세를 너희에게 주는데 그것을 가지고 가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보통 축복의 자 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2) “가서”-'지역화' 지역/ 정신병/ 환자/ 음악(기능)/ 새신자/ 지역을 장악해야 됩니다. 지역을 장악하기 위해서 빨리 찾아내야 되는 것이 사명자를 찾아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이 지역에서 무조건 말씀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을 살살 불러서 말씀운동을 하 면 됩니다.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그리고 정신병자 만을 전담으로 기도 하고 도와줄 다락방을 만들어 가동시킵니다. 정신병자 하나가 고쳐지면 여러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아프다가 예수 믿고 병나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대한 병이 걸려 나은 사람들은 환자들만 집중적 으로 기도해주는 다락방을 만들어서 가동시킵니다. 그리고 악기 잘 다루는 사람들은 음악으로, 자기 기능이 있는 사람은 외곽지역을 공략하기 위하여 쓰임 받도록 준비합니다. 또한 새신자들만 빨리 키우는 다락방 예를 들어 공단 같은데 들어가서 전도하여 생긴 새신자들을 확립시키는 다락방도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지하작전으로 하여야 한다. 소리없이 조용히 하여야 한다. 전 도지 뿌리면서 전도하면 새마을 운동과 반대로 종이가 흩어지고 그런다. 성경에 보니까, 누룩작전으로 하였다. 이 생명의 능력으로 축복받은 것 을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증거하면서 나가야 한다. “비둘기같이 순결 하고 뱀같이 지혜롭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뱀이 길 한가운데로 버젓이 나온 것을 보았습니까 뱀은 언제나 표시없이 지나갑니다. 전도는 표시 없이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처한 가장 좋은 장소에서 가장 조용한 곳에 서 하나님의 말씀이 꼭 필요한 사람을 불러서 예수 생명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로 예수 능력을 나타내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두가 지만 하면 됩니다. 예수 영접하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생명 운동, 예수능력 운동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의 회사에서, 아파트 에 조용하게 집어 넣어야 합니다. 이때 전도 운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3)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전도운동'
(4)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재생산' 지금부터 장로님 안수 집사님들은 밖에 나가서 전도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을 하느냐 이 지역에서 황금어장이 어디냐 이 교회 안에 일군이 누 구냐 그 사람을 키워서 내보내는데, 장로님과 안수집사님들이 그것이 되 도록 뒤에서 미는 것입니다. 행정 요원들입니다.
(5)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예) 교인들 가운데 의사가 있었는데, 병원에서 다락방을 열었다. 병원에서 구원 받은 자가 어떤 축복을 받았는가 하는 사실을 공부하는데, 몰려오는 것입니다. 간호원이 은혜를 받지요. 나중에는 전 간호원이 모여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예) 또한 학교 선생님이 있는 경우는, 그 선생님을 중심으로 학교의 상담실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성경공부하기로 하고 다락방을 연 것이다. 그냥 학교에 들 어가면 안되지만, 상담실에 김선생님 만나러 간다고 하면서 들어가면 됩니다 거기 선생님들을 모아놓고 성경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가 당신은 기도 응답을 어떻게 받는가 나중에 기독교 학교도 아닌다. 선 생님, 1/3이 모였습니다. 그 중에서 가만히 있어도 4-5명이 교회에 찾아와서 등록을 합니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교감 선생님이 틀기 시작합니다. `교회서 모이지 무엇때문에 학교에 와서 모이느냐’고 하면서 못하게 합니다. 그러자, 그 중에 또 동조자가 생겨서 요새 학교 분위기가 이상하다면 서 막습니다. 그래서 그 교감 선생님과 그 선생님의 이름을 가져오라고 해서 수첩에 적어놓고 아침 저녁으로 축복기도를 하였습니다. 년초도 아닌데, 이 상하게 교감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교감이 새로 왔는데, 보고를 하니까, 그 것참 좋은 일이다. 나도 참석하겠으니, 어디서 하느냐고 합니다. 한번도 오 지도 않았지만, 말이라도 그렇게 합니다. 그 반대하던 선생들 참석 다하였습니다. 나중에,
그런데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학교 선생님들이 아침 에 아이들 일찌기 나오라고 해놓고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학교에 불량한 아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서, 변화가 일 어 났습니다. 한군데를 건드렸는데, 계속해서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렵지 않 습니다. 학교에 일주일에 한번씩 선생님과 상담하러 가면 됩니다.
예) 그리고, 사장님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사장님들은 성경공부를 어떻게 하느냐 성경공부 하자!고 불러 모으면 안됩니다. 사장이라고 압력 넣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은혜를 못받습니다.
그러므로 회사 안에 믿는 사람만 먼저 모아 놓고, 성경공부를 하고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회사 안에 어려움 당 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을 말씀으로 도와주면 됩니다. 그 작업을 펴면 나중에 전체로 다 퍼져 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얼마나 큰 축복을 받는 모릅니다. 이러한 다락방이 마게도냐 전체를 사로잡았고, 로마를 완전히 장악하였습니다.
예) 이 지역에 공단 회사들이 많습니다. 회사 한군데를 완전히 복음화한 경우가 있습니다. 교회 앞에 회사 기숙사가 있었습니다. 그 기숙사에 아가씨들이 2 천명이 있었습니다. 그 아가씨들을 전도하기 위하여 27교회가 달라 붙어서 교회 오너라! 초청잔치니, 시화전, 꽃꼿이 온갖 행사를 다 합니다. 그게 다 헛일입니다. 말씀 운동을 바로 펴야 합니다. 그 기숙사를 가지도 않고 가만 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가씨 3명이 교회에 등록을 하였습니다. 삼화 고무 기숙사 아가씨들 위해 저녁에 간단하게 성경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간단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믿느냐 영접이 무엇이냐 기도는 어떻게 하면 응답을 받는가 구원받은 자가 무엇을 얻었는가 이런 기 본적인 것을 가지고 공부하였습니다. 공부하는데, 3명, 10명, 30명 자꾸 모 여서 100명이 모입니다. 회사 한 군데에서 3명이 가만히 앉아서 100명이 넘 었습니다. 이정도가 되었을때, `하나님께서 때를 주시는가 보다! 이 삼화 전 체를 살려야 되겠다!’하는 마음으로 3파트로 나누었습니다. 사명자, 새로믿는 사람, 중간에 믿다가 온 사람. 새신자에게는 바로 확립시키는 일을 먼저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두 번 찾아가야 되겠다 싶어서 삼화고무에 찾 아가니, 처음부터 벽에 부딪칩니다. “남성 절대 금지구역!”이라는 겁니다. 당연하지요. 미처 이것을 생각지 못한 것입니다. 처음부터 문이 딱 막혀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전도하면 문이 열립니다. 그래서 돌아와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문을 열어 주십시요. 내가 여자 옷을 입고, 가발쓰고는 못들어 가니까, 문을 열어 주십시요’ 기도하고 있는데, 교회 여 전도사 2명 새로 왔는데, 처녀입니다. 그 여전도에게 가르쳐서 이렇게 하라! 고 하여서 여전도사가 대신 들어가서 6개월을 가르쳤습니다. 아무리 가르쳐 도 못알아 듣는 겁니다. 간단하게 복음 말씀 전하면 되는데 왜 그것을 못합 니까
그런데 못 알아 듭니다.
