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롭게 살아라 (눅25:1-12)
본문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여러 가지 지켜야 할 규례들을 정해 주셨는데, 대 개 이런 것들은 만물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므로 사람들과 세상의 모든 것들은 하나님 의 은혜를 함께 누려야 함을 깨닫게 해 준 것입니다. 그 중에서 특별히 경제 관련 특 별법으로 희년이란 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희년의 나팔소 리가 주는 의미를 살펴보면서 서로 은혜를 받는 것도 중요할 줄로 믿습니다. 본론의 말
1. 희년은 자유의 해(년)입니다. (레위 25:8-12) 희년이란, 안식년의 원리를 연장한 규정으로 7년을 7년 거듭한 49년의 다음해 즉 50 년 만에 한번씩 지키는 축제입니다. 이 안식년에는 팔린 부동산의 권리가 본래의 옛 소유자에게 무상으로 돌아가고, 또 모든 노예는 해방되었습니다.(레 25:6, 27:16-24) 즉 하나님께서는 이 희년제도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거룩함을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 희년제도를 통해 토지 사유의 무제한한 팽창을 막았 으며, 토지 균등분배등의 제도를 정착시켜 사회정의의 이상을 실시한 셈입니다. 희년은 나팔 소리로 시작 되었는데, 희년이 되면 전국에서 나팔을 불고, 전국 거민 에게 자유를 선포 하였습니다. 본문에서 '전국' '모든 사람'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은총은 일부 특권층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희년의 나팔소리가 울리는 것은, 감격과 기쁨과 환희의 축제를 의미했는데, 많은 사람들을 억압 해왔던 네 가지의 정치적인 악인, 노예, 채무, 고질적인 빈곤, 토지의 양도로부터 해방되는 날 이었으므로, 이 날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새로운 출발을 다짐 할 수 있는 감격의 순간이요, 자유와 정의가 실현 된 은혜의 날입니다.
그러므로 희년의 나팔 소리를 듣는 모든 백성들은 자유의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이 런 점에서 구약 희년의 나팔소리는 신약의 복음(예수)과 유사합니다. 복음을 듣는 자마다 죄에서 해방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8:32-36을 보면, '진리를 알 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참으 로 너희가 자유하리라'했습니다. 나팔을 불며 희년을 시작하는 날이 속죄 일이기 때문에(25:9) 희년은 바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상징했습니다. 누가복음 4:16-19에 보면 예수님의 사명이 "주의 은혜의 해"(희년을 말함)를 선포하는 것이라 말 한 것도, 구약 희년의 나팔 소리는 바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외 치는 복음의 나팔소리라 볼 수 있으니, 희년을 상징하는 자유의 해, 주의 은혜의 해 등을 이스라엘 민족의 새 출발을 암시합니다. 마찬가지로 죄에서 해방된 영적 이스라 엘 백성인 성도들도, 구속받은 그날이 인생의 새 출발점임인 셈입니다.
2.
