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고난 (눅22:39-46)
본문
전반부의 기도는 십자가의 죽음을 내다 보시면서 본능적인 욕구를 따 라 죽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였습니다. 그러나 나의 주님은 이 본능적 인 욕구를 초월하사 곧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 를 원하나이다"고 하셨습니다. 평생 기도한다는 이름으로 간직해 온 옹고집을 버리고,우리도 주님처 럼 "나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니아다"고 기도하면서 주님을 따르는 자 되어야겠습니다. 고난으로 이룬 사랑 기도의 즉각적인 응답이었을까요 주께서 이렇게 기도하실 때에 악당 들이 몰려와 주님을 결박했습니다. 재판이라는 이름으로 온갖 수모와 농락 끝에 십자가에 처형되고 말았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기뻐하는자라"(마3:17) 고 하시면서 "…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마17:5) 고 친히 말씀하신 하나님이, 그 독생자 예수님을 죽음에 넘기시나니,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일찌기 이같은 의문을 미리 내다보시고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이렇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4-6)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 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8). 이와같이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의 영원한 실증이 되었습니다. 독생 자를 죽음에 내어 주시면서까지 죄인을 사랑하신 사랑입니다. 또한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사랑의 금자탑이 되었습니다. 자기의 목숨을 버려 죄인을 구속하셨으니 자기 목숨보다도 죄인을 더 사랑하 신 사랑이었습니다. 천사의 조력으로 이기게 함 무릇 생명을 지닌 자라고 하면, 사람은 물론 금수나 곤충이라고 해도 고난을 즐거워할 자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도 "이 잔을 내게 서 지나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라."(사 45:7)고 하셨습니다. 주께서 간절히 기도하셨으니 이적을 통해서라도 고난을 면케 하심직한데, 성경은 오히려 "사자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돕더라"(눅 22:43)고 하였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이럴 때를 위해서 어두움도 창조하셨고 환난도 창조하 셨으며 천사도 예비해 두셨던 것입니다. 만일 그때에 예수님의 애처로운 모습과 기도를 들으시고 십자가의 고난을 면하게 하셨으면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실패자로 끝나고 말았 을것입니다. 구세주가 될 수 없을 뻔하였습니다. 십자가의 고난이 영원한 사랑을 온전히 성취하게 하셨습니다. 십자가의 고난이 세세무궁토록 그 사랑 의 빛을 드러내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고난 없는 대속이 거짓인 것처럼 고난없는 사랑도 거 짓이라는 진리를 깨달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네가 진 십자가의 고난은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서 구속을 성취하신 우리 하나님은, 또한 양무리의 당하는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교회를 흥황하게 하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수행케 하시는 분이 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 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고 하셨고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빌 1:25)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행복을 주시고 희락을 주시고 성공을 주심 과도 같이 또한 때에 따라 불행도 주시고 고난도 주시고 실패도 주시는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고난없이 살아간 자가 누구입니까 다 고난을 당했습니다. 나면서 나일강에 버림을 받았던 모세의 고난, 아 브라함이 자식없는 슬픔을 당했던 것과 이스마엘을 내어 쫓고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고난, 이삭이 당한 멸시와 천대, 요셉의 수난, 다윗의 가정 비극! 이루다 헤아일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다 고난을 당했다고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을까요 고난을 통 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 고난을 감내할 수 있도록 천사를 보 내사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뜻을 깨달아 감사하는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즉 고난을 두려워 말고 천사의 조력을 힘입어 주와 함께 승리하는 자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라."(사 45:7)고 하셨습니다. 주께서 간절히 기도하셨으니 이적을 통해서라도 고난을 면케 하심직한데, 성경은 오히려 "사자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돕더라"(눅 22:43)고 하였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이럴 때를 위해서 어두움도 창조하셨고 환난도 창조하 셨으며 천사도 예비해 두셨던 것입니다. 만일 그때에 예수님의 애처로운 모습과 기도를 들으시고 십자가의 고난을 면하게 하셨으면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실패자로 끝나고 말았 을것입니다. 구세주가 될 수 없을 뻔하였습니다. 십자가의 고난이 영원한 사랑을 온전히 성취하게 하셨습니다. 십자가의 고난이 세세무궁토록 그 사랑 의 빛을 드러내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고난 없는 대속이 거짓인 것처럼 고난없는 사랑도 거 짓이라는 진리를 깨달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네가 진 십자가의 고난은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서 구속을 성취하신 우리 하나님은, 또한 양무리의 당하는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교회를 흥황하게 하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수행케 하시는 분이 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 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고 하셨고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빌 1:25)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행복을 주시고 희락을 주시고 성공을 주심 과도 같이 또한 때에 따라 불행도 주시고 고난도 주시고 실패도 주시는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고난없이 살아간 자가 누구입니까 다 고난을 당했습니다. 나면서 나일강에 버림을 받았던 모세의 고난, 아 브라함이 자식없는 슬픔을 당했던 것과 이스마엘을 내어 쫓고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고난, 이삭이 당한 멸시와 천대, 요셉의 수난, 다윗의 가정 비극! 이루다 헤아일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다 고난을 당했다고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을까요 고난을 통 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 고난을 감내할 수 있도록 천사를 보 내사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뜻을 깨달아 감사하는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즉 고난을 두려워 말고 천사의 조력을 힘입어 주와 함께 승리하는 자 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0