그런데 얼마나 탄식이 나오는지, 교회는 밥 잘하고, 김치 잘 담그는 사람도 많지만, 이 축복받는 복음 전하는 것을 못하는 겁니다. 아무리 바르고 다녀 보세요. 하나님 축복 받는 길을 모르는데.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는 길과 다른 사람에게 이것을 말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진짜 아름다움은 속에서 나옵니다. 하나님 축복 받을 줄 아는자, 그것 을 말할줄 아는 여자, 이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사람이 없는 겁니다. 자녀들, 불신 남편 건져내는 것은 모두 여자에게 달렸습니다. 남편에 게, 안식을 주는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 어느 여집사가 자기 남편이 술먹고 밤 2-3시나 되어서 들어오기 때문에 더 이상 못살고 이혼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사님, 집 사님, 남편을 보니까, 너무너무 멋있습디다.’ 그게 껍데기만 그렇지 속은 텅텅 비었어요! 한다. 그래서 `집사님, 지금 집사님 남편은 회사 가서는 술 잘 사주고 분위기 잘맞추어 주니까 인기 좋고, 다방 가서도 차를 많이 사주니 인기좋아, 친구 잘 도와주니 인기좋은데, 어디에서 인가가 없느냐 집에만 오면 집사님에게 인기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 니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집사님, 내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집 사님, 남편이 지금 술먹고 다니는 것이 아니고, 방황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사님 속에 안식이 없습니다. 남자들은 안식 찾기를 원합니다!’ 여자들이 잘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은 바가지 많이 긁으면 되는줄 알 지만, 바가지 긁으면, 속으로 멀리멀리 도망갑니다. 남자들이 세상에 서 너무너무 시달리다가 뭐가 필요합니까 안식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까, 여자들이 남편에게 안식을 잘 제공하면, 써비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야 남편을 건질 수 있습니다. `남편이 정서적으로 부인에게 안식 이 안되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잘 깨달으세요!’라고 했습니다. 여 자들은 이상하게 너무너무 잘 변합니다. `뭐가요’ `집사님이 처음에 남편을 만났을때 그 모습 그대로 가지고 계시고, 집사님 속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 그것을 남편에게 보여야 합니다. 그 길밖에 없습니다. 다 른 길은 없습니다!’고 하면서 설명을 하였습니다. 여자는 어디까지나 처녀같은 면이 있어야 남편을 사로잡습니다. 왈가닥같이 그러면 사로 잡지 못합니다. 처녀때는 그렇게 부끄러움을 타던 아가씨가 결혼을 하 고 나더니, 그만 아무데서나 꺼집어 내서 젖먹이고 그럽니다. 얼마나 많이 변하는지 모릅니다. `집사님, 집사님 남편은 술먹는 것이 아니라 방황하는 것입니다. 집사님 남편을 건져낼 사람은 집사님뿐입니다. 그 러니 기도하십시요!’ 그래서 그때부터 기도하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남 편을 건졌습니다. 그러니까, 옳은 여자들, 생명을 바로 받은 여자들이 있으면, 사람을 살립니다. 그 삼화에 복음 제대로 전할 여자가 없는 것입니다. 6개월동안 애를 써도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방법을 바꾸어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느날 등록서가 올라왔는데, 분명히 삼화 기숙사인데, 남자에다가 동 그라미를 해놓은 겁니다. 분명히 삼화 여자 기숙사에 남자가 있다는 말이 됩니다. 알아보니, 삼화 여자 기숙사에 식당에서 일하는 아저씨 였습니다. 그래서 그 분을 찾아 갔습니다. “은 선생님, 남자가 식당에 서 뭐합니까 힘든 것은 남자가 해야 되므로 있다는 겁니다.” 얼마나 기가 차든지 물어보았습니다. “집에는 언제 갑니까” 일주일에 한번씩 혹 이주일에 한번씩 간다는 겁니다. 딱 보니까, 기숙사 방하고 식당방 하고 통하는 겁니다. 얼마나 기쁘든지 “은선생님, 은선생님을 하나님 이 만나게 해 주었습니다” 손을 잡으면서 그러니까, 말을 못알아 들어 가지고, 그렇겠지요 합니다. “그게 아니고, 이 공장을 살릴려고 하나님이 은선생님과 저를 만나게 하였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무엇을 도 우면 되는데요 합니다. “기숙사 방하고, 식당하고 통하는데, 식당에 들어가서 아가씨들 성경 가르치면 안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아 들어오 라고 합니다. “9시되면 문을 다 닫아 버리는데 어떻게 들어 갑니까” 하니까, 부식(반찬) 들어가는 문이 따로 있답니다. 그리로 들어 오세 요. 벨을 누르세요!하는 겁니다. 그래서 식당에 들어가서 아가씨들을 가르치는데, 식당이니까, 밥많겠다 밥얻어 먹어 가면서 누룽지 얻어 먹어 가면서 가르쳤습니다. 성경에서 뭐같이 지혜롭게 하라고 했습니 까 “뱀같이 지혜롭게 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그냥 하였다가는 소문 이 좋지 않게 나면 안될테니까, “선생님, 일주일에 두 번 들어 오겠 습니다. 아가씨들에게 말씀 가르칠 수 있는 방을 좀 준비해 주십시요” 하니까, 큰 방을 준비해 놓고 칠판과 함께 일주일에 3팀을 가르치는데 역사가 일어납니다. 거기서 기도하고 일군을 키워내는데, 삼화 전체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그렇게 소리 지르고 기도해도 밖으로 소리가 나가지 않는 겁니다. “은선생님, 이 자리가 어쩌면 이렇게 넓 고 밖에 소리도 안나가고 좋은지 모르겠습니다.”고 하니까, `목사님, 이 자리가 아가씨들이 물받아 놓고 목욕하는 목욕탕입니다!’하는 것입니다. 공부한 곳은 탈의실이고, 안에는 500명이 들어가는 목욕탕이 있 었습니다. 거기서, 전도요원 만들어 내고, 찬양 요원 만들어 내고, 성 극단 만들어 내고 고루고루 외곽지역을 위하여 일꾼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나중에는 삼화 기숙사에 목요일날에 전 과별로 변화 시켰습니다.
예) 날때부터 간질병에 걸렸던 여 청년이 하나님을 만나는 말씀을 듣고 그대로 기도하여서 깨끗이 해결받았습니다.
예) 불교 여신도회 회장으로 지냈던 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을 만 나고나서, 기도하니 바로 간 경화증이 나아버렸습니다. 간경화증이 낫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짜로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병이낫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구원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증거가 있어야 되겠는데,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를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정말로 살아계셔서 그 말씀을 그대로 이루고 계시는데, 나는 어떻게 만날 것인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영으로 계셔서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시는데,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날 것인가 이것이 모든 것 이후에 우리의 신앙의 삶을 결정짓는 요소가 됩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70년 만에 공산주의를 굴복시켰습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을 내가 어떻게 만날 것인가 많은 재벌도 하나님 없이 실패하고 갔는데, 영웅도 하나님 없이 죽어갔는데,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서 내가 가지고 있는 건강 재물 재산을 바르게 쓸것인가 이것은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데 내가 그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고 체험해서 이 지역을 살릴 것인가 이것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나지 않으면 이 지역을 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많은 하나님을 만나는 기록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만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요셉이 그 많은 어려움을 어떻게 이겼습니까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으로”(창39:2)라고 하였습니다. 이것만 되어지면 안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는 증거만 있다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요셉이 하나님이 주시는 증거와 꿈이 있었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움이 와도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증거가 요셉에게 있었기 때문에 죽음에 직면되는 상황을 몇번을 만났는데도 이겨내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계심이 증거되었기 때문입니다. 영으로 역사하는 하나님을 내가 어떻게 체험하느냐 하는 것은 너무 중대하고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지만 알고보면 굉장히 쉬운 일입니다. 영으로 계신 하나님을 내가 실제로 만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내가 안경을 끼거나 육을 떠서 실제로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느냐 그 비밀을 오늘 성경을 통해서 깨달아야 되고, 그것을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이것이 내게 분명한 비밀으로 왔다면, 상대방에게 전도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왜냐면, 말하면 상대방이 알아 듣습니다. 내게 없으면 말해도 못알아 듣습니다.
