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으로 충만한 생활 (눅24:49)
본문
사도행전은 모든 사도들의 행적을 골고루 기록한 책이 아니라 베드로 와 바울의 행적을 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행전이 라고 하기 보다는 오히려 성령님행전이라고 함이 더 타당하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사실 사도행전을 읽어보면 성령님충만이라는 말이 여러번 반복해서 기록되어 있고 성령님의 강력한 역사가 전장에 넘쳐 흐 르고 있습니다. 초대 교회에서 집사를 선택할 때에 가장 중요한 자격은 그들이 반드 시 성령님으로 충만해야 했다는 사실입니다.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리고 사동행전 6장 3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빌립이 사마리아에 내려가서 전도할 때에 큰 부흥이 일어나 만은 사람 들이 믿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예루살렘 교회에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니 저희가 성령님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메섹 도상에서 회개한 바울에게 아나니아는 말하기를 "형제사울아 주 곧 네개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 를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하신다"(행 9:17) 고 했습니다. 이 바울이 후일에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님을 받았느냐"(행 19:2) 고 물었습니다. 이러한 몇 가지 실례를 가지고 보더라도 초대 교회가 얼마나 성령님충 만을 중히 여겼는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수많은 신도들은 성부와 성자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 으면서도 성려에 대해서는 심히 무지하고 무관심한 것을 볼때에 참으 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성령님충만은 초대교회와 마찬가지로 현대에 있 어서도 강하게 요청되는 위로부터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알아 야 합니다. 그러면 왜 성령님충만이 필요하며 성령님께서 우리 속에 내주하심으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유익이 무엇인지 살펴 보기로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께서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 으로 보내실 성령님"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보혜사라는 말의 원 뜻은 "위로하는 분" 이라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만 " 힘 주시는 분"이라고 하는 것이 더욱 분명한 번역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라는 뜻과 "힘" 이라는 의미가 함께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므 로 힘을 주시는 분이 되십니다. 예수께서 본문에서 하신 말씀 곧 "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 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고 하신 것을 보면 성령님은 우리에게 능력이 되시며 이 능 력은 "위로부터" 주시는 것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 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행1:8) 라는 말씀을 보아도 성려 은 곧 능력이며 권능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성령님의 능력은 "위로부터 임하는 것입니다. 이 능력은 우리 자신 밖에서 오는 힘인 것입니다. 사람이 능력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두 가 지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자기 속에 있는 힘을 찾아내서 발전시키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무한히 발전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즉 한계가 있습니다. 이 힘은 자신으로부터 나와서 어느 한도의 제한 속 에서 끝나고 맙니다. 이것을 비유하면 매일 아침에 아령을 가지고 미 용체조를 함으로 자기의 근육을 발전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어 느 정도까지만 가능한 것이지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그 이상의 힘은 생 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힘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속에서 난 것이 아니라 "위로부터"내려온 힘입니다. 우리의 노력의 댓가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시는 부여받은 힘입니다. 그러기에 이 힘은 무한하 며 풍부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무력을 느끼며 끊임없이 새로운 힘을 추 구하고 있습니다. 열렬하게 이 무한한 힘의 근원을 찾고 있는것입니다. 이와같은 인간의 욕망은 위로부터 주시는 성려의 능력으로만 충족 시킬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대륙을 횡단하는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날마다 보행으로 걸어서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젯트기를 타고 단 시간 내에 도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태평양을 건너가는데 있어서는 수영하여 건너가는 방법과 기선을 타고 건너는 방법이 있습니다. 빌딩을 짓기 위해서 기초공사를 하는데도 두가지의 길이 있는데
