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을 보라 (눅23:46)
본문
예수님의 일생은 베들레헴 말구유에서 시작하여 골고다의 십자가 위에서 끝을 맺었 습니다. 예수님의 생애 최후는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장엄한 생애로 끝나고 있습다. 예수님은 오전9시에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12시가 되자 핵사 빛을 잃고 땅에 어두움이 임하였습니다. 오후3시가 가까이되자 성소의 휘장이 위한 가운데로 터 아래까지 맺어져 둘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최후는 십자가 위였고 그의 말씀 아버지의 손에 영혼을 부탁하는 것이었습니다.
첫째,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맨 나중에 생각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남을 위해 살았고 남을 위해 기도했고 최후의 한마디는 자기의 영혼을 아 버지 손에 부탁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상에서 남을 위하여 자기 할일을 끝 지 하셨습니다. "내가 세상에 온 것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요, 섬기러 왔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하신 말씀을 정확하게 성취시키셨습니다. 예 님은 십자가에 손과 발이 못박히심으로 더 이상 몸으로 일할 수 없게 되었을 때 기도로서 최후의 봉사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그 고통과 처절한 순간에 원수를 먼저 생각하셨습니다.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저들에게 임할 심판을 염려 셨습니다. 예수님은 최후의 순간에야 비로소 자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주 은 살아서도 모범을 보이셨고 죽는 최후의 순간에까지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둘째,예수님은 살아서 제물로 바쳤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상에서 그의 생애를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고 이제 그의 몸을 하나님께 재물로 드렸습니다. 진정한 죽음은 생명의 중식이 아니요, 하나님께 드려지마지막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믿는 사람은 죽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불러가신 이라고 믿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신앙고백입니다. 그르므로 살고 죽는 것이 다 하님의 뜻에 있음을 믿고 어느때이든 내가 죽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죽는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죽을때는 어떻게 죽든 할 일이 끝난 것이며 살았때는 아직도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셋째,하나님은 십자가에서 영혼을 맡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죽으셨기에 십자가의 진리 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우리의 죽음 후의 운명 전체를 맡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거할 곳을 예비하러 가셨습니다. 우리가 죄로 말미암아 잃어버아버지 집을 다시 찾게 하셨고 닫혔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나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이룬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영혼을 부탁할 수 있길이 있기에 우리의 소망은 살아 있고 영광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어도 이 약속 때문에 승리가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결론입니다. 자기의 영혼을 맡긴다는 것은 인생 최대의 모험이며 일생 최대의 신뢰가 되는 것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거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9:27) 이제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날마다 믿음으로 살아할 것입니다. (9:27) 이제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날마다 믿음으로 살아 할 것입니다.
첫째,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맨 나중에 생각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남을 위해 살았고 남을 위해 기도했고 최후의 한마디는 자기의 영혼을 아 버지 손에 부탁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상에서 남을 위하여 자기 할일을 끝 지 하셨습니다. "내가 세상에 온 것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요, 섬기러 왔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하신 말씀을 정확하게 성취시키셨습니다. 예 님은 십자가에 손과 발이 못박히심으로 더 이상 몸으로 일할 수 없게 되었을 때 기도로서 최후의 봉사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그 고통과 처절한 순간에 원수를 먼저 생각하셨습니다.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저들에게 임할 심판을 염려 셨습니다. 예수님은 최후의 순간에야 비로소 자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주 은 살아서도 모범을 보이셨고 죽는 최후의 순간에까지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둘째,예수님은 살아서 제물로 바쳤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상에서 그의 생애를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고 이제 그의 몸을 하나님께 재물로 드렸습니다. 진정한 죽음은 생명의 중식이 아니요, 하나님께 드려지마지막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믿는 사람은 죽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불러가신 이라고 믿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신앙고백입니다. 그르므로 살고 죽는 것이 다 하님의 뜻에 있음을 믿고 어느때이든 내가 죽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죽는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죽을때는 어떻게 죽든 할 일이 끝난 것이며 살았때는 아직도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셋째,하나님은 십자가에서 영혼을 맡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죽으셨기에 십자가의 진리 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우리의 죽음 후의 운명 전체를 맡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거할 곳을 예비하러 가셨습니다. 우리가 죄로 말미암아 잃어버아버지 집을 다시 찾게 하셨고 닫혔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나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이룬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영혼을 부탁할 수 있길이 있기에 우리의 소망은 살아 있고 영광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어도 이 약속 때문에 승리가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결론입니다. 자기의 영혼을 맡긴다는 것은 인생 최대의 모험이며 일생 최대의 신뢰가 되는 것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거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9:27) 이제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날마다 믿음으로 살아할 것입니다. (9:27) 이제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날마다 믿음으로 살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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