예) 최권능 목사님이 “예수! 천당!”만 했는데, 상대방이 알아 들었습니다. 왜냐 있으니까요. 우리에게 없는 것을 말하면, 상대방이 못알아 듣습니다. 기도 응답받은 것이 있는 사람이 기도해라!고 하면 다른 사람이 힘을 얻습니다. 그러나 내가 기도 응답이 없으면서 상대방에게 기도해라!고 말하면 상대방이 기도할 힘을 얻지 못합니다. 왜냐면, 이 성령님의 역사는 거짓말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전2:6-14절을 보면, “세상 사람들은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눈이 있어서 보아도 알지 못합니다. 우리 사람에게는 눈이 3개 있습니다. 육안과 지식을 알수 있는 지안, 하나님을 알수 있는 영안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3가지 눈이 띄여야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내가 어떻게 만날 것인가 이 하나님만 만나고 체험되어지고, 하나님을 만나는 길만 알면, 기도 응답받는 길만 알게되면 여러분의 모든 문제는 해결되게 되어질 것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우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꼴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지팡이와 막대기가 다르지요 지팡이는 바른 길을 가기 위하여 짚는 것이 지팡이고, 짐승이 나타서 해칠려할때 막는 막대기, 그렇게 하나님께서 다윗을 보호하였던 것입니다. 다윗이 어두운 길을 갈때에는 길을 안내하였고, 다윗을 죽이려고 오는 자들을 막아 주었습니다. “내 평생에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잘 알기 때문에 다윗은 어릴때부터 이 믿음을 길렀습니다. 다윗은 어릴때부터 하나님이 함께하는 증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교회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증거가 여러분에 진실로 나타나기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축복보다 더 큰 축복이 절대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업도 겁나지 않고 사람도 겁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나와 정확하게 함께하신다면, 무엇이 겁나겠습니까 신비주의적으로 깨닫지 마시고,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아무 염려가 없습니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윗이 어릴때부터 아버지께로부터 배운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살아계심입니다. 그리고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간만 나면 찬양을 하는데, 얼마나 찬양을 잘했느냐 하면, 찬양하면 악신이 떠나버릴 정도입니다. 다윗이 시간나면, 엎드려서 간절히 기도했는데, 얼마나 기도 응답을 많이 받았던지 하나님과 통했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보고 “저는 내 마음에 합한자라!”고 했습니다. 다윗이 양을 치는데 얼마나 충실하게 쳤던지, 시78:70-72절에 보니까, 양우리에게 양을 치고 있는 다윗을 하나님이 부르사,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시려고 결정내렸습니다. 막을 자가 없습니다. 사울 왕이 못 막았고, 5천명의 군인이 다윗을 죽이려고 다윗을 따라 다녔습니다만, 막지를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는 세상에 겁날것이 많습니다. 세상에는 돌불장군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신앙인에게는 독불장군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절대로 혼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앙인은 됩니다. 다니엘을 도우는 자가 절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일대일로 하나님 앞에서 문제를 해결 받았습니다. 사자굴에 들어 갔으나, 승리하였습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괜챦습니다. 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됩니다. 신앙인은 하나님과 함께 한다면, 모든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분명히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분명히 나와 함께하시니까, 안따라오면 당신들이 손해입니다! 빨리빨리 눈치 못채고 못따라 오면 당신들 손해입니다. 나는 세상에 겁날 것이 없다! 나는 그대로 하나님 믿고 나갑니다! 막 달려 나가니까 따라오세요! 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확실히 알고 있으니까, 따라 오세요.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달려 나갈 테니까 따라 오세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증거가 있으면, 겁날 것이 없습니다. 다윗은 어릴때부터 하나님이 함께하는 증거를 가진 자였습니다. 조그마한 소년때 골리앗과 싸워서 이긴 자입니다. 골리앗이 쳐들어 와서 40일 동안 이스라엘과 하나님을 조롱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하나님을 조롱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 중에서 힘있는 자는 나와보라!’고 고함을 칩니다. 40일 동안이나 그랬습니다. 이때, 사울 임금은 겁이나서 나가지도 못하고, 저 골리앗만 없애는 장군이 있으면, 사위로 삼겠다!고 하였습니다. 임금 사위가 되면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죽을까 싶어서 아무도 나오지 않습니다. 외모를 쳐다보니, 키가 여섯규빗 한 뼘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2m 95cm 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갑옷을 입었는데, 갑옷은 얼마나 되느냐 50kg요, 창이 베틀채 같은데 창 날이 2kg입니다. 2m 95cm면 5cm 모자라는 3m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얼마나 덩치가 큰지 그게 말이죠, 마이크도 필요없습니다. 얼마나 고함을 질러 댔던지, 여호와 믿는 자 중에 나와 봐라!”고 하니, 이스라엘 군대가 겁이 나서 아무도 안나옵니다. 하나님을 그렇게 욕하고 있는데, 누구든지 나가면 될텐데…말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골리앗도, 하나님 앞에서는 그 어떤 사람도 이길 수 없습니다. 이것을 믿고 나가면 될텐데 얼마나 겁이났던지 모두 떨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때, 소년 다윗이, 여호와를 아는 다윗이 아버지가 준 심부름을 하여 왔습니다. 형님들에게 떡을 갖다주고 천부장에게는 치즈를 갖다주러 온 것입니다. 아버지가 다윗을 보낼때 뭐라고 말합니까 `증표를 받아오너라!’고 합니다. 그 아버지가 확실하게 심부름을 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다윗이 그 심부름할 것을 들고 오다가 보니, 형편없이 골리앗이 감히 하나님을 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 다윗은 누구를 잘 압니까 여호와를 잘 알압니다. 다윗은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형님들에게 떡을 갖다 주면서 말합니다. “형님, 저 골리앗 장군과 내가 나가서 싸우겠습니다. 내가 싸우면 안되겠습니까”라고 하니, 형들은 “너는 어릴때부터 교만했다, 너는 빨리 집에나 돌아가라! 어디라고 거기에 네가 싸우겠느냐”고 합니다. 다윗이 안통하니까, 치즈를 천부장에게 주고 뭐라고 합니까 “천부장님, 내가 자신 있으니까, 저 골리앗과 싸우도록 나를 보내 주십시요!” 천부장이 가만히 보더니 하도 기가찼지만, 일은 급하게 되었으니까, 사울 왕에게 데려 갔습니다. 사울 왕이 다윗을 보더니, 처음 한 말이 무엇입니까 “그는 장군이고, 너는 소년인데 아무리 너의 용기가 좋지만 싸움이 되겠느냐” 그때, 다윗이 뭐라고 말했지요 “내가 아바지 집에서 양을 칠때, 양 한마리도 잃어버린 적이 없습니다. 사자가 양우리에 들어왔을때, 내가 맨손으로 사자를 잡았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자의 잇빨과 발톱에서도 건지셨습니다. 하물며 여호와를 조롱하고 모욕하는 저 할례받지 못한 자의 손에서 저를 건져주실 줄을 믿습니다!” 대단하지요 여호와를 알면 그렇게 됩니다. 사울왕이 듣고보니 할 말이 없거든요. 그래서 “군복이나 입고 가봐라!”고 합니다.
그런데 군복이 맞는 게 있습니까 사울왕 군복을 입어 보았는데 맞습니까 벗어 던져버리고, 그냥 입던 옷을 그대로 입고 물매 돌리는 것과 돌멩이 5개를 호주머니에 넣고서 갑니다. 골리앗이 기다리고 있는데, 뭐가 조그마한 아이가 작대기를 들고 오거든요. 얼마나 기가찼던지. 골리앗이 그때 한 말이 “네가 나를 개로 여기느냐 막대기는 왜 가지고 나왔느냐” 아주 농담을 한겁니다. 그때 다윗이 중요한 말 세마디를 하였습니다. “너는 창과 칼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왔지만, 나는 네가 모욕하는 살아계신 만군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왔다! 오늘 여호와께서 네 목을 내게 붙이셨느니라!” 분명하고도 확신있게 말했습니다. 목을 내 손에 붙였다 이 말은 너는 죽었다 이 말입니다. 두번째, 뭐라고 말했습니까 더 중요한 말을 했습니다. “오늘 세계 열방 가운데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를 보이겠다!” 다윗이 얼마나 확신이 있었던지, 하나님만 알면 그렇게 됩니다. 세번째 뭐라고 말했지요 “오늘 양편 군인이 보는 앞에서 우리 인간의 목숨이 칼에 있지 않고 여호와의 손에 있음을 증거하겠다!”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성경에 보니까, “달려 가면서, 호주머니에서 돌을 내어 던졌다”고 했습니다. `달려가면서’ 라는 말은 조준을 하여서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신 통일하여서 맞춘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숙달되었던지 달려 가면서 던진 것입니다.
그런데, 정통으로 맞았습니다. 골리앗이 얼마나 무장을 하였던지 군복입고 투구쓰고 다 썼습니다. 방패들고 다 했습니다. 아무리 자기가 힘이 좋고 장군이라고 하지만, 아무리 무장을 하였다고 하지만, 자기도 사람이기 때문에 잠도 자러 가야되고, 식사하러 가야되고, 화장실에도 가야됩니다. 그럴려면, 뭐가 필요합니까 눈이 필요합니다. 바로 그 자리가 빈자리였습니다. 다윗이 얼마나 실력이 뛰어났던지, 골리앗에게 빈틈은 딱 한군데 양 눈사이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곳을 때린 것입니다. 얼마나 정확하게 날라 갔던지 돌을 두개 세개 던질 것도 없었습니다. 단 한망에 맞았습니다. 얼마나 세게 날라갔던지 너무 세게 날라가서 아예 박혀 버렸습니다. 보통 돌을 던지면, 구멍 내고 떨어집니다.
