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장사한 아리마대 (눅23:50-56)
본문
우리는 본문을 통하여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라는 이름을 보게 되는데, 이는 우리 주님께 알려지지않은 많은 제자들이 있음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에게는 12사도 외에 70인의 제자가 있으며,120문도가 있 음을 우리는 압니다. 아리마대 요셉도 알려지지 않은 제자중의 하나입니다. 주님을 정죄했던 공회의 결의와 행사에 가담하지 않은 의로운 사람,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선한 사람 요셉은 십자가의 처형 이 있은 후 담대하게 빌라도에게 나아가 시체를 달라고 하여 자기 무덤에 넣어 둔 사람입니다. 복음서나 사도행전 어디에도 그에 대한 다른 언급이 없지만 또 주님의 사역기간 동안 한번도 그의 이름이 등장하지 않았지만 그는 위험한 때에,꼭 필요한 때에 주님의 친구됨을 드러내기를 주저 하지 않았습니다. 사도들이 예수님을 버리고 간 그 때에 그는 주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숨김없이 드러낸 사람입니다. 이 요셉의 이야기는 우리들에게 커다란 감명을 주고,교훈을 줍니다.우리 주님은 교회가 거의 알지 못하는 숨은 제자들을 가지고 계십니다. 어떤 사건이 벌어졌을 때 기대하지 못했던 인물이 나타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교회의 역사입니다. 이러한 사람을 다윗은 '주의 숨긴자들'이라고 했고,솔로몬은 '가시밭의 백합화'라고 불렀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모든것이 메말라 보여도 실제로 그런것은 아닙니다.모든것이 캄캄해 보여도 숨은 빛이 있습니다. 엘리야 때에도 엘리야가 모르는 칠천명의 신실한 숨은 일꾼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리마대 요셉이 한 일은 아주 중요하게 취급되어야 합니다. 드러내 놓고 신앙을 고백했을지라도 위급할 때 도망치는 제자는 참다운 제자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아리마대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우리의 연약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베드로는 담대하게 '내가 죽을지라도 주를 좇겠나이다'라고 말했지만 세번씩이나 주님을 모른다고 부인했으며, 다른 제자들 도 삼년이나 생사고락을 같이 하던 주님을 버리고 도망쳤습니다. 우리도 그같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심판날에는 가장 나중으로 보이는 자들이 가장 앞자리에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우리는 신앙의 교만을 버리고,겸손한 마음으로 주를 섬기고,교회생활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첫째 아담에게 내려진 영원한 죽음의 형벌을 받았습니다. 그가 죽지 않았다면 우리는 그의 속죄를 받을 수 없습니다. 아담에게 내려졌던 원래의 형벌이 조금도 효력을 상실하지 않은 채 모든 후손들에게 계승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둘째 아담으로서 그의 피를 통하여 우리 모두에게 생명을 주었습니다. 그러한 그의 주검을 십자가에서 내리고,그의손과 발에서 못을 뽑고 무덤에 뉘인 아리마대 요셉,곁에서서 지켜 보던 여인들, 무덤을 봉했던 제사장들,무덤을 지키던 군인들,이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죽으심을 증거하는 자들인데,이것은 곧 우리를 위한 영원 하고 놀라운 속죄의 제사가 드려진 사실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에 상당한 형벌이 그리스도가 어린양으로 드려짐으로 무마 되었고,예수를 믿는 죄인들은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죄인이지만,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해 죽으셨으므로 우리의 죄값은 치루어진 것입니다. 이 사실을 부인하고,의심케 하는 자는 악령의 세력을 등에 업은 자들입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속죄를 믿는 성도 여러분이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 하십시다. 그리고 두려움 없는 생을 살며,주께서 우리를 향하신 뜻을 살피고 주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장사한 후 제자들은 계명을 지키기 위하여 안식일에 쉬었습니다.그들은 4계명을 존중하였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을 얽매이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창세기의 기사를 보면 일곱째 날을 창조하시고,이 날을 복주시고 하나님께서 안식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유대인의 제도가 아닙니다. 태초부터 제정된 것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으로 한주간의 마지막 날이 그 주간의 첫날인 주일로 바뀌었는데,우리는 이날을 영혼을 위한 중요한 날로 받아들이고, 진지하고 정성스럽게 지켜야 합니다. 이 날을 지키는 국가는 복을 받고, 이 날을 지키는 가정은 형통하 며, 이 날을 존중하는 교회는 건전하며,이 날을 사랑하고,사모하는 사람은 주의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면에 이 날을 오락과 유흥의 날로 삼는자는 하나님의 복과 명령을 거절하는 원수입니다. 이 세상이 악하고 많은 유혹하는 것들이 우리의 영혼을 해치고, 그릇된 길로 인도합니다. 