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눅22,14-23)
본문
1,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3,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오늘은 성례주일로 지키게 되었다. 이로서 우리는 금년에 두버째 맞이하는 성례주일이 되는 셈이다. 성경이 일년에 두번의 성례를 행하라고 했기 때문이 아니다. 오늘 우리들의 편의로 그렇게 행하고 있을 뿐이지 실제는 횟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더 성경적이다.
1,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15절에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이제 주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실 때가 가까 워 오고 있었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고소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로마의 군인들의 창검이 부디치는 소리와 군화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무겁고 무거운 나무 십자가가 준비되고 있었다, 이제 얼마 않 있어서서 고난의 골고다를 십자가 지시고 오르셔야했다. 그 고난의 십자가를 앞에 두고 꼭 하시고 싶었던 일이 있었다. 그게 15절의 말씀이다. "원하고 원하셨던 일"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는 것이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이면 누구나 다 제일로 소중하게 여기는 절기이다. 그러나 예수님에게 있어선 더 귀중한 절기였다. 이제 주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이 유월절 절기를 완성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결같이 이 유월절의 참 의미를 알지 못했었다. 예수님과 함께 있었던 제자들도 이 유월절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햇던 것이다. 그러기에 주님은 제자들과 함게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것이다. 유월절을 먹는다는 것은 곧 성만찬을 말하는 것이다. 오늘의 이 예배는 우리들의 간절한 소원이기에 앞서 주님의 간절한 바램인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 성만찬 예배는 주님게서 제정한 것임과 동시에 또 주님게서 가장 즐기시는 절기인 것이다. 그럼 주님께서 그렇게도 원하시는 예배는 어떻게 드리는 것인가
2,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이 에배는 주님께서 선사하시는 쩍을 받음으로 드리는 예배이다. 19절에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이 날은 주님이 주시는 떡을 받는 날이다. 주님은 이 날 떡을 주시고 싶어서 함께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것이다.
그런데 그 떡이 어떤 떡인가 그 떡을 "내 몸이라"고 하셨다. 주님의 몸 자체가 곧 주님이 말하고 있는 떡이었던 것이다. 그런 주님이 무었을 원하셨단 말인가 자기의 몸을 나누어 주시기를 원하셨다는 말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주님을 위하여 무었을 했기에 주님은 자신의 몸을 주신단 말인가 우리는 주님을 위하여 무었을 했기에 이 떡을 받는 것인가 주님은 이 일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하셨다. 어떻게 함이 주님을 기념하는 것인가 우리들도 우들의 몸을 필료로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누워 주는 것이 곧 주님을 기념하는 것이다.
3,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예배는 떡을 받은 분이라면 또 잔을 함게 받음으로 드리는 예배이다. 이는 주님게서 떡만 아니라 떡과 함께 잔도 주시기를 워하시기 때문이다. 20절을 함게 읽자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26;28, 막14;24) 우리가 이제 마셔야하는 잔은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주시는 주님의 몸의 피를 의미하고 있다. 피는 곡 생명인 것이다. 피를 주심은 우리들의 죄악을 씻는다는 것을 말한다. 나의 죄악을 씻기 위하여 주님은 자신의 피 곧 생명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20절 하반절에서 주님은 자신의 피를 어떻게 주시고 있는가 "너희를 위하여 붓는다"라고 했다. 아까워서 한 방울 한 방을 떨어뜨림이 아니다. 아까워서 쨀 쨀 흘리는 것도 아니다. 너희를 위하여 붓는다고 했다. 주님은 나를 위하여 남김 없이 자신의 피, 곧 생명을 아낌 없이 부어 주신 것이다. 주님은 피를 부으시면서 말씀하신다.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하셨다. 여기 언약이란 말은 유언이란 말과 같은 것이다. 십자가를 앞에 두신 예수님의 유언이다. 내가 너를 위하여 부은 것처럼 너도 부으라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나위하여 실제로 몸을 찢으셨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나위하여 실제로 피를 부으셨다. 내 너를 위하여 몸 버려 피 흘려 주건만 날 위해 너 무었주느냐
2,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3,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오늘은 성례주일로 지키게 되었다. 이로서 우리는 금년에 두버째 맞이하는 성례주일이 되는 셈이다. 성경이 일년에 두번의 성례를 행하라고 했기 때문이 아니다. 오늘 우리들의 편의로 그렇게 행하고 있을 뿐이지 실제는 횟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더 성경적이다.