그런데 너무 세게 날라가서 박혀서 소리도 못내고 쓰러졌습니다. 단 몇분만에 끝났습니다. 다윗의 허리에는 칼이 없었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골리앗 옆구리에서 칼을 뽑아서 다윗이 골리앗의 못을 쳤습니다. 다윗이 어쩌다가 돌던져서 골리앗을 죽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윗이 형님들에게 이야기할때, 다윗이 천부장에게 이야기할때, 다윗이 사울왕에게 말할때, 돌맹이 5개 집어 넣어가지고 골리앗을 향하여 걸어갈때, 다윗은 확신했습니다. 무엇을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확신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동안 자기에게 성실하게 목자 노릇을 하게 하였는데, 돌 던지는 실력이 있습니다. 분명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게 만일 오늘 죽으면 내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머리에 계산을 다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넘어지자 금방 목을 잘랐던 것입니다. 40일을 여호와를 조롱하던 그 골리앗, 3m되는 몸이니까, 그 입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눈 알은 얼마나 크겠습니까 콧구멍은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런데 그 머리를 높이 번쩍 들어 올렸습니다. 얼마나 통쾌한 순간입니까 그것을 드니까, 블레셋 군대가 놀랠 정도가 아니라, 혼이 빠져가지고 다 도망갔습니다. 그 힘쎄고 큰 장군의 머리를 간단하게 잘라서 가니, 너무 놀래서 블레셋 군인들이 다 도망 갔습니다. 사울 왕 앞에 갔는데, 사울 왕이 너무 기가차서, “도대체 이 아이가 누구냐”고 묻습니다. 다윗이 대답하지요 대답도 절도있게 합니다. “주의 종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입니다” 처음에는 누구를 높였지요 여호와를 높였습니다. 그 다음은 어디를 높였지요 고향을 높였습니다. 그 다음은 아버지를 높였습니다. 여러분이 영광을 나타내면, 누구의 이름이 올라가느냐 하나님의 이름이 올라 갑니다. 여러분이 주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 나타내면 여러분의 고향이 올라 갑니다. 여러분이 주의 영광 나타내면 누가 올라가느냐 여러분의 교회가 올라가고, 여러분의 부모님이 올라갑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돌만 잘 던져도 되구나! 하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큰 기술이 필요 없구나! 하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데, 내가 그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기도 응답받는 것이 정말로 하나님을 만나는 길입니다. 우리가 오늘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해야 되겠는데, 그것이 안되어서 문제입니다. 주님을 체험하지 못하면 마음에 기쁨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너무너무 기 쁩니다. 속지말것은 하나님을 못만난 사람은 절대 말하지 않지마는 문제 가운데 빠져있습니다. 겉으로 막 꾸며서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을 못만난 사람은 안에는 문둥병이 걸려 있는데, 겉으로는 군복을 멋있게 입고 있는 나아만 장군과 똑같습니다. 하나님을 못만난 사람은 굉장히 허풍을 떱니다. 무슨 명함같은 것을 내밀고는 내가 이름 사람입니다!고 그럽니다. 하나님을 못만난 사람은 절대 문제에서 못빠져 나옵니다. 돈이 어마어마하게 있는데도 못빠져 나옵니다. 지위가 굉장히 높은데도 못빠져 나옵니다. 하나님을 못만났으니, 행복할 리가 없습니다. 어린 아이가 귀걸이 코걸이 목걸이 다 걸어 있어도 어머니 품에 있지 아니하면, 절대 평안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는 그 귀걸이 코걸이 필요 없어요. 어머니 품 안에서 젖을 먹어야 되거든요. 그때 행복한 것입니다. 이것이 해결 되어지지 않으면 절대 문제에서 못빠져 나옵니다. 부산에 재벌 둘이 있었는데, 지금 완전히 거지 되었습니다. 절간만 지으면 기둥 세우라고 돈갖다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절대 문제에서 못빠져 나옵니다. 세계에서 큰 영향을 주었던 로마가 다 무너졌습니다. 진짜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그러나, 지금 불신자들은 문제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1) 눅16:19-31-부자가 참 행복이 없다 부자가 돈은 많이 있고 건강한데,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고 있습니다. 행복이 없습니다. 이 사람은 돈이 많으니까, 늘 잔치하였습니다. 성경에 보니, “날마다 연락하는데.”고 합니다. 잔치를 하였다는 것입니다. 보통 잔치를 하루만 해도 얼마나 피곤합니까 날마다 잔치를 하였는데, 이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굉장한 거부입니다. 날마다 잔치하였으니, 친구들이 많이 오고가고 합니다. 사람들이 이 사람을 굉장히 존경해 줍니다. 그러나,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 부자에게는 무엇이 없었느냐 중요한 것 5가지만 없었습니다.
1 참평안을 주는 하나님만 없었습니다.
2 친구도 진짜 친구가 없었습니다. 전부 술친구입니다.
3 참 행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술을 마셨습니다. 여러분 참 행복이 없는 사람은 참 행복을 찾아서 온천지를 방황하고 온갖 일을 다 행합니다. 하나님 을 만나버리면 그 방황을 끝내버릴 수 있는데, 계속 방황합니다. 화투치기를 안 방에서 하다가, 나중에는 원정 가서 하고, 또 나중에는 외국까지 가서 합니다. 라스베사스에 까지 가서 합니다.
그런데 그래도 돌아올때는 시원치 않는 것입니다. 나중에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지옥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이 무엇때문에 타락하는 지를 잘 압니다. 하나님을 못만나면, 술 먹을 정도가 아닙니다. 자꾸 나가다가 나중에는 마약 중독자가 됩니다. 어쩔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못만난 이 사람에게는 참행복이 없습니다.
4 참 소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엇때문에 사는 줄을 모르는 것입니다. 거저 밥 먹기 위해서 태어난 것 같습니다. 이 부자가 매일 잔치만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사람은 먹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인분 제조기가 아닙니다. 지금 사람들이 목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뭐합니까 사람들이 오직 소망이 어 디어디 음식을 잘하는가 거기에만 눈이 밝습니다. 무엇이나 하나 잘하면 거 기 줄을 서있습니다. 구석 방에 쭈그리고 있다가 얻어먹고 그럽니다. 사람들 이 소망을 잊어렸습니다. 우리는 아무거나 먹어도 괜챦습니다. 참소망이 있는 사람은 여기있어도 저기 있어도 괜챦습니다. 내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입니다.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슬픔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진짜로 그렇게 됩니다. 5 내세가 없습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지옥이 있다고 말합니다. 터어키의 에베소 지역이었던 곳에 선교사가 아무리 들어가려고 해도 복음을 못전하고 있는데, 왜 그러느냐 요한 계시록에 에베소 지역에 촛대를 옮길것 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성경 말씀에 한번만 말씀하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 지옥이 있다고 여러번 이야기 하였습니다. 틀림없습니다. 이 부자가 죽는 줄은 알았습니다. 왜냐면, 죽는 것은 보았으니까요. 그러나 내세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만 5가지를 다 빼앗겼습니다. 그리고는 죽었습니다. 그것으로 끝났습니까
2) 고전10:20-불신자들은 후손이 망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죽은 자는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후손들에게 영향이 갑니다. 대만 같은데 가보면, 유학온 걺은층들이 거의 다 마약중독자들입니다. 마약 중독되어서 한국에 오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서울대학을 나와서 하바드 대학에 유학을 갔는데, 3달만에 돌아가지고 지금 24년째 정신병원에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녀들에게 영적인 문제를 똑바로 가르치지 않으면 그런 문제가 옵니다. 지금 너무 중대한 일들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땅이 지금 위기입니다.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타락 제1위 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정신없이 타락해 갑니다. 하나님을 모르니까, 후손들에게 문제 옵니다.
3) 엡2:3-앞으로 정신병자가 많이 생깁니다.(본질상 진노의 자녀) 이것은 하나님을 떠나고 나서 생기는 병입니다.
4) 엡2:2-앞으로 미신 지키는 사람이 많아집니다(이 세상풍속). 이상한 종교들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악신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5) 행8:4-8-말세때는 엄청난 질병이 생깁니다.
6) 요8:44-신분이 마귀자녀기 때문에 이런 어려움들을 당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1) 창1:27-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시는 가운데 인간만이 자기 형상대로 창조 여기에 중대한 멧세지가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십니다. 지금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히 성취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영혼을 가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못만나면, 절대로 행복이 없습니다. 파스칼이 뭐라고 했습니까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자녀가 좋은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자녀가 돈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을 떠난 아이는 자기가 가진 그것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다시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중요한 포인트를 잘 집어 주어야 합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못만나면 짐승과 꼭같다는 것이 창세기 이야기입니다. 짐승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법이 없습니다. 왜냐면 영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못만나면, 수준이 짐승하고 꼭같아집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못만나면 그렇게 됩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알게될 그때부터 참 인간이 됩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직위가 하나님을 알고난 뒤에야 비로소 든든한 지위가 됩니다.
2) 창3:1-6-인간이 하나님을 떠나고 부터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인간이 불순종하여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불순종하였던 것입니다. “목사님, 선악과 따먹은 것이 무슨 그리 큰 죄가 됩니까”고 묻습니다. “선악과를 만들지 않으면 될텐데 뭐할려고 만들었습니까 만들었으면 저쪽 한쪽 구석에 두시지 뭐할려고 가운데 두고서 따먹도록 합니까 그리고, 실수로 한번 따먹었으면 용서하고 마시지 그걸 가지고 삐쳐가지고 인간을 망하게 합니까”하고 질문합니다. 잘들으셔야 합니다. 여기서 왜 먹었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볍게 생각하고 불순종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였습니다.
3) 요8:44-신분이 마귀의 자녀입니다. 마귀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정신병원의 70%가 악령으로 정신이 돌았는데,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마귀가 하나님을 떠나게 만듭니다. 이것 하나만 잘 깨달으면 여러분은 성공합니다. 이 마귀는 눈에 안보이게 여러분들의 집에 들어가 집을 무너뜨립니다. 이것만 깨달으면 인간이 성공합니다. 인간이 왜 실패합니까 하나님 떠났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가 누구 따라 다닙니까 도둑놈 따라 다닙니다. 이 마귀는 여러분의 사업속에 들어가 사업을 자꾸 무너뜨립니다. 이 사회를 자꾸만 타락시킵니다. 살인하게 만듭니다. 눈에 안보입니다. 눈에 보이면 누가 당하겠습니까 이게 인간이 자꾸만 사람을 무너뜨립니다. 이때부터 문제기 발생되어지는데, 아무리 해결하려고 하여도 해결이 안됩니다. 이때부터 인간은 저주 가운데 빠지는데 무엇때문에 빠지는지 모릅니다.
