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이 되고자 하느냐 ? (눅22:27)
본문
성공한 목회자인 사무엘 브랭글 목사는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남달랐습니다. 그는 가난한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것을 보고, 맡고 있던 교회를 사직하고 런던에 있는 구세군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에 그가 한 일은 흙투성이가 된 장화를 한 무더기나 닦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속으로 불평을 했습니다. 그러나 곧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일을 생각하면서 자신 또한 예수님처럼 섬기는 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했 습니다. 그렇게 해서 브랭글 목사의 섬기는 삶은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그는 일생 동안 많은 이들을 섬김으로 많은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사람들 은 종종 "저로 머리가 되게 하고 꼬리가 되지 말게 하옵소서."하고 기도 를 합니다. 사람들은 이런 기도를 하면서 높은 위치에서 호령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머리란 무릎 꿇고 섬기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고 말씀하신 주님, 저희로 으뜸으로 섬기는 자가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 하루, 섬김의 도(道)를 실천하는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다. 내가 너 대신 죽었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 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 53:
5.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 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벧전 2:2
4.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 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한 꼬마가 동화 테이프를 즐겨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가 내 대신 매를 맞았다"라는 제목이 붙은 테이프를 가장 즐겨 들었습니다. "그가 내 대신 매를 맞았다"라는 이야기의 줄거리를 잠깐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교실이 하나뿐인 어느 시골 학교에 나쁜 짓만 골라서 하는 어린 학 생이 있었습니다. 그 어린 학생은 어느 날 자기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학 생의 도시락을 훔쳐 먹다가 선생님께 들켜 매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때 점심을 도둑질 당한 큰 학생이 점심을 훔친 나이 어린 학생을 대신해서 매를 맞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가 대신해서 매를 맞았습니다. 그 일 이후로 어린 학생은 아주 모범적인 학생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예수님도 우리를 대신해서 매를 맞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죄와 허 물로 죽을 수밖에 없는 당신을 대신해 죽으셨습니다. 당신은 이 사실에 대해 얼마나 감격하고 계십니까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사랑을 보여주신 주님, 저희를 향한 주님의 무 한하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을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위해 당신은 요즘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손의 못 자국, 허리의 창 자국, 머리의 가시관 자국, 모두 당신을 향한 거룩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표시이다. 실패 속에서 성공을 보자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 로다"-시 42:
5.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7
1.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시 28:6-8. 위대한 발명가 챨스 케터링씨는 실패를 성공으로 전환시키는 데 필요한 다음과 같은 충고를 했습니다.
첫째, 정직하게 실패를 인정하십시오. 둘 째, 실패를 이용하십시오. 절대로 실패를 낭비하지 마십시오. 실패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우십시오.
셋째, 실패를 `이제 아무 것도 하지 않겠노라'고 결심하는 계기로 삼지 마십시오. 실패는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실패를 반가운 손님을 맞듯 대우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그리스도인 들에게 있어서 실패란 또 다른 형태의 성공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 든 일의 승리자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혹, 실패를 맞아 좌절의 늪에 빠져 계시지는 않는지요 당신에게 힘과 방패가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도움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주님, 저희로 실패를 실패로 바라보지 말게 하시고, 실패를 당할 때, 오 직 실패 속에 숨어 있는 주님의 뜻만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어떤 종류의 실패라도 그것을 성공으로 바라볼 수 있는 지혜가 당신에게 있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밖을 내다보면 어두울지 몰라도 위를 쳐다보면 언제나 빛이 있다. 내가 할 일을 했을 뿐이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 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마 6:
2.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을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 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눅 17:10.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 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마 6:
1. 당신은 마땅히 구제해야 할 사람들을 구제하고 계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구제를 하는 방법과 구제를 한 후 당신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혹, 구제 를 함과 동시에 나팔을 불어대시지는 않는지요 아니면 나는 누구 누구를 구제했노라고 머리 속에 기록해 두시지는 않는지요 고대 유대의 성전에는 구제를 하고 싶으나 부끄러움을 타서 구제할 수 없는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특별한 장소가 있었습니다. 가난하지만 구걸하기를 부끄러워하는 사람들은 그곳에 가서 자기에게 필 요한 것을 가져갔는데, 그곳 이름은 `침묵'이었습니다. 그곳에는 더이상 말이 필요 없었고, 다만 아무도 모르게 곤핍한 자들의 필요가 충족될 뿐 이었습니다. "주님, 저희의 입술을 통해 `나는 무익한 종이라 내가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는 참고백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행해 온 당신의 구제 태도는 어떠하셨습니까 당신이 행한 구제에 대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당신 자신도 잊어 버 렸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결코 잊지 않으신다. 우리의 방어자이신 하나님 "야하시엘이 가로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 어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 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대하 20:15.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 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 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출 14:13,14.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 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신앙의 연륜이 오래된 어떤 할아버지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한 어린 소녀에게 물었습니다. "꼬마야, 만약에 사단이 너를 괴롭히려고 너희 집 문 앞에 와서 큰소리로 문을 열라고 소리를 지른다 면 너는 어떻게 하겠니 " 그러자 어린 소녀는 다음과 같은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면 저는 예수님께 문을 열어 주시라고 부탁드릴거에요." 참으로 멋진 대답입니다. 때때로 사단은 손가락 하나도 움직일 수 없도록 우리를 구석으로 몰아붙 일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는 "타협"이라는 협상 카드를 내밉니다. 그럴 때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저희의 방어자 되시는 주님, 사단의 수많은 공략으로부터 저희를 보호해 주심을 인해 감사드립니다." 사단이 당신을 공략할 때 예수님을 의뢰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늘 그리스도인과 사단 사이에 서 계신다. 율법의 속박에서 벗어나라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더러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 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 노릇 하 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갈 4:9-11.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儀文)의 묵은 것 으로 아니할지니라"-롬 7:6.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 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 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엡 4:17,18. 목사의 아들이자 자신 또한 목사였던 요한 웨슬레는 매우 정통파적인 신 자였습니다. 옥스포드 대학원을 다닐 때까지 그는 경건하고 품행이 단정 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종교적 열심이라는 굴레 안에 자신을 가둬 놓고 있었으며,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자 신을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몇 해가 지난 뒤, 웨슬레는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고 그분을 신뢰하게 되었는데 후일에 옥스포드 시절을 회상하면서 "그때 나는 아들의 신앙이 아닌 종의 신앙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혹, 아직까지도 율법에 종 노릇을 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우리는 그리스도의 공로로 율법의 속박에서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주님, 때때로 저희는 저희가 뭔가를 해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 하여, 주님께서 이루신 십자가의 공로를 헛되게 할 때가 있습니다. 저희 의 무지함을 아시는 주님, 저희로 주님께서 주신 자유함을 누릴 수 있게 하시옵소서." 혹, 당신은 율법에 얽매어 종교적 열심을 내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은총을 얻기 위해 힘쓰는 중에 있다면, 당신은 갓 난 아이이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선물을 받아들이 고 있다면, 당신은 성숙한 아들이다. 참 제자가 되어라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마 10:38,39.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 를 부인(否認)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
4.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 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 14:26,27. 세계적으로 유명한 외과 의사이자 부인과 의사인 하워드
A. 켈리 박사는 대학을 졸업하는 날 밤, 다음과 같은 일기를 썼습니다. "저는 저 자신과 시간과 재능과 야망, 그리고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립니다 . 복되신 주님, 주께서 쓰시도록 저를 성결케 하소서. 주님께로 저를 가 까이 이끌지 못할 것이라면 세상적인 어떤 성공도 제게 허락하지 마옵소 서." 이런 일기를 쓴 켈리 박사는 그의 생애를 예수님의 참제자답게 살았다고 합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요즘 어떤 삶을 살고 계십니까 아무 런 생각없이 생활이 주는 편안함에 취해 계시지는 않는지요 "주님, 저희로 주님에게 가치를 두고 주님을 위해 일하는 주님의 참제자 가 되게 하시옵소서." 혹, 하나님께서 버리라고 하는 것들을 도리어 꼭 움켜쥐고 계시지는 않는 지요 하나님, 제 생의 이 나태한 막대기들에 불을 붙여주사, 주님을 위해 타게 하소서. 하나님이여, 제 생을 모두 쓰소서. 제 생은 주님의 것이옵니다. 환경을 딛고 일어서라 "그러나 지족(知足)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딤전 6:6,8.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 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히 12:2,