둘째는 희년을 통해 나타난 토지의 사용 방법입니다.(레위 25:23-28) 희년 제도에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50년 마다 땅이 원래의 가문이나, 사람에게 돌 아가게 된 것인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이런 제도를 도입한 까닭은, 땅의 참된 주인 이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인생들은 실상 하나님의 땅을 일시 사용하는 나그네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레위기 25장 23절을 보면, '토지를 영원히 팔지 말지니 토지는 다 내것 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 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소유한 땅을 영구히 남에게 팔 수 없습니다. 만 약 땅을 사고 판다면 정당한 거래를 하되 매매하는 방법은 희년을 표준으로 토지의 가격을 정하였습니다. 그리고 희년이 되면 본래 이스라엘 각 지파에게 분배 되었던 대로 돌아가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경제적 부(부)의 분배 가 이루어 지도록 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땅을 차지하려는 욕심으로 들끊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갖가지 부작용이 생겨나고 경제적인 혼란까지 뒤따르게 됩니다. 정당한 방법으로 경제활동 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땅위에 살면서 토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 땅이 우리의 소유라 할지 라도 실제에 있어서는 하나님께서 그 땅의 주인이심을 인식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3:21-23절에서 사도 바울이 말한 대로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임이라"고 말한 대로 우리는 한치의 땅도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땅으로 하는 경제 활동은 정직해야되고, 그 땅위에 남겨지는 생의 발자취도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나그네 된 인생인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참된 희년을 생각하며 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3. 희년의 참된 가치는 사람 자체를 아끼는 것입니다.(레위기 25:35-39) 희년의 나팔소리는 인간의 존엄성을 알리고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극 빈한 동족에는 또는 팔려온 동족에게는 어떻게 해야 될까 가르쳐 주십니다. 이스라 엘 사람은 가난한 동족에게 나그네처럼 잘 대접해야 합니다.(35). 또 그들에게 돈을 꾸어두되 이자 없이 해야 합니다(36-37).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서 로 협력하여 왕성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 동족이 형편 때문에 팔려온 경 우에는 종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품꾼으로 대우하여 결코 동족을 학대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비 인간화를 막는 제도적인 장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들에게 50년에 한번씩 희년을 지킴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거룩 성을 보존하게 하심에는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의 경륜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의 주변에는 사람들에 의해 자행되는 여러 가지 비행이 있습니다. 이런 비행이 생기는 까닭은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이웃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희년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은 이웃을 사랑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 4:20절에서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하고 그 형제를 미 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 할 수가 없느니라"고 역설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세상의 모 든 것들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고 의롭게 거룩하게 살아가기를 다짐하는 제일 교회의 권속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결론의 말 희년의 나팔 소리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지기까지 이 세상은 부조리와 억압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진 우리들은 구원의 소식을 전해서 죄의 사슬을 풀어야겠고, 사랑의 사도로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기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우기 하나님의 말씀으로 은혜의 자리를 지키기 원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속에서 구체적으로 보눔에서 말하는 희년의 참뜻을 헤아려야 할 것인데, 우리는 주변에서 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우리들은 이웃의 약점을 꼬집지 맙시다. 한 마디의 말이라도 인격적인 모독이 되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주는 적극적인 사랑의 실천자가 되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희년의 나팔소 리가 주는 의미를 살펴보면서 서로 은혜를 받는 것도 중요할 줄로 믿습니다. 본론의 말
1. 희년은 자유의 해(년)입니다. (레위 25:8-12) 희년이란, 안식년의 원리를 연장한 규정으로 7년을 7년 거듭한 49년의 다음해 즉 50 년 만에 한번씩 지키는 축제입니다. 이 안식년에는 팔린 부동산의 권리가 본래의 옛 소유자에게 무상으로 돌아가고, 또 모든 노예는 해방되었습니다.(레 25:6, 27:16-24) 즉 하나님께서는 이 희년제도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거룩함을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 희년제도를 통해 토지 사유의 무제한한 팽창을 막았 으며, 토지 균등분배등의 제도를 정착시켜 사회정의의 이상을 실시한 셈입니다. 희년은 나팔 소리로 시작 되었는데, 희년이 되면 전국에서 나팔을 불고, 전국 거민 에게 자유를 선포 하였습니다. 본문에서 '전국' '모든 사람'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은총은 일부 특권층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희년의 나팔소리가 울리는 것은, 감격과 기쁨과 환희의 축제를 의미했는데, 많은 사람들을 억압 해왔던 네 가지의 정치적인 악인, 노예, 채무, 고질적인 빈곤, 토지의 양도로부터 해방되는 날 이었으므로, 이 날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새로운 출발을 다짐 할 수 있는 감격의 순간이요, 자유와 정의가 실현 된 은혜의 날입니다.