1,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15절에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이제 주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실 때가 가까 워 오고 있었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고소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로마의 군인들의 창검이 부디치는 소리와 군화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무겁고 무거운 나무 십자가가 준비되고 있었다, 이제 얼마 않 있어서서 고난의 골고다를 십자가 지시고 오르셔야했다. 그 고난의 십자가를 앞에 두고 꼭 하시고 싶었던 일이 있었다. 그게 15절의 말씀이다. "원하고 원하셨던 일"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는 것이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이면 누구나 다 제일로 소중하게 여기는 절기이다. 그러나 예수님에게 있어선 더 귀중한 절기였다. 이제 주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이 유월절 절기를 완성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결같이 이 유월절의 참 의미를 알지 못했었다. 예수님과 함께 있었던 제자들도 이 유월절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햇던 것이다. 그러기에 주님은 제자들과 함게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것이다. 유월절을 먹는다는 것은 곧 성만찬을 말하는 것이다. 오늘의 이 예배는 우리들의 간절한 소원이기에 앞서 주님의 간절한 바램인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 성만찬 예배는 주님게서 제정한 것임과 동시에 또 주님게서 가장 즐기시는 절기인 것이다. 그럼 주님께서 그렇게도 원하시는 예배는 어떻게 드리는 것인가
2,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이 에배는 주님께서 선사하시는 쩍을 받음으로 드리는 예배이다. 19절에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이 날은 주님이 주시는 떡을 받는 날이다. 주님은 이 날 떡을 주시고 싶어서 함께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것이다.
그런데 그 떡이 어떤 떡인가 그 떡을 "내 몸이라"고 하셨다. 주님의 몸 자체가 곧 주님이 말하고 있는 떡이었던 것이다. 그런 주님이 무었을 원하셨단 말인가 자기의 몸을 나누어 주시기를 원하셨다는 말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주님을 위하여 무었을 했기에 주님은 자신의 몸을 주신단 말인가 우리는 주님을 위하여 무었을 했기에 이 떡을 받는 것인가 주님은 이 일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하셨다. 어떻게 함이 주님을 기념하는 것인가 우리들도 우들의 몸을 필료로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누워 주는 것이 곧 주님을 기념하는 것이다.
3,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예배는 떡을 받은 분이라면 또 잔을 함게 받음으로 드리는 예배이다. 이는 주님게서 떡만 아니라 떡과 함께 잔도 주시기를 워하시기 때문이다. 20절을 함게 읽자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26;28, 막14;24) 우리가 이제 마셔야하는 잔은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주시는 주님의 몸의 피를 의미하고 있다. 피는 곡 생명인 것이다. 피를 주심은 우리들의 죄악을 씻는다는 것을 말한다. 나의 죄악을 씻기 위하여 주님은 자신의 피 곧 생명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20절 하반절에서 주님은 자신의 피를 어떻게 주시고 있는가 "너희를 위하여 붓는다"라고 했다. 아까워서 한 방울 한 방을 떨어뜨림이 아니다. 아까워서 쨀 쨀 흘리는 것도 아니다. 너희를 위하여 붓는다고 했다. 주님은 나를 위하여 남김 없이 자신의 피, 곧 생명을 아낌 없이 부어 주신 것이다. 주님은 피를 부으시면서 말씀하신다.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하셨다. 여기 언약이란 말은 유언이란 말과 같은 것이다. 십자가를 앞에 두신 예수님의 유언이다. 내가 너를 위하여 부은 것처럼 너도 부으라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나위하여 실제로 몸을 찢으셨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나위하여 실제로 피를 부으셨다. 내 너를 위하여 몸 버려 피 흘려 주건만 날 위해 너 무었주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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