3.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 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약 3:17,18. 한 어린 소녀가 들에 핀 예쁜 꽃을 보았습니다. 소녀는 그 꽃의 아름다움 에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그러다가 아주 지저분한 흙더미 위에 그 꽃이 피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소녀는 그토록 예쁜 꽃이 그 지저분 한 곳에서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소녀는 마치 정의의 용사라도 된듯 가차없이 그 꽃을 뽑아 흐르는 맑은 물에 깨끗이 씻었습니다. 그리고는 물기가 마르도록 깨끗한 수건에 싸서 햇볕이 드는 창문가에 두었습니다. 결국 그 꽃은 하루도 안 되어 시들어 버리고 말았 습니다. 우리는 종종 더러운 세상을 등지고픈 충동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 그러나 사람이 진정 아름다울 때는 세상을 이기고 세상 가운데서 고고 하고 아름다운 자태로 한 송이 꽃을 피울 때입니다. 혹, 당신은 당신이 처해 있는 열악한 환경으로부터 도피하려는 생각을 갖고 계시지는 않는지 요
그렇다면 도피할 수 있는 그 용기를 가지고 당신이 처해 있는 그 열 악한 환경 가운데서 아름다운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나 보지 않으시렵니까 "저희를 더욱더 흠 없고 티 없게 하시려고 이 열악한 환경을 허락하신 주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로 환경을 딛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한 송이 꽃을 피우게 하시옵소서." 당신이 처해 있는 환경이 어떠하든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 환경을 지혜롭 게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템즈 강의 탁류 가운데 들어가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 되련다. '아르케고스'이신 예수님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9,10.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 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 4:2
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5,26.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배 안에서 수영을 가장 잘하는 사람을 일컬어 " 아르케고스"라고 불렀습니다. 배가 거친 파도를 만나 정박하기 어려울 경 우, 아르케고스는 밧줄을 자기 허리에 매고 물로 뛰어들어 거친 물결을 헤치고 헤엄쳐 해변에 도착한 다음 밧줄을 단단한 바위나 나무에 붙들어 맸습니다. 그러면 배에 남아 있던 사람들은 그 밧줄을 붙잡고 무사히 해 변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르케고스"이십니다. 그분은 죽음 의 권세를 물리치시고 굵은 밧줄을 천국 도성에 붙들어 매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르케고스"이신 예수께서 매어 놓은 밧줄을 부여잡고 예수님의 뒤를 따라 나아가기만 하면 천국에 이를 수 있게 됩니다. "저희에게 아르케고스되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 신 주님,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예수께서 부활하셨다는 사실과 당신도 마침내 부활할 것이라는 사 실을 믿고 계십니까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을 때 우리 또한 부활하게 된다.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 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요일 2:15,16.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 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 라"-롬 12:
2.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 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
4. "그 사람, 세상적이야 !"라는 식의 말을 들으면, 우리는 흔히 단정치 못한 머리 모양과 옷차림을 하고 영화관이나 술집 앞에서 어슬렁거리는 모습 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세상적'이란 것은 때로 어떠한 행위이기도 하지만, 대개는 마음가짐에 관한 말입니다. 즉, 무엇을 행하느냐에 있지 않고 무엇을 행하기를 원하느냐에 있습니다. 세상적인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자신의 지위나 명예, 혹은 자신이 속한 단체의 이목 때문에 겉으 로는 무척 경건한 사람처럼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말 영적으 로 성숙한 사람이다"라고 일컬음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세상적인 일을 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세상적인 일은 하고 싶어하지도 않는 사람인 것입니다. "주님, 저희의 마음속으로 진정 바라는 것들이 모두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것들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요즘, 당신의 마음속을 지배하고 있는 생각들은 어떤 것들입니까 당신이 어린 그리스도인일 때는 나는 저 일을 하고 싶지만 그리스도인이 니까 저 일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당신이 성숙한 후에는 당신이 하고 싶은 일 모두가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임을 발견하게 된다. 향기 있는 삶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라…"-요 11:4.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 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요 9:2,
3.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 자의 경책(警責)을 업신여기지 말지니라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 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욥 5:17,18. 한 떨기의 미뇨렛 꽃이 자갈길 위에서 그윽한 향기를 발하고 있었습니다 . 미뇨렛 꽃 주위에 있던 자갈들이 말했습니다. "당신의 향기는 오늘따라 더 그윽하군요." 그 말을 들은 미뇨렛 꽃은 자갈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 을 했습니다. "당신들도 보았다시피 방금 저는 어떤 사람의 발에 짓밟혔 습니다. 그 때문에 저는 더 많은 향기를 내뿜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 뇨렛 꽃의 말을 들은 자갈들은 생각했습니다. "우리들은 짓밟히면 짓밟힐 수록 더욱더 거센 울분으로 단단해질 뿐인데…" 원치 않는 재난을 당할 때, 하나님께 속한 지혜로운 사람은 향기를 발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속한 어리석은 사람은 거센 울분으로 단단해질 뿐입니다. "주님, 삶의 고통 속에서도 주님의 신실한 사랑을 믿으며 향기 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재난 속에서도 향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길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은총이 많을 수록 핍박도 심화된다. 그 이유는 열매가 맛이 있고 가치가 있으면 있을수록 나무에 돌을 던지는 일도 심해지는 법이기 때문이다. 왜 밤잠을 못 이루나요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 을 보지 못하였도다"-시 37:2