첫째는 삽이나 곡괭이로 힘들여 파내는 것이고 다른 길은 포크 레인을 이용하여 매우 쉽게 파내는 방법입니다. 마찬가지로 신앙 생활에는 위대한 영적 자원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 록 주님으로부터 약속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제한된 힘을 가 지고 어렵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잘못을 많은 사람들이 범하고 있습니다. 유혹이 닥쳐올 때에 자기 힘으로 대항하다가 원수의 희생이 되든가 아니면 성령님의 힘으로 대항하여 승리를 하든가 두 가지 방법 중에 하 나를 택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수시로 어려운 시련이 닥쳐옵니다. 그때에 우리는 이를 악물고 주먹으로 불끈 쥐고 "나는 누구도 의뢰하 지 않고 내 힘으로 이겨보겠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지적한 대로 인간의 힘은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자기의 제한된 힘을 가지고 거대하게 밀려오는 이 악한 세력을 이길 수는 없 습니다. 이러한 쓸데없는 미련을 버리고 위로부터 주시는 하나님의 능 력을 입어서 고난이 도리어 하나님 앞에 영광이 되도록 전환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앙이며 이렇게 함으로 우리는 보다 나은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길을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내 힘"과 내 지식" 과 " 내 경험"만으로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넓은 대륙을 횡단하기 위해서 걸어가는 모습과 다를 바 없습니다. 또 세찬 물결이 파도치는 태평양을 헤엄쳐 가려고 용기를 내는 것과 같습니다. 빌딩을 짓기 위하여 곡괭이나 삽으로 기초 공사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원한다면 비행기를 타고 대륙을 횡단할 수 있습니다. 기선으로 태평양을 건널 수 있고 거대한 포크레인을 이용하여 매 우 효과적으로 빌딩의 기초공사를 살 수도 있습니다. 우리 속에 성령님이 계시면 능력이 충만해집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 속 에 힘을 공급해 주시며 끊임없이 돌보아 주시고 계십니다. 예수께서는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시겠다는 약속과 함게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와 함께 거하시고 우리속에 늘 계셔서 능력으로 인도하시고 붙잡아 주시는 성령님의 충만으로 우리 의 삶 속에 활기를 불어넣어 믿음과 소망과 사랑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의 약하고 제한된 힘에 매달리지 말고 예수께서 믿는 자에 게 주시마 약속하신 성령님충만으로 날마다 이기는 생애를 보내도록 합 시다.
첫째는 삽이나 곡괭이로 힘들여 파내는 것이고 다른 길은 포크 레인을 이용하여 매우 쉽게 파내는 방법입니다. 마찬가지로 신앙 생활에는 위대한 영적 자원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 록 주님으로부터 약속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제한된 힘을 가 지고 어렵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잘못을 많은 사람들이 범하고 있습니다. 유혹이 닥쳐올 때에 자기 힘으로 대항하다가 원수의 희생이 되든가 아니면 성령님의 힘으로 대항하여 승리를 하든가 두 가지 방법 중에 하 나를 택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수시로 어려운 시련이 닥쳐옵니다. 그때에 우리는 이를 악물고 주먹으로 불끈 쥐고 "나는 누구도 의뢰하 지 않고 내 힘으로 이겨보겠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지적한 대로 인간의 힘은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자기의 제한된 힘을 가지고 거대하게 밀려오는 이 악한 세력을 이길 수는 없 습니다. 이러한 쓸데없는 미련을 버리고 위로부터 주시는 하나님의 능 력을 입어서 고난이 도리어 하나님 앞에 영광이 되도록 전환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앙이며 이렇게 함으로 우리는 보다 나은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길을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내 힘"과 내 지식" 과 " 내 경험"만으로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넓은 대륙을 횡단하기 위해서 걸어가는 모습과 다를 바 없습니다. 또 세찬 물결이 파도치는 태평양을 헤엄쳐 가려고 용기를 내는 것과 같습니다. 빌딩을 짓기 위하여 곡괭이나 삽으로 기초 공사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원한다면 비행기를 타고 대륙을 횡단할 수 있습니다. 기선으로 태평양을 건널 수 있고 거대한 포크레인을 이용하여 매 우 효과적으로 빌딩의 기초공사를 살 수도 있습니다. 우리 속에 성령님이 계시면 능력이 충만해집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 속 에 힘을 공급해 주시며 끊임없이 돌보아 주시고 계십니다. 예수께서는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시겠다는 약속과 함게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와 함께 거하시고 우리속에 늘 계셔서 능력으로 인도하시고 붙잡아 주시는 성령님의 충만으로 우리 의 삶 속에 활기를 불어넣어 믿음과 소망과 사랑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의 약하고 제한된 힘에 매달리지 말고 예수께서 믿는 자에 게 주시마 약속하신 성령님충만으로 날마다 이기는 생애를 보내도록 합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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