우리는 주일을 영적인 날로 구분하여 주를 위한 봉사와 말씀듣기와 말씀을 상고하고,성도의 교제를 나누는데 바쳐야 할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아리마대 요셉,그리고 안식일을 성수하던 여인들,그리고 수많은 알려지지 않은 제자들의 대열에 우리도 참여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오늘 이 아침에도 기도하러 주 앞에 나왔는데,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삶을 지키고 인도하시기를 기도하고,입술로만의 고백이 아니라 구체적인 삶을 통하여 주를 사랑하고,의지하는 마음을 고백하고,그리스도를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알려지지 않더라도,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온전한 사랑이 있다면 주님이 필요로 하실 때 우리는 사용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리마대 요셉이 한 일은 아주 중요하게 취급되어야 합니다. 드러내 놓고 신앙을 고백했을지라도 위급할 때 도망치는 제자는 참다운 제자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아리마대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우리의 연약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베드로는 담대하게 '내가 죽을지라도 주를 좇겠나이다'라고 말했지만 세번씩이나 주님을 모른다고 부인했으며, 다른 제자들 도 삼년이나 생사고락을 같이 하던 주님을 버리고 도망쳤습니다. 우리도 그같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심판날에는 가장 나중으로 보이는 자들이 가장 앞자리에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우리는 신앙의 교만을 버리고,겸손한 마음으로 주를 섬기고,교회생활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첫째 아담에게 내려진 영원한 죽음의 형벌을 받았습니다. 그가 죽지 않았다면 우리는 그의 속죄를 받을 수 없습니다. 아담에게 내려졌던 원래의 형벌이 조금도 효력을 상실하지 않은 채 모든 후손들에게 계승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둘째 아담으로서 그의 피를 통하여 우리 모두에게 생명을 주었습니다. 그러한 그의 주검을 십자가에서 내리고,그의손과 발에서 못을 뽑고 무덤에 뉘인 아리마대 요셉,곁에서서 지켜 보던 여인들, 무덤을 봉했던 제사장들,무덤을 지키던 군인들,이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죽으심을 증거하는 자들인데,이것은 곧 우리를 위한 영원 하고 놀라운 속죄의 제사가 드려진 사실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에 상당한 형벌이 그리스도가 어린양으로 드려짐으로 무마 되었고,예수를 믿는 죄인들은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죄인이지만,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해 죽으셨으므로 우리의 죄값은 치루어진 것입니다. 이 사실을 부인하고,의심케 하는 자는 악령의 세력을 등에 업은 자들입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속죄를 믿는 성도 여러분이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 하십시다. 그리고 두려움 없는 생을 살며,주께서 우리를 향하신 뜻을 살피고 주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장사한 후 제자들은 계명을 지키기 위하여 안식일에 쉬었습니다.그들은 4계명을 존중하였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을 얽매이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창세기의 기사를 보면 일곱째 날을 창조하시고,이 날을 복주시고 하나님께서 안식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유대인의 제도가 아닙니다. 태초부터 제정된 것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으로 한주간의 마지막 날이 그 주간의 첫날인 주일로 바뀌었는데,우리는 이날을 영혼을 위한 중요한 날로 받아들이고, 진지하고 정성스럽게 지켜야 합니다. 이 날을 지키는 국가는 복을 받고, 이 날을 지키는 가정은 형통하 며, 이 날을 존중하는 교회는 건전하며,이 날을 사랑하고,사모하는 사람은 주의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면에 이 날을 오락과 유흥의 날로 삼는자는 하나님의 복과 명령을 거절하는 원수입니다. 이 세상이 악하고 많은 유혹하는 것들이 우리의 영혼을 해치고, 그릇된 길로 인도합니다. 우리는 주일을 영적인 날로 구분하여 주를 위한 봉사와 말씀듣기와 말씀을 상고하고,성도의 교제를 나누는데 바쳐야 할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아리마대 요셉,그리고 안식일을 성수하던 여인들,그리고 수많은 알려지지 않은 제자들의 대열에 우리도 참여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오늘 이 아침에도 기도하러 주 앞에 나왔는데,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삶을 지키고 인도하시기를 기도하고,입술로만의 고백이 아니라 구체적인 삶을 통하여 주를 사랑하고,의지하는 마음을 고백하고,그리스도를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알려지지 않더라도,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온전한 사랑이 있다면 주님이 필요로 하실 때 우리는 사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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