예) 서울대 출신, 라이온스 회장인데, 김성진씨, 성진공업사 사장입니다. 집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지식이 있어도 어려움을 당하는데 못말립니다. 그 집에 가서 보니, 너무너무 어려움을 겪어서, 한쪽 벽에는 부족이 붙 어있고, 또한쪽 벽에는 십자가가 붙어 있습니다. 심방간 목사님이 “아니 저 게 부적 아닙니까” `예, 그게 돈이 2백만원짜리 입니다’ “무엇때문에 저렇 게 나란히 붙여 놓았습니까” `목사님, 둘 중에 하나는 안 봐 주겠습니까’ 서울대학 나온 사람이 대답은 꼭 국민학교 나온 사람 같습니다. “아니, 뭐가 봐준다는 말입니까” 물어보니, 너무너무 어려움을 당해서 못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사장님, 오늘 이 문제를 깨끗이 끝내 드릴테니까 다 떼어내세요!” 그래서 다 떼어 내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간단히 가르쳐주고 떼어 내었습니다.
예) 밤 11시가 되었는데, 교회로 전화가 왔습니다. “예배좀 드려달라”고 합니다. 교회에 안다니는 사람인데 예배를 드려달라고 합니다. “교회를 안다니는 사람이 어찌 예배를 드립니까”고 하니, 이제 예수믿고 교회 다니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일 가면 안되겠습니까”고 하니, 꼭 지금 와야 된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11시 20분입니다. 그 집에 들어갔는데, 중학교 2학년 여학생 이 다락방으로 도망을 갑니다. 그래서 저애가 누구입니까 물으니, 우리 딸 입니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 딸 때문에 불렀다는 것입니다. 그 딸이 밤 12시 만 되면 운다고 한다. “왜 울어요” 귀신이 나타났다고 하며 운다는 겁니다. “어떻게 웁니까”고 하니, 흰 옷입은 여자가 나타났다고 하면서 운다는 것입니다. 자다가도 울고, 그래서 아무리 달래도 안되고 때려도 안되고, 무슨 원 기가 없어서 그런가해서 보약도 해먹어도 안되고, 공부도 안되고 학교를 가 기는 가는데, 이상하게 멍하니 앉아 있다가 오고 그런답니다. 그러니 그 엄마가 얼마나 걱정이 되겠습니까
그런데 더 걱정되는 것은 그 얘가 이상한 소리를 한다는 겁니다. “무슨 소리를 합니까”하니, `엄마 흰옷 입은 사람이 오빠를 데리고 간다!’ 하니까, 오빠가 집나가버렸다는 것입니다. `엄마 흰옷 입은 사람이 왔는데, 삼촌을 데리고 온다!’ 그러면 그 다음날 틀림없이 삼촌 이 옵니다. 기가찰 노릇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슨 이런 일이 다 있습니까 하는 겁니다. `목사님, 우리 딸 아이가 저러다가 정신 돌것이 아닙니까’고 하 였습니다. 그래서 “돌게 아니라, 벌써 돌았습니다!”고 하였다. 그래서 분명히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예수님을 왜 믿어야 되느냐 어떻게 믿느냐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하 면서 설명을 하였습니다. “오늘 저녁이 제가 전하는 메세지를 받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나서 이 일이 또 일어나면, 내가 완전히 책임지겠습니다!” 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십시요!” 이렇게 미리 말해놓고 예 배들 드렸습니다.
그런데, 딸아이를 내려 오라고 하니, 내려 옵니까 얼마나 이게 힘이 쎈지, 사람들이 4대1로 당겨도 안됩니다. 그래서 “도와주러 왔으니 내려 오너라!” 고 하니, 눈물하고 땀하고 범벅이 되어 내려오는데, 예배드립니까 이게, 그래서 간절히 기도했는데, 그날에 이 아이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복음을 확실하게 받았습니다. 그 다음 주일 이 딸 아이가 교회에 나왔는데, 완전히 달라져버렸습니다. 너무너무 예쁜 아이입니다. 물어 보았습니다. “괜 챦지” 괜챦다는 겁니다. 하나님 만나버리면 간단합니다. 지금 사람들이 얼마나 중대한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마귀의 자녀가 되고 나서부터 인간에게는 이상한 질병이 나타나고 떠나가지를 않습니다. “목사님, 종교가 있는데 왜 그렇습니까” 많이 있지요. 그러나 해결되지 않습니다. 굿하는 사람들 보면, 여러가지입니다. 50만원짜리 굿, 그것 하고나면 70만원짜리 해야되고, 70만원짜리 하고나면 또 어려움이 옵니다. 100만원짜리 해야되고, 그 다음에 또 어려워서 200만원짜리 해야되고, 계속 그 짖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이게 어떻게 옳은 겁니까 “목사님, 교회 다니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이 있던데요” 있습니다. 진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을 만나버리면, 모든 문제는 끝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어려움을 당했다면, 어려움 그것이 축복의 기회입니다. 아무런 어려움이 아닙니다. 그러니, 진짜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러므로 진짜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이 죄를 지고난 이후, 이때부터 인간은 아무리 노력을 하여도 안됩니다. 석가는 이 문제를 놓고 집 나와서 6년동안 보리수 나무 밑에서 고민하고 연구하였으나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집 나올 필요가 없습니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인데,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데, 하나님을 못만나서 그렇습니다. 불교도 좋은 종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못만납니다. 천리교도 좋은 종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못만납니다. 우리가 지금 종교생활이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얼마만큼 기도 열심히하고, 헌금을 많이할 것이냐 이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실제로 만나고 체험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4) 히9:27-사람에게 죽는 날이 있고 심판이 있습니다.(계14:9-11) 여러분에게는 다 죽는 날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 정해 놓았습니다. 그러니 어쩔 수 없습니다. 거기다가 나중에 심판이 있습니다(계14:9-11). 그래서 지옥에 가게 됩니다. 진짜로 인간이 이런 어려움에 죽어가야 되겠느냐 하나님께서 그대로 내버려 두셨는가 아닙니다. 진짜로 하나님을 만나고 나면 모든 문제의 답이 다 나옵니다. 진짜 하나님을 만나면, 회사가 왜 어려운가 어디가 문제인가 하는 사실을 다 압니다. 5) 롬5:8-“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 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때, 즉 우리가 모르고 살아왔는데,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왜냐 우리에게는 방법이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됩니다.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 길이 예수입니다.
6) 요일3:8-“.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 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일을 믿으면 앞의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어 버립니다. 여러분 사업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진짜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믿고 여러분의 회사에서 기도한다면, 굉장할 것입니다. 회사에서 다락방 하세요! 예배할 때마다 저주들이 떠나가 버릴 것입니다.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 진짜로 믿으신다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가 증거했습니다. 7) 요14:6-“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열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만나는 길을 잘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은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지 지금까지 불교, 유교같은 것을 믿어서 자꾸만 어렵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알고보면, 간단합니다.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보고, “네 힘으로 나와봐라!”하는 것이 불교정신입니다. 헤엄도 못치고 온몸에 마비가 오는 사람에게 “네 힘으로 나와보라!”는 겁니다. 이건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보고, 공자식으로, “그것봐라, 내가 뭐라더냐 들어가지 말고 조심해라고 하지 않더냐” 그런 윤리 이야기 해보아야 통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에게는 실력이 있는 사람은 빨리 들어가서 건져내거나, 아니면 막대기나 밧줄을 던져서 나오도록 도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완전히 힘이 없는 줄을 알고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와서 건지셨습니다. 그래놓고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여기에 중대한 병이 걸린 분이 계십니까 아무말 하지말고, 딱 아픈 곳에 손 얹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계속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역사가 일어납니다.
예) 어떤 여집사가 자궁암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그 남편은 믿지 않습니다. 그래 그 남편이 알고 조롱합니다. 아니, 하나님은 당신이 그렇게 열심히 기도하고 그러는데, 눈감고 졸고 계셨냐 너무 남편이 조롱합니다. 지금 의사는 수술 하면 살겠다고 하는데,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하나님 살아계신 증거를 보이겠습니다. 내가 40일 동안 기도 해보고, 안 나으면 수술하겠다!”고 말했 습니다. 40일 동안 이 여집사가 새벽에도 나가고, 밤에서 자다가 일어나면 교회 가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새벽기도 하고 나올때는 목사님께 안수 기도 받았습니다. 40일 만에 자기 남편과 같이 병원에 검사하러 갔습니다. 많이 나아졌다!가 아니라, 답 이 뭐라고 나왔느냐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그 남편이 놀래가지고, 그 다음 주일에 교회에 등록하고 예수 믿게 되었다는 실제로 간증한 책이 있습니다. 주소하고 사진하고 내 놓았습니다. 참 믿음이 대단하지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절대로 엉뚱한 사람말 듣고 사기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8) 요5: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요구한 것이 없습니다.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다고 합니다. 무엇을 믿습니까 앞에서 말한 비밀들을 잘 알아야 됩니다. 9)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교회 다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영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영접합니까 10) 롬10:9-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 르느니라”(10) 예수님을 진짜로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할때는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했습니다. 사탄의 권세에서 완전히 다 해결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을 꼭 기도 시켜야 할 것이 무엇이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시키는 것입니다.