5.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 4:19.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 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마 7:26,27. 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수많은 전쟁 고아들이 생겨났습니다. 이에 연 합군측에서는 전쟁 고아들을 적당한 장소에 모아 놓고 풍족하게 음식을 먹이면서 아이들을 극진하게 보살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이들은 밤에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이 사실을 안 장교들은 몇몇 심리학자들에 게 그 문제를 의뢰했습니다. 그 심리학자들은 마침내 한 가지 해결책을 얻었습니다. 그것은 매일 밤 아이들이 잠자리에 누웠을 때 아이들의 손에 빵 한 조각씩 쥐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일로 아이들은 매일 밤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내일에 대한 염려 때문에 오늘 가진 것을 즐길 수 없었던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왜 밤잠을 못 이루시나요 하나님께서는 이미 당신의 손에 한 조각의 빵을 쥐어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빌립보서 4장 19절 말씀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그 풍성한 대로 저희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실 것이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이 요즘, 뭔가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면 하나님에 대한 당신의 신뢰도 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의 창조주이시고 소유주이시다. 오 내영혼아 !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시 103:1,
2.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 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 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 4:2
3.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 제를 기뻐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시 51:15-17. 토저(A.W. Tozer)는 우리가 "오 !"라는 감탄사를 점점 잊어가고 있다고 말 했습니다. 엄위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심령이 녹아져 내릴 수 밖에 없는 말씀들을 대할 때, 그리고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공의의 역사 를 가슴으로 느낄 때 우리는 "오 !"라는 감탄사를 외칠 수 밖에 없습니다 .
그런데 오늘날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오 !"라는 감탄사를 잊은 지 오랩니다. 그저 형식적으로 교회만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게 다가 교회 프로그램조차도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점점 하나님보다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어 가고 있습니다. 정말로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반드시 당신의 모습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혹, 당신도 그럴듯하게 형식만을 갖추어 드리는 가증스러운 예 배자 중에 한 사람은 아니신지요 "주님, 저희의 완악함을 용서하시고, 저희로 주님을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 되게 하시옵소서." 당신이 교회의 집회에 참석하시는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사람들과 그들의 요구, 문제, 계획, 교회, 저서 등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그런 모든 이야기들을 하는 중에 흔히 사람들보다 하나님을 더 의식해야 한다는 사실을 망각한다. 따뜻한 격려자 "마음이 지혜로운 자가 명철하다 일컬음을 받고 입이 선한 자가 남의 학식을 더하게 하느니라"-잠 16:2
1.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 입을 슬기롭게 하고 또 그 입술에 지식을 더 하느니라"-잠 16:2
3.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잠 16:2
4. 미국의 신학자 노만 필 목사는 대학을 졸업할 무렵, 자신이 다니고 있던 대학 총장에게서 다음과 같은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노만, 나는 늘 군 이 좋았어. 난 군이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고 믿고 있네. 군은 재주가 뛰 어나. 나는 군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었어. 내 말을 잘 기억해 두게나." 이와 같은총장의 말은 노만 필 목사에게 힘찬 희망을 안겨 주었다고 합니다. 한마디의 격려의 말에는 실의에 빠져 누워 있는 사람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당신 주위에는 격려의 말을 필요로 하며 누워 있는 사람은 없습니까 부디, 당신이 속해 있는 곳에서 따뜻한 격려자가 되시 기 바랍니다. "주님, 저희로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격려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하시옵소서." 당신 주위에 격려가 필요한 사람은 없습니까 격려의 말은 질책의 말보다 강하다. '옆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자'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 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 시기를 구하노라"-엡 3:17-1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7,8.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 4:8. 다음과 같은 설교를 들은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저와 가 장 가까운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제 바로 앞에 서 있는 K씨입니다. 그러나 K씨가 돌아서게 되면 K씨는 이 세상에서 저와 가장 먼 사람이 됩니다.