그러므로 희년의 나팔 소리를 듣는 모든 백성들은 자유의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이 런 점에서 구약 희년의 나팔소리는 신약의 복음(예수)과 유사합니다. 복음을 듣는 자마다 죄에서 해방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8:32-36을 보면, '진리를 알 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참으 로 너희가 자유하리라'했습니다. 나팔을 불며 희년을 시작하는 날이 속죄 일이기 때문에(25:9) 희년은 바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상징했습니다. 누가복음 4:16-19에 보면 예수님의 사명이 "주의 은혜의 해"(희년을 말함)를 선포하는 것이라 말 한 것도, 구약 희년의 나팔 소리는 바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외 치는 복음의 나팔소리라 볼 수 있으니, 희년을 상징하는 자유의 해, 주의 은혜의 해 등을 이스라엘 민족의 새 출발을 암시합니다. 마찬가지로 죄에서 해방된 영적 이스라 엘 백성인 성도들도, 구속받은 그날이 인생의 새 출발점임인 셈입니다.
2.
둘째는 희년을 통해 나타난 토지의 사용 방법입니다.(레위 25:23-28) 희년 제도에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50년 마다 땅이 원래의 가문이나, 사람에게 돌 아가게 된 것인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이런 제도를 도입한 까닭은, 땅의 참된 주인 이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인생들은 실상 하나님의 땅을 일시 사용하는 나그네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레위기 25장 23절을 보면, '토지를 영원히 팔지 말지니 토지는 다 내것 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 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소유한 땅을 영구히 남에게 팔 수 없습니다. 만 약 땅을 사고 판다면 정당한 거래를 하되 매매하는 방법은 희년을 표준으로 토지의 가격을 정하였습니다. 그리고 희년이 되면 본래 이스라엘 각 지파에게 분배 되었던 대로 돌아가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경제적 부(부)의 분배 가 이루어 지도록 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땅을 차지하려는 욕심으로 들끊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갖가지 부작용이 생겨나고 경제적인 혼란까지 뒤따르게 됩니다. 정당한 방법으로 경제활동 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땅위에 살면서 토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 땅이 우리의 소유라 할지 라도 실제에 있어서는 하나님께서 그 땅의 주인이심을 인식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3:21-23절에서 사도 바울이 말한 대로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임이라"고 말한 대로 우리는 한치의 땅도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땅으로 하는 경제 활동은 정직해야되고, 그 땅위에 남겨지는 생의 발자취도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나그네 된 인생인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참된 희년을 생각하며 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3. 희년의 참된 가치는 사람 자체를 아끼는 것입니다.(레위기 25:35-39) 희년의 나팔소리는 인간의 존엄성을 알리고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극 빈한 동족에는 또는 팔려온 동족에게는 어떻게 해야 될까 가르쳐 주십니다. 이스라 엘 사람은 가난한 동족에게 나그네처럼 잘 대접해야 합니다.(35). 또 그들에게 돈을 꾸어두되 이자 없이 해야 합니다(36-37).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서 로 협력하여 왕성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 동족이 형편 때문에 팔려온 경 우에는 종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품꾼으로 대우하여 결코 동족을 학대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비 인간화를 막는 제도적인 장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들에게 50년에 한번씩 희년을 지킴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거룩 성을 보존하게 하심에는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의 경륜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의 주변에는 사람들에 의해 자행되는 여러 가지 비행이 있습니다. 이런 비행이 생기는 까닭은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이웃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희년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은 이웃을 사랑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 4:20절에서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하고 그 형제를 미 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 할 수가 없느니라"고 역설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세상의 모 든 것들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고 의롭게 거룩하게 살아가기를 다짐하는 제일 교회의 권속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결론의 말 희년의 나팔 소리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지기까지 이 세상은 부조리와 억압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진 우리들은 구원의 소식을 전해서 죄의 사슬을 풀어야겠고, 사랑의 사도로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기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우기 하나님의 말씀으로 은혜의 자리를 지키기 원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속에서 구체적으로 보눔에서 말하는 희년의 참뜻을 헤아려야 할 것인데, 우리는 주변에서 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우리들은 이웃의 약점을 꼬집지 맙시다. 한 마디의 말이라도 인격적인 모독이 되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주는 적극적인 사랑의 실천자가 되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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