예) 주일학교 다락방을 하는 교회에서 나면서 부터 간질병을 걸린 아이가 둘이 있었는데, 그 아이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 똑같이 간질병이 떠나 가 버렸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영적으로 시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기도를 하고난 순간 그날 저녁부터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는 우리에게는 아무 일이 없는것 같이 보이지만 영적으로는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우리는 이것이 보통 말처럼 보이지만, 예수 이름을 부를때 사탄은 굉장히 겁을 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회사에서, 집에서 사업장에서 예수 이름을 부를때, 영접할때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주일학교에서 정말로 예수 안믿으면, 어떻게 되는가를 설명해야 됩니다. 예수 믿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리고 어떻게 믿느냐를 설명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증거가 와야 되겠지요 11) 롬8: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 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어떤 사람이 묻습니다. “목사님, 나는 교회 다닌지 얼마 안되는데, 점치러 갈까요 가지 말까요”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마귀 손에서 완전히 해방받은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불신자들은 점치러 가야 됩니다. 왜냐면, 운명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잘 들으셔애 됩니다.
예) 대학 시험에 쳐서 떨어진 학생이 고민되어서 목사 찾아온 이야기. 점쟁이가-“대학 들어갈 팔자가 아니라는데, 점쟁이 말이 맞습니까” 점쟁이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귀신이 가르치는 말에 따라된다. 자네는 지금 마귀의 운명에 걸려있다. 지금 여기서 빠져 나와야 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 홍영진 학생이 예수 믿고 기도하여 공부하였는데, 서울대학 들어갈 실력의 점수가 나왔다. 그래 동아대학 의과대학 장학생으로 들어갔다. 예수 믿으면 해방받은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진짜로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즉각 해방받아 버립니다. 그러니 미신을 지킬 필요도 없습니다. 예수 안믿는 사람이 부모님을 묘를 잘못쓰고 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거기서 끝나버렸습니다. 이사갈때 방향잡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구원받았다는 이 말은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요일5:13절에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9) 요14:16-17-성령님께서 여러분의 영혼 가운데 내주하고 계시게 됩니다. 이제 여러분은 점쟁이 찾아가서 점궤가 나오지 않는 새사람입니다. 운명과 팔자가 끝났습니다.
예) 어떤 집사님이 신앙생활을 너무 시시하게 믿으니, 늘 얻어터지고 어려움 당 하고 그럽니다. 구원받아도 시시하니 그럴수 밖에 더 있습니까 마귀가 아직 안죽었으니까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아무도 모르게 점쟁 이를 찾아간 것입니다. 그 점쟁이가 딱 보더니, 바로 악령들린 점쟁이는 잘 압니다. 그 집사님을 보더니, ”당신은 예수 믿는 사람인데 여기에 뭐하러 왔 소“합니다. 금방 보고 압니다. 얼마나 부끄러운지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도 망 나왔답니다. 도망 가면서 기분이 굉장히 좋더랍니다. 왜냐 `내가 구원을 받았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나같은 인간이 구원을 받았구나! 그때 부터 정신 차려서 기도하기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권사님 되고 신앙이 굉장 히 좋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절대 저주를 받지 않습니다. 해방받았기 때문입니다. 이 해방의 조건은 영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기도를 꼭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아무리 복잡한 일을 만나도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 영혼이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예) 어떤 할머니가 버스 정류소에 파란 대야를 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 예수 믿습니까”하면서 전도를 하니까, `나는 팔자가 나빠서 예수를 못믿어요!’ 그래서 “왜요”하니, `나는 시간이 없어요, 하루하루 벌 어 먹고 살아야 하니 예배당 갈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 가나한 할머 머니가 대야를 들고 서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 교회에 올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 믿어야 됩니다.” `교회에 안가도 돼요’ “예, 교회는 예수믿 고난 뒤에 예배드리러 오는 데입니다. 그래서 할머는 올 필요 없습니다. 지금 예수를 안믿으니까요. 그러니 할머니는 구원받아야 됩니다 지금.” `아니, 교회 안가도 됩니까’ “예, 교회 안가도 됩니다. 구원받아야 됩니다. 30초면 됩니다.” `30초면 돼요’ “예 그렇습니다! 한번 들어 보실렵니까” `해보세 요!’ 그래서 예수 안믿으면 절대로 안되는 이유 6가지를 할머니가 알아듣기 쉽도록 말을 바꾸어서 설명을 쭉 하였습니다. 30초 가지고 됩니까 30분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할머니가 홀려가지고 가만히 듣고 있습니다. 버스가 2대 3대 지나가는데 모르고 가만히 쳐다보고 있습니다. 구원받는 데는 30초 걸리 지 설명 듣는데는 오래 걸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지 요. 그 설명을 듣고 있더니, 할머니가 묻기를 `어저씨, 아저씨 혹시 도사입 니까’ “아니, 내가 도사가 아니고, 목사입니다!” `아니, 목사님입니까’ “ 예!” 그러니, `우리 집의 일을 어찌 그리 잘 압니까’ 하는 겁니다. “할머니 할머니 집의 일이 성경에 다 있습니다. 할머니 실패하고 고생이 많았지요” `예, 우리집은 완전히 망했습니다!’ “할머니 그동안 우상숭배 많이 하였지 요” `예, 나도 얼마나 귀신을 섬기고 우상을 섬겼는지 모릅니다’ “할머니가 일평생 모르고 절간에 가서 절하고 지금까지 우상숭배 평생하였는데, 할머니 에게 귀신은 복을 주지 않고 이용할 뿐입니다. 사기꾼이 어찌 복을 주겠습니 까 사람을 이용할 뿐입니다. 할머니가 일평생동안 확실하게 우상숭배하지 않았습니까 그 마귀는 할머니를 멸망시켰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에서 마귀의 세력을 완전히 박살내버렸습니다(요일3:8). 할머니는 지금 예수 믿으면, 하나님의 딸이 됩니다.” `목사님, 어떻게 하면 됩니까’ “할머니 정 말 예수믿고 싶습니까” `믿고 싶습니다!’고 합니다. “그러면 할머니 제 기도를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하면서 할머니의 손을 붙잡았습니다. 길거리에서 기도하는데, 아주 똑똑하게 따라했습니다. “하나님, 나는 모르고 살아 왔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영혼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성령님 으로 내 속에 오시옵소서! 내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그 할머니가 눈 물을 흘리며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리고 얼굴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습니다. 이제 그날 저녁부터 그 할머니를 성령님께서 완전히 다스렸습니다. 그 다음 주일날 교회당 종소리 나면 그 할머니는 교회에 오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성령님께서 자꾸만 감동을 주니까 말입니다. 12) 요15:26-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성령님께서 여러분들을 인도하십니다. 절대로 여러분은 실패하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아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13) 요14:27-성령님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평안함을 주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성령님께서는 불안을 주지 않습니다. 14) 행1:8-이때부터 기도하면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내가 실수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이 사실을 확실히 믿고 기도하여 증거를 보면 응답을 많이 받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과 생활 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기를 축원합니다.
영접하고 나면 증거가 오기 시작합니다.
1) 과거문제 해결(엡2:1) “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여러분이 지난 날에 지은 죄와 실 수들이 예수님 앞에 나오기만 하면 다 해결됩니다.
2) 현재문제 해결(엡2:2) 여러분이 잘 기억하셔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 믿는 것을 꺼꾸로 이해하 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이 땅에서는 고생하고 천국에 가서는 행복해 진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 증거 를 대어 볼까요 예수 믿는 나라가 잘 삽니까 예수 안믿는 나라가 잘 삽니까 우리나라 좁은 땅덩어리만 자꾸 생각하지 말고, 전체를 보세요. 그리고 1년 2 년만 보지말고 긴 세월을 두고 보세요. 어떻게 되는가 그리고 해외 여행이나 뉴스등을 통해보면 알수 있지 않습니까 인도, 방글라데시, 태국 저런 나라들 을 보세요!
그러므로 예수 믿으면 이 땅에서 고생 좀 하다가 하늘나라 간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엡2:2) 거기 서 해방받아 버립니다. 예수님을 진짜 구주로 영접하고 기도하면 현재문제 해 결되어 버립니다.
3) 미래문제 해결(엡2:6)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 증거가 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순간 아무 조건없이 7가지 축복을 주었습니다. 이것을 받아 누려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되어지면 대한민국의 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학생이 학교 들어가면 받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것이 있습니다.
1) 성령님의 내주(하나님의 자녀)
2) 성령님의 동행
3) 기도응답의 열쇠 4) 사탄의 이기는 권세 5) 기도할때 주의 천사를 내보내어 보호받는 권세 6) 하나님 나라의 보호를 받는 권세(천국 시민권) 여러분이 사업은 왜 하느냐 하늘나라를 잘 증거하라고 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 직장은 왜 다닙니까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라고 직장을 다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만 깨달으면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보호하는 것입니다. 7) 이 사실을 온땅에 전파하도록 하는 축복(복음으로 세계정복권)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나가서 “날 봐라, 내가 얼마나 착해졌느냐 그러니 날 보고 예수 믿으라!” 그러면 거짓말이 됩니다.