왜냐하면 지구를 한 바퀴 돌아야 저를 다시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귀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곧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과 원수처럼 지냅니다.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 가장 미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 까 부모님을 미워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형제를 미워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친구나 동료를 미워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하나님께서는 베드로전서 4장 8절에서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주님, 저희의 마음을 깨끗케 하시고 저희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의 샘이 마르지 않게 하시옵소서" 당신은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화해가 필 요한 사람은 없습니까 / 만약 그대가 이웃에 대한 그대의 사랑을 가볍게 여긴다면 하나님에 대한 그대의 사랑 고백이 헛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그대의 사랑은 그대의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대의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하나님에 대한 그대의 사랑이 커가는 것이다.
5.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 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벧전 2:2
4.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 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한 꼬마가 동화 테이프를 즐겨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가 내 대신 매를 맞았다"라는 제목이 붙은 테이프를 가장 즐겨 들었습니다. "그가 내 대신 매를 맞았다"라는 이야기의 줄거리를 잠깐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교실이 하나뿐인 어느 시골 학교에 나쁜 짓만 골라서 하는 어린 학 생이 있었습니다. 그 어린 학생은 어느 날 자기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학 생의 도시락을 훔쳐 먹다가 선생님께 들켜 매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때 점심을 도둑질 당한 큰 학생이 점심을 훔친 나이 어린 학생을 대신해서 매를 맞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가 대신해서 매를 맞았습니다. 그 일 이후로 어린 학생은 아주 모범적인 학생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예수님도 우리를 대신해서 매를 맞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죄와 허 물로 죽을 수밖에 없는 당신을 대신해 죽으셨습니다. 당신은 이 사실에 대해 얼마나 감격하고 계십니까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사랑을 보여주신 주님, 저희를 향한 주님의 무 한하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을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위해 당신은 요즘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손의 못 자국, 허리의 창 자국, 머리의 가시관 자국, 모두 당신을 향한 거룩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표시이다. 실패 속에서 성공을 보자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 로다"-시 42:
5.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7
1.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시 28:6-8. 위대한 발명가 챨스 케터링씨는 실패를 성공으로 전환시키는 데 필요한 다음과 같은 충고를 했습니다.
첫째, 정직하게 실패를 인정하십시오. 둘 째, 실패를 이용하십시오. 절대로 실패를 낭비하지 마십시오. 실패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우십시오.
셋째, 실패를 `이제 아무 것도 하지 않겠노라'고 결심하는 계기로 삼지 마십시오. 실패는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실패를 반가운 손님을 맞듯 대우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그리스도인 들에게 있어서 실패란 또 다른 형태의 성공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 든 일의 승리자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혹, 실패를 맞아 좌절의 늪에 빠져 계시지는 않는지요 당신에게 힘과 방패가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도움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주님, 저희로 실패를 실패로 바라보지 말게 하시고, 실패를 당할 때, 오 직 실패 속에 숨어 있는 주님의 뜻만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어떤 종류의 실패라도 그것을 성공으로 바라볼 수 있는 지혜가 당신에게 있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밖을 내다보면 어두울지 몰라도 위를 쳐다보면 언제나 빛이 있다. 내가 할 일을 했을 뿐이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 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마 6:
2.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을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 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눅 17:10.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 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마 6:
1. 당신은 마땅히 구제해야 할 사람들을 구제하고 계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구제를 하는 방법과 구제를 한 후 당신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혹, 구제 를 함과 동시에 나팔을 불어대시지는 않는지요 아니면 나는 누구 누구를 구제했노라고 머리 속에 기록해 두시지는 않는지요 고대 유대의 성전에는 구제를 하고 싶으나 부끄러움을 타서 구제할 수 없는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특별한 장소가 있었습니다. 가난하지만 구걸하기를 부끄러워하는 사람들은 그곳에 가서 자기에게 필 요한 것을 가져갔는데, 그곳 이름은 `침묵'이었습니다. 그곳에는 더이상 말이 필요 없었고, 다만 아무도 모르게 곤핍한 자들의 필요가 충족될 뿐 이었습니다. "주님, 저희의 입술을 통해 `나는 무익한 종이라 내가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는 참고백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행해 온 당신의 구제 태도는 어떠하셨습니까 당신이 행한 구제에 대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당신 자신도 잊어 버 렸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결코 잊지 않으신다. 우리의 방어자이신 하나님 "야하시엘이 가로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 어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 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대하 20:15.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 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 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출 14:13,14.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 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신앙의 연륜이 오래된 어떤 할아버지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한 어린 소녀에게 물었습니다. "꼬마야, 만약에 사단이 너를 괴롭히려고 너희 집 문 앞에 와서 큰소리로 문을 열라고 소리를 지른다 면 너는 어떻게 하겠니 " 그러자 어린 소녀는 다음과 같은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면 저는 예수님께 문을 열어 주시라고 부탁드릴거에요." 참으로 멋진 대답입니다. 때때로 사단은 손가락 하나도 움직일 수 없도록 우리를 구석으로 몰아붙 일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는 "타협"이라는 협상 카드를 내밉니다. 그럴 때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저희의 방어자 되시는 주님, 사단의 수많은 공략으로부터 저희를 보호해 주심을 인해 감사드립니다." 사단이 당신을 공략할 때 예수님을 의뢰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늘 그리스도인과 사단 사이에 서 계신다. 율법의 속박에서 벗어나라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더러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 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 노릇 하 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갈 4:9-11.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儀文)의 묵은 것 으로 아니할지니라"-롬 7:6.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 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 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엡 4:17,18. 목사의 아들이자 자신 또한 목사였던 요한 웨슬레는 매우 정통파적인 신 자였습니다. 옥스포드 대학원을 다닐 때까지 그는 경건하고 품행이 단정 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종교적 열심이라는 굴레 안에 자신을 가둬 놓고 있었으며,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자 신을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몇 해가 지난 뒤, 웨슬레는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고 그분을 신뢰하게 되었는데 후일에 옥스포드 시절을 회상하면서 "그때 나는 아들의 신앙이 아닌 종의 신앙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혹, 아직까지도 율법에 종 노릇을 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우리는 그리스도의 공로로 율법의 속박에서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주님, 때때로 저희는 저희가 뭔가를 해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 하여, 주님께서 이루신 십자가의 공로를 헛되게 할 때가 있습니다. 저희 의 무지함을 아시는 주님, 저희로 주님께서 주신 자유함을 누릴 수 있게 하시옵소서." 혹, 당신은 율법에 얽매어 종교적 열심을 내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은총을 얻기 위해 힘쓰는 중에 있다면, 당신은 갓 난 아이이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선물을 받아들이 고 있다면, 당신은 성숙한 아들이다. 참 제자가 되어라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마 10:38,39.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 를 부인(否認)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
4.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 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 14:26,27. 세계적으로 유명한 외과 의사이자 부인과 의사인 하워드
A. 켈리 박사는 대학을 졸업하는 날 밤, 다음과 같은 일기를 썼습니다. "저는 저 자신과 시간과 재능과 야망, 그리고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립니다 . 복되신 주님, 주께서 쓰시도록 저를 성결케 하소서. 주님께로 저를 가 까이 이끌지 못할 것이라면 세상적인 어떤 성공도 제게 허락하지 마옵소 서." 이런 일기를 쓴 켈리 박사는 그의 생애를 예수님의 참제자답게 살았다고 합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요즘 어떤 삶을 살고 계십니까 아무 런 생각없이 생활이 주는 편안함에 취해 계시지는 않는지요 "주님, 저희로 주님에게 가치를 두고 주님을 위해 일하는 주님의 참제자 가 되게 하시옵소서." 혹, 하나님께서 버리라고 하는 것들을 도리어 꼭 움켜쥐고 계시지는 않는 지요 하나님, 제 생의 이 나태한 막대기들에 불을 붙여주사, 주님을 위해 타게 하소서. 하나님이여, 제 생을 모두 쓰소서. 제 생은 주님의 것이옵니다. 환경을 딛고 일어서라 "그러나 지족(知足)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딤전 6:6,8.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 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히 12:2,
3.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 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약 3:17,18. 한 어린 소녀가 들에 핀 예쁜 꽃을 보았습니다. 소녀는 그 꽃의 아름다움 에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그러다가 아주 지저분한 흙더미 위에 그 꽃이 피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소녀는 그토록 예쁜 꽃이 그 지저분 한 곳에서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소녀는 마치 정의의 용사라도 된듯 가차없이 그 꽃을 뽑아 흐르는 맑은 물에 깨끗이 씻었습니다. 그리고는 물기가 마르도록 깨끗한 수건에 싸서 햇볕이 드는 창문가에 두었습니다. 결국 그 꽃은 하루도 안 되어 시들어 버리고 말았 습니다. 우리는 종종 더러운 세상을 등지고픈 충동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 그러나 사람이 진정 아름다울 때는 세상을 이기고 세상 가운데서 고고 하고 아름다운 자태로 한 송이 꽃을 피울 때입니다. 혹, 당신은 당신이 처해 있는 열악한 환경으로부터 도피하려는 생각을 갖고 계시지는 않는지 요