그러므로 뭐라고 해야 됩니까 “날 봐라! 내가 얼마나 못되고 형편없었더냐
그런데 내가 예수믿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 그러니 너도 예수믿어라!”라고 해야 됩니다. 우상숭배하여 망하는 집에 가서는, “봐라, 네가 우상숭배하고 망하지 않느냐” 그러지 말고 “나도 옛날에는 그랬다. 너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그것이 깨끗이 끝난다!” 이렇게 정확한 답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온 땅에 말하는 것을 전도라고 합니다. 이 전도를 어떻게 하면 잘 하겠느냐 이것을 잘하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그냥 전도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그러면 어떻게 시작해야 될 것인가
1) 행1:14-이 축복을 받아 누리는 기도운동을 시작해야 됩니다. 될수 있으면 여러분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자리에서 해보세요! 지금까지 받 은 축복을 그대로 받아 누리는 것입니다.
2) 행2:41-여러분이 갈 수 있는 여러 지역에서 다락방을 하세요! 이것은 단순히 예수 믿으라!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가정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가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하나님 이 살아계신 증거가 여러분의 직장에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 증거가 나를 통하여 학교에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3) 행6:7-예루살렘 요소요소에 말씀을 가지고 가서 이 운동을 폈습니다. 증거했다는 것입니다. 복음 받았으면, 영접해야 됩니다. 영접할때 마귀의 손 에서 빠져 나옵니다. 예수 영접할때 7가지 추복을 누리게 됩니다. 무엇으로 누립니까 기도로써 누립니다. 그래서 기도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 지역 전역에 이 운동을 차근차근 펴나가야 합니다.
4) 행9:1-10-다메섹에 아나니아라는 인물을 통하여 다락방을 하였습니다. 5) 행11:26-안디옥 교회가 먼 지역을 보고 일꾼을 집어 넣었습니다. 여러분이 이 받은 말씀을 가지고 요소요소, 지역에 가서 말씀운동을 펴면 전 도받을 사람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회사를 진짜로 좋은 회사로 만 들려면, 회사 안에서 말씀운동을 조용히 펴면, 거기에 사명있는 자들이 모여 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회사가 든든히 섭니다.
예) 서울에 신원 건설이 그렇다고 하지요.
예) 어떤 회사는 사장님이 20년 동안 말씀운동을 하였답니다. 처음에는 그렇 지 않았는데, 20년이 지났는데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완전히 사명 자들 만이 남아서 자기 회사는 불경기가 없답니다. 그럴 것입니다.
6) 행14:21-22, 행16:12-15-루디아 같은 사람을 세워서 빌립보를 복음화 하였 습니다. 7) 행17:1-9-야손과 같은 인물을(사명자) 세웠습니다. 8) 행18:1-4-브리스길라 같은 인물을 찾아서 전 지역을 살려 내어야 합니다. 이 다락방으로 복음화 할때 기억해야 할 말씀들
1) 마28:16-20-다섯가지 전략을 써야 합니다.
(1) “너희는”-사도들, 바로 우리를 향해 하는 말입니다. '요원화' 지금 회사에, 학교에 있는 기존 신자들에게 사명을 일깨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 기도응답의 체험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나가서 그 응답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회사를 차리면 잘되고, 여러분이 회사에 들어가면 그 회사가 잘되는 것이 나 타나서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교회에 나와봐 라가 아닙니다.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교회 성도가 학교에 가기만 하면 그 학교에 축복이 나타나고, 이 교회 성도들이 아파트에 이사 가기만 하 면 그 아파트에 축복 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나가서 적당하게 하여서는 전도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보다 더 큰 복이 없습니다.
예) 머리가 뛰어난 제갈공명이 사마이 사마연 부대와 전쟁을 하게 되 었습니다. 제갈공명이 대적의 부대를 전쟁에 지는척 하면서 유인 하여 끌어들여 숲속에 넣어놓고는 숲을 불질러 태워 죽이는 작전 을 사용하였습니다. 그 작전이 성공하여 사마이 군대들이 숲속에 들어 왔을때, 불태웠습니다. 그때, 천둥번개가 치면서 폭우가 내 려서 불이 다 쩌져 버렸습니다. 이때, 제갈공명이 뭐라고 말했느 냐면, `우리가 최선을 다했지만, 일이 되고 안되고는 하늘에 달 렸다!’ 그러면서, 또 재미있는 말을 하였습니다. `힘을 쓰는 군 인 보다는 지혜를 쓰는 군인이 낫다. 지혜를 쓰는 군인보다 덕이 이 있는 군인이 더 낫다. 덕이 있는 군인 보다는 하늘의 복을 받 은 군인이 더 낫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축복하면 그 누가 시기해도 안됩니다.
예) 부산에 황금출씨는 군대 있을때, 군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할 때 가 없어서 변소에서 하루에 한시간씩 기도하였답니다. 그래서 군 복음화를 하였습니다. 제대하고 나서 태권도학원 주산학원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얼마나 축복을 하시는지, 선전하지 않아도 계 속 잘됩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하늘과 땅의 권세를 너희에게 주는데 그것을 가지고 가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보통 축복의 자 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2) “가서”-'지역화' 지역/ 정신병/ 환자/ 음악(기능)/ 새신자/ 지역을 장악해야 됩니다. 지역을 장악하기 위해서 빨리 찾아내야 되는 것이 사명자를 찾아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이 지역에서 무조건 말씀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을 살살 불러서 말씀운동을 하 면 됩니다.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그리고 정신병자 만을 전담으로 기도 하고 도와줄 다락방을 만들어 가동시킵니다. 정신병자 하나가 고쳐지면 여러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아프다가 예수 믿고 병나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대한 병이 걸려 나은 사람들은 환자들만 집중적 으로 기도해주는 다락방을 만들어서 가동시킵니다. 그리고 악기 잘 다루는 사람들은 음악으로, 자기 기능이 있는 사람은 외곽지역을 공략하기 위하여 쓰임 받도록 준비합니다. 또한 새신자들만 빨리 키우는 다락방 예를 들어 공단 같은데 들어가서 전도하여 생긴 새신자들을 확립시키는 다락방도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지하작전으로 하여야 한다. 소리없이 조용히 하여야 한다. 전 도지 뿌리면서 전도하면 새마을 운동과 반대로 종이가 흩어지고 그런다. 성경에 보니까, 누룩작전으로 하였다. 이 생명의 능력으로 축복받은 것 을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증거하면서 나가야 한다. “비둘기같이 순결 하고 뱀같이 지혜롭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뱀이 길 한가운데로 버젓이 나온 것을 보았습니까 뱀은 언제나 표시없이 지나갑니다. 전도는 표시 없이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처한 가장 좋은 장소에서 가장 조용한 곳에 서 하나님의 말씀이 꼭 필요한 사람을 불러서 예수 생명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로 예수 능력을 나타내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두가 지만 하면 됩니다. 예수 영접하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생명 운동, 예수능력 운동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의 회사에서, 아파트 에 조용하게 집어 넣어야 합니다. 이때 전도 운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3)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전도운동'
(4)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재생산' 지금부터 장로님 안수 집사님들은 밖에 나가서 전도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을 하느냐 이 지역에서 황금어장이 어디냐 이 교회 안에 일군이 누 구냐 그 사람을 키워서 내보내는데, 장로님과 안수집사님들이 그것이 되 도록 뒤에서 미는 것입니다. 행정 요원들입니다.
(5)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예) 교인들 가운데 의사가 있었는데, 병원에서 다락방을 열었다. 병원에서 구원 받은 자가 어떤 축복을 받았는가 하는 사실을 공부하는데, 몰려오는 것입니다. 간호원이 은혜를 받지요. 나중에는 전 간호원이 모여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예) 또한 학교 선생님이 있는 경우는, 그 선생님을 중심으로 학교의 상담실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성경공부하기로 하고 다락방을 연 것이다. 그냥 학교에 들 어가면 안되지만, 상담실에 김선생님 만나러 간다고 하면서 들어가면 됩니다 거기 선생님들을 모아놓고 성경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가 당신은 기도 응답을 어떻게 받는가 나중에 기독교 학교도 아닌다. 선 생님, 1/3이 모였습니다. 그 중에서 가만히 있어도 4-5명이 교회에 찾아와서 등록을 합니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교감 선생님이 틀기 시작합니다. `교회서 모이지 무엇때문에 학교에 와서 모이느냐’고 하면서 못하게 합니다. 그러자, 그 중에 또 동조자가 생겨서 요새 학교 분위기가 이상하다면 서 막습니다. 그래서 그 교감 선생님과 그 선생님의 이름을 가져오라고 해서 수첩에 적어놓고 아침 저녁으로 축복기도를 하였습니다. 년초도 아닌데, 이 상하게 교감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교감이 새로 왔는데, 보고를 하니까, 그 것참 좋은 일이다. 나도 참석하겠으니, 어디서 하느냐고 합니다. 한번도 오 지도 않았지만, 말이라도 그렇게 합니다. 그 반대하던 선생들 참석 다하였습니다. 나중에,
그런데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학교 선생님들이 아침 에 아이들 일찌기 나오라고 해놓고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학교에 불량한 아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서, 변화가 일 어 났습니다. 한군데를 건드렸는데, 계속해서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렵지 않 습니다. 학교에 일주일에 한번씩 선생님과 상담하러 가면 됩니다.