그렇다면 도피할 수 있는 그 용기를 가지고 당신이 처해 있는 그 열 악한 환경 가운데서 아름다운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나 보지 않으시렵니까 "저희를 더욱더 흠 없고 티 없게 하시려고 이 열악한 환경을 허락하신 주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로 환경을 딛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한 송이 꽃을 피우게 하시옵소서." 당신이 처해 있는 환경이 어떠하든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 환경을 지혜롭 게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템즈 강의 탁류 가운데 들어가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 되련다. '아르케고스'이신 예수님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9,10.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 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 4:2
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5,26.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배 안에서 수영을 가장 잘하는 사람을 일컬어 " 아르케고스"라고 불렀습니다. 배가 거친 파도를 만나 정박하기 어려울 경 우, 아르케고스는 밧줄을 자기 허리에 매고 물로 뛰어들어 거친 물결을 헤치고 헤엄쳐 해변에 도착한 다음 밧줄을 단단한 바위나 나무에 붙들어 맸습니다. 그러면 배에 남아 있던 사람들은 그 밧줄을 붙잡고 무사히 해 변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르케고스"이십니다. 그분은 죽음 의 권세를 물리치시고 굵은 밧줄을 천국 도성에 붙들어 매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르케고스"이신 예수께서 매어 놓은 밧줄을 부여잡고 예수님의 뒤를 따라 나아가기만 하면 천국에 이를 수 있게 됩니다. "저희에게 아르케고스되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 신 주님,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예수께서 부활하셨다는 사실과 당신도 마침내 부활할 것이라는 사 실을 믿고 계십니까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을 때 우리 또한 부활하게 된다.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 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요일 2:15,16.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 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 라"-롬 12:
2.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 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
4. "그 사람, 세상적이야 !"라는 식의 말을 들으면, 우리는 흔히 단정치 못한 머리 모양과 옷차림을 하고 영화관이나 술집 앞에서 어슬렁거리는 모습 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세상적'이란 것은 때로 어떠한 행위이기도 하지만, 대개는 마음가짐에 관한 말입니다. 즉, 무엇을 행하느냐에 있지 않고 무엇을 행하기를 원하느냐에 있습니다. 세상적인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자신의 지위나 명예, 혹은 자신이 속한 단체의 이목 때문에 겉으 로는 무척 경건한 사람처럼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말 영적으 로 성숙한 사람이다"라고 일컬음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세상적인 일을 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세상적인 일은 하고 싶어하지도 않는 사람인 것입니다. "주님, 저희의 마음속으로 진정 바라는 것들이 모두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것들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요즘, 당신의 마음속을 지배하고 있는 생각들은 어떤 것들입니까 당신이 어린 그리스도인일 때는 나는 저 일을 하고 싶지만 그리스도인이 니까 저 일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당신이 성숙한 후에는 당신이 하고 싶은 일 모두가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임을 발견하게 된다. 향기 있는 삶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라…"-요 11:4.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 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요 9:2,
3.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 자의 경책(警責)을 업신여기지 말지니라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 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욥 5:17,18. 한 떨기의 미뇨렛 꽃이 자갈길 위에서 그윽한 향기를 발하고 있었습니다 . 미뇨렛 꽃 주위에 있던 자갈들이 말했습니다. "당신의 향기는 오늘따라 더 그윽하군요." 그 말을 들은 미뇨렛 꽃은 자갈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 을 했습니다. "당신들도 보았다시피 방금 저는 어떤 사람의 발에 짓밟혔 습니다. 그 때문에 저는 더 많은 향기를 내뿜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 뇨렛 꽃의 말을 들은 자갈들은 생각했습니다. "우리들은 짓밟히면 짓밟힐 수록 더욱더 거센 울분으로 단단해질 뿐인데…" 원치 않는 재난을 당할 때, 하나님께 속한 지혜로운 사람은 향기를 발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속한 어리석은 사람은 거센 울분으로 단단해질 뿐입니다. "주님, 삶의 고통 속에서도 주님의 신실한 사랑을 믿으며 향기 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재난 속에서도 향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길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은총이 많을 수록 핍박도 심화된다. 그 이유는 열매가 맛이 있고 가치가 있으면 있을수록 나무에 돌을 던지는 일도 심해지는 법이기 때문이다. 왜 밤잠을 못 이루나요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 을 보지 못하였도다"-시 37:2