예) 그리고, 사장님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사장님들은 성경공부를 어떻게 하느냐 성경공부 하자!고 불러 모으면 안됩니다. 사장이라고 압력 넣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은혜를 못받습니다.
그러므로 회사 안에 믿는 사람만 먼저 모아 놓고, 성경공부를 하고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회사 안에 어려움 당 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을 말씀으로 도와주면 됩니다. 그 작업을 펴면 나중에 전체로 다 퍼져 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얼마나 큰 축복을 받는 모릅니다. 이러한 다락방이 마게도냐 전체를 사로잡았고, 로마를 완전히 장악하였습니다.
예) 이 지역에 공단 회사들이 많습니다. 회사 한군데를 완전히 복음화한 경우가 있습니다. 교회 앞에 회사 기숙사가 있었습니다. 그 기숙사에 아가씨들이 2 천명이 있었습니다. 그 아가씨들을 전도하기 위하여 27교회가 달라 붙어서 교회 오너라! 초청잔치니, 시화전, 꽃꼿이 온갖 행사를 다 합니다. 그게 다 헛일입니다. 말씀 운동을 바로 펴야 합니다. 그 기숙사를 가지도 않고 가만 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가씨 3명이 교회에 등록을 하였습니다. 삼화 고무 기숙사 아가씨들 위해 저녁에 간단하게 성경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간단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믿느냐 영접이 무엇이냐 기도는 어떻게 하면 응답을 받는가 구원받은 자가 무엇을 얻었는가 이런 기 본적인 것을 가지고 공부하였습니다. 공부하는데, 3명, 10명, 30명 자꾸 모 여서 100명이 모입니다. 회사 한 군데에서 3명이 가만히 앉아서 100명이 넘 었습니다. 이정도가 되었을때, `하나님께서 때를 주시는가 보다! 이 삼화 전 체를 살려야 되겠다!’하는 마음으로 3파트로 나누었습니다. 사명자, 새로믿는 사람, 중간에 믿다가 온 사람. 새신자에게는 바로 확립시키는 일을 먼저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두 번 찾아가야 되겠다 싶어서 삼화고무에 찾 아가니, 처음부터 벽에 부딪칩니다. “남성 절대 금지구역!”이라는 겁니다. 당연하지요. 미처 이것을 생각지 못한 것입니다. 처음부터 문이 딱 막혀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전도하면 문이 열립니다. 그래서 돌아와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문을 열어 주십시요. 내가 여자 옷을 입고, 가발쓰고는 못들어 가니까, 문을 열어 주십시요’ 기도하고 있는데, 교회 여 전도사 2명 새로 왔는데, 처녀입니다. 그 여전도에게 가르쳐서 이렇게 하라! 고 하여서 여전도사가 대신 들어가서 6개월을 가르쳤습니다. 아무리 가르쳐 도 못알아 듣는 겁니다. 간단하게 복음 말씀 전하면 되는데 왜 그것을 못합 니까
그런데 못 알아 듭니다.
그런데 얼마나 탄식이 나오는지, 교회는 밥 잘하고, 김치 잘 담그는 사람도 많지만, 이 축복받는 복음 전하는 것을 못하는 겁니다. 아무리 바르고 다녀 보세요. 하나님 축복 받는 길을 모르는데.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는 길과 다른 사람에게 이것을 말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진짜 아름다움은 속에서 나옵니다. 하나님 축복 받을 줄 아는자, 그것 을 말할줄 아는 여자, 이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사람이 없는 겁니다. 자녀들, 불신 남편 건져내는 것은 모두 여자에게 달렸습니다. 남편에 게, 안식을 주는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 어느 여집사가 자기 남편이 술먹고 밤 2-3시나 되어서 들어오기 때문에 더 이상 못살고 이혼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사님, 집 사님, 남편을 보니까, 너무너무 멋있습디다.’ 그게 껍데기만 그렇지 속은 텅텅 비었어요! 한다. 그래서 `집사님, 지금 집사님 남편은 회사 가서는 술 잘 사주고 분위기 잘맞추어 주니까 인기 좋고, 다방 가서도 차를 많이 사주니 인기좋아, 친구 잘 도와주니 인기좋은데, 어디에서 인가가 없느냐 집에만 오면 집사님에게 인기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 니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집사님, 내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집 사님, 남편이 지금 술먹고 다니는 것이 아니고, 방황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사님 속에 안식이 없습니다. 남자들은 안식 찾기를 원합니다!’ 여자들이 잘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은 바가지 많이 긁으면 되는줄 알 지만, 바가지 긁으면, 속으로 멀리멀리 도망갑니다. 남자들이 세상에 서 너무너무 시달리다가 뭐가 필요합니까 안식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까, 여자들이 남편에게 안식을 잘 제공하면, 써비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야 남편을 건질 수 있습니다. `남편이 정서적으로 부인에게 안식 이 안되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잘 깨달으세요!’라고 했습니다. 여 자들은 이상하게 너무너무 잘 변합니다. `뭐가요’ `집사님이 처음에 남편을 만났을때 그 모습 그대로 가지고 계시고, 집사님 속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 그것을 남편에게 보여야 합니다. 그 길밖에 없습니다. 다 른 길은 없습니다!’고 하면서 설명을 하였습니다. 여자는 어디까지나 처녀같은 면이 있어야 남편을 사로잡습니다. 왈가닥같이 그러면 사로 잡지 못합니다. 처녀때는 그렇게 부끄러움을 타던 아가씨가 결혼을 하 고 나더니, 그만 아무데서나 꺼집어 내서 젖먹이고 그럽니다. 얼마나 많이 변하는지 모릅니다. `집사님, 집사님 남편은 술먹는 것이 아니라 방황하는 것입니다. 집사님 남편을 건져낼 사람은 집사님뿐입니다. 그 러니 기도하십시요!’ 그래서 그때부터 기도하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남 편을 건졌습니다. 그러니까, 옳은 여자들, 생명을 바로 받은 여자들이 있으면, 사람을 살립니다. 그 삼화에 복음 제대로 전할 여자가 없는 것입니다. 6개월동안 애를 써도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방법을 바꾸어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느날 등록서가 올라왔는데, 분명히 삼화 기숙사인데, 남자에다가 동 그라미를 해놓은 겁니다. 분명히 삼화 여자 기숙사에 남자가 있다는 말이 됩니다. 알아보니, 삼화 여자 기숙사에 식당에서 일하는 아저씨 였습니다. 그래서 그 분을 찾아 갔습니다. “은 선생님, 남자가 식당에 서 뭐합니까 힘든 것은 남자가 해야 되므로 있다는 겁니다.” 얼마나 기가 차든지 물어보았습니다. “집에는 언제 갑니까” 일주일에 한번씩 혹 이주일에 한번씩 간다는 겁니다. 딱 보니까, 기숙사 방하고 식당방 하고 통하는 겁니다. 얼마나 기쁘든지 “은선생님, 은선생님을 하나님 이 만나게 해 주었습니다” 손을 잡으면서 그러니까, 말을 못알아 들어 가지고, 그렇겠지요 합니다. “그게 아니고, 이 공장을 살릴려고 하나님이 은선생님과 저를 만나게 하였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무엇을 도 우면 되는데요 합니다. “기숙사 방하고, 식당하고 통하는데, 식당에 들어가서 아가씨들 성경 가르치면 안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아 들어오 라고 합니다. “9시되면 문을 다 닫아 버리는데 어떻게 들어 갑니까” 하니까, 부식(반찬) 들어가는 문이 따로 있답니다. 그리로 들어 오세 요. 벨을 누르세요!하는 겁니다. 그래서 식당에 들어가서 아가씨들을 가르치는데, 식당이니까, 밥많겠다 밥얻어 먹어 가면서 누룽지 얻어 먹어 가면서 가르쳤습니다. 성경에서 뭐같이 지혜롭게 하라고 했습니 까 “뱀같이 지혜롭게 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그냥 하였다가는 소문 이 좋지 않게 나면 안될테니까, “선생님, 일주일에 두 번 들어 오겠 습니다. 아가씨들에게 말씀 가르칠 수 있는 방을 좀 준비해 주십시요” 하니까, 큰 방을 준비해 놓고 칠판과 함께 일주일에 3팀을 가르치는데 역사가 일어납니다. 거기서 기도하고 일군을 키워내는데, 삼화 전체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그렇게 소리 지르고 기도해도 밖으로 소리가 나가지 않는 겁니다. “은선생님, 이 자리가 어쩌면 이렇게 넓 고 밖에 소리도 안나가고 좋은지 모르겠습니다.”고 하니까, `목사님, 이 자리가 아가씨들이 물받아 놓고 목욕하는 목욕탕입니다!’하는 것입니다. 공부한 곳은 탈의실이고, 안에는 500명이 들어가는 목욕탕이 있 었습니다. 거기서, 전도요원 만들어 내고, 찬양 요원 만들어 내고, 성 극단 만들어 내고 고루고루 외곽지역을 위하여 일꾼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나중에는 삼화 기숙사에 목요일날에 전 과별로 변화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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