5.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 4:19.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 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마 7:26,27. 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수많은 전쟁 고아들이 생겨났습니다. 이에 연 합군측에서는 전쟁 고아들을 적당한 장소에 모아 놓고 풍족하게 음식을 먹이면서 아이들을 극진하게 보살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이들은 밤에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이 사실을 안 장교들은 몇몇 심리학자들에 게 그 문제를 의뢰했습니다. 그 심리학자들은 마침내 한 가지 해결책을 얻었습니다. 그것은 매일 밤 아이들이 잠자리에 누웠을 때 아이들의 손에 빵 한 조각씩 쥐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일로 아이들은 매일 밤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내일에 대한 염려 때문에 오늘 가진 것을 즐길 수 없었던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왜 밤잠을 못 이루시나요 하나님께서는 이미 당신의 손에 한 조각의 빵을 쥐어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빌립보서 4장 19절 말씀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그 풍성한 대로 저희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실 것이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이 요즘, 뭔가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면 하나님에 대한 당신의 신뢰도 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의 창조주이시고 소유주이시다. 오 내영혼아 !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시 103:1,
2.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 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 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 4:2
3.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 제를 기뻐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시 51:15-17. 토저(A.W. Tozer)는 우리가 "오 !"라는 감탄사를 점점 잊어가고 있다고 말 했습니다. 엄위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심령이 녹아져 내릴 수 밖에 없는 말씀들을 대할 때, 그리고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공의의 역사 를 가슴으로 느낄 때 우리는 "오 !"라는 감탄사를 외칠 수 밖에 없습니다 .
그런데 오늘날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오 !"라는 감탄사를 잊은 지 오랩니다. 그저 형식적으로 교회만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게 다가 교회 프로그램조차도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점점 하나님보다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어 가고 있습니다. 정말로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반드시 당신의 모습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혹, 당신도 그럴듯하게 형식만을 갖추어 드리는 가증스러운 예 배자 중에 한 사람은 아니신지요 "주님, 저희의 완악함을 용서하시고, 저희로 주님을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 되게 하시옵소서." 당신이 교회의 집회에 참석하시는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사람들과 그들의 요구, 문제, 계획, 교회, 저서 등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그런 모든 이야기들을 하는 중에 흔히 사람들보다 하나님을 더 의식해야 한다는 사실을 망각한다. 따뜻한 격려자 "마음이 지혜로운 자가 명철하다 일컬음을 받고 입이 선한 자가 남의 학식을 더하게 하느니라"-잠 16:2
1.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 입을 슬기롭게 하고 또 그 입술에 지식을 더 하느니라"-잠 16:2
3.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잠 16:2
4. 미국의 신학자 노만 필 목사는 대학을 졸업할 무렵, 자신이 다니고 있던 대학 총장에게서 다음과 같은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노만, 나는 늘 군 이 좋았어. 난 군이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고 믿고 있네. 군은 재주가 뛰 어나. 나는 군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었어. 내 말을 잘 기억해 두게나." 이와 같은총장의 말은 노만 필 목사에게 힘찬 희망을 안겨 주었다고 합니다. 한마디의 격려의 말에는 실의에 빠져 누워 있는 사람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당신 주위에는 격려의 말을 필요로 하며 누워 있는 사람은 없습니까 부디, 당신이 속해 있는 곳에서 따뜻한 격려자가 되시 기 바랍니다. "주님, 저희로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격려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하시옵소서." 당신 주위에 격려가 필요한 사람은 없습니까 격려의 말은 질책의 말보다 강하다. '옆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자'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 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 시기를 구하노라"-엡 3:17-1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7,8.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 4:8. 다음과 같은 설교를 들은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저와 가 장 가까운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제 바로 앞에 서 있는 K씨입니다. 그러나 K씨가 돌아서게 되면 K씨는 이 세상에서 저와 가장 먼 사람이 됩니다.
왜냐하면 지구를 한 바퀴 돌아야 저를 다시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귀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곧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과 원수처럼 지냅니다.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 가장 미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 까 부모님을 미워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형제를 미워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친구나 동료를 미워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하나님께서는 베드로전서 4장 8절에서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주님, 저희의 마음을 깨끗케 하시고 저희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의 샘이 마르지 않게 하시옵소서" 당신은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화해가 필 요한 사람은 없습니까 / 만약 그대가 이웃에 대한 그대의 사랑을 가볍게 여긴다면 하나님에 대한 그대의 사랑 고백이 헛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그대의 사랑은 그대의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대의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하나님에 대한 그대의 사